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roh
10k
2017-07-27 00:15:10 작성 2017-07-27 00:15:43 수정됨
78
20393

'무자비한' 구인공고





이렇게 올렸더니 아무도 지원을 안했다고 하네요. ㅋ

글에는 '무자비하게 진행'이라고 되어 있지만, 이 회사 제가 잘 아는 회사로 탄탄한 기술력 갖고 있는 팀입니다.

웬만한 솔루션회사, 서비스회사보다 여기 들어가면 실력 쌓기 매우 좋을 겁니다. 

저는 추천드리고 싶네요. 인턴기간 160만이면 인턴에게 나쁜 것도 아니고. 

실력 키우고 싶은 신입 분은 도전해 보세요. 

https://okky.kr/recruit/405891 


0
  • 댓글 78

  • 퓨리오사
    2k
    2017-07-27 00:18:46

    어휘 선택이 썩 좋지는 않았네요... 무자비...


  • 니플
    2017-07-27 00:21:35 작성 2017-07-27 00:22:33 수정됨

    정규직 월급과 복지가 없네요

    사용 기술에 대해서도 적혀있으면 좋을것같네요


    저 문구 공사장 노가다 알바 구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같네요

  • lllllllllllllll
    8k
    2017-07-27 00:22:19

    실수하면 무자비하게 갈굴까봐 안가는걸지도...(?)

  • OkkyUser
    3k
    2017-07-27 00:27:06

    이력서에, "입사 후 사내에 불합리한 점이 있다면 가차없이 그만 두겠습니다. 야근 등 불합리한 사항이 있는 회사라면 어설프게 저를 뽑지 마세요." 이렇게 적으면 아무 회사에서도 면접 보러 오라고 안 할 것과 마찬가지일 듯.


    11
  • 구구구구우
    1k
    2017-07-27 00:27:43 작성 2017-07-29 22:00:22 수정됨

    수정된 공고 내용을 보고 오해 했던 부분이 있어서 기존의 달았던 댓글내용을 수정합니다. 


  • 리제네아
    2017-07-27 00:27:46

    대학(2년제 이상) 졸업에 2000~ 이라는 소리는


    대학 2년제는 2000 준다는 뜻인데..


    급여가 너무 적어서 지원하지 않는것 같네요.

  • OkkyUser
    3k
    2017-07-27 00:32:29

    눌러 보니 정말 2000~이네요. 적어도 한 3000은 주는 회사에서 무자비라는 소리를 해야 지원해 볼 것 같은데요. 어차피 2000 받을 바에는 안 무자비한 회사 갈 듯.

  • sbroh
    10k
    2017-07-27 00:33:48

    제게 조카가 있으면

    연봉 4천 주면서 개발 하나도 배울 수 없는 대기업IT 자회사보다

    연봉 2천이든 3천이든 개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소기업 보내겠네요. 

    시간 지나면 개발 실력 좋은 사람이 총액 기준으로 훨씬 더 많이 법니다.

  • 승천하는_흑염룡
    1k
    2017-07-27 00:36:39

    제게 조카가 있으면

    연봉 2천인 개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소기업보다

    연봉 4천 주면서 나중에 '연봉도 많이주고 배울거도 많은 소기업으로 이직하기 쉬운' 대기업IT 자회사를 보내겠네요

    시간 지나면 개발 실력 좋고 대기업에서 출발한 사람이 총액 기준으로 훨씬 더 많이 법니다.

    14
  • 리제네아
    2017-07-27 00:42:57

    sbroh

    비유가 너무 극단적이신것 같습니다.

    다른 기업은 100%를 기준으로 보아야 하고 말씀하시는 기업에서 정말 배울점이 많다면

    120%, 150%, 200% 이렇게 말씀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Okky에 올라온 많은 글들에서 나온 내용이

    1. 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은 비교적 쉽다. 하지만, 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올라가는 것은 만만치 않다.

    2. 초봉은 중요하다. 이직할 때도 영향이 간다.


    위 내용으로 보았을 때 연봉을 가볍게 생각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2000이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거나 독립한 경우 생활비 조차 빠듯합니다.

