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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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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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는 얘기 ㅎ


코딩도 약깐!의 재능이 있어야 하다고 쪼금 느끼네요

공부하는데 제자리걸음 같고 흥미는 안늘고 그렇습니다 하하;

컴공과를 들어가는 사람들도 일반적인 컴퓨터를 생각하고 들어갔다 그게 아닌 걸 알고 고민하다는 얘기도 듣고 

졸업생들도 대부분이 개발로 안간다는 말도 들은;


혹시나 개발직무로 일하다 다른 직무로 가신 분들도 계시는지요

계셔도 그렇게 많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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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0

  • 얼음딸기주
    828
    2018-04-17 13:21:08

    이 세상에서 내가 하라면 네! 하고 하는 건 프로그래밍 밖에 없다는게 매력있는거 같음..


    내가 흰색이 검다고 하면 검은거야 하면 네! 함.

    String white="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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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polo
    415
    2018-04-17 13:25:25

    약간의 쎈스 정도면 몸이 좀 덜 힘들듯요.

    재능까지야.. 있으면 좋겠지만. 없으면 엉덩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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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크씨슬
    690
    2018-04-17 13:30:03

    컴공과 수업이 어려운건

    코딩과 개발을 생각하고 갔더니 "공학"을 가르쳐서죠

    자료구조 파일구조 알고리즘 선형대수학 오토마타 등등..

    그리고 개발자들 나이들면서 관리직(혹은 역할)으로 가는 분들이 많죠

    사실 늙어서도 개발만하길 원합니다 대부분은.. 관리직은 스트레스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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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hn84
    2k
    2018-04-17 13:38:00

    코딩에 대한 재능이 없다면

    구글링으로 해결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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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jestic
    1k
    2018-04-17 13:39:20

    제 20살 동기들은 군대이후 칼졸업해서 12 13년도에 취업을 했는데.. 그때 한창 안드로이드다 iso다 머다해서 쉽게 개발자가 됐더라구요 한 20명정도.. 10명만 친하고 나머지는 그냥 말만 하는 사이?

    아무튼... 지금 2018년 기준으로 봤을때.. 그때 20명중에 살아남은 친구들은 2명.. 나머지는 다른 업종으로 빠졌습니다.. 제가 나온 대학교 기준 제 20살때 동기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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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들
    875
    2018-04-17 13:49:36

    그렇게 많답니다...돈 때문에 가는 분들도 있고 적성 때문에 가시는 분들도 있고 사람싫어서 가시는 분들도 있고 노가다 취급 받는 다고 가시는 분들도 있고 기타 등등의 이유로 가시는 분들 많습니다..

    글쎄요..이게 좋은 길인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ㅎㅎ

    예전에 도박하러 같이 갔던 고대생은 한판하고 그만 뒀는데 저는 몇판 이겼다고 계속 하다

    날려먹은 적이 있죠...이것도 같은 경우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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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kariko
    625
    2018-04-17 13:57:25

    세상에 재능이 필요없는 일이 있을까요

    그래도 내 재능의 한계까지 실력을 끌어올리고 거기에 지식쌓고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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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
    541
    2018-04-17 14:57:09
    우리나라에서 가르치는 컴퓨터 공학은 외국에선 컴퓨터 과학 느낌이라고 합니다. 제가 유학 다녀온것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카더라~ 본거라 신뢰도는 많이 떨어져요. 덕분에 학과와서도 기대하던거랑 달라서 실망하고 의욕 꺽이는 사람도 이쏙 그런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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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수
    300
    2018-04-17 16:22:07 작성 2018-04-18 21:00:46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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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팅스타
    433
    2018-04-18 03:04:30

    꾸준히 계속 하는거..그보다 큰 재능이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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