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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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8: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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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진로걱정이 됩니다. 상담을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약간 긴 장문이 될 이야기니, 진지하게 보실분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_)


이 사이트에 가입한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아직도 취직을 못하는 사람입니다.

16년도 IT학원을 다녀서 정상수료 했습니다.(해당학원내 대회에서 1등으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에 취직을 할 생각이였으나,

여러가지의 안좋은집안일과 빚 등...이 겹치고해서 1년간 어쩔수없이 급하게 돈을벌어야했습니다.

그리고 18년도 안정적인 생활이되서 취직을 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1년간 손을 안대니 머리가 안돌아가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1월에 스스로 평가하고자 회사면접에 관련된 문제들을 몇개 풀어봤습니다.

점수는..? 암울하더군요. 100문항중 30문항만 맞췄습니다.


제 나이는 어느덧 27살이 됐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취직을 하던지 기술을 배우던지 하는데 전 이제서야 출발선에 선 느낌이네요.,

지금 당장에 메소드가 무엇이냐 라고 질문을하면 어버버 하면서 확실하게 대답할 자신이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자신감도 떨어지고 막상 공부하려니 처음부터 공부할려고하면 한숨만 나오더군요.


2018년도가 시작된지 벌써 13일이 지났습니다.

제 기준점에선 27살안에 어떻게서든 취직을 하던지, 아니면 취직을 못하면 기술직이라도 배워서 일을 해야될상황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삼촌들은 전부 잘사는축에 속합니다. 그래서 인지 제가 취직을 못하는 모습을 보실때마다 저한테

기술을 배워서 일을하라고 일종의 반강요(?) 를 합니다.

물론 기술을 배우게되면 나중에 나이가 들어도 들어가서 일할자리는 있고 돈도 벌수있어서 좋은쪽인건 알지만, 전 이 프로그래밍쪽에 관심이 있어서 하고싶습니다.

취직을 과거에 못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20대 중반에 취직을 못하면 늦은편에 속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요즘 18년도 안에 취직을 못하면 접자 라는 마인드로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과거 와 현재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저의 걱정은 여기서 시작입니다.

현재 제가 배운 기술들은 자바 웹 프로그래밍쪽 입니다.

JAVA,SPRING,ORACLE 등..

상반기에 죽었다 생각하고 다시공부를 하고 하반기에 취업을 할라고 생각중입니다.


이쪽분야에 취업하신 분들께 여쭙고싶습니다.

1. 월급에 관련된

아는 형도 저랑 같은쪽으로 취업한지 1년가까이 됬습니다. 월급은 세후 170~180 이 초봉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이런 얘기를 주변 어른들께 말씀드리니 "그 돈 가지고 어디서 먹고사냐" 란 말만 들었습니다.

현재 이분야 하시는분들.. 누구나 고민하는 것중에 하나가 월급쪽이지만

월 300까지 될라면 몇년차가 되야되는걸까요..?


2. 취업난이도가 쉬운편인가

위에 써있듯이 전 1년간 쉬엇다 이번년도에 다시 공부하는 입장입니다.

상반기에 공부를해서 하반기에 취업을할라고하는데, 현실적으로 하반기에 취업을 구하는 회사는 거의 없겠죠..

서버쪽 관련된 직업이나 웹관리 이런쪽으로 취직을 생각합니다. 취업난이도는 어느정도 되야지 할수있는건가요? 예를들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회사를 고르는 법에 관련

이번 회사가 첫 회사인지라 이곳저곳에 취직한 친구들에게 여러가지 소식을 듣습니다.

"10명이하 회사는 들어가지마라", "연매출 잘보고들어가라", "니 월급이 월급이 아닐수가있다 근로계약서 잘보고 따져라" 등 여러가지를 듣습니다.

회사를 잘보고 들어갈수있는 일종의 팁같은게 있을까요?


