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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9:01:45.0 작성 2017-06-19 20:05:01.0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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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Highway. 오프라인 커뮤니티 -> 사업자 등록 -> 친구끼리 같이, 개발을 지속.



프로그래밍. 신입입사 vs 오프라인 커뮤니티활용을 통한 지속적개발.
https://okky.kr/article/398571

위의 글 이어서 적어봅니다. 

가장 무난한 경우라고 봅니다. 회사를 차린 후, 친구와 같이 개발하는 것이죠. 그리고 영업을 뛰면 되겠죠~. 어느정도.. 개발을 한뒤, 사업자등록을 해야겠죠. 사업자등록은 천천히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것보다, 같이 개발하고, 만들어가는 작업이라든지.. 그런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개발환경이 되고, 개발이 되는데.. 더 뭘 바랄게 있겠나요. 그 다음엔 영업이 있겠죠.


실제 회사, 구인을 보면 사람이 없어서, 구한다.. 이런 경우, 일이 들어왔는데, 사람이 없어서 잠깐 일했으면 좋겠을 사람을 찾는 것이 많다고 봅니다. 바탕만 만들어 달라.. 이런 것이죠. 소프트웨어에서 바탕이 뭘 의미할까요...


 실제로 프로그래밍을 좋아하고, 계속 개발하고 싶다면, 이런 방법으로 하는것이 무난하고, 위험성도 적고,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가 있다면, 창업 후에 정부지원입니다. 이것 때문에 사업자등록을 미루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지원을 받고.. 어떻게하면, 지원을 못받고.. 제도상의 문제라고도 생각해보는데요.


기술보증기금 KIBO

중소기업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 함께하는 기술보증기금

http://www.kibo.or.kr/

위의 사이트를 참고해보세요. 또, 관련 창업에 관한 교실. 세미나참가도 좋겠구요~~. 

조언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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