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코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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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15:34:09 작성 2017-05-25 15:34:36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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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존감 도둑입니다.


우리 웹디A가 일정이 계속 늦고(못하는건 둘째치고) 웹디B랑 실력도 차이나고 해서

비교를 많이했습니다. (생각해보면..누가 프로그래머 A와 저를 비교를 했다고 하니 기분이 상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비교도 하고 화도내고 비꼬고 갈구고 !! 했던 이유는!

일정에 구멍이 너무 생깁니다!!

일주일 달라고해서 일정 계획세웠더니, 계속 안하다가 마지막날 30분만에 하고 

퀄리티 떨어져서 다시해야하질않나..(그걸 뒤에서 다봤습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니 도저히 제가 좋은말이 안나오드라구요 매일...

오늘도 앞으로 A씨는 이직하기 힘들꺼다 못한다 기본이 안되있다..라는 말들을 내뱉었습니다.

제 딴에는 당연히 협업을 하는데 일을 못하고 나에게 피해를 줬으니 이런말을 쉽게 해도 된다고 생각했던걸까요...

조용히 A씨가 링크를 걸어주더라구요.. 자존감 도둑이라고...

http://blog.naver.com/happppppy/220692622661

제가 천하에 몹쓸놈이 된거같아서 마음이 아픈 ..오후였습니다...

미안..그치만 우리 일해야 하잖아 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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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0

  • 칠역한천겁
    2k
    2017-05-25 15:40:38

    본인의 자존감은 소중하고 상대편의 피해는 생각안하는...-_-


    직장생활이 무슨 친목도모 모임의 정모도 아니고..

    실력도 없는데 성실하지도 않다라...GG 입니다.


    그저 저런분과 일하지 말길 기도하는 수밖에요.

  • siva6
    4k
    2017-05-25 15:45:15

    링크는 한달 전 글이네요. 

    비교나 비꼬는 말은 하지 마시고, 사실만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앙앙이
    4k
    2017-05-25 15:46:18

    금도 넘으면 쌍방 과실이라 생각합니다

  • 지금이다
    1k
    2017-05-25 15:48:00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적으로 접근하세요. 메일로 웹디A에게 요청할때 참조에 관리자를 넣는등의 기본조치를 하고 지연되면 관리자에게 보고 및 상담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그건 관리자 책임이 됩니다.

  • allgive2you
    3k
    2017-05-25 15:49:02

    비교하는것은 좀 그렇근해요.

  • 늘근아빠
    3k
    2017-05-25 16:04:00

    인간적인 접근을 할 것인가?

    냉정하게 접근할 것인가의 문제 같아 보입니다.

    글쓴분은 상당히 인간적이시네요.

    요즘 세상은 인간적으로 접근하다 큰 낭패를 당하는 경우 많습니다.

  • 욕망의코코아.
    607
    2017-05-25 16:24:18

    칠역한천겁 어떤 관점으로 바라 보아야 하느냐가 참 괴롭네요 ㅜㅜ

     siva6 저도 진짜 안그럴려고 하는데, 일정 밀리고 업무 협업 등등 뭐하나 먼저 와서 말하는법이 없어요.. 늦으면 늦는다고 미안하다고 한적이없고.,..그런거 계속 누적되면 저도 울컥해서 그러나 봅니다

    앙앙이 좋은 말이네요..똑같이 대하면 똑같은 사람이라고...이 말을 지키키가 쉽지가 않네요
    지금이다 그 능력이 부족한가 봅니다...고맙습니다 

    allgive2you 저도 도를 넘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이렇게 일하면서 이성이 붕괴된게 실로 오랜만이네요..
    늘근아빠 이성적으로 접근을해서 관리자를 끌어들여서 해결해야하는데 저는 이성적으로 판단을하고 저 혼자 해결할려고 해서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그러니 해결이 안되면 감정이 울컥울컥..


  • kkey21a
    4k
    2017-05-25 16:51:06

    그 웹디가 미혼인 아름다운 어린 여성분이시라면, 전 귀여울 것 같은데요. 


    PS: 그나저나 조건이 너무 많기는 하네요ㅎ

  • 늘근아빠
    3k
    2017-05-25 16:56:47

    kkey21a 

    공과 사를 구분 못하시고 성 차별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하시네요

    안 이쁜 여성분이면 그렇게 안할 겁니까?

    그리고 남자이면 아주 큰일 나것네요.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거기에다가 외모지상주의까지... ㅉㅉ

    이쁜거도 지나쳐서 어려야 하다니...어이쿠



  • Courage
    2k
    2017-05-25 16:57:12

    동료라면 과하게 하신듯 하고,

    상급자라면 잘 못 대처 하신듯 하고,

    직속 상급자라면 정말 잘 못 하신듯 합니다.

  • 욕망의코코아.
    607
    2017-05-25 17:07:07

    kkey21a 미혼인 저보다 한살 많은 여자분이십니다 ㅋ....

    늘근아빠 아마 농담으로 글 을 쓰신거 같습니다....

