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cto-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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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03:56:10.0 작성 2017-11-12 22:35:10.0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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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aeba
    999
    2017-08-13 04:21:41.0

    저는 학생 입장입니다만 오히려 써왔던 기술을 사용하는 곳에서 일 시작하는게 물론 매력적이지만 이상하거나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들어가면 모든걸 다 새로 배우고 고생할텐데 그 고생에 살짝 낯선 언어정도 얹어지는건 (뭐 자바랑 하스켈 차이도 아니기도 하고) 딱히 상관 없지 않나요? 오히려 그런걸 피해서 자바만 쓰는데 들어가는데 성공한다면… 혹시라도 다음에 이직할 때에는 정말정말 자바 말고는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회사가 자바를 버리고 스택을 전환하기 시작하면? 자바란 언어 자체가 망하면?


    언어에 신경쓰려면 자바가 아니다라는 것 보다는 오히려 php라는 언어 자체에 집중해서 여기서 배운 실력이 어떻게 자기계발에 도움이 될지, php 실력이 나랑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낼지 이런 식으로 고민하는게 유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php는 답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면 어쩔 수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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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자바
    330
    2017-08-13 08:52:05.0

    자바 개발자는 국내에 넘치지만 php 개발자는 국내에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스프링(JSP 연관)입니다.

    희소성이나 적성을 잘 고려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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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k
    2017-08-13 08:56:39.0

    PHP가 무료이기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 사용합니다

    요세 인지도도 많이 올라가고있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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