  • 구구구구우
    1k
    2017-07-27 00:49:46 작성 2017-07-29 21:56:34 수정됨

    채용공고 내용이 변경이 있네요 오해했던 부분도 있었던 거 같고 기존의 적었던 댓글이 현재 공고 내용과 비교 했을때 오해를 일으킬거 같아 내용수정합니다 

    급여나 우려를 표현한 글에 대응이 긍정적이어서 신입분들이 도전 하기에 좋은 회사인것 같네요



  • 실력과연봉은비례하는가
    514
    2017-07-27 03:38:54

    '무자비한 진행' 문구보다는 낮은 연봉 때문에 지원을 안하는거 같은데요 ㅎ

  • Mambo
    5k
    2017-07-27 07:49:29

    회사를 잘 아느냐 모르고의 차이이지 않을까요

    제가 다시 취준생 입장으로 돌아간다면 그냥 보고 지나칠 공고였다고 보여져요

    공고만으로 봤을때는 웹 게임 기업 솔루션이라는것만으로는 내가 하고싶은 개발인가를 판단할수 없을것 같아요

    인턴십에 참가할만큼 매력적인 공고라고 보기도 어렵구요


    물론 저는 대표님 도움으로 좋은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취준생분들은 한번 도전해볼까라는 고민을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에스디
    312
    2017-07-27 08:34:20

    일구하는 사람들도 무자비하게 안돌아보는 케이스.

    무자비라는 단어도 왜 무자비 한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설명을 듣지 않아도 될 정도의 연봉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구요.


    평소에 공부 조금 열심히해서 기초가 좋은 신입사원이 어떤 프로젝트든 다 해낼 수 있다고 허세 부리는 정도의 느낌...

  • 퓨리오사
    2k
    2017-07-27 08:49:47

    배운다라는 표현도 썩좋지 않네요.

    업무경험을 쌓는다가 적절하겠네요.

  • 개발자스멜
    362
    2017-07-27 08:56:09

    연봉부터가 무자비하네요. 노예를 구하는건지 같이 협업하며 일 할 사람을 찾은건지... 에효

  • 니플
    2017-07-27 08:57:05 작성 2017-07-27 09:00:46 수정됨

    연봉 3천이상 잘배울수있는 곳으로 가야죠

    무엇보다 더 저렇게 단순하게 기술한 곳은

    면접때 기대이상인 적이 없었습니다


    이하였죠


    저기서 잘 배울수 있는 근거가 있나요?

  • 뒷집할머니
    1k
    2017-07-27 08:57:42

    채용공고가 별로네요.

  • 초오오오오오보
    406
    2017-07-27 08:58:09

    단어 선택이 잘못되었네요..

    무자비라면.. 무자비하게 혼내드립니다.

    무자비하게 밤새도록 일시켜드립니다.

     등등이 떠오르죠

  • 얍!
    822
    2017-07-27 09:00:23

    무자비하게 진행되도 연봉이 높다면 지원할겁니다.

    인턴 끝나고 연봉 3천이상으로 올려주지 않을거 같고,

    매년 연봉 인상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공고 낸 회사에서 대기업 초봉만큼 받을려면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릴거라 예상되는.. 

  • 10k
    2017-07-27 09:03:04

    저라면 지원안함.

    회사가 어떤지 모르는데.. 그냥 겉으로 봤을때는 작은회사인데...

    주제넘은 멘트네요..저라면 연봉 사천주는 대기업 it 갑니다.

    시간지나면 실력좋은 사람보다 평균적으로 대기업이 더 높습니다. -_-;;


  • 카트맨
    2k
    2017-07-27 09:25:04

    무자비해서 안간걸까, 연봉이 적어서 안간걸까.. 


    연봉 4천 주는곳은, 매일 복사만 시켜도 연봉 2천 주는데보다는 많이 배웁니다. 

    애초에 기술력있고 좋은 회사는 직원들 급여를 적게 주지 않음. 

  • 칠역한천겁
    2k
    2017-07-27 09:43:34

    탄탄한 기술력의 정의가 먼지는 모르겠지만..


    공고를 보니까... 별로 가고 싶지 않은 회사군요.

    회사에 대한 소개도 미비하고..


    오고 싶으면 와라 류의 공고글에...

    하는일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도 없고...


    언뜻드는 느낌은 상당히 독단적이고 일을 시킬때 우리 가족 아이가~~ 식으로 야근이든 주말출근이든 다 시킬거 같네요.


    제 가족이면 저런류의 회사 절대 안보냅니다.

    최소한의 사람을 구할려는 의지도 안보여요. 


    소기업에 기술력은 애초에 몇명 없기 때문에 그 몇명안되는 사람들 퇴사하면 끝인겁니다.

    대기업처럼 시스템으로.. 몇명 나가도 돌아가는 그런 구조도 아니고...


    소기업에 기술력... 제가 보기엔 별 의미 없습니다.

    언제든지 깨질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 더미
    14k
    2017-07-27 09:46:13

    제게 조카가 있는데

    연봉 2천인 개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소기업보다

    연봉 4천 주면서 나중에 '연봉도 많이주고 배울거도 많은 소기업으로 이직하기 쉬운'

    대기업IT 자회사를 보내지도 않고

    연봉 4천 주면서 연봉도 많이 주고 배울거도 많은 대기업 IT회사를 보내겠습니다.