    뭐 저희 팀장님은 여성분이신데 저한테 XX뽕 까지 하세요...물론 말로요...

    과연 제가 여성분한테 했어도 이렇게 넘겼으려나..ㅠ.ㅠ
    Courage 제가 과하게 안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관리자 참조에 메일로 보내는 방법밖에 없는것인가요?ㅜ.ㅜ

  • 가가멜리
    1k
    2017-05-25 17:08:02

    자존감 도둑 이라는 말은 사실입니다.

    그냥 업무적으로 딜레이를 명확히 주변에 공표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넘기시면 그만입니다.


    굳이..오늘도 앞으로 A씨는 이직하기 힘들꺼다 못한다 기본이 안되있다..

    이런말 하실이유가..;;;

  • kkey21a
    4k
    2017-05-25 17:09:37 작성 2017-05-25 17:13:15 수정됨

    늘근아빠, ALL//

    위 상황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밝힌거라, 이 부분이 어디까지나 제 공과사를 논할 내용은 아닌듯하지만, 어찌되었던 요즘 글들이 조금 딱딱하여 웃자고 조금 과장되게 쓴 것도 사실이라, 받아 들이는데 불편하셨으면 사과드립니다. 


    욕망의코리아//

    나이가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순수하시네요

    전 하는 행동이 어리게 보여서, 신입이거나 어린 줄로만 ㅎ



    PS:

    남녀, 외모, 나이를 떠나, 아무말 없이 위 상황처럼 링크를 준 행동 자체가 그냥 너무 귀여운 것 같아서요.

  • 늘근아빠
    3k
    2017-05-25 17:10:07

     욕망의코코아

    공개된 인터넷 공간에 농담도 농담 나름입니다.

    대부분의 성희롱 범죄자들이 농담, 장난으로 했다고 합니다.

    유승민 후보자 딸을 성희롱한 미친(?)놈도 장난으로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 늘근아빠
    3k
    2017-05-25 17:14:34

    정말 기가 차는 군요.

    사과라고 하는게 웃자고 하다니

    성희롱을 웃자고 하실 분이네

    아직도 자신이 무얼 잘못했나 모르는거 같습니다.

  • kkey21a
    4k
    2017-05-25 17:16:50

    늘근아빠//

    제가 그 웹디 당사자에게 직접 이야기 한 것도 아니고, 유승민 딸과 관련된 성추행범과 비교하시는 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제과 사과드린 이유는 공개 게시판이닌만큼 현재 글쓴이 뿐 아니라 제 3자에게 오해의 소지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사과드린겁니다. 

  • kkey21a
    4k
    2017-05-25 17:22:24 작성 2017-05-25 17:27:06 수정됨

    늘근아빠//

    늘근아빠 의도는 상관하지 않겠습니다만, 계속해서 성희롱으로 모시면서 마치 죄인 취급 안하셨음 합니다


    PS:

    1.성희롱이란 "업무, 고용 기타 관계에서 공공기관의 종사자,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그 지위를 이용하거나 업무 등과 관련하여 성적 언동 등으로 성적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거나 성적 언동 기타 요구 등에 대한 불응을 이유로 고용상의 불이익을 주는 것"(1998년 2월 8일 제정된 남녀차별금지 및 구제에 관한 법률 제2조 2항)을 말한다.


    2.성희롱·성추행·성폭행의 판단 기준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16XX32700017


    3.전 어디까지나 글쓴이에게 이야기 드린겁니다.

  • 늘근아빠
    3k
    2017-05-25 17:25:41

    어이쿠

    1. 공과 사를 구분 못하고 회사 업무상의 일에 어리고 이쁜 여자 운운함.

    2. 여자를 어리고 이쁜것으로 판단하는 것 자체가 많은 여성 개발자들에게 상처를 줌

    3. 사과한다는 것을 웃자고 하다니. 이 사과를 본 여성분들은 뭐라고 할까요?

  • 욕망의코코아.
    607
    2017-05-25 17:30:16

    가가멜리  맞아요 괴로운점이 진짜 제가 자존감 도둑이란거죠...부정할려해도 웬지 읽으면 읽으수록 마음이 아프네요..뜬금없이 말한건 아니고 잡담하다가 일얘기로 빠져서 갑자기 열이 확나서..제가 잘못한거 맞습니다 저도 성인군자는 안되네요 ㅜㅜ

    kkey21a 그쵸 링크를 슬쩎 던져준게 귀엽...지만서도 얼마나 고심을했을까 이걸 주면서...스트레스 받고..

    고심 했겠죠?? 한거 맞겠죠?
    늘근아빠 음..저도 온상에서 그런 말들을 농담으로 화제전환 겸 종종 하곤 하는데.

    말하기에 앞서 한번 생각해야겠네요.

  • kkey21a
    4k
    2017-05-25 17:34:06 작성 2017-05-25 17:35:58 수정됨

    늘근아빠//

    1. 제 상황이 아니라 위 글쓴분의 상황에 대한 제 답변인데 대체 무슨 공과사를 논하죠?

