박중헌83
488
2018-05-16 20: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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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집과 너무 먼곳에 위치한 파견장에 8시 출근이라면


억지로 신입인데 이런곳에 밀어넣으면

나오는게 맞는 걸까요?

제가 차가 잇으면 모를까

좀 망설여 지네요

게다가 주변에서 잠을 자거나

택시를 탈수잇는 급여도 아니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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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즈루시
    9k
    2018-05-16 23:04:48

    8 to 5 지켜지면 딱히...but 아닌데가 많죠?

    저는 이거보다 출퇴근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합쳐서 3시간 이상이면 이직 고민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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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fly
    366
    2018-05-16 23:06:10

    저도 1년차때

    새로 입사한 회사에서

    약속과 다르게

    엄청 먼곳으로 투입시켰습니다.

    1년차이고 딱히 갈곳이 없어서

    최대한 버텨 보았는데

    왕복 5시간 출퇴근 2달 정도 하니깐

    사람이 사람꼴이 아니더라구요.

    아무리 의지력에 정신력 이 강해도

    버스 안에서 5시간을 보낸다는게..

    말도 안되는 짓입니다.

    뭐 독서 한다 공부 한다는 분 계신데

    시끄럽고 흔들리는 차안에서는 피로도만 올라갑니다..

    퇴사 를 하시던 회사에 강력하게 못가겠다고 말하세요.

    8시 출근에 거리까지 멀면 아마 5시 정도에 첫차 타고 이동 하셔야 할텐데..

    못합니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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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years
    97
    2018-05-16 23:10:37
    전 출근시간 1시간인데
    이것도 너무 아깝드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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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ad2000
    1k
    2018-05-17 05:50:27
    출퇴근 왕복 3시간 이상이면 절대 안다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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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식이
    1k
    2018-05-17 08:36:33

    즈루시// 야근이 생활이신가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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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미
    9k
    2018-05-17 09:49:21

    출퇴근시간에 따라서 실업급여지급조건이 됩니다.

    멀면 때려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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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즈루시
    9k
    2018-05-17 10:58:52

    삼식이 // 칼퇴가 숙명이고 습관입니다, 가는곳마다 일복이 없네요? 단 출퇴근 거리는 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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