    시간 지나면 개발 실력 좋고 대기업에서 출발한 사람이 총액 기준으로 훨씬 더 많이 법니다.

  • 카페인중독
    288
    2017-07-27 09:53:47

    무자비하게 가르치는건 어떤건가요? ㅎㅎ 다 큰 성인들한테 꾸지람주고, 면박주면서 압박 스터디~?

    그게 정말 제대로 된 개발을 배우는 방법인가요. 이런 군대식 마인드 좀 버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꼰대, 헬조선 소리가 나오는거에요.

    갈곳이 없어 저런곳이라도 가려고 하는 젊은친구들이 있을까봐 안타깝고 걱정되네요.



  • iops
    1k
    2017-07-27 09:59:18

    연봉도 무자비했으면 지원자가 많았을거 같네요.

  • 허니힝
    3
    2017-07-27 10:04:17 작성 2017-07-27 10:55:46 수정됨

    연봉도 낮은데 '무자비'까지 써있으니 지원자가 있을리가...

    무자비한대신 회사에 어떤한 장점이 있고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그런것도 없이 성의가 없어보입니다.

  • 가가멜리
    1k
    2017-07-27 10:18:35 작성 2017-07-27 10:23:01 수정됨

    sbroh\\  제가 이런류의 글을 쓰실때마다 항상 공격적으로 적게되네요..


    제대로 배울 수 있다면 열정페이에 무한 야근을 각오하라고 말하는 노상범 대표님이

    개발자의 근로 환경 개선에 힘쓰는 사람이 맞습니까?


    몸과 마음이 상한답니다..마음은 어설픈 각오를 가지고 온 사람이 상하겠지요..

    몸은요? 제대로 된 각오를 가지고 가도 상할것 같은데요?


    야근 수당 줍니까? 기본급 2000에 야근수당 얹어서 한 3000 됩니까?

    가르친다는 이유로 수당없는 야근에 낮은 연봉이면 재작년 화제가 되었던 

    디자이너 열정페이 논란과 무엇이 다릅니까?


    시간 지나면 개발 실력 좋은 사람이 총액 기준으로 훨씬 더 많이 법니다.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여기 개발자들 장님에 귀머거리 아닙니다.

    개발자들 수학잘합니다..

    이직할때 직전 직장 연봉 기준으로 그 회사 신입보다 적은 연봉 받고 이직하는 경력들이 즐비합니다.


    대기업 초봉 4000 잡고 복지 보너스 수당 다빼고 

    초봉 2000 이 따라 잡을라면 4년동안 직장인이 생각하는 최대 MAX 인상률 20% 4년 찍어야 같아집니다.

    이미 총액 5천이상 차이이고 대기업도 인상된다는 점과 복지 보너스 수당 더하면 최소 5년동안 1억 가까이 차이납니다.


     시간 지나면 개발 실력 좋은 사람이 총액 기준으로 훨씬 더 많이 법니다.

    이말에 대한 책임으로 어떻게 계산하면 2000으로 시작해서 그렇게 되는지 이해를 시켜주십시오..


    주변 대기업 개발자들 갈 회사 몇군데 없습니다. 왜요? 페이가 너무 높아서 이직하는 회사에서

    부담스러워 한답니다.. 면접가면 대체 얼마를 드려야 할지 물어본답니다..


    윈드폴 관계자분이 보신다면 죄송하지만..

    30~40대 분들 대기업 동년차 보다 많이 버십니까? 12명 매출액 7억 회사에서 더 많이 버십니까?

    30 후반에서 40 대 까지 대기업 동년차 만큼 못벌면 언제 역전 시켜 총액 더 많이 법니까?

    이미 차이난게 2~3억 될텐데..  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노상범 대표님이 저기 실력있는 사람 많고 저기서 배우면 역전이 된다는데..

    그 실력있는 사람들 페이가 궁금해서 그럽니다.


  • 팥빙수
    888
    2017-07-27 10:21:40

    업력이 10년 가까이 되는데 사원이 10명도 되지 않고, 매출액도 인당 1억이 채 안되는거 같은데요...

    그렇다고 공고에 표현되어 있는 장점도 전혀 없구요..

    사업 분야도 웹에 모바일이라고 되어 있는 흔하디 흔한 분야인데...

    어떤 장점이 있다고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코딩을 잘하시는 분이 몇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분야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 잘하시는 분은 어디든 몇 명 쯤 있습니다...

  • 열공하자
    958
    2017-07-27 10:36:07

    쳐다보지도 않을 회사네요

    개발 실력좋은 사람보다

    평판좋고 스타트 잘 시작한 사람이 훨씬 더 많이 법니다.