4. IT분야의 미래

이 분야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래엔 가망성이 없다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IT관련된 분들은 당연히 미래에도 프로그래밍이 인기가 있을꺼라고하는데

OKKY여러분의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5. 27살의 나이는 이쪽분야에서 많이 늦었나

질문 그대로입니다. 이제 취업준비를 시작할라고 하는 입장인데

나이를 생각해보면 학교졸업과 군대까지 생각해보니..

올해 18년도 되니깐 작년의 압박이 더해져서 정신적으로도 스스로 스트레스를 매일 주네요.

이 나이에 이쪽분야에 취업을해서도 상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저것 정신없이 쓰다보니 글이 부자연스럽게 흘러가네요. 죄송합니다.

이 질문들을보면 " 넌 이쪽분야에 취업할 마음은 존재하냐 " 이런 생각이 드실껍니다.

네. 취업하고싶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저런 걱정은 어쩔수없이 압박을 해 오니 이런 질문을 하게되네요.

이상 취업을 하고싶지만 나이와 실력에 고민이되는 안타까운 청년입니다.

부디 진지한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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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

  • 지금이다
    1k
    2018-01-13 18:41:04

    이 게시판에서 국비지원등으로 검색해보면 30대에 학원다녀 취업될까요 하는 질문들도 끝없이 나옵니다.27살 이면 전혀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대졸,군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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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chKing
    14k
    2018-01-13 21:25:01

    1. 연봉만큼 케바케인게 없죠. 연봉은 실력도 중요하고 운도 중요합니다.


    2. 이건 1번과 연계될거같은데요. 어려운 회사를 뚫고 들어가야 초봉이 높을겁니다. 관문이 낮은회사일수록 초봉은 낮아지겠죠.


    3. 면접볼때 대답만하지말고 질문하세요. 야근은 많이 하는지, 회사분위기는 어떤지, 개발환경은 어떤지, 복지는 어떤지 등등 그외 궁금한것들 면접보면서 글쓴분도 질문하세요.


    4. 누가 가망이 없다고하나요? 이부분은 딱히 할말이 없네요.


    5. 30넘는 신입 많습니다.

    1
  • 아플라
    589
    2018-01-14 13:47:51

    2018년도가 시작된지 벌써 13일이 지났습니다.

    제 기준점에선 27살안에 어떻게서든 취직을 하던지, 아니면 취직을 못하면 기술직이라도 배워서 일을 해야될상황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삼촌들은 전부 잘사는축에 속합니다. 그래서 인지 제가 취직을 못하는 모습을 보실때마다 저한테

    기술을 배워서 일을하라고 일종의 반강요(?) 를 합니다.

    물론 기술을 배우게되면 나중에 나이가 들어도 들어가서 일할자리는 있고 돈도 벌수있어서 좋은쪽인건 알지만, 전 이 프로그래밍쪽에 관심이 있어서 하고싶습니다.

    취직을 과거에 못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20대 중반에 취직을 못하면 늦은편에 속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요즘 18년도 안에 취직을 못하면 접자 라는 마인드로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과거 와 현재까지의 이야기입니다.

    >> 개발자도 기술직인걸요... Software Engineer 이니까요.


    저의 걱정은 여기서 시작입니다.

    현재 제가 배운 기술들은 자바 웹 프로그래밍쪽 입니다.

    JAVA,SPRING,ORACLE 등..

    상반기에 죽었다 생각하고 다시공부를 하고 하반기에 취업을 할라고 생각중입니다.


    이쪽분야에 취업하신 분들께 여쭙고싶습니다.

    1. 월급에 관련된

    아는 형도 저랑 같은쪽으로 취업한지 1년가까이 됬습니다. 월급은 세후 170~180 이 초봉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이런 얘기를 주변 어른들께 말씀드리니 "그 돈 가지고 어디서 먹고사냐" 란 말만 들었습니다.

    현재 이분야 하시는분들.. 누구나 고민하는 것중에 하나가 월급쪽이지만

    월 300까지 될라면 몇년차가 되야되는걸까요..?

    >>실력만있으면 초봉300도 받아요. 문제는 그 실력이 없으니까 보통 200 이하를 받는겁니다.


