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Novice
261
2017-04-28 10:00:59
2
685

오랜만에 글 쓰네요...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정말 오랜만에 옥히를 오게 되는군요


그동안 이러저러 여러 일도 있고....


일단  최근에 저는 전직을 했습니다.


첫 직장인 전산실 다니다가 si 개발 업체를 다녔는데, 입사 하고 2개월 쯤 지날때 였나요

제 위 분들이 단체로 퇴사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 위에 주임 한명 있고 그 위로는 경리랑 사장님 뿐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장님이 대놓고 하시는 말씀이 이제는 프로젝트 수주 못하겠다. 인원도 적고 해서 기존에 시스템 구축 했던거 유지보수 위주로 다녀라 하시면서 유지보수를 시키더라구요  사람 뽑을 때까지만....


하지만 점점 다니면서 뭔가 회의감? 그런 것만 생기다 보니...결국 저도 짧은 si 생활을 마감하고 4월 1일 부로 엔지니어링 계통의 중소 기업 에 들어가서 현재는 그냥 루즈한 사무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뭔가 개발은 저에게 직업보다는 그냥 취미 생활? 정도가 맞는 것 같더라구요....


주저리주저리 하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그럼 모두들 불금인데 화이팅 입니다~

0
0
  • 댓글 2

  • pannet15
    2k
    2017-04-28 10:06:23
    음...  앱을 취미로 잘 만드셔서 수익을 취하시는게? ㅎㅎ 
    0
  • jinius
    544
    2017-04-28 11:11:44

    화이팅 하세요~

    0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