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고등어코치
396
2018-03-30 18:05:58
1
949

제로 스팩 세미나 요약


okky 세미나

제로 스펙에 가까웠던 듣보잡 개발자의 유명 it 기업 도전기

3/29 이경일


김밥 안줌, 오레오가 초코크림


1 발표자의 생


대학 -> 문과 교차지원 컴공 -> 동아리 활동 하면서 홈페이지도 만들고 하다가 아는 선배에게 코더 알바를 소개받아 하게 된다 -> 거기서 엄청난 스펙들의 친구들을 보고 절망 -> 전략을 짜자! 이대로 있으면 안된다 -> 경력으로 밀어부치겠다.


2학년때부터 취업계를 내고 구직 활동을 시작 -> 무조건 이력서를 제출 -> 잘 안됨 -> 개발회사 말고 쇼핑몰을 노려보자(php 를 사용하는 쇼핑몰!) -> 상품 등록 알바로 시작하여 개발팀장(회사의 유일한 개발자) 에게 자신이 혼자 하는 프로젝트들을 보여주며 자주 질문, 어필! -> 개발자로 스카웃! -> 아사달 -> 가비아 -> 모바일에 엄청난 매력을 느끼고 iOS 를 공부 -> 혼자 만든 앱이 앱스토어 1위 달성!


% 사람이 "XX 기술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물은면 "관심 있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면 안된다. 이정도라면 "아 이 기술이 요새 핫하더라고 들었다." 이 정도 수준이기 때문. 관심이 있으면 행동하여 무언가를 만들어 봐라. 나는 -> 헬로 월드 -> 토이 프로젝트 -> 도메인 구입해서 서비스, 방문자가 없더라도 한번 만들어봄


iOS 개발자로 nhn i&s 입사 -> 1달뒤 php 팀으로 이동 -> 서비스 만들면서 java spring 공부 -> 있다가 점점 정체되는 느낌 -> cj o쇼핑몰 입사 -> 아무것도 없음, 해당 이사가 기술 내재화를 원해서 개발자 대거 고용 -> 가서 아무거든 뭐든 개발함


% 아직 긁지 않은 복권을 찾아봐라. 기술 내재화를 원하는 기업은 많다. 이런곳이 누군가에겐 지뢰밭이겠지만 나에게는 황무지를 개간하는 재미를 느꼈다. 필요한 서비스,기술을 조직에 먼저 제안하라

% 개발자 행사 세미나에 참석하라, 기술 적용보단 영감을 얻러아. 자극을 받아라.


또 정체되는 자신과 대기업 문화(케쥬얼 정장, 의전) 등이 싫어서 다음카카오가 문화가 정말 좋다그래서 카카오 가겠다!! 하고 감 -> 어찌어찌 다시 nhn 가고 다시 카카오 가고.....



2 인터뷰어와 인터뷰이


면접볼 때 받을 질문 기억나는것들 주절주절하심

마지막으로 물어볼거나 하실말씀 있나요? 기술셋,프레임웤,팀원 ㄴㄴ -> 자기어필 한번 더

네이버 - 기본기 알고리즘

카카오 - 내가 했던것

항상 연습 : 문자열 장난, 큐, 이진트리


1년에 한번씩 면접을 보자, 꾸준히 한다는걸 보여주라(블로그 깃 등)


면접하면 면접기록을 넘기는데 다음차 면접 볼때 봄(질문에 대답 못한거 다시 물어볼 수 있음)


면접의 종류 

1차 기술, 2차 인성+기술


이하는 자신이 아는 분들에게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중요하게 체크하는 부분을 물어봄 대기업 등 여러사람이 나옴

1차----

기술셋X -> 기본기, 문제해결 접근법

알고리즘, 자료구조

면접관이 항상 나보다 잘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도메인, 경험이 중요

면접은 언제나 신입같은 마음으로

지원하는 회사의 서비스를 직접 사용 -> 개발자 피드백을 준비해봐라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신뢰성있게 답변

개발을 좋아서 하나요? 먹고살라고 하나요? 좋아서 하면 증거는?


요약: 진실되고 경험이 있고 말을 잘해야함


2차----

소통, 협업, 개발자의 자질

화이트보드 코딩, 코딩하고 리펙토링도 해봐라




5
1
  • 댓글 1

  • 스텁
    1k
    2018-03-30 18:42:50

    잘 읽었습니다. 꾸준히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가이드가 되네요

    0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