    2. 취업난이도가 쉬운편인가

    위에 써있듯이 전 1년간 쉬엇다 이번년도에 다시 공부하는 입장입니다.

    상반기에 공부를해서 하반기에 취업을할라고하는데, 현실적으로 하반기에 취업을 구하는 회사는 거의 없겠죠..

    서버쪽 관련된 직업이나 웹관리 이런쪽으로 취직을 생각합니다. 취업난이도는 어느정도 되야지 할수있는건가요? 예를들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것도 막연한거죠. 글쓴이분께서 어느정도 규모의 기업에 취업하고싶은지에 대한 언급도 안해주셨고, 급여는 어느정도 받고싶은지에 대해서도 없고요. 본인의 눈높이를 우선 정해두고 취업준비를 시작해 보세요. 취업하기가 훨씬 수월할겁니다. 보통 취업하기 힘들다라고 하는경우 이렇더군요.

    1. 본인이 가고싶은 기업이 정말 좋은기업이라 경쟁이 치열하다.

    2. 본인의 능력보다 좋은기업을 가고싶어 거기에 목매단다.

    3. 그냥 본인이 안일해서 취업을 못 한다.


    3. 회사를 고르는 법에 관련

    이번 회사가 첫 회사인지라 이곳저곳에 취직한 친구들에게 여러가지 소식을 듣습니다.

    "10명이하 회사는 들어가지마라", "연매출 잘보고들어가라", "니 월급이 월급이 아닐수가있다 근로계약서 잘보고 따져라" 등 여러가지를 듣습니다.

    회사를 잘보고 들어갈수있는 일종의 팁같은게 있을까요?

    >> 잡플래닛같은곳에서 충분히 기업 리뷰를 읽어보세요. 근거없는소리도 있고 부서별로 다를수도있겠지만 제가 느껴본바로는 80% 정도 맞습니다.

    4. IT분야의 미래

    이 분야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래엔 가망성이 없다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IT관련된 분들은 당연히 미래에도 프로그래밍이 인기가 있을꺼라고하는데

    OKKY여러분의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 이건 근거없는소리같은데요... 사람들은 계속해서 빨리빨리+편리함을 추구하고 그로인해 세이브되는시간을 자신의 삶을 위해 쓰는것을 원하죠.  IT가 가망이 없어 퇴보한다면 이런일들을 실현할  수 있을까요 ?

    5. 27살의 나이는 이쪽분야에서 많이 늦었나

    질문 그대로입니다. 이제 취업준비를 시작할라고 하는 입장인데

    나이를 생각해보면 학교졸업과 군대까지 생각해보니..

    올해 18년도 되니깐 작년의 압박이 더해져서 정신적으로도 스스로 스트레스를 매일 주네요.

    이 나이에 이쪽분야에 취업을해서도 상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 저는 그보다 늦은나이에했는걸요 ㅎㅎ

    이것저것 정신없이 쓰다보니 글이 부자연스럽게 흘러가네요. 죄송합니다.

    이 질문들을보면 " 넌 이쪽분야에 취업할 마음은 존재하냐 " 이런 생각이 드실껍니다.

    네. 취업하고싶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저런 걱정은 어쩔수없이 압박을 해 오니 이런 질문을 하게되네요.

    이상 취업을 하고싶지만 나이와 실력에 고민이되는 안타까운 청년입니다.

    부디 진지한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글쓴이께서 쓴 글을 읽고 느낀점을 적었습니다.

    글쓴이께서 충분히 고민하고있는부분은 충분히 잘 전달 되었습니다.

    저도 취업준비할때는 같은생각도 많이 했으니까요.

    하지만 글을 읽으면서 조금 아쉬운점이있었습니다.

    보통 오키에서 진로상담같은것을 원해서 글을 적으시는분들중 프로그래밍을 정말 좋아하는분들은

    '프로그래밍을 정말 좋아해서 이쪽으로 진로를 정했다' 라는둥의 구문이 적어도 1줄은 포함되었던것같습니다.

