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
240
2017-04-19 09:25:38.0 작성 2017-04-19 09:26:07.0 수정됨
85
2582

곧 대선이 다가오네요 ...


정치쪽은 여태 신경을 잘 안쓰다가 닭한마리 때문에 난리났을때부터 조금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ㅜㅜ 반성중 ...

요번에는 문재인  vs  안철수 인거같은데 

저는 안철수가 앞으로의 대통령에 적합하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어떤 한마디때매 끌렸는데 그게 뭐냐면

'컴퓨터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4차산업을 주도하겠습니까'

이 한마디에 끌리네요 ...ㅋㅋㅋ 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알고싶어요 아직은 정치에 대해 자세하게 파고들지않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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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5

  • 신입
    3k
    2017-04-19 09:29:26.0

     4차산업 꼭 해야 되나요?

    대량의 일자리 없어지는 지름길인데

    0
  • 스티븐잡부
    1k
    2017-04-19 09:29:37.0

    저는 소프트웨어학을 전공했지만 코딩 잘하고 개발기술만 보유한 개발자보다

    다른 많은 경험을 한 개발자가 더 훌륭한 개발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
  • 머슴
    3k
    2017-04-19 09:31:28.0

    아마츄어 뽑는거 같지 않나요.

    행정경험도 없이 선거운동만~~~~ㅋ

    여야 떠나서

    1
  • branden
    246
    2017-04-19 09:32:47.0

    전 두분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책 대결이 아닌 서로를 헐뜯고 흑색 선전하는 추잡한 짓은 좀 없어졌음 좋겠네요.

    건전한 토론 문화가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 

    1
  • Natz
    75
    2017-04-19 09:33:22.0

    하라는 정책 홍보는 뒷전이고

    네이버 검색어로만 놀고들 있으니 그게 좀 불만이네요.

    1
  • 현댕
    331
    2017-04-19 09:35:05.0

    개인적인 정치 소견을 떠나서 좀 더 합리적인 세상이 될수 있었으면 합니다.

    누가되든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되길 바라는 :)

    1
  • 현이
    240
    2017-04-19 09:38:00.0

    신입  4차산업...하기싫어도 이미 하고있는중이고 그로인해서 없어지는 직업만큼 다른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저희는 그 일자리에 대비해서 또 공부해야겠지요 ㅜㅜㅜ 

    다른분들도 다 맞는 말씀이네용...

    0
  • 퓨리오사
    1k
    2017-04-19 09:40:09.0

    이미 진행되고 있고 피할수 없으면 따라가는 방법 밖에 없죠.

    0
  • 초오찌
    5k
    2017-04-19 09:43:43.0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가 떠오르네요 ㅎㅎ

    0
  • 백수n년차
    24
    2017-04-19 09:47:58.0

    산업혁명은 하냐 안하냐가 아니고 무조건 오는 거구요.


    새로운 직업이 생겨난다고는 하지만, 새로 생겼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직업들은 과거에 있던 직업들이 시대에 맞게 변화한겁니다. 실질적으로 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아무튼 후폭풍을 막을 수 있는 적절한 정책을 제시할 수 있는 대표가 있어야겠죠.


    0
  • 초오찌
    5k
    2017-04-19 09:52:25.0

    박근혜가 불통불통이라고 비판했는데 

    안철수도 불통의 아이콘 이기도 합니다 

    0
  • 개발노예
    20
    2017-04-19 09:52:58.0

    솔직히 4차산업을 하기 이전에 역대 두 분이(똘기와 키키) 말아 먹은 상태를 치우는고 바로잡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바로잡는다는 것에는 항상 사태가 이지경까지 나도록 묵언하고 방조해왔다는 세력들을 청산한다는 뜻도 있으며 그로인해 정부예산만 항상 괴물같이 먹고 결과물은 초졸했던..... 강파는거라던가... 뭐 그런(우리 분야로 따지면 대기업 -> 하청 -> 하청 -> 하청 같은게 되겠군요)

    그런면에서 전 문후보를 더 지지합니다. 일단 이나라는 잘사는 나라보단 깨끄한 나라가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0
  • return true
    2k
    2017-04-19 09:58:05.0

    지지하는 사람 없고 투표 전날까지도 정하지 못할거 같네요

    딱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0
  • 잡초
    703
    2017-04-19 09:59:36.0

    전 문재인 후보 지지 합니다.ㅋㅋ

    제가 주로 보는 커뮤니티에서는 아무리 봐도 적합한 인물은 재인이 형님 같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정책을 조금이나마 노력 할려던 사람도 민주당이었지요?


    0
  • Initializing
    430
    2017-04-19 10:00:11.0

    두 후보만 놓고봤을땐 저도 안철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후보들 주변까지 생각헀을땐 생각이 조금 달라집니다.

    대통령 혼자 모든걸 할순 없으니까요..