    대기업>>>>>>대기업IT자회사>>>>>>>>>>>>>>>>>>>>>>>>>>>>>>>>>>>>>>>>>>무자비한중소기업

    이라고 생각드네요.


  • OkkyUser
    3k
    2017-07-27 10:58:27

    사실 저 공고는 좀... 뭐랄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쓴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때에는 (공고도 구직자와의 의사소통이지 않나요?) 내게 당연한 것, 내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 다른 사람에게도 당연하며 잘 알려져 있다고 가정하면 안 되지 않나 합니다.

    즉, 저 모집하시는 분은 자기 회사를 잘 아니까, 우리 회사는 좀 힘들게 교육 시켜도 그 것만 통과하면 많이 배워 고급 실력자가 되도록 잘 가르쳐 주는 좋은 회사이다 뭐 이런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 회사 이름 들어도 못 본 구직자들이 저 문구만 보고 그런 사실을 유추하기를 바라는 건가요?

    저도 저 회사를 모르니, 정말 OP님 말씀대로 초봉은 적어도 많이 배워서 몇 년만 다니면 본전을 뽑는 회사이라고 일단 가정을 하겠습니다만, 그런 회사라면 모집을 할 때 잘 적으셔야 할 것 같네요.

    뭐 대략...

    "저희 회사는 인턴 기간 중 열심히 교육을 합니다. 그 교육 과정을 지켜 본 후,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프로그래밍에 소질이 있는 분들만 정규직으로 뽑습니다. 혹시 기술에 관심이 없는데 그냥 IT가 요즘 돈 잘 번다던데, 이런 어설픈 생각으로는 지원하지 마십시오. 저희 회사는 그런 분들은 봐 주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의 정직원이 된다면 초봉은 얼마 못 드리나, 동급의 다른 회사보다 더 고급 기술을 배우고 실전에서 써 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줍니다. 당장 초봉은 높으나 반복적으로 시시한 코딩만 하면서 시간이 지나도 실력 못 쌓는 회사에 들어가는 것보다, 저희 회사에 지원하셔서 몇 년만 지나면 고급 기술을 배워 핵심 개발 인력이 될 수 있으며, 저희 회사에서도 능력 향상에 따라 보수는 그에 맞게 올려 드립니다."

    정도 썼으면 저 봉급에도 갈 사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 개발자스멜
    362
    2017-07-27 11:00:17

    sbroh\\ 이 분 대표님이셨군요, 역시나 사장 마인드

    저희 회사 대표도 제가 나갈라고 하니까 하는 말이

    "다 가르쳐 놨더니 배은망덕하게 도망가냐..."

    니가 가르쳤냐? 내가 야근 밥먹듯이, 아파도 병원도 못가고 개기다가 응급실 가면서  내가 똥밭 구르면서 배운거다

    그리고 소기업이 제대로 배울 수 있다고요?

    가르쳐주는 사람 1도 없습니다. 소기업이라 인원도 없어서 다들 자기 할당 된 몫 이상을 일하느라 다들 바쁘더군요. 그러다 보니 혼자 해결하는데 익숙해 져서 그런거지 제대로 배운게 아닙니다. 말은 똑바로 하세요

  • 모드쿠
    658
    2017-07-27 11:17:54

    저런 회사가 또 잘하리라는 보장도 없어요.

  • 허허
    1k
    2017-07-27 11:29:06

    sbroh\\  이분은 개발자 느낌이 아니라 꼰대 사장마인드 댓글 볼때마다 느껴지네요..

    okjsp 랑 관련된 분 같던데 ^^;;

  • SW개발자
    1k
    2017-07-27 11:31:59

    개발자들이 워낙 많이 당해서 부정적인 글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말도 누가 했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sbroh 님이 좋은 의도로 하신 것 같은데,

    평소 글을 보건데, 이 분을 믿고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금액이 작더라도 

    미래에 대하여 믿을 수 있다면 뭐든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람을 믿지 못하는 듯한 느낌의 글들이 많아서 오랜만에 저도 댓글을 달아 봅니다.


    ps. sbroh 님 글이 약간 꼰대처럼 읽혀집니다. ^.^;

  • 미어캣은미엇미엇
    1k
    2017-07-27 11:51:24 작성 2017-07-27 11:55:21 수정됨

    160이면 효율따지면 편돌이 피돌이 보다 못한 월급인데여

  • lllllllllllllll
    8k
    2017-07-27 12:24:22

    sbroh님이 나쁜 뜻으로 한 말은 아닐겁니다

    예를들면 연봉 3000에 개발할일 없는 전산직보다는 배울것 많은 연봉 2000짜리 소기업이 낫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오해할 일이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 호구
    30
    2017-07-27 12:45:43

    이 맛에 헬조선 삽니다 ^^

  • 전재형
    4k
    2017-07-27 12:50:26

    8인 규모 사업장에. 연 5억 매출이면..