    2. 위 다시 밝혔듯이 남녀, 나이, 외모를 떠나 위 상황자체가 귀여운 것 같다는 이야기이고 어디까지나 글쓴이에게 이야기 드린겁니다.

    3.웃자고 사과드렸다는게 아니라, 웃자고 조금 과장되게 글을 쓴 것도 사실이라 사과드린다고 했습니다만? 위사과 드린 이유도 명백히 밝혔구요.


    PS:

    조금 납득이 되게끔 이야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시비거는 걸로 밖에 안 느껴져서요.

  • 늘근아빠
    3k
    2017-05-25 17:34:47

    성희롱 성추행의 기준에는 아니니 법적으로 문제 없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다고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없을까요?

  • 10k
    2017-05-25 17:35:33

    일 못하면 그냥 말해서 잘라요.

    그게 가장 좋아요.  한번 일 못하는 옆에서 계속 도와줄려고 해도 안되더라구요.. 경험상

    자기가 열심히 해야지... 살아남는거죠


    지나가다가 댓글을 봤는데

    늘근아빠님 참 피곤하게 사십니다.. 맥락상 웃자고 한 소리인거 같은데....

    내가 이상하건건가.. 난 댓글보고 성희롱이라고 생각안들었는데..

    어딜봐서 성희롱이라고 하는건지가 궁금하네요.

  • 욕망의코코아.
    607
    2017-05-25 17:35:45

    음..보기에는 차별은 아니고 농담으로 위트있게 하신거같은데...

    아마 저런 여성분이면 사랑에 빠져서 용서를 한다는? 그런 개인 취향 아닐까요

    미혼이라고 하신건 기혼이면 큰일 나니깐.

    아름다운이라고 하신건 얼굴이 이쁘거나 몸매가 이쁘거나가 아닌 그냥 아름다운 여성분..(주관적인 단어)

    어린 이라고 하신것도 주관적인 이상형.

    이런 분이 이상형으로 있으면 좋아하기때문에 그렇다 라고 얘기하신거같은데.

    뭐 어떻게 보면 아빠님 말대로 여성 개발자분들이 보면 상처 받을거 같기도 하고..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제가 잘못했어요!! 앞으로 디자이너에게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돌이되겠습니다 여러분 !! 싸우지마세요!!

  • 욕망의코코아.
    607
    2017-05-25 17:36:52

     감싸안고 제(일만)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라 ㅠㅜㅠㅠ

  • kkey21a
    4k
    2017-05-25 17:42:55

    늘근아빠//

    도덕적인 문제에서 공개 게시판에 다른 분이 오해할 수 있는 글을 올렸다 인정했고, 바로 다음 댓글에서 사과까지 분명히 드렸고 전 그 부분 인정합니다. 


    그런데 늘근아빠님 댓글들을 쭈욱 보세요.

    마치 저를 성희롱, 성추행범으로 비하하면서 몰고 있지는 않은지요?

    그리고 제 사과에 대한 진정성까지 조롱하고 있는건 아닌지요?


    저에게 어떤 의견을 줘도 좋습니다만, 제가 어느정도까지는 이해를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이야기를 해야 대화가 되지 않겠습니까?

  • 늘근아빠
    3k
    2017-05-25 17:56:43

    kkey21a 

    님의 댓글 들을 주욱 보세요.

    계속 자신의 댓글을 고치지 않았습니까?

    제가 문제를 지적하자 웃자고 한거라 하고

    당사자에게 이야기 한거 아니라고 하고,

    변명으로 일관하지 무슨 사과를 했습니까?

    명백히 성차별을 했으면 했다라고 사과하면 되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어 사과했다.

    법적으로 문제없다.

    등등 사과에 진정성이 있습니까?

  • kkey21a
    4k
    2017-05-25 18:28:57 작성 2017-05-25 18:36:15 수정됨

    늘근아빠//

    제 사과 댓글 이력 1번 처음 글부터 보시고 제가 웃자고 사과했다는 내용이 맞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그런 다음에 본인이 현재 주장하시고 있는 내용이 타당한지 판단하시고 저에게 주장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성희롱, 성추행에 대해 정확히 모르시는 듯하여, 이에 대해 인용드렸던 것이지, 전 법적 이야기 자체를 한 적이 없습니다.

    애시당초 대상도 아닌 사항을 늘근아빠님께서 어떤 이유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를 매도하신걸 이야기 드린겁니다.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이제 부터 명확한 근거를 주시면서 사실만 이야기 하셨음 좋겠습니다.


    PS:

    1.제가 억지를 부린다 생각하시면, 이 글 전체 다른 곳에 옮겨도 좋구요.

    2.아무튼 전 퇴근하는 관계로 명확한 근거와 사실 관계가 다르다면 무시하겠습니다.

    3.늘근아빠 담배 관련글에 제 글은 사실에 기반하여 작성한 것이니, 혹여나 그런 이유하에 자꾸 이러시는 거면 그 글처럼 까주시길 희망합니다.

  • 늘근아빠
    3k
    2017-05-25 19:25:34

    여성을 미모와 연령으로 비하 하고도

    사실에 기반해 이야기 하라니...

