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정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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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21: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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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개발자(서버 개발자)로 계속 갈수가 있을지요.(40대 개발자)


현재 44살인데요.

주로 했던 일든은 타기관과 연계를 위한 전문 송수신 및,  모바일에서 화면단으로 값을 전달하기 위한 JSON 송신, 또 전자문서 연동과 같은 화면단이 아닌 서버쪽 일을 해왔습니다. 

물론 아주 가끔씩 화면단도 해 왔는데요.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라 계속해서 서버쪽일만 하고 싶은데 회사가 인력파견 회사라 가끔씩 화면(프론트단) 쪽일을 하고 있는데  아주 가끔씩 하다보니 속도가 나지 않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LG에서 만든 화면단 프레임워크를 익혀서 개발하고 있는데  익히는데도 시간이 걸려 다른 개발자들에 배해 속도가 늦는 편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서버쪽 즉 백앤드쪽 일만 계속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아니면 현장의 요구사항이 프론트쪽 즉 화면개발 일이 많아진다면 그쪽도 계속해서 익숙해져야 하는지요?

외국에서는 백앤드단과 프론트단이 명확하게 나눠져 있는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으것 같아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될지 고민이 됩니다.  과연 둘다 잘해야 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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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

  • 협군
    5k
    2018-02-11 21:55:48 작성 2018-02-11 21:57:37 수정됨

    외국이 백엔드와 프론트 일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한다는 건 어디서 들은건지 궁금해지네요.

    제가 알기로는 별로 그렇지 않은데 말이죠.

    오히려 한국 SI시장의 특이성 때문에 한국이 더 명확하죠.


    저도 40대라 말씀드립니다만

    이 나이 쯤 되면 못 하는게 없어야 정상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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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수수
    883
    2018-02-11 22:54:42

    일단 나이가44이면 현실에대해선  다파악하셨을텐데요

    외국은외국이구요 저도 외국은 모릅니다

    현재일하는데서 요구하는거 이상은 알아서 하셔야 할 연차로보이네요

    3 4년차 대리급과 별차가없가나 낮으면 중간에 같이일하는 사람중에 말이 나올듯한 상황도발생하겠네요

    근데 외국을 왜갑자기 비교하시는지? 서버프론트 나뉜외국을 갈수있음 가시는게 좋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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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heeoj
    7k
    2018-02-12 06:44:53

    글 내용을 보아하니 해외진출 고려해볼만한 상황이네요. 다만 외국도 저걸 무자르듯 나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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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룡포
    333
    2018-02-12 08:21:45

    저는 파견 가면 플젝의 샘플 ui의 표준 소스  따로 분석해서  하면 에서 오히려 서버단 보다 쉽고 

    제 개발자 수명을 늘려주는  ,  아직도 내 이력서가 인기가 약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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