    작은 매출규모아닌가요.



  • curioustore
    1k
    2017-07-27 12:50:33
    실력은 개발을 많이 한다고 느는게 아니고 공부를 많이 해야 는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부는 영감이 떠올라야 시작할 수 있고 영감은 심신이 여유로울때 잘 떠오르죠. 고로 심신이 고된 환경에서는 실력향상이 어렵다라고 봅니다.
  • 협군
    6k
    2017-07-27 13:39:20

    20년전에 2000이면 모를까 지금 2017년입니다.

    조카를 노동 착취 당하는 거지 생활 하게 보내시겠습니까?

    아 그러니까 조카를 보내시는 건가요? 아들 딸은 절대로 못 보내죠.

  • cyj0110
    923
    2017-07-27 13:52:50

    사원에게 최고의 복지는.. 연봉이죠..

    초봉 3천만되도 한두명은 지원하지않을까요

    4천이면 뭐..ㅋㅋ

  • 1212
    1k
    2017-07-27 13:56:55

    아무런 경력도 없는 사람에게 월 160 주는게 적게 주는건가요?

    그것도 인턴 월급이 그렇단 거고, 정규직 협상할때는 +10~20% 올라갈텐데.

    그렇게 쓰레기 수준으로 박하게 준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많이 주지 않는다고 욕을 하니 좀 의아하네요.

    강제로 지원하란거도 아니고, 기술 욕심 있는 사람들은 지원해 볼수도 있는건데

    이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는건가? ㅎㅎ

  • 협군
    6k
    2017-07-27 14:05:28 작성 2017-07-27 14:06:11 수정됨

    정직원 연봉 2000만원~ 이라고 표기 되어 있습니다.

    무자비하게 진행하겠다는 자신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그냥 영세 소기업 연봉입니다.

  • 미어캣은미엇미엇
    1k
    2017-07-27 14:12:51

    돈 조금받아도 실력 좋아지고 기술을 얻는다면 괜찮다는 생각이

    개발자들 대우를 더 안좋게 만드는것 같네여

  • 얍!
    822
    2017-07-27 14:47:05

    그런데 인턴 끝나고 연봉계약 다시 하나요? 그땐 얼마를 주실 생각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인턴이 끝나고 정직원이 되면 회사 입장에서 쓸만하니까 데리고 있는건데 ..

    연봉 4천의 대기업 자회사를 뿌리치고 갈 정도로...

  • 순창샘물
    77
    2017-07-27 14:48:30

    SW개발자\\

    SW개발자 님의 의견의랑 비슷합니다

    평소 글이나 댓글 보면 꼰대나 윗분들의 착취적인 마인드로 글쓰시는분은 아닌것 같지만

    이 글에 대해서는 전혀 공감이나 동의할 수 없습니다..

  • HighwayStar
    2017-07-27 14:50:41

    무자비...라는 뜻이 좀 겁이나 보이네요.

    얼마나 무자비하게 야근및 주말출근으로 갈굴것인가

  • OkkyUser
    3k
    2017-07-27 15:06:30 작성 2017-07-27 15:08:21 수정됨

    사실, 저 무자비라는 게, 무자비하게 부려 먹겠다는 게 아니고, 인턴 끝나고 정직원으로 채용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할 때, 실력이 없는 사람이라도 그 간의 정으로 뽑아 주고(慈悲), 이렇게 하지 않고, 실력과 능력만으로 객관적으로 뽑겠다(無慈悲)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읽는 사람을 고려 안 한 표현 부족....

  • 협군
    6k
    2017-07-27 15:24:34

    개인적으로 노대표님 발언은

    오늘자 뉴스 총각네 야채가게 생각나게 하는 표현이었습니다.

    똥개는 월급과 휴일을 이야기하고 진돗개는 뭘 배울 수 있는지 묻는다고 표현하죠.

    그리고 "우리회사의 최고의 복지는 혹독한 훈련이다" 라고 했죠.


    물론 그런 뜻으로 하신 말은 아니시겠지만 그렇게 들립니다.

    참고로 제가 노대표님 지인에게 대차게 당한 사람이라 더 그렇게 들립니다.

  • summer_ing
    1k
    2017-07-27 16:40:17

    조금 조심스럽지만,

    무분별한 갑질까지 비화될 내용은 아닌거로 보입니다.

    표현이 보는 사람에 따라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들어오는 사람은 잘 이끌어 주어서 좋은 기술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다...

    정도로 해석됩니다.

