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othy5050
10
2017-12-01 14:42:00.0 작성 2017-12-04 21:52:40.0 수정됨
58
3411

이해안가는 여자친구, 유부남님들 조언좀..


조언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잘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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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댓글 58

  • 더미
    6k
    2017-12-01 14:44:26.0

    글쓴분은 한국인이고

    여자친구분은 미국인이잖아요.

    한국인의 감성으로 미국인을 이해하면 당연히 이해가 안 가겠지요?

    3
  • 나다
    2k
    2017-12-01 14:47:08.0

    이해가 되는데요.. 자기 본가인데....

    첫 몇년은 같이 다녀오시고.. 그담부터는 혼자 갔다 오시라고 하고 몇년에 한번씩은 같이 가고 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애 낳고 하면 처가에서도 몇년에 한번씩은 올터이니.. 그땐 안가도 되것네요..

    솔직히 돈문제만 아니면.... 와이프가 3주나 처가집에 가있는다 하면 땡큐~~죠...(결혼 9년차)ㅡ,.ㅡ;;;

    1
  • 일식
    578
    2017-12-01 14:48:53.0

    전 한국사람인데도 전혀 글쓴분이 공감이 안되네요.

    어느나라 사람이든 외국나가서 사는데 가족이 그립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1년에 고작1번이고 비용 해봐야 오륙백이면 될텐데

    저도 뭐 큰돈 버는거 아니고 월급쟁이긴 하지만

    와이프 위해서 그정도는 아무고민없이 해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모솔이긴 한데... 암튼 부인이 있다면 그럴겁니다..

    3
  • 무지렁이
    226
    2017-12-01 14:49:01.0

    가족이 미국에있으면 당연히 가고싶지않을까요?

    가지말라니 매우 잔인한얘기같네요.

    2
  • 배고파서서러워요
    1k
    2017-12-01 14:52:04.0

    이해 잘 가는데요...

    오히려 글쓴분이 이해가 안감......

    가족 만나러 가는데, 그걸 가지고 딴지거는건 좀 많이 아님.

    4
  • ktgjyh
    1k
    2017-12-01 14:52:18.0

    저도 글쓴분이 이해가 안가네요. 1년에 한번인데.


    가족이잖아요. 저같으면 이해해줄거 같습니다.

    3
  • 치우티엔
    41
    2017-12-01 14:52:22.0 작성 2017-12-01 14:54:29.0 수정됨

    1년에 한번 고향에 다녀오고 싶다는게 왜 이해가 안되는지 개인적으로는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한번 왔다갔다하는게 힘들고 비용도 많이드니 한번 갈때 3주정도 있는게 오히려 경제적으로 합리적인거 같은데요.. 

    전 해외에서 일하고 있지만 한달에 한번은 한국 들어옵니다..

    그리고 1년에 400이 적은돈은 아니지만 엄청 부담되거나 빚져야할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요

    2
  • 잡초
    770
    2017-12-01 14:53:49.0

    저도 여자분이 이해가 되는데 너무 계산적 이신거 같은데;;

    이걸로 왜 싸우는지 이해가 잘.. 당연한거 같은데 여자분이;;

    결혼 하신 분들 삶도 중요 하지만 .. 가족도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2
  • wjunow
    112
    2017-12-01 14:55:01.0

    글쎄요... 3주가 좀 길긴 한것 같지만 입장바꿔보면 그정도는 괜찮은것 아닌가 하네요. (배려해 주세요)

    근데 일단 결혼이라는게 하고 나서 좀 지나고 나면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일일이 일희일비 할게 아니라는걸 알게 됩니다. (늙었다는 걸까요..)

    그리고 사는게 바쁜데 1년에 한번이라는걸 지킬것 같지도 않고...

    더 중요한건 말이죠. 좀더~ 지나고 나면

    3주동안 혼자다! 라고 하면 

    솔직히 좋아 죽을 겁니다.

    프리덤~ 하면서요...

    2
  • ktsedd
    4k
    2017-12-01 14:55:58.0 작성 2017-12-01 14:56:08.0 수정됨

    연350이면 매달 30은 저축해야 모을돈인데

    미국에 취업해야할듯 글쓴이분이

    2
  • failer0805
    158
    2017-12-01 15:06:04.0

    너무 매정하시네...