    참.....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소 귀에 경 읽기네요...ㅉㅉ

  • kkey21a
    4k
    2017-05-25 19:34:06 작성 2017-05-25 19:44:01 수정됨

    성희롱 성립요건 판결입니다.


    대법원 2005두6461 판결

    성희롱의 전제요건인 '성적 언동 등'이란 남녀 간의 육체적 관계나 남성 또는 여성의 신체적 특징과 관련된 육체적, 언어적, 시각적 행위로서 사회공동체의 건전한 상식과 관행에 비추어 볼 때 객관적으로 상대방과 같은 처지에 있는 일반적이고도 평균적인 사람으로 하여금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행위를 의미하고,


    위 규정상의 성희롱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행위자에게 반드시 성적 동기나 의도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사자의 관계, 행위가 행해진 장소 및 상황, 행위에 대한 상대방의 명시적 또는 추정적인 반응의 내용, 행위의 내용 및 정도, 행위가 일회적 또는 단기간의 것인지 아니면 계속적인 것인지 여부 등의 구체적 사정을 참작하여 볼 때, 객관적으로 상대방과 같은 처지에 있는 일반적이고도 평균적인 사람으로 하여금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행위가 있고, 그로 인하여 행위의 상대방이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꼈음이 인정되어야 한다.


    따라서 객관적으로 상대방과 같은 처지에 있는 일반적이고도 평균적인 사람으로 하여금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가 아닌 이상 상대방이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꼈다는 이유만으로 성희롱이 성립할 수는 없다.


    PS:

    1.잘 읽어 보세요. 제 저 발언이 성희롱 상황과 성희롱이 되는지요. 그리고 분이 안 풀리시면, 다른 글로 옮겨보시고 물어보세요.

    전 강력히 희망합니다.


    그 웹디가 미혼인 아름다운 어린 여성분이시라면, 전 귀여울 것 같은데요. 

    2.이 글이 여성을 미모와 연령으로 비하하는 글입니까? ㅉㅉ

    3.맞지도 않는 내용으로 상대방 명예훼손 하는 건지는 모르고 주구장창 남보고 사과하라니? 어의가 없네요.

    4.아름답다.Equals (미모) 인가 보네요?

    이 건 성희롱 아니에요? ㅋㅋ

  • 늘근아빠
    3k
    2017-05-25 19:43:51

    네 법적으로는 문제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kkey21a
    4k
    2017-05-25 19:46:21 작성 2017-05-25 19:47:30 수정됨

    늘근아빠//

    또 어리숙하게 제 위 판결을 인용한 이유를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인용했는지 아시나 보네요 ㅉㅉ


    PS 

    성희롱이 뭔지는 알고 적어도 다른 사람 매도 하라는 겁니다. ㅎㅎ

  • 늘근아빠
    3k
    2017-05-25 19:48:52

    좀 페어 플레이 합시다

    왜 한 말을 주워 담습니까? 

    주워 담을 말이라면 하지를 마세요.

    댓글 달았다가 아차 싶으면 고치고 고치고

    참 비열하네요 ㅉㅉ

  • kkey21a
    4k
    2017-05-25 19:52:02

    늘근아빠//

    제가 비열한거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


    PS 

    그리고 글 수정하는 건 님이 너무 못 알아 들으닌깐 쉽게 이야기 해주자고 하는 거 아닐까요? ㅎㅎ


    당체 누구 때문에 그러는지도 모르고 그런 말씀하시면 섭하죠 ~ㅠㅠ ㅋ

  • 늘근아빠
    3k
    2017-05-25 19:54:57

    이쁜 여자 운운하는거 보니 레즈비언 아니면 남자인데...

    잘못했으면 남자답게 사과하고 터는 겁니다.

    어디서 

    대법원 판결 어쩌고 하면서

    변명으로 일관하나요? ㅉㅉ

  • 늘근아빠
    3k
    2017-05-25 19:57:49

    님이 말귀를 못알아 듣는게요

    저는 도덕적 문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근데 님은 대법원 판결을 봐도 나는 잘못 없다는거 아닙니까?


  • kkey21a
    4k
    2017-05-25 20:02:32 작성 2017-05-25 20:12:14 수정됨

    늘근아빠//

    그러닌깐 도덕적으로 어떤 부분이 성희롱이 되냐구요?  ㅋ


    PS:

    참 말길 못 알아듣네~

    1.대법원 판결 인용한 이유 아직도 모르겠어요? ㅋㅋ 성희롱이 뭔지부터 알고 이야기하시라고요ㅉㅉ

    2. 그리고 제가 이쁜 여자 어디서 운운했어요? 아름답다 했지 ㅋㅋ 진심 안타깝네요!

    3. 전 남자답게(?) 제가 잘못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은 이미 사과 드렸어요. 늘근 아빠님 논리면 이 것도 남녀차별 아닌가요 ~  ㅋ

    사과하셔야죠? ㅋㅋ


  • 늘근아빠
    3k
    2017-05-25 20:14:29

    한글 모르세요???