  • D3Master
    743
    2017-07-27 17:03:42

    믿고 거르는 사장-대표 추천

  • Courage
    2k
    2017-07-27 18:12:48

    갑질이 얼마나 쩔지.. 공고에서 부터 느껴지는데..

    인턴뽑는 것이니 갑질 제대로 하겠네요..

    글쓴이 분이 어떤 인연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개발보다 사람 대하는 법.. 회사를 대표하는 공개 모집글을 쓸때의 예의를 먼저 가르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kosco
    2017-07-27 22:13:00 작성 2017-07-27 22:14:06 수정됨

    취준생의 글이 없네요..

    취준생입니다.

    어느정도 기술력이 있고 탄탄하기에, 추천받을정도 인가 해서 봤는데 평가가 좀 갈립니다.


    1.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적혀있지 않습니다. 

    인턴이 프로젝트를 하던 교육을 하던, 그 이후에 비전 제시가 없으니 굳이 가야할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인턴을 키우는데,요즘은 시스템이 잘되있어 고용 디딤돌등 같은 것만봐도 커리큘럼이랑,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지 전부 적혀있습니다만.. 

    인턴 - 교육(??)

    무슨 교육을 어느정도 강도로 어떻게 진행하는건지. 또 어떤 평가가 이루어지는건지 전혀 없습니다.


    2. 연봉이 작습니다.

    천단위라 설마 2000주겠습니까? 라고 적혀있지만, 보이는건 2000밖에 없습니다. 

    수정해서 충분히 얼마라고 적어주실수 있을꺼라 생각하지만 그러진 않으신것같습니다.


    3. 무자비,, 라는 표현이 거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요즘 회사들은 공고하나하나 만들때마다 개발자 대우에 대해 많이 적습니다.

    스타트업이 가장 좋은 예시 겠지요. 빨간글씨로 무자비하게, 또 서로의 시간 낭비라는 표현에서 

    맞지않는다면 버려질수도 있는것이고, 그럼 나도 시간낭비할 확률이 크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4. 인턴이후 행보에 대해 없습니다.

    인턴이란 회사 입사전 서로에 대해 알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사입장에서 인턴에 쓰는 시간만큼,

    인턴또 다른 회사에 갈 시간을 회사에 쏟는 것입니다.

    이후에 대해 자세 히 적혀있지 않는게 아쉽습니다.


  • 794
    489
    2017-07-28 01:22:14

    구직자 입장에선 그냥 협박인데요.

    몸과 마음만 상한다라.. 마음은 그렇다치고 몸요? 몸이 왜 상합니까? 못하면 줘패나요?

    급여도 아무리 수습이지만 월 160요? 연봉 2000?

    나라에서 주는 청년수당인가 그건 또 받아챙기겠죠.

    무자비란 말 자체가 고용관계에서는 있어서는 안되는 단어입니다.


  • 스타
    3k
    2017-07-28 09:10:12 작성 2017-07-28 09:14:05 수정됨

    요즘은 초봉 2000이 욕먹을 정도의 연봉인가요?

    빡세게 알려 주겠으니,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을 원한다는 뜻 아닌가요?

    신입은 회사가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거 아닌가요?

    음... 좋아보이는 조건은 아니나 욕먹을 조건인가?

    뭐가 좀 아리송하네요.

    ps. 대표님이 추천하는 잡이라 조금 더 무게가 있는 건 사실인데요.. 이왕이면 조금 더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서 추천해 줬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 불감증
    639
    2017-07-28 09:18:08

    그냥 지인 밀어주기네요

  • 가가멜리
    1k
    2017-07-28 09:24:37

    스타 // 

    1. 초봉 2000이 욕먹을 정도의 연봉인가요? 네 20년전 개발자 초봉 수준입니다.

    2. 빡세게 알려 주겠으니,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을 원한다는 뜻 아닌가요? 몸과 마음이 상한답니다.

    왜 몸과 마음이 상할까요?

    3. 신입은 회사가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거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투자는 저렇게 날로 하면 안됩니다.


    회사가 돈을 투자하고 신입은 미래를 투자합니다. 서로 투자하는 사이에서 회사는 저돈에 신입이면

    딱히 나쁘지 않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정말 못해서 문서작업이나 잡심부름을 시켜도 되는 돈이거든요?

    그럼 신입의 미래는요? 제시된게 있나요? 회사는 손해볼게 없는 투자를 하고 신입은 몸과 마음이 상할수도 있는 불특정한 미래에 투자하라고 적어놓은겁니다.

    사용 기술 업무 아무것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냥 너 빡세게 굴려서 키워줄게. 


    4. 좋아보이는 조건은 아니나 욕먹을 조건인가? 욕먹을 조건은 아닙니다.