    1
  • imkh
    1k
    2017-12-01 15:07:08.0

    서로를 배려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윗분대로 미국을 가기 위한 적금을 들던지..

    아님 한국에서의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던지...(문화적으로든... 정서적으로든...경제적으론 힘들다고 했으니..제외)

    적어도 향수병은 들지 않게는 해줘야 하지 않나 싶네요..

    군대 2년도 휴가는 보내주는데...

    0
  • leechw
    -199
    2017-12-01 15:10:34.0

    한국에 있어도 처가댁에 돈 들어가는거 꽤 됩니다.

    그거 그냥 비행기표로 쓴다고 생각하면 되죠.


    1
  • ktsedd
    4k
    2017-12-01 15:12:06.0

    근데 읽어보고서 느끼는건

    여자친구가 조건을 안따져서 좋다고했는데

    정작 글쓴이분이 조건을 많이 따지네요

    3
  • 우리흥손흥민
    2017-12-01 15:15:49.0

    글쓴이 외동이신가요? 타인을 좀 이해하시면 될거 같은데 ...

    1
  • skdlxp17
    74
    2017-12-01 15:18:07.0

    imkh // 군대랑 비교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군대는 자유를 박탈당한 집단의 단체입니다 

    향수병은 인정합니다만

    결혼생활 한지도 얼마 안된 신혼같은데 좋은쪽으로 풀어야겠죠 

    0
  • 나다
    2k
    2017-12-01 15:22:35.0

    글고보니.. 한국에 있어도 처가에 쓰는(같이) 돈이...

    명절2회 생신 2회 하면 돈 100은 나가구요.. 그거 말구도 종종 모여 식사나 집안행사 하게 되면 년에 돈 100은 나갑니다...

    오히려 미쿡에 있으니 그런 경조사 같은게 없으니.. 한국에 처가 있는거와는 생각보다 큰 금액적 차이는 없을꺼라 보는데요...


    반대로 명절날 친가 가서 쓰는돈과 각종 경조사비는 안아까우신가봐요...

    0
  • 베르단디
    898
    2017-12-01 15:29:03.0

    왜 이해가 안되는지 알수 없군여.

    반대로 님이 타지에서 사는데

    고국에 계신 부모님과 크게 문제없는데

    일년에 한번 고국 가는게 그리 문제가 되는건지 묻고 싶네요..


    개인사이므로 잘 알아서 해결하시겠지만, 여기에 의견을 물으신것 같아서 의견 남깁니다.

    결국은 여비 및 기타비용의 문제인것 같은데여...

    잘 협의해서 서로 더 이해해 주시는 방향으로 해결하시길.



    0
  • cooper
    299
    2017-12-01 15:34:13.0

    그게 왜 이해가 안가요??

    미국애들도 텍사에서 일하면서 가족 보러 휴가때 일년에 2번 2주씩 비행기타고 갔다와요

    우리나라에서 명절때 집에 갔다오는거랑 똑같아요

    근데 한국에 살아서 연락하기도 더힘든데

    일년에 고작 3주보러가는데 그게 이해가 안된다구요?? 그것도 이해못하는데 청혼은 왜 하신건지


    집에서 도움받아서 가면 등골빼먹는다고 생각하시는데

    정상적인 부모입장에서는 돈 모자라다 하면 일년에 한번보는데 비행기값 보태서 오라고 하고 보고싶죠


    너무 세상에 돈이 전부인것처럼 말씀하시네요

    0
  • 전재형
    3k
    2017-12-01 15:34:46.0

    저 정도 조건만 내세우는 여자친구라면...

    천사아닌가요?


    1
  • cyj0110
    810
    2017-12-01 15:48:01.0
    결혼 전제 조건이 안맞으면 하지마세요. 여자분 조건 OK 할거면 결혼하고요 . 
    0
  • 내누알
    175
    2017-12-01 15:48:58.0

    자녀계획은 몇명이신가요?


    매년 가겠다고 해도 사실 애낳기 전까지 입니다.

    애 낳고 1년 이내에 비행기 타겠다는건 어불성설이고 2년이나 3년차에 한번 갔다가 그다음은 또 어린이집 가고 그리고 둘째 태어나면 그것도 이제 힘들죠...

    아마 둘째 태어나면 여자친구분이 아니라 처갓댁에서 한국에 놀러올겁니다.