    소신 껏 하지만 꼭 투표는 합시다

    0
  • 흐어엉
    1k
    2017-04-19 10:06:49.0

    두 후보자를 놓고 봤을때는 안철수라 생각했는데...

    1차 토론에서 급 실망... 김제동한테 사드관련해서 발리는거보고 더더욱 실망...


    앞으로 남은 토론을 보면서 정해야될것같아요!~

    오늘 10시에 2차토론 진행되던데 오늘은 또 홍후보가 어떤 코미디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0
  • GAN
    1k
    2017-04-19 10:07:45.0

    모르면 아는 사람 데려다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0
  • 빠다
    112
    2017-04-19 10:18:08.0
    4차산업 주도하는것으로만 깜인지 판단이 전 어렵더군요. 예전부터 본인의 생각이나 색깔등을 표현하는것을 기피했던 기억이 나서요. 얼마전 토론회를 보고나서 개인적으로 든 생각은 교수로 재직시에도 가르치거나 지식 전달 위주의 수업 방식이었는지 활발한 토론이나 이런것들은 좀 부족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있을 대선 후보 토론회가 기대됩니다. 또 최근에 사설 유치원 관련 발언도 학부모의 마음을 헤아리지못한 표심잡기 위한 정책 발언을 했다가 뭇매를 맞은것 같구요. 처음엔 신선한 느낌이 있었지만 최근엔 속이 정말 무엇일까 물음표가 생깁니다. 차라리 심상정 후보가 정책도. 생각도. 토론도. 더 잘했고 구체적이고 일관되지 않았나 생각에 고민중입니다.
    0
  • 마르세유1
    318
    2017-04-19 10:26:49.0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IT, 컴퓨터를 얼마나 잘알아서 빌게이츠말에 귀 귀울여 인터넷 발달에 힘쓰셨겠습니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지도자란 많은 말을 수용할 수 있는 포용력과 그에 따른 판단력 ,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지도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딱히 누굴 지지한다 라고 저는 말하지 않겠지만 컴퓨터를 모르는사람이 4차산업을 이끄냐? 라는 말에 


    하고싶은말을 써봤습니다.


    0
  • 포로리잉
    417
    2017-04-19 10:27:42.0

    옜날엔 안철수 지지했었는데


    박그네 시즌2느낌이 나서요;;


    맨날 앵무새처럼 문재인 이길사람이 누굽니꽈! 하는게


    정책발표보다는 문재인만 이겨볼라고하는거같더라구요

    0
  • ghrod
    1k
    2017-04-19 10:31:16.0

    안철수는 컴퓨터 잘 할 까요?

    회사에 임원진 중에 프로그래머 1세대 신데 은행권 초기 구축 하신 분이고요.

    지금 카카오톡도 제대로 못 쓰십니다.

    1
  • toxin
    217
    2017-04-19 10:35:44.0

    그래도 it종사자 들에게 가장 도움되는 후보는 정의당 심상정입니다.

    1번 2번도 전부.. 그럴듯한 it관련 정책이 없는 현실이네요.

    1
  • 불감증
    612
    2017-04-19 10:38:03.0 작성 2017-04-19 11:01:27.0 수정됨

    뭐 둘다 총선 공약 이행률이 30%도 안되서...

    지금 내세우는 공약들 제대로 하려나 모르겠네요

    1
  • 포로리잉
    417
    2017-04-19 10:43:01.0

    한국은 재하청만 막으면 될거같은데...it가 살아날려면;;


    위에선 넉넉히 나오는데 쪼개고 뜯기고 줄이고 6개월-10명이 3개월 3명으로 줄어드는 마법..

    1
  • 히익
    192
    2017-04-19 10:49:24.0

    저는 그것보다 3d를 삼디라고 할때. 하 안되겠다 싶었어요 -_-

    0
  • byeworld
    2k
    2017-04-19 10:50:08.0 작성 2017-04-19 11:11:32.0 수정됨

    글을 보면서

    이미지 선거의 영향 및 효과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네거티브나 가짜뉴스, 찌라시가 사라질 수 없는 이유란 생각도 들고.. 


    대통령쇼.

    누드대통령

    - 본인 생각과 각 후보의 정책에 어떤 것을 지지하는지 이름 가려놓고 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지지하지 않았던 후보의 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도 되더군요.. 


    4차 산업이요? 풉.. 웃음이 나옵니다. 

    박정희가 있어서 전두환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김대중이 있어서 노무현이 될 수 있었구요. 

    이명박이 있어서 박근혜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전 최고 권력자가 만들어 놓은 환경이 아니었으면 가능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4차 산업 혁명이요? 웃기는 소립니다.

    DJ가 컴퓨터를 잘해서 IT 산업 발전시켰나요?

    산업체계, 경제의 체질이 바뀌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1
  • kkey21a
    2k
    2017-04-19 10:58:21.0

    저는 이번 선거는 정직과 소통에 방점을 두고 있는데,


    문후보는 가구 구입에서 세차례나 말바꿔서...