    그런데 글쓴이께서는 그런 표현을 한번도 안하셨던것이 정말 좋아해서 꼭 개발자가 되고싶다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글쓴이께서는 정말 프로그래밍이 좋아서 개발자의 길을 가고싶으신건가요 ?

    만약 그런것이 아니라면 아마 얼마 안가 이쪽길로 온것을 후회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바닥은 근로환경, 급여, 복지 등 대부분 타 업계에 비해 안좋은편에 속합니다.

    보통 선진 기업문화를 도입해서 실천하는 기업들 아니면 야근은 기본에 심한데는 주말출근까지 하는 편이죠.

    복지요? 누릴 시간이 있어야 복지인거죠. 허울뿐인 복지가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자기시간이라곤 주말밖에없어요. 그마저도 집안일, 주변 지인들 행사 이런거 생겨서 참석하면 주말에 그냥 쉴시간 없어요. 가정이 있으신분들은 더더욱 그렇고요.

    그럼에도 이바닥에 계속 남아있는분들은, 그냥 코딩하는게 좋아서 남아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삶은 좀 피곤하겠지만 내가 좋아하는일 하면서 돈번다는게 엄청난 축복인거니까요.

    좀 더 좋은곳으로 이직할때까지만 버티자 뭐 이런심정이려나요 ..

    하지만 일마저도 본인이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면 얼마 못가서 그냥 심신이 지쳐버립니다.

    주변에도 그냥 학과맞춰 아무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아예 다른업종으로 전환하는 동료들도 봤으니까요.

    저는 글쓴이분께서 그냥 직업은 상관없이 돈만 벌면 된다는 생각이시라면, 삼촌들께서 얘기하시는

    '기술' 쪽을 가시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네요. 그분들께서 추천하신거니 혹여나 도움받을지도 모르겠고요.

    저도 나름 진지하게 고민했던 기억이 있는터라 진지하게 답변을 달아보았습니다.

    제 글을 읽고 기분이 나쁘실지 아니면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 기준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내용을 적어본것이니 너무 기분나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
  • 협군
    5k
    2018-01-14 15:50:34

    1. 케바케.

    신입 직원 중에 연봉 6천 받는 분도 있었습니다. 본인의 실력과 업체의 사정이 맞물리면 이런 마법도 생기는 법이지요.

    그리고 신입 연봉 4천 이상은 종종 나옵니다. 하지만 역시 글쓴이 사정과는 거리가 있겠지요.

    문제는 기본 실력입니다. 위에 말하는 신입들은 시작하기도 전에 포트폴리오가 화려했습니다.

    2. 역시나 케바케

    쉽게 들어가서 쉽게 일할 수 있는 곳이 연봉이 높을리가 없고 지속적으로 같은 길을 걸으실 겁니다.

    3. 제가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닌 듯 합니다. 

    대기업에 갈 수 있다면 가세요. 그 이하 상장 회사라면 그래도 갈 만 합니다. 

    그 외 중소 기업은 글쎄요. 워낙 케바케라서....

    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는 5인 이하 연 매출은 인원 수 대비 좋은 편입니다. 제 생각에는 괜찮은 편인데 다른 사람에게는 별로 일수도 있지요.

    4. 누가 그러던가요? 의미 없는 질문입니다. 

    5. 글쎄요. 이건 보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20살에 취업해서 지금까지 20년간 일했습니다.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그 나이에 저는 과장직급 팀장직책을 맡고 있었네요. 하지만 현실은 30살 넘어서 심지어 30대 중반에 첫 취업하는 사람도 종종 보입니다. 그들에 비하면 빠른 편이겠네요.


    1
  • 와키키킹
    49
    2018-01-14 18:46:37 작성 2019-04-12 13:53:59 수정됨

    1.신입기준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기업 에 따라 월급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에 경우: 3000~3500

    중견 기업에 경우: 2600~3000

    중기업에 경우: 2400~2600

    소기업일 경우: 2200~2400 일거라 예상하고요


    고졸,초대졸,대졸에 따라 들어갈수 있는 기업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물론 실력이 바춰준다고 가정을 하는거고요.


