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32321
1k
2017-06-19 15:41:55.0 작성 2017-06-19 15:45:01.0 수정됨
1
655

영업이야기. 따르르릉~. 여보세요? 뭐? 왜그러십니까?



이런 상상이 되네요.


사무실에 전화가 온다.


"따르르르릉~."


대리가 받는다.


"여보세요?"


"네. 네."


전화를 끊는다.


뭐라고 한다.


부장이 그말을 듣고,


"뭐?"


사원이 말을 한다.


"왜 그러십니까?"


주문이 들어온다는 이야기... 그런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여기서 사기로 그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다는..


손가락을 2개를 든다. 


"이억."


"네?"




진짜일 수도.. 아니면 거짓말 일수도... 이런 상황이 상상이 가네요. 그 상황이 참 상상이가고, 웃기네요. 사기.. 또는 진짜. 어떤게 정말일까요.


 영업을 잘하기만 해도, 왠만큼 살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업무정보시스템, 공장자동화, 근로관련 프로세싱.. 시작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근로환경개선에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커뮤니티를 통해서 맘에 맞는 사람끼리 웹프로그래밍등.. 해보는 것을 추천해봅니다.





0
0
  • 댓글 1

  • Applecode
    915
    2017-06-19 15:59:47.0

    throw new Exception();

    0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