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3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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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5 02:35:46 작성 2017-10-25 02:36:32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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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면접을 보는데,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회사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원활한 소통이 있는 회사.

그냥, 일을 맡기고 끝이 아니라, 왜 그일을 하는 건가? 또 회사상황을 오픈하는회사.

요즈음 면접을 보는데,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일만 맡기고, 아무런 말도 없으면... 보람이 없지 않을까요?


 왜, 그일을 해야되고, 가감없이 사원에게 이야기하고, 소통을 하면서, 사원의 입장도 들어보구요.


어떤 어떤 일이 있고... 그런것을 궁금해하면, 알려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비법, 영업비법, 비밀? 글쎄... 전 오픈이 났다고 봅니다.

 TV에 음식비법은 수도 없이 나오는데... 다 공개를 하죠. 비밀로 하기에는 다른 사람이 보기엔, 아무것도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술을 사용하는데에, 그런 소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달랑, 이 기술을 쓰기만하면 된다. 그리고, 아무 말없이, 기계처럼 8시간을 같이 회사에 있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아무런, 보람도 없고... 그런 상황을 접해보고, 기분이 좋지 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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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5 08:05:24

    회사가 오픈하는 것도 중요한데... 신입이면 회사에 많이 물어보는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면 개발자들 끼리도 어느정도는 오픈해야겠네요


  • ee3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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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8 01:15:58

    //끪깱꿄

    댓글, 감사합니다. 네. 회사 안에서, 말이 없고 일만하면, 결국에는.. 붕괴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상황을 꼭 이야기하고, 솔직해지고.. 또 일적인 면에서, 일에 대해서 잘 알려주지 않고, 기계적으로, 예를 들어, 디자인만 하고 입을 꾹 다물으라 한다면... 뭔가, 일이 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을 봤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소통을 해야 서로 보람이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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