    성희롱이 아니구요.

    성차별이라구요. ㅉㅉ

    다시 한번 말하지만

    "어리고 이쁜여자면......" 이라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게 여성을 비하한거고, 성차별이라구요 ㅉㅉ

  • 늘근아빠
    3k
    2017-05-25 20:17:05

    당췌 말귀를 못알아 들으시니 쉽게 설명할게요.


    어리고 이쁜여자면 귀여울텐데...

    어리고 이쁘면 일 못하고 게으름 피워도 된다.....

    에휴..........

    이건 머.........

  • 늘근아빠
    3k
    2017-05-25 20:18:39

    여성도 당당히 실력으로 회사 생활을 해야죠.

    보아하니 연세도 있으신 분이 왜 그러십니까?

    정말 같이 나이 있는 제가 다 창피합니다.

  • kkey21a
    4k
    2017-05-25 20:20:58 작성 2017-05-25 20:22:05 수정됨

    어리고 이쁜여자는 본인이 바라는 분인가 보네요.

    전 그 웹디가 미혼인 아름다운 어린 여성분이라 했어요.


    한글 몰라요? 당췌 ㅋㅋ


    그리고 남자답게라는 말은 성차별적 발언이라고 생각 안하세요? ㅋㅋ


    사과하셔야죠? 

  • 늘근아빠
    3k
    2017-05-25 20:25:55

    에휴 더 해봐야 입만 아프고....

    오늘 밤에 곰곰히 반성해 보세요.....


  • kkey21a
    4k
    2017-05-25 20:30:35 작성 2017-05-25 20:37:50 수정됨

    늘근아빠//

    담배 이야기가 그렇게 서운하셨어요? ㅋㅋ


    그냥 앞으로는 이러지 마시고, 남자답게 서운했다 하시는 겁니다.


    아 그리고 늘근아빠님 40후반 아니신가요? 같은 연령대라뇨? ㅋㅋ

  • 한스기
    102
    2017-05-25 20:43:36

    참... 아무도 피해자가 없는데 가해자만 존재하네요

    누가 누구한테 사과를 해야하는 문제일까요?


    젠더적인 영역에서 성차별을 운운하시는 분이 스스로 모순된 말을 하시니 아이러니 하네요

    흔히 말하는 프로 불편러가 아닐까 하네요


    kkey21a님 말이 잘했단 소리는 아니지만 직장내도 아닐뿐더러 아무 피해자도 없는 그냥 가치관이 다른

    사람의 발언정도로 끝날 수 있는 상황을 피곤하게 만드시네요


    늘근아빠님 말씀대로라면 작성자분 상사분이 작성자에게 찌찌뽕이라는 장난으로 성추행 한다고 하는데 거긴 왜 그냥 넘어가시는지 궁금하네요?


    본인 가치관도 중요하고 올곧은 사고도 중요하지만 너무 강직하면 부러집니다.


    사실 두분만 쓰는 공간도 아닌데 눈쌀이 찌푸려 지네요 적당히 하셨으면 합니다.


  • 앙앙이
    4k
    2017-05-25 21:31:46

    저는  늘근아빠님 의견에 동조하며

    지지합니다.

    다른 의견이  있다는것 분명하게 밝혀야 할것같아  댓글답니다.

  • kkey21a
    4k
    2017-05-25 21:34:49 작성 2017-05-25 21:38:21 수정됨

    앙앙이//

    혹시나하여 저와 관련된 글이라하여 꼭 피하실 필요없음을 알려드리며, 본인 생각이 있으시면 편하게 의견 밝혀주셔도 됩니다


    한스기//

    일부로 의도한 상황은 아니지만, 성범죄자 취급받다보니 적당히 빠지지 못하고 응대하다보니 불편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앙앙이
    4k
    2017-05-25 22:10:42

    // kkey21a

    그새 잊으셨나요? 정중하게 쌍방 직접 호출하지 말자고 부탁드렸는데요.

    잊으셨다면 다시 부탁드립니다. 우리 쌍방 서로 직접 호출하지 맙시다.

  • kkey21a
    4k
    2017-05-25 22:21:58 작성 2017-05-25 22:33:33 수정됨

    앙앙이//

    그럼 저와 관련된 글에서 그 반대편 쪽에 추천한다든지 대놓고 글로 동의한다든지 않하셨음합니다.


    서로와 관련된 글에서 눈에 보이는데 못 본척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이번에는 제가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저와 관련된 글 혹은 토론, 언쟁등에서 직간접적으로도 서로 안 부딪히게 노력했음합니다. 이 글처럼 이러지 말란 말이죠


    아무튼 전 앙앙이님이 쓰신 글 일부러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니깐 앙앙이님께서도 그래주셨음 합니다.


    PS

    할 말이 있으면 대놓고 하시든지 그 것이 아니라면, 제 관련된 일체의 어떤 일에 대해서도 직간접적 참여 자제부탁합니다.

    먼저 그러자고 하셨으니, 잘 지켜주시리라 믿겠습니다.