    한달에 한번도 아니고 일년에 한번이면 결혼시작해서 2-3년이라고 생각하시고 그 사이에는 암말 없이 보내주시고

    그 4-5년차정도에는 미국말고 다른곳으로 여행 가자고 하셔서 그 비용으로 여행가는 것도 괜찮겠네요.

    0
  • skdlxp17
    74
    2017-12-01 15:50:41.0

    cyj0110 // 결혼하고 와이프가 내놓은 정책입니다

    그리고 여자분이 무조건 OK할거면 결혼하라는데

    그 발언은 무조건 여자쪽에 맞춰서 OK하라는걸로 들리는데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여자도 남자쪽에 OK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럼


    세상에 어느하나 천생연분은 없다 라고 봅니다

    맞춰 가는거지 억지로 끼워 넣는건 아니라 봅니다

    0
  • 북삼촌사람
    506
    2017-12-01 15:56:26.0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0
  • John84
    1k
    2017-12-01 16:22:15.0

    음...

    반대로 미국에서 살면 한국 매년 안가도 되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0
  • 더미
    6k
    2017-12-01 16:24:19.0

    skdlxp17 님은 무슨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글쓴분은 아직 결혼 안 하셨는데요?

    0
  • Courage
    2k
    2017-12-01 16:28:55.0
    저도 윗분처럼 미국으로 이민가서 한국에 안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돈도 아끼고.. 외국 물도 먹고.. 자녀 군대 보낼 필요도 없고..

    0
  • cyj0110
    810
    2017-12-01 16:30:35.0

     아뒤를 바꾼건가.. 댓글단분이랑 글쓴이랑 같은분인가여? 

     암튼 타협점을 찾아야죠 2년에 1번이라던지 ^^; 

     날수 조정이라던지 ..

    둘다 행복한 결말을 위해~ 양보하던지 양보안되면 

    이혼하면 되져? 간단한결론. 

    0
  • pannet15
    1k
    2017-12-01 16:33:36.0

    글쓴분 정말 이기적이시네요. 

    돈이 아깝다? 그 여자분은 가족을 포기하란 말입니까?

    2
  • 다시시작
    569
    2017-12-01 16:44:28.0

    욕 들어먹기 딱좋네요.......

    여자친구에게도 주변사람들에게도 오키사람들에게도.

    1
  • cyj0110
    810
    2017-12-01 16:47:57.0
    편한대로할려면 비혼..
    0
  • pannet15
    1k
    2017-12-01 16:48:28.0

    근데 이 분은 이때까지 활동도 한번 안하다가 

    뜬금없이 올린 질문이 이런 질문이라니..

    개발자가 아닌거 같은 느낌이네요..  

    0
  • speed1139
    577
    2017-12-01 16:49:35.0

    그 여자분은 왜 당신하고 결혼하세요?..

    전생에 나라라도 구하셧나 


    0
  • gomdolpuding
    4
    2017-12-01 17:02:45.0

    문화가 달라서 이해하기가 어려운게 아니라

    그쪽이 많이 이기적이신것 같은데... 미국인이라고 머 다르나요. 남편믿고 한국에 왔지만

    자기 낳아준 부모님 보고 싶고 고향이 그립고...


    딴소리만  와이프가 처가에 3주에 가 있는게 얼마나 꿀인데...

    0
  • onimusha
    4k
    2017-12-01 17:13:45.0

    이민을 가세요..

    0
  • keepman
    31
    2017-12-01 17:14:20.0

    1년에 한번 같이 여행간다고 생각하심이 어떨까요?

    그리고  3주 가있으면 나중에 고마워 하게 될거에요..^^;;

    너무 돈에 연연해서 계산적으로 나가시면 나중에 되돌아옵니다... 


    0
  • 민오라방구
    340
    2017-12-01 17:23:58.0

    저도.. 반대로 결혼하실 분을 생각해주셨으면...

    저 같은 경우 타지로 프로젝트 몇 달 나가있으면 그것도 외로워서 금요일마다 올라오는데..

    미국인 여자친구분은 얼마나 외로우시겠어요...

    0
  • 초오찌
    5k
    2017-12-01 17:28:30.0

    미쳤다 ㅋㅋ  


    0
  • 아스키
    7k
    2017-12-01 17:45:03.0

    제가 보기에는 글올리시는 분이 맘의 여유가 없으시네요..