    그리고 문빠들 때문에 싫어요.


    안후보는 소통 문제로 말이 조금 많더군요.

    그리고 부인 관련된 일을 국회 보좌관들에게 당연히 시킬수 있다고 생각하는 생각등...


    암튼 누굴 찍어야 될지 막판까지 고민하다 선택할 것 같습니다.

    0
  • 엘딘
    980
    2017-04-19 11:00:16.0 작성 2017-04-19 11:02:19.0 수정됨

    저도 얼마전까지 안철수 후보가 좀 더 괜잖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특히 삼디프린터.. 오지(5G) 라고 하는.. 문후보를 보면.. 참..

    그리고 실수 했음 실수했다고 하면 되는데.. 의도한거라고 할때.. 

    실망감이 좀 많이 컷네요;;


    안후보는 이명X 전대통령 커넥션 때문에 이번에 되면 전대통령일 싹다 묻고 갈까

    심히 걱정도 되고.. 

    근데 문후보가 올라온다고.. 파해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요즘 두분이 네거티브 공방 하는거 보면서는 둘다 별로란 생각도 들고..

    아들 비리에 나정도 공직자가 그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냐 식 발언에도 짜증나고..

    안후보 재벌 모임보면.. 재벌척결이니 중소기업 공약을 지킬 생각은 있는건지..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저의 한표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지만.. 이 나라가 부강해지는 날이 오긴할까요..

    0
  • ghrod
    1k
    2017-04-19 11:02:31.0

    삼디는 그래픽디자이너들도 흔히 쓰는 표현 입니다.


    0
  • 샘물
    1k
    2017-04-19 11:07:22.0

    안철수는 

    각종 의혹에도 적절한 해명없이

    "국민이 판단할 것"이라는 스탠스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면

    성별만 다르지 박근혜랑 뭐가 다른지....


    최소한 불통하는 사람은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0
  • 돈까스
    938
    2017-04-19 11:07:47.0

    '컴퓨터를 아는 대통령이 4차산업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될 때의 논리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되고 나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0
  • 현이
    240
    2017-04-19 11:11:08.0 작성 2017-04-19 11:11:42.0 수정됨

    저는 그냥 의견을 물어봤을 뿐인데 공격적인 분들이 있네용.... 속에 화가 많으신건지 ㅜ

    1
  • starcx2
    668
    2017-04-19 11:12:58.0

    지지하는 건 개인의 선택인 거 같아요.

    중요한 건 권리 행사인 투표를 하는 것이죠.

    정치인은 투표하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무관심한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 같아요.

    0
  • 불감증
    612
    2017-04-19 11:14:20.0
    그래도 오키는 평화로운 곳이네요... 네이버 뉴스 댓글보면 문슬람이니 안슬람이니 서로 치고박고 싸우기만 하던데... 정책얘기는 뒷전이고 서로 물어뜯기 바쁘니 ㅎㅎㅎ...
    0
  • 말년개발
    1k
    2017-04-19 11:14:37.0

    이런말이 있죠


    정치와 종교는 절대 옆사람과 이야기하지 말라.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2
  • println
    1k
    2017-04-19 11:15:42.0

    저는 허CEO를 뽑겠습니다

    0
  • 모드쿠
    458
    2017-04-19 11:18:03.0

    후보 그 누구도 4차산업에 대해 잘 알거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다만 주변을 왜 봐야하냐면 대통령 혼자 경제, 사회, 과학 등 모든 걸 할 수 없거든요.

    어떤 인재를 적재적소에 뽑아 넣느냐가 가장 주효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 볼 수 있으면 사람의 가치관, 행실을 보려고 합니다.

    0
  • 머슴
    3k
    2017-04-19 11:31:47.0

    전,  패거리 정치 청산,  행정경험을 기준으로 

    홍준표,  안철수 들중에 ㅋ

    0
  • 하늬바람
    474
    2017-04-19 11:33:20.0 작성 2017-04-19 11:38:43.0 수정됨

    2.5D 는 "투 포인트 파이브 디"로 읽으시나요? 아니면 "이쩜오디"라고 읽으시나요? 전 후자입니다만.

    0
  • 머슴
    3k
    2017-04-19 11:36:01.0

    삼디 오지는 숫자는 영어보다 우리말이 더 부드럽고 발음하기 더 좋아요.

    0
  • 초오찌
    5k
    2017-04-19 11:39:58.0

    일부 댓글 말고 정말 평화로워서 좋군요. ~~


    0
  • Dive_Drink_Develope
    1k
    2017-04-19 11:45:45.0

    새정치 하시겠다는 분이 

    지역구도 강화하는 당에 계신거 보면

    정치가 다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저렇게까지 정치가 하고싶나 싶기도 하고...그렇네요

    0
  • Dive_Drink_Develope
    1k
    2017-04-19 11:48:28.0

    아들의혹 아직도 붙들고 늘어지는 사람있