  • 앙앙이
    4k
    2017-05-25 22:32:01

    // kkey21a

      1시간 전 글에서는 의견을 편하게 말하라 하시고

    6분전 글에는 "전 앙앙이님이 쓰신 글 일부러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니깐 앙앙이님께서도 그래주셨음 합니다" 라고 말씀하시는군요.

    하~

    -----------
     kkey21a  2k
    1시간 전 작성 ∙ 1시간 전 수정됨
    앙앙이//
    혹시나하여 저와 관련된 글이라하여 꼭 피하실 필요없음을 알려드리며, 본인 생각이 있으시면 편하게 의견 밝혀주셔도 됩니다

    -------------
    앙앙이//
    그럼 저와 관련된 글에서 그 반대편 쪽에 추천한다든지 대놓고 글로 동의한다든지 않하셨음합니다.

    서로와 관련된 글에서 눈에 보이는데 못 본척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다시 정중히 부탁 드리지만, 저와 관련된 글 혹은 토론, 언쟁등에서 직간접적으로도 서로 안 부딪히게 노력했음합니다.

    전 앙앙이님이 쓰신 글 일부러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니깐 앙앙이님께서도 그래주셨음 합니다.

  • kkey21a
    4k
    2017-05-25 22:37:26

     앙앙이 958

    22분 전


    // kkey21a


    그새 잊으셨나요? 정중하게 쌍방 직접 호출하지 말자고 부탁드렸는데요.잊으셨다면 다시 부탁드립니다. 우리 쌍방 서로 직접 호출하지 맙시다.

    본인이 이야기 하지 말자면서요. 왜 웃기지도 않게 저와 반대글에 추천하고 동의하니 마냐 하는겁니다.


    전 앙앙님께서 저에게 관여하실꺼면 하시든가 서로 하지 않을꺼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관여하지 말자는 게 뭐가 잘못 되었나요?


    이상 답 안하니, 관심 꺼주실길 다시 한번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 앙앙이
    4k
    2017-05-25 22:45:18 작성 2017-05-26 00:56:13 수정됨

      유구무언



    - 대한민국 헌법 제1조 -

    (1)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2)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 kkey21a
    4k
    2017-05-25 22:55:16

    季札掛劍

  • 승천하는_흑염룡
    1k
    2017-05-25 23:17:29

    그렇게 싸움은 시작되고...

  • 스티위드
    538
    2017-05-25 23:22:43

    프로불편러들의 싸움인가요..

  • 불감증
    639
    2017-05-26 10:14:16

    제가 유심히 봐왔던 분들이 역시나...

  • yap
    75
    2017-05-26 10:55:31

    뭐가 그리 불편한지.. 나이도 잡수실만큼 잡수신 분들이

    그렇게 뭣도 아닌걸로 싸우는거 부끄럽지 않습니까

  • Overboost
    1k
    2017-05-26 12:09:26

    자존감이고 뭐고 업무를 못해서 남에게 피해를 줬으면 잘못한건 맞죠.

    그렇다고 뭐라 말하지 마시고 사실대로 위로 보고 올리시고 끝내세요.

    가타부터 말섞어봤자 좋은거 없어요.

    자기방어정도는 하고 끝내야죠 뭐..

  • hello222
    1k
    2017-05-26 16:46:32 작성 2017-05-26 16:47:19 수정됨

    그분 글을 상당히 잘쓰시네요..

    지적질 하는 사람을 자존감 도둑이라고 표현하는거 보니 

    정말 문학적인 표현을 잘하시는 분입니다.


    글쟁이 하라고 하세요.. 글을 잘쓰는 사람이 따로 있네요

    저정도면 재능입니다.

     ㅋㅋㅋ 자존감 도둑 ㅋㅋㅋㅋ


    근데.. 이건 알아 두셔야 해요.. 지적은 할수 있어요.. 맞죠?

    근데.. 사람을 인격이나 일을 못할정도의 지적은... 안하는 것만 못해요

    무슨 말이냐면 건설적인 비평은 듣는 사람에게도 받아 들여지나

    부정적인 비평은 파괴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팩트 지적이 언제나 옳은 건 아니에요.

    평가는 할 수 있어요 그러나.. 팩트 지적을 당하는 영향력을 생각하셔야 해요.


  • 냐냐냐냥냥냥
    544
    2017-05-27 21:04:00

     그냥 별 의미없이 가벼운 농담으로 한 말을 성희롱범으로 몰아가네.

     

    귀엽게 봐줬겠다 라는 말에 그렇게 날서게 반응하면서 ,

    담배피고 있는 자신을 보며 인상을 찌푸리던 그 여자는 그렇게 까지 인상 찌푸릴 일인가 했나 봅니다.

     

    제 3자가 봐도 그렇게 도덕적으로도 물의가 없어보이는데

    조금씩 이해의 폭을 넓히면 안되나요. 별것도 아닌일에.  

  • Taetrees
    548
    2017-05-29 00:04:25

    링크를 준 블로그는 본인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년 1개월 전 글이에요.

