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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8 2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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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야기가 나와서, 적어봅니다. 돈의 가치, 고용, 수익금 관련이야기.




 최저임금 이상. 고용이 가지는 플러스효과. 같이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겠죠.


IT회사에 있어서, 고용이 가지는 힘은 얼마나 될까...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돈이 아까우니까, 조금만 줘야지. 이게 아니라, 관련 기술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는 적정 임금을 줘야, 또 기술과 존중속에서 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당장에는 마이너스로 보이지만... 여기에 예를 들면, 약간 비싼 소프트웨어를 산 이후에, 당장에는 마이너스이지만, 무언가 도움이 되는 측면이라든지, 당장 비싼 음식, 브랜드이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다든지요. 물론, 인건비, 고용과 비교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만, 투자금이 들어가는 것을 생각한다면,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이상에 것은 잘, 없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고용을 하면, 수익이 창출된다. 이런 말이 떠오르네요. 글쎄요. 그럴까요? 하지만, 임금으로 몇백만원이 빠져나가는데, 뭐가 플러스야? 글쎄요. 그만큼, 사업가는 어느정도 자금을 마련해야한다고 봅니다. 쪼들린 환경보다야, 그러한 자금이 있는 상황에서, 여유롭게 사업이 진행이 될 수 있을까.... 


 또 한편으로, 이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자신에게 우호적인 사업가를 찾아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도덕적이고, 정말, IT정보기술, 현재 4차산업혁명이 있는 지금에, 그러한 마인드를 잘 하려고 하는 사람이라야 좋겠죠.


 여러, 회사. 영업을 하기위해서는, 다른 회사에 문의도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뿌리산업을 하고 있는 많은 회사들. IT회사를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혼자서는 무리니까, 누군가를 고용해서, 그런 데이터를 찾아보고, 실제, 영업도 해보구요. 


 상상으로 창업을 했다고 생각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돈을 벌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4차산업혁명에 있는 지금에, 정보시스템, IT관련해서, 그런 마인드를 필요로하는 회사들이 많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근로복지, 좀 더 정보시스템을 통한 업무처리. 이러한 것을 원하는 회사. 또 들어보려는 회사는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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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 zepinos
    18k
    2017-11-01 01: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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