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e
159
2017-06-10 15:38:58
8
1834

컴퓨터 CPU 라이젠


라이젠 CPU를 보는데 

AMD 라이젠 7 1700 이 있고

AMD 라이젠 5 1500X 이런식으로 나와있는데

가운데 숫자랑 뒤 천의단위로 된 숫자가 변하는데

이것이 의미하는게 정확히 뭔가요 ? ㅠㅠ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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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

  • moonti
    2k
    2017-06-10 15:53:46
    라인업이죠
  • prode
    159
    2017-06-10 15:54:45

    moonti

    라인업이란게 정확히 뭔가요 ? ㅠㅠ

    컴맹이라 잘 모르겠네요

  • 덕구
    590
    2017-06-10 16:22:06 작성 2017-06-10 16:26:28 수정됨

    네이밍 별로 코어수/쿨러에 따라 라인업이 달라집니다.

    모든 라인업이 오버클럭이 가능하나,

    x 시리즈는 편의상 미리 오버쿨럭이 적용(보장) 된 버전입니다.

  • Be Head
    1k
    2017-06-10 16:54:13

    intel 로 비교하자면

    ryzen 5 1600, ryzen 5 1500

    i5 6500, i5 6600

    같은 느낌?

  • 승천하는_흑염룡
    1k
    2017-06-10 17:03:47

    GTX 시리즈는 성능 보는게 아주 심플하고 쉬운데

    나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ㅠㅜ


    CPU는 인텔꺼밖에 모르겠고

    그마저도 그냥 i뒤에 붙은 숫자만 보는 정도라

    "i3보다는 i5가 더 좋겠지?!!!" <- 이러고 있습니다 -ㅅ-

  • 냐냐냐냥냥냥
    543
    2017-06-10 17:09:55

    라이젠 살까 말까 살까 말까 

    하루에도 2~3번씩 고민되요. 

  • Be Head
    1k
    2017-06-10 18:24:22

    라이젠 사용하고 있는 쥐.. 로써

    아직은 소프트웨어 (게임이나 응용프로그램 등)

    적으로 intel에 유리하게 작성되어 있어서 성능도 괜찮은 편이지만 intel 보다 가성비 목적으로 쓰이는 편이 많아 보입니다

    이번에 i9과 Ryzen threadripper, epyc

    출시하게 되면 새제품이 한번 더 가격 변동이 있거나 중고품 가격이 낮아질거라고 봅니다 눙물

    (뭐 거의 모든 제품이 시간이 지나고 상위 제품이 나오면 가격이 낮아지기 마련이죠)


    노트북도 intel cpu만 사용하다가

    ryzen cpu를 탑재한 노트북이 출시 예정이라 그런지

    노트북 값도 상당히 내렸습니다

    (으헝 최근에 바꿧는데에엥)


    조금 기다리시고 시장 상황보고 조금 저렴히 사는것도 좋을 것 같지만 해봐야 몇만원 저렴히 사거나 가격이 안내리거나 둘 중 하나 같네요 ㅋㅋ


    성능은 크게 체감은 안나지만

    i7 6700k 쓰다가 ryzen7 1800x 쓰는데

    게임은 물론, 에디터 성능 쬐금 안좋습니다

    8코어 라는게 좋죠... (감성 ㅠ)

    다중코어 지원이 점차 확대될 예정이라

    미래 지향적으로 본다면 amd가 좋아 보입니다

  • ee32321
    1k
    2017-06-10 18:46:17 작성 2017-06-10 19:08:34 수정됨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CPU마다, 컴퓨터할 때 느낌이 다른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잘은 모르지만, 메인보드의 컨트롤러칩, display카드특성도 있겠죠.


    AMD와 인텔을 사용해봤었습니다. 

    AMD는 가상화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한 5년전에 데스크탑으로 썼던 기억이있네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그 뒤로, intel CPU를 사용했는데, AMD보다는 직접적인 느낌? 아이브릿지던가? 그 느낌이 있달까요. 컴퓨터 사용에 있어서, 두 CPU에 느낌상,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AMD의 코어기술, 인텔은 레지스트리던가? 그 메모리를 많이 집어넣었다. 이런 것도 있었구요. 그래서 그때에 인텔칩은 30만원정도.. 이렇게 했었구요. AMD의 경우에는 15만원대.. 이정도 했었구요. 그래서 전 저렴한 쪽으로 AMD를 사용했었습니다. 메인보드와 함께, AMD CPU가 퍼포먼스를 어느정도 만들어내는 느낌이 있었달까요.

      또 AMD CPU는 동영상, 3D표현과 같은 영상부분 연산에서, radeon, 비디오카드칩과 함께 사용을 하는 형태.(제가 예전에 이렇게 썼었거든요.) 이것이 생각남니다.

     그 후에 인텔로 바꾸었는데, 아이브릿지, hd3000.. AMD CPU때보다는 디스플레이가 직접적인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칩(메인보드던가.)안에, 디스플레이가 내장되어있다고 하니까요.


    프로그래밍관련, 여러 운영체제들에서, CPU, AMD와 인텔. 이런 것도 생각해보네요.


     CPU연산도 꽤 많이 다를 걸로 생각해 봅니다. 표준 CPU기술... AMD의 경우는 intel보다 나중에 나와서, 표준기술이라든지, 연산이 더 표준에 가깝게 설계된건 아닐까.. 이런 추측도 해보네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CPU도 다르고 많이 바뀌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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