    2. 취업 난이도가 쉬운 편인가


    웹 개발 분야에서 들어갈수 있는 기업들을 나열해 보면


    웹에이젼시,SI,SM,솔루션, 일반 IT 개발


    정도가 있겠는데요. 


    프론트 엔드 개발쪽으로는 아무래도 홈페이지 제작을 해보고

    게시판을 만들어 보고 하는 정도면 취업을 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 회사를 고르는 법에 관하여


    저는 일단

    - 사원수

    - 1인당 매출

    - 퇴사율

    - 잡플래닛 항목의 평점

    - 경력사항에 도움이 될수 있는가를 보고요

    일단은 면접을 보시면서 들어갈수 있는데로 확인하신 다음에 자신에 맞추어서

    조금 상향 지원하는쪽으로 하시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면접을 

    반드시 뽑는다고 생각하고 면접제의를 하지는 않으니깐요


    4. IT분야의 미래


    소프트웨어 회사가 기업 매출에 상위에 기록한 점을 보시면

    조금 미래에 대한 걱정이 조금 해결되지 않을까 봅니다.

    물론 우리 나라의 소프트웨어 매출은 하도급 형태로 되어있어 이점을

    생각해서야 할 구문이고요. 


    5.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면 늦지만 통상적으로는 26.5세로 취업을 하니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졸 기준)


    개인 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점은 아무래도

    개발자로 먹고 살겠다 생각하신다면 코딩이 재미있고 새로운 시스템을 배우는게 좋고 하신다면

    이쪽길로 쭉 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이라는 점이 힘든건 매한가지 니깐요.

    1
  • 동네주민
    3
    2018-01-19 12:16:08 작성 2018-01-19 12:19:08 수정됨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월급에 관련된

     - 일단 초봉은 2200~2400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중소 기준)

     - 학력에 따라 차등 책정하는 곳도 있긴합니다. 

     - 월 300이 되려면 단순히 연차가 늘어서 자연 상승하는 건 케바케이고...실력이 있으시면 생각보다 빨리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희망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실력이 되느냐...)


    2. 취업난이도가 쉬운편인가

     - 취업난이도는 본인의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 당장 다른 조건 없이 출근만 원하신다면 일주일 안에도 출근이 가능합니다.

     - 본인 스스로의 회사 기준을 꼭 정하세요. (최소한 이것만은 원한다는 최소 기준)

     - 고객사가 공공기관인 곳은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보유 여부도 중요합니다.


    3. 회사를 고르는 법에 관련

     - 일단 단순히 그 회사가 몇 명인지 인원 수만 보시지 마시고 개발자가 몇 명인지 확인하세요. (면접을 가시게 되면 꼭 물어보세요.)

     - 외근이 많은지 파견 근무가 있는지 고객사가 지방인지 등도 취향에 따라 확인해보세요.

     - 나머지 회사 관련 정보는 잡플래닛을 보시면 됩니다.

     - 그리고 회사도 나를 고르는 것이지만 나 스스로도 회사를 고르는 동등한 관계라고 생각하세요. 주눅 들지 마시고 스스로도 질문 등을 통해 회사를 파악하셔야합니다.

     - 마지막으로 그 회사의 주력 분야가 뭔지 파악하시고 장래성 혹은 관심도에 따라서 결정하세요.


    4. IT분야의 미래

     - 이것도 하기 나름입니다. IT 분야도 다양해서 어떤 언어를 쓰는지 또 어떤 분야인지에 따라서 그리고 자기가 얼마나 연구하고 공부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바뀝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IT분야의 미래는 좋을지 몰라도 자신의 미래는 희망적이지 못합니다.


    5. 27살의 나이는 이쪽분야에서 많이 늦었나

     - 늦었다면 늦은 나이이고 괜찮다면 괜찮은 나이입니다. 나이로는 고민하지 마세요.

     - 다만 나이가 고민이시면 실력을 키우시면 됩니다.


    ※ 결론은 실력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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