    시간이 지나면 여친분도 생각이 달라지고 할 겁니다. 너무 if then 이런 생각 버리세요..

    사람 맘은 본인도 잘 모르잖아요..

    0
  • noranna
    550
    2017-12-01 17:48:19.0

    한국사람이랑 결혼해도 설,추석,장인장모 생신 최소 4번은 가구요.  금전적으로도 지출이 있어요.

    경조사도 2배가 되는거고 많이가면 매주가기도 합니다. 


    결혼하면 둘만 알콩달콩 살게될 것 같지만 안그래요. 와이프도 배려하고 처가집 일가친척도 신경써야

    하는겁니다.  그래야 본인도 떳떳하고 가정도 화목해집니다.  생각을 좀 달리해보세요.



    0
  • 재미없다~
    813
    2017-12-01 17:51:13.0

    음? 왜이렇게 과민반응 하는지 모르겠네요 

    주변 유부남들보면 와이프 친정가서 혼자있는다고하면 

    파티를 열던데;;

    그리고 1년에 3~400도 자기들한테 못쓸정도면 너무 쫌생이같지 않나요 ^^;;;

    0
  • ㅇㅈㅇ
    1k
    2017-12-01 17:53:25.0

    와이프가 하자는대로 끌려가면 너무 지고 들어가는거 같네요

    그냥 공평하게 한국에서 1년 미국에서 1년 그렇게 살자고 해보세요.

    0
  • 펭귄군
    112
    2017-12-01 18:16:13.0

    여자친구분을 존중해준다는 느낌이

    전혀 안들어요...ㅠㅠ

    0
  • 정크라이프
    119
    2017-12-01 18:58:25.0

    이미 여자친구분이 한국와서 사는 건 400-500 이상의 것들을 다 포기해서 오시는 건데.. 

    글쓰신 분은 그것마저 아깝다고 하니 여자친구분이 불쌍해집니다...

    여자친구분은 정말 좋은 분인 것 같은데 글쓰신 분이 아직 그 정도 사람이 못되시는 것 같네요..  :)

    1
  • 스피드스타
    185
    2017-12-01 20:34:34.0 작성 2017-12-01 20:37:11.0 수정됨

    에효.....

    1
  • 알세스트
    10
    2017-12-01 21:42:10.0
    참...
    0
  • 샤커
    409
    2017-12-01 22:20:37.0

    어이가 없네염. 1년에 한번 고향 다녀오는데 뭐 그딴 것을 반대 하나요. 

    0
  • Whislter
    60
    2017-12-02 00:44:58.0 작성 2017-12-02 00:47:27.0 수정됨

    와,,, 우리 와이프 보여주고 싶네요.


    와이프가 이 글 읽으면 딱 1초라도 제가 조인성보다 멋있어 보일듯...


    구글에서 My 'KOREAN' boy friend... 로 검색해보세요, 욕 겁나 드시고 계실지도 모르니깐요.

    0
  • gil19
    236
    2017-12-02 10:52: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 chela
    3k
    2017-12-02 14:14:06.0

    님이 한국여자라 치고 동남아 인도네시아 남자랑 결혼했는데

    1년에 한번 한국에 오고 싶지 않겠습니까? 설이나 추석같은 명절에 부모님 뵙고


    그냥 쉽게 역지사지해보면 답나오는걸 뭐 이리 이해안된다고 장문의 글을 쓰시는건지.


    0
  • kbj0109
    531
    2017-12-02 15:45:28.0 작성 2017-12-02 19:25:51.0 수정됨

    정작 본인은 고향인 한국에서 머물면서...

    이제 독립된 가정이라며 와이프가 일년에 한번 고향 가는걸 반대한다니...너무하시네요.

    본인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너무 공감 부족인거 같아요...

    새로운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며 그 정도 금액의 희생도 힘들다고 생각하시나본데, 본인은 정말 와이프 분이 어느정도 불편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 한국의 시댁 문화와 인간관계에서 완전히 해방시켜 줄 자신이 있나요..? 아마 '그래도 여긴 한국이니깐 한국에 있는 너가 어느정도 맞춰야 하는게 맞지..'. 라는 식으로 정당화 될거 같은데...

    전 정말 와이프가 천사 같은데, 당연히 애 낳으면 애까지 다 데리고 가게 해줘야죠..... 

