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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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08:33:29 작성 2018-01-17 11:46:18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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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말년개발
    1k
    2017-06-12 08:51:43

    잘 아시겠지만.

    그냥 저냥 쓸려다니면서 어디서나 구할수 있는 인력이 안되면

    롱런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공실없이 일하신다는것을 보니까? 일은 잘하실꺼 같고 인간관계도 좋으신거 같아요

    나머지는 운빨이겠죠?

    얼마전에 옛날에 같이 일했던 대기업 부장님하고 식사를 했는데

    일을 잘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실험적은 프로젝트 TF팀에 뽑혀서 나갔고 1년정도 나가서 일했다고 합니다.

    일은 잘됐지만.

    돌아가갈 팀이 없다고 하네요.

    원래 있던자리의 롤은 이미 다른 사람이 차지했고,

    나이가 많아서 받아주는 부서는 없고,

    신규 프로젝트로 나가기에는 연줄이 없어서.

    참담하다고 하네요.

    큰기업은 역시 개인의 역량보다는

    그때 그때 회사의 분위기와 누가 싸바싸바를 잘하느냐 같더라고요.

    기술은 기술로 먹고 살아야 한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닳았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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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미
    13k
    2017-06-12 09:11:18

    음..어..13년차 정도면 차장으로 입사하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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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k
    2017-06-12 09:14:56

    글쓴이가 이상한건가...

    오구탁이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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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여우
    390
    2017-06-12 09:31:38

    ㅍㅂㅎㅅㅁ이 출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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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code
    1k
    2017-06-12 09:56:48

    서민느낌 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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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ongSelf
    527
    2017-06-12 10:05:14

    저도 항상 고민 입니다.

    나이 37에 프리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2년) 요즘에도 자주 정규직으로 재입사하라는 오퍼가 옵니다.

    아직까지는 프리가 좋다하고 계속 다음에 다음에 하고 있지만

    전 결혼하여 아이도 있고 해서 갈등이 되긴 합니다.


    재입사 하면 과장말년 혹은 차장을 달아줄 듯 한데 제가 회사를 다닐때 그 답답했던 느낌,

    그 느낌이 또 들까봐 들어가기가 두렵긴 합니다. 

    정규직때는 R&D였는데 시키는일 하고 원하는 일은 안시켜 주고 정치 안하면 노력해도 고과는 한계가 있고

    그런 분위기가 한 7년 지속 되니 뭔가 변화가 필요해서 나온 케이스 입니다.


    프리뛰면서 공실이 한 1개월 있었는데 그땐 정말 정규직 다시 들어갈 뻔 했습니다. 물론 계약이 늦어져서이지만

    그런 위기는 정말 제 입장에서는 큰 리스크 이더군요...



    에효 같은 고민하시길래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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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atfe
    57
    2017-06-16 18:45:46

    구본형씨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책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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