    하지만 채용공고에 저렇게 적고 왜 안오지? 라고 생각하는 정신이 나간것 같은 채용공고는 잘못되었습니다.

    탈락자 메일 안보내면 말나오는 세상입니다. 









  • chela
    3k
    2017-07-28 09:25:53 작성 2017-07-28 09:29:53 수정됨

    제가 주위에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본 결과 내린 개인적인 결론은 이렇습니다.

    저도 많은 사람들 처럼 10여년 전에 중소기업 프로젝트 구축 계약직 연봉 1,800 으로 시작했는데요.

    -----

    10년전 중소기업 초봉 1,800 = 2017 현재 중소기업 초봉 2,400 에 해당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다소 오차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정도는 반영해야 하지 싶습니다.

    여기서 -300 정도면 10년전 1,600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일 테고요.

    +300 정도면 10년전 2,000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 아닐까 싶습니다.


    당연히, 대기업 및 은행원은 초봉 3,000 이상 받겠지요. 중소기업 기준이 저정도 인듯 싶습니다.

    sbroh 님도 나쁜 뜻에서 올린 글은 아니었을텐데, 이제 그만들 합시다. ^^

    무자비 코맨트는 요즘 20대들에겐 어필이 안되는 아재 감성이었던것 같고요. 그래서 더 반발이 있던듯.

    아무튼, 요즘 오키 분위기는 참 살벌합니다. 서로간에 예의를 좀 지키면 어떨까...


    근데 참 IT 업계 월급이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것 같은데

    그렇다고 지금 타 업종 대비해서 IT 만큼 벌이가 나쁜것도 아니고...

    제 생각엔 IMF 를 분기점으로, 계속 월급이 동결되었는데

    국민들 힘으로 IMF 극복했음에도 여전히 월급 동결 현상은 없어지지 않고 20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사회 전반적으로 직장인들 급여가 오르지 않는다는

    그래서 이것이 사회 초년생 및 다같이 힘든 가장 큰 문제 핵심이 아닌가 합니다.

    어찌보면 최저 시급 인상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아래 그래프가 바로 그 증거입니다.


    가계총소득 = 상위 자산가들 (건물주 등) 포함 전체

    가계평균소득 = 대부분의 중소기업 재직자들

  • seychelles
    411
    2017-07-28 09:31:27 작성 2017-07-28 09:32:12 수정됨

    저기 공고 들어가보니 내용 수정하셨네요.

    피드백하는 점은 좋아 보입니다.


    다만 '무자비'라는 단어는 첨언보다는 삭제가 더 나을듯합니다.

    저 표현으로 수식될 수 있는 다른 부정적인 많은 명사를 생각해 볼 때,

    단순히 보기 좋은 그럴듯한 구인광고를 내는 게 좋다는 측면을 떠나서

    저 회사는 저런 표현의 위험성을 간과할 정도로 둔감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 때문입니다.

  • Level.6
    2017-07-28 09:41:37 작성 2017-07-28 09:42:48 수정됨

    만약 요래 써있었으면?

    인턴채용

    업무강도 : 무자비함. 혹독하게 훈련시킴.

    근무지 : 본사(지옥같은 사내교육 및 실무만 존재함)

    급여 : 160만원

    인턴기간 3개월 후 정규직 전환평가. 인턴기간 연장없음.

    인턴기간 급여는 정규직 연봉테이블 최소급여의 80%로 계산되어 160만원이 책정되었음. 정규직 전환시 최소 연2400 보장. 평가에 따라서 좀 더 높은 금액의 연봉 협상이 가능합니다.

    정규직 전환시 근무지 변동여부 어쩌고 저쩌고

  • 찬밥
    1k
    2017-07-28 12:42:21 작성 2017-07-28 12:42:41 수정됨

    "무자비하지만, 업무 환경에 대해서 철저하게 배울 수 있으며 향후 경력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지식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라면서 유혹하는 문구 한 줄 정도는 더 있어도 됐을 것 같은데...

    연봉이 낮은 것에 대해서도 한 줄의 해명문구가 있었으면 경력을 쌓으려는 신입분들이 최소한 도전정도는 해보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 카라
    2k
    2017-07-28 18:34:53

    어느덧 1년차가 되어가는데 정말 "무자비"하네요 ㅎㅋㅎ

  • OkkyUser
    3k
    2017-07-28 20:37:42 작성 2017-07-28 20:39:58 수정됨

    2. 인턴기간동안 업무는 시키지 않습니다. 교육만 진행합니다.
        실력을 보고자 하는 게 아닙니다. 학습 의지와 "프로"로의 전향 의지를 보고자 함 입니다.

