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243
2017-06-15 15:23:01 작성 2017-06-15 17:08:14 수정됨
9
1438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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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

  • 10k
    2017-06-15 15:37:01

    돈이야 많이 받을수록 좋으거고...

    보통 이직 안하고 회사에서는 5%~10% 내외에요.

  • 히로
    1k
    2017-06-15 16:01:58
    받고 싶은 만큼 불러야 후회가 없겠지요..


  • siva6
    5k
    2017-06-15 16:05:36

    전 지금까지 통보만 받아와서.... 

  • ㅇㅈㅇ
    3k
    2017-06-15 16:06:55

    신입때는 초봉이 낮고 이제 쓸만해지는 시점이라

    회사도 1년 가르치고 나가는건 싫어하니까...

    퍼센티지가 무의미하죠.

    저도 첫연봉협상은 퍼센티지로 따지면  30%넘게 올린거 같네요.

    물론 그 액수를 지금 연봉으로 따지면 15%도 안되지만...

    그냥 500정도에서 자신감에 따라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하시면 될듯합니다. 

  • 오!사자
    122
    2017-06-15 16:32:05

    원래 퇴포가 아니다가 2년차 퇴포로 바뀐다는 건가요?;;

    29살에 신입은 많이 늦는건 아닌거 같아요.

  • pannet15
    2k
    2017-06-15 16:42:42

    2년차부터 퇴포가 된다 이런건 말도 안되는거죠.

    그냥 퇴직금 주기 싫어서 씨부리는겁니다.

    왜 정규직을 하는데요... 퇴직금 하나 그나마 장점이 있는건데..

    퇴직금 포함이면 기존에 300 ~ 400 정도 올리는거에서 10% 더 올려야죠

    퇴직금 포함 3100 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1년간 퇴별이었으니 퇴직금 1년치 정산 받으시구요. 

  • 고향이
    243
    2017-06-15 17:07:44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저도 처음에는 10%인상을 원했는데 연봉협상이 미뤄지는 바람에 300~400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단 질러봐야겠습니다. 퇴별로요.

    회사 선배말로는 2년차부터 퇴포라고 하는데 안되면 진지하게 신입으로 다시 시작할 각오도...

  • 히로
    1k
    2017-06-15 17:11:39
    퇴직금 가지고 장난치네 ㅡㅡㅋ


  • pannet15
    2k
    2017-06-15 17:18:03

    진지하게가 아니라 신입으로 다시 시작할 필요 없습니다

    1년만 경력 쌓아도 2700이상 주는곳 널렸습니다.

    뭐  말마따나 나 경력이오 대접해 주시오 이런건 안되지만

    그래도 현장에서 1년간 갈고 닦은게 있기 때문에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는게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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