    0
  • 구텐모겐
    200
    2017-12-04 07:11:52.0

    오지랍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유부남이고 서양 사람과 결혼한 관계로 조언을 드리자면

    결혼식비용, 살 집 구매에, 혼수까지 혼자서 감당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만나보시면서 경험 해보셨겠듯이 서양에서는 너와 나는 반드시 구분되고

    내꺼와 네꺼는 완전이 구분 되며, 완전 독립적입니다. 딱 반반 준비하는게 맞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보통 혼전 계약서를 씁니다. 집, 집기류는 다 내꺼다 라는 계약서 지요. 

    이게 매정해 보이지만 서양에서는 매우 일반적입니다. 


    결혼식비용, 집, 혼수까지 혼자서 감당하게 되면 차후 갈등의 소지가 많아지고

    본가 부모님이 돈이라도 보태주시는 경우에는 부모님과 와이프 분과의 갈등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오지랍이 괜히 더 결혼 하실 분 맘을 복잡하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안쓰려다 써봤습니다.


    한국에서 결혼생활 하시기로 하셨으면 행정처리 다 잘 도와주시고, 병원 방문등도 한국말이 잘 

    될 때 까지 잘 챙겨 주세요. 

    행복한 결혼 생활하시고 와이프 되실분 잘 챙겨 주세요. 


    0
  • 그런건가요
    2
    2017-12-04 09:48:34.0

    결혼하고 와이프 돈 쓰는게 아까우시면 결혼하시면 안됩니다 

    매번 와이프가 돈 쓸때 마다 스트레스 받으실 거 같네요 글 내용으로 봐서는.. 


    0
  • 칠역한천겁
    1k
    2017-12-04 09:50:21.0 작성 2017-12-04 09:52:41.0 수정됨

    저는 미혼입니다만..


    결혼생활이 순탄해 보이지 않네요.

    두분이 언어적으로 의사소통이 무리없이 이뤄지는지도 모르겠고.


    와이프 되실분이 첫 몇년동안 한국어 익힐때도 남편이 많이 챙겨줘야 할텐데..

    외벌이에..결혼 비용도 거의 독박...


    휘유..스트레스 잘 감내하고 푸시는 분이시길 빕니다.


    이런 고민류의 글을 남기실때.. 위에 댓글처럼 결혼비용을 대부분 부담한다는 내용도 적으셨으면..

    댓글들이 글쓴이에 대해서 평가 절하하지는 않았을 텐데요.


    대단한 용기라고 저는 봅니다. 그만큼 사랑하시다는 뜻이겠죠.

    요새는 결혼비용 독박에 여자 직업도 불투명에.. 거기다가 매년 해외에 3주간 간다는 조건에..

    결혼을 진행할까 싶기도 하네요. 아이라도 있으면.. 3주동안 누가 키울것이며...


    등등등..저도 괜한 오지랖에 글을...

    0
  • pannet15
    1k
    2017-12-04 10:06:49.0

    dorothy5050 배우자 되실분 한국오셔서 영어 강사님 하시면 기본적으로 300이상 버실수 있을거 같은데...

    0
  • 스즈흐
    368
    2017-12-04 14:44:17.0

    저는 남자친구분이 더 이해가 안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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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강용
    3
    2017-12-04 15:30:30.0

    그냥 결혼 안하시는게 맞는 것 같은데 너무 이기적이시네. 문화 언어도 안맞는 곳에서 지인도 없이 적응해서 사는게 얼마나 힘든데요. 영어는 공용어라 비영어권국가 사람들도 어느 정도 하지만 외국인 여친은 한국말도 못하는데 나만 믿고 연고도 없는 먼 이국땅에 따라 와 준다는게 진짜 미칠듯이 고마울 것 같은데.. 글쓴이 분은 여친이 해마다 3주정도 집간다는게 허공에 돈 뿌린다는걸로 생각된다면 여친 따라 미국에서 살던지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게 낫지 않을까요. 결혼 전에 이런거 가지고 싸운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너무 이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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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ere_is_champaign
    29
    2017-12-08 15:28:56.0

    ㅋㅋ 오키는 원글을 바꿀수 있어서 뭔가 글쓴이가 댓글에 답을 하듯 글을 바꾸는게 참 재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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