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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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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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이직 기피하는 이유


x대로 부려먹고 막대하지 못하니까

인력관리에 마땅한 대책이 없으니까

실력없고 근성없는 놈들이라며 정신승리 합리화


결국 그나물에 그밥 고인물 되는 중소막장sw업체들 ㅋㅋ

이직퇴사율만 따지면 외노자 득실거리는 공장공돌이 못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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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Courage
    2k
    2017-11-14 17:51:46

    잦은이직 기피하는 이유..

    조금 힘들거나 입맞에 안맞다고 도망칠까봐..

    회사 입장에서 보면 이제 팀웍좀 맞추고 업무도 알려줘서 일시키려고 보니까.. "응~!! 나 안함ㅋ"

    회사 입장에서 얘기하긴 했지만.. 전 프리임 ㅎ

    인력관리 해본 사람이라면 프리도 아닌데 이직이 잦은 사람을 왜 기피히는지는 다 알거임..

    그리고 이런 기피현상은 sw업종만 그러지 않음.. 사회자체가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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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ique
    931
    2017-11-14 18:24:56

    프리면 뭐 상관없지만


    정규직만 자주한사람이


    2달 3달 일하고 이직한다


    한두번이 아니다


    그럼 솔직히 단점이지 장점이라고 볼순없죠


    사회생활이니까요 모든게 맘에 다 들수없는데


    사회생활을 못한다는 반증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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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구마구
    1k
    2017-11-14 19:46:15

    그런데 요즘 중소기업 경력으로 이직하는 경우는 2년 버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같은 부서 혹은 다른 부서의 기존 직원들 텃새나 적응하기 어려운 조직 분위기나.

    한곳에서 3년이상 다녔고 별 무리 없으면 그냥 뿌리 박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는 순간 뿌리 없는 굴러온돌 신세로 재수 없으면 1,2년 사이에 회사를 두 세개씩 옮겨야 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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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스타
    432
    2017-11-14 20:46:36

    그런거 겁내면 연봉 못 띄워요

    가늘고 길게 가고싶으면 쭉 편하게 다니는것도 괜찬지만..

    과연 편한곳에서 실력이 늘긴할지? 의문점도 있고..

    언젠가 세월이 많이 지났을때 후회할 날이 오긴 할겁니다

    어쩄든 자신의 인생은 자기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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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가방가2
    230
    2018-09-20 14:32:04 작성 2018-09-20 14:35:00 수정됨

    역시 프리가 최고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개발자들이 프리로 뛰고 있습니다. 죄다 계약직에 프로젝트 할때 마다 계약 맺어서 끝내면 유지보수 할 몇명 빼고 죄다 해고시키는 일이 반복되고 있죠... 이게 실리콘벨리의 스타트업들이 좋은 인재를 확보하면서 기업을 키워갈수 있는 좋은 원동력이란 말도 있죠.

    아무튼, 미래는 보다 이직이 용이한 프리에게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고액 연봉자는 꺼려지는게 사실이죠. 물론! 40대쯤 되면, 미국의 이 개발자들도 한 회사에 알을 안박으면 죄다 관리직(매니져)가 되던가... 조용히 어디론가 사라져 버립니다. 높은 능력의 기술자는 그 만큼 몸값을 올려 받는데, 사실 그렇게 고도화된 기술을 가진 능력자는 회사입장에서도 직원 전체를 그렇게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비용만 올라가죠...

    실리콘벨리의 근속년수와 평균 연령대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 많던 개발자들... 40대를 맞이한 개발자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요..? 우리처럼 치킨집을 차리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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