    바뀐 설명 봤습니다. 뭐, 여기 만날 올라 오는 "고졸인데/비전공자인데 웹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요?" 이런 분들처럼 특별한 실무 경력도, 아는 것도 별로 없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가 있고 머리만 안 나쁜 분들이면 가서 배우면서 실력을 쌓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네요. 연봉 2400이면 그렇게 나쁘지도 않을 것 같은 게, 2000, 2100 이런 데도 있다고 하니... 뭐, 돈 내고 학원에서 배울 걸, 오히려 월 160 받고 세 달 배운다고 생각하면 이득일 수도...

    혹시 앞으로 게시판에 "고졸인데/비전공자인데 웹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요?" 이런 내용 올라오면 저기 추천할 게요. 며칠 전에 누가 최저 시급만 받더라도 개발직을 하고 싶다는 분이 계셨는데...

  • Level.6
    2017-07-28 20:51:40

    대기업이라면 모를까 중소기업에서 인턴기간에 플젝던져 놓는 업체도 있습니다.

    청년인턴 강제가입시켜서 급여 지원받는거 알고있는데 실지급 급여는 계약 연봉의 80% 교육이아닌 돈벌라고 내보냈으면서요. 저 말고도 옥히에서 인턴기간에 플젝뛰는분들 글들을 봤었네요.

  • 맨탈이오르는직업
    358
    2017-07-28 22:23:45

    왜 저딴식으로 살까.....돈은 적게 주면서 일은 그지같이 많이 시키는....

    전형적인 꼰대회사 ....

    믿고 거릅니다..요샌...

    okky나 it노조 잡플래닛으로 업체 검색하면...

    그 업체가 블랙업체인지....아닌지 손쉽게 알수 있지요.

  • 마구마구
    1k
    2017-07-30 10:24:06

    구인글에 그 사람의 성품이 보이는 군요.

    회사 오래 다닐 분은 잘 생각하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회사가 싫어서 떠나는 게 아닙니다. 상사나 상사들이 싫어서 떠나는 겁니다.

  • misarm
    8
    2017-07-30 21:14:01

    기가 막히네요

  • 스티위드
    538
    2017-08-01 05:09:09

    ㅋㅋㅋ 웃음만나오네요 

  • 맨탈이오르는직업
    358
    2017-08-01 08:44:38

    사스가 헬조선....

    이건 너무 흔하고...

    사스가 꼰대조선 해야하나..

  • 메롱꾼
    45
    2017-08-01 09:51:03

    ㅎㅎㅎ  

    예전 회사가 생각나네...  그냥 일꺼리 찾아 아무거나 마구 들이대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무거나 막 들이대면서 공부해서 시장진입하려면 결국 그자리에서 맴돌게 됩니다.    그런회사 넘치고 넘쳤죠...


    그러나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저런회사 들어가서 1년정도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내가 싹수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도 해보고.. 내가 필요한 인력이 되었을때 매몰차게 회사 버리고 나와도 되죠..

    지금은 개인도 회사를 평가하는 시대입니다...     


  • 맨탈이오르는직업
    358
    2017-08-01 10:12:34

    옳은 말씀이십니다...

    옛날엔 기업이 사람을 평가했지만..

    지금은 면접보는분도 회사를 평가합니다

  • Initializing
    722
    2017-08-01 16:18:54

    배움을 장려하는 것이 좋은 회사지 배움을 강요하는 회사는 결코 좋은회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 즐거운개발
    2017-08-02 02:45:03

    익명댓글기능이 있었으면 악플이 장난아니었을듯하네요 ㅎㅎㅎ

  • 맨탈이오르는직업
    358
    2017-08-02 09:03:32
    악플은 둘째치고...왠만한 유명하신(?) 꼰대기업들 쌍으로 욕먹었을걸요..
  • yang_rail
    119
    2017-08-02 10:11:24

    왜 개발신입 초봉은 오르지 않는것인가...

    5년전 2100으로 시작할때도 선배들이 왜 자기 초봉이랑 같냐는 소리를 들었는데..

    5년이 지난 지금도 비슷하네요..;;;

  • 맨탈이오르는직업
    358
    2017-08-02 10:19:13

    울나라 정부의 문제점이...

    해외를 예를 들어보면....해외는 표현을 논하는데...

    울나라는 표현을 논하면.....그 논한사람을 잡을려고...실명제를 쓴다죠....이 차이죠...

    말로는 창조운운하지만....실제적으로 실명제로 인해...자기표현도 제대로 못쓰는게 현실이죠..

    아마 해외처럼 개방된 방식이었다면...

    왠만한 블랙기업들....신상공개 되서....왠만한 쓰레기퇴치 잘되고....기업들 자체도 운영이 잘되엇을듯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 크릉릉
    2k
    2017-08-02 12:44:45

    어그로 오졌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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