    본인글이라고 해도 지금과 상관없는 상황에서 나온거라 보여집니다.


    이 세상에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못 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상대적인 잘함과 못함이 정해지니까요.

    그런데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엄친아 라는 말이 있죠. 왜 이 단어를 싫어하는가하면 비교의 심볼로 쓰이기 때문이죠.

    즉, 비교 당하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이 점에서 글쓴님이 잘못하시긴 했어요. 솔직히 한 말들을 보면 저주의 말들 밖에 없네요.

    명절의 친척 어른들이 무서운 이유가 비교질과 너 잘되라고 하는 저주의 말들 때문이죠.

    사실 스스로 돌아보면 '너 커서 뭐 될래?' 같은 말이 도움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 강요하고 비난하면 스스로를 합리화하고자 하는 심리가 작동하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더 고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은 틀리고 나는 맞다는 생각인데 사실 이건 충고를 해주는 사람에게도 해당하는 말이거든요. 나는 맞으니까 그런 말들을 할 수 있는거죠.

  • 칠역한천겁
    2k
    2017-05-29 22:35:54

    글쎄요.


    왜 내가 받는 피해에 대해서 나는 감정을 죽이고 피해를 주는 상대방에게는 혹여나 마음이 다칠까 섬세하게 대해야 하는걸까요.


    "일주일 달라고해서 일정 계획세웠더니, 계속 안하다가 마지막날 30분만에 하고 "


    실력이 안되는건 어떻게든 동료애로 넘어간다고 쳐도 불성실한데..

    내 감정 삭히고 얼마나 절차를 밟아서 진행을 해야 할까요.


    일단은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내가 힘든데...

    한 가족의 가장일수도 있고 내가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가슴아파할 가족이 있을텐데..


    불성실한 사람에 대해서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글쎄요.. 저 꼴을 보면..

    비꼬든 머라고 하든 머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할일많고 싸우지 않기를 바라는 윗선에 보고한다고 머가 달라질지도 모르겠고요.

    좋은게 좋은거다 라는 생각을 했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PL때는..


    아닌말로 혼자 끙끙대다가 화병나서 들어 누우면.. 글쓴이 글로 봤을때..

    자신의 자존감 지키는 맘처럼 글쓴이도 위해줄지 모르겠네요. 


    그럴거 성실히 일이나 좀..-_-

    트럼프가 외쳤죠.. 아메리칸 퍼스트...


    일단은 내가 퍼스트 인거죠. 전 공자 맹자 위인이 아닌 일반 사람이니까요. 허허허...

  • 전재형
    4k
    2017-05-29 23:08:15 작성 2017-05-29 23:12:57 수정됨

    공개적으로... 외모를 빗대어 농담하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네요.

    (물론 저역시도 속물이지만요..)

    법으로 문제가 안되더라도, 많은 분들께 상처가 될수 있는 말은 조심하는게 맞는 것같네요


    자신이 문제 없다가 아니라... 문제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 또는 많다가 되면

    어떻게든 문제가 되는게 '커뮤니티'이니까요

  • kkey21a
    4k
    2017-05-30 00:41:06 작성 2017-05-30 00:52:23 수정됨

    전재형//

    답 글을 안 적을까 하다가 문제가 있다고 하시고, 이야기하시는 내용이 사실과 달라 몇자 적습니다.


    전 공개적으로 외모를 빗대어 농담한적 없습니다.


    위 글쓴이가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 그 웹디자이너 분이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워 조금 더 잘해줘라 라는 내용을 과장되게 표현한거지 대체 제가 공개적으로 누구에게 외모를 빗대어 농담한건가요?


    우선 공개적이다 라는 것은 어떤 사실을 여러사람에게 알리는 것일겁니다.

    그렇다하면 제가 그 웹디자이너 분을 잘 알고 있고, 그 웹디자이너 분을 지목해서 말했다면 공개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 그 웹디자이너 분에 대해 아는 사실이 전혀 없고, 그 웹디자이너분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대방(글쓴이)에게 말을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다시 말해, 글쓴이가 고민한 사항에 제 의견을 글쓴이에게 전달한겁니다.


    다음으로 외모를 빗대어서 농담이라 하셨는데, 마찬가지로 제가 그 웹디자이너 분을 잘 알고 있어야 그 웹디자이너 분에게 농담을 한다는 것이 조금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게다가 전 그 웹디자이너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구요. 그렇다하면 제가 외모를 빗대 누구에게 어떤 농담을 했다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아름답다와 예쁘다의 어휘는 비슷한 것 같지만 많이 다릅니다. 

    보통 예쁘다는 시각적(생김새)으로 보기 좋다의 의미로 많이 사용하는 반면에, 아름답다는 시각적뿐만 아니라 청각적인 대상 또한 즐거움을 줄 때 아름답다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제가 단순히 몇몇분들이 이야기 하시는 외모만 빗대어 이야기 하였다면, 아름답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예쁘다는 표현을 쓰지 않았을까요?


    그 웹디가 미혼인 아름다운 어린 여성분이시라면, 전 귀여울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문제가 있다는 제 댓글입니다.

    위 댓글이 그 웹디자이너 분이 제 위 댓글을 직접 보셨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기분 나빠 하실만한 글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글쓴이에게 그 웹디자이너 분이 혹시 미혼이시라면 조금 잘해줘서 좋은 관계를 가지시라 장난스럽게 이야기 드린겁니다.

    다시 말해, 제가 농담을 했다면 그 웹디자이너가 아니라 글쓴이에게 한 것인데, 제가 외모를 빗대 글쓴이를 비하했나 묻고 싶네요.


    PS:

    문제가 될 수 있다하셔서, 조금 장황하게 이야기를 드려야 함이 맞다 생각하여 조금 길게 적었습니다. 

  • 전재형
    4k
    2017-05-30 00:41:42

    우리는 돈 받고 일하는 사람이어서.

    돈 대비 얼마나 일을 하나를 언제나 평가받아야 하는 프로아닌가요?


    연봉 협상을 봐도. 자신이 주변동료 혹은 비슷한 연봉을 받는 사람보다

    더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연봉을 올려달라고 말할수 있는 근거가 되고,

    모자란다면, 연봉협상에서 불리할 것이구요.



  • 전재형
    4k
    2017-05-30 00:44:21

    물론 그렇게 볼수 있을 것같아요.

    다만, 그것은 본인의 입장이시고,

    단순한 어휘 하나에도 불쾌감을 느낄수 있는 분이 있을 것같아서요.


    "그 웹디가 미혼인 아름다운 어린 여성분이시라면, 전 귀여울 것 같은데요. "


    사실 이렇게 이슈가 될만한 문장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만...

    어느 분은.. '어리다'라는 단어보다는 '미혼', '아름다운' 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느낄수도 있는 것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 전재형
    4k
    2017-05-30 00:45:24 작성 2017-05-30 00:45:54 수정됨

    여기서 불쾌감을 느끼게 되는 대상자는..

    그 디자이너분이 아니라.. 이글을 보게 될 다른 어느 여자분.. 이 되겠죠?

  • kkey21a
    4k
    2017-05-30 01:05:48 작성 2017-05-30 01:15:24 수정됨
    전재형//
    옥희에서 이 글을 혹여나 판단하시는 분이 있다면, 적어도 그 단어 그 자체만 보고 판단하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대화에 오고 감에 있어, 의미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의도, 상황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굳이 판단하려 할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판단하고자 한다면, 적어도 앞 뒤 관계는 파악하고 판단하셔야 저도 받아 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PS:
    1.물론 저라면 굳이 판단하려고 하지 않을 것 같지만요.

    2.혹여나 단어 그 자체만 보고 오해하실 수 있다 생각도 해 이미 사과 댓글도 짧막히나마 올렸습니다. 또한 소모적 논쟁을 더 하고픈 마음이 전혀 없어서 바로 올렸던 것도 사실입니다.

    3.마지막으로 불쾌감을 느낀다면, 이런 소모적 논쟁을 보는 것이 더 클듯해 여기서 간략히 줄입니다.
  • 웅나콘
    90
    2017-05-30 09:26:06

    제 생각은 차이는 인정하자 이겁니다.

    인정하고 인사 반영하고, 직무역량에 따른 연봉 인상 차이가 있는것이 좋다 봅니다.

    일 잘한만큼 대우받는 세상이 되어야쥬 ~_~ㅋ



  • 돌팅이
    132
    2017-05-30 09:40:44

    당사자에게 말할게 아니라 직책자에게 말하세요.

    제가 볼땐 선을 넘으신듯.

  • 크릉릉
    2k
    2017-05-30 12:24:40

    비꼰다고 구멍난 일정이 메워지진 않습니다 .  아무리 화가나도 살면서 절대 남이랑 비교해서는 안되는겁니다 

  • 욕망의코코아.
    607
    2017-05-31 12:50:19

    여러분 많은 답글들 감사합니다!

    일단 상급자에게 처리를 요구한다는 베스트는 아닌거같아요.

    상급자는 또 제가 알아서 하길 원하거든요...

    자신은  일처리가 잘 되고있다는 보고만 받길 원하는...

    게다가 그 디자이너랑 또 친해요.;..

    본인입으로도 말하고 다녀요..

    차별을 하면안되는데 나는 디자이너씨랑 친해서 자꾸 애정을 준다..

    이래서 상급자에게 말하면 오히려 저만 나쁜놈 됩니다 과거경험을 보자면..

    분명히 디자이너 잘못이라 상급자에게 보고하면 입으로는 정말 형식상으로 디자이너를 꾸짖는데

    전혀 태도가 그렇지않아요. 나만 쨰려보는...

    이도저도 아닌..ㅠ.ㅠ

    뭐 해결은 했습니다...

    공휴일에 휴일에 주말에 선거일에 등등 그날 다 나오라고해서 될떄까지 같이있었어요...

    다음부터는 이런일이있어도 비교는 안하고! 지적범위에서 해봐야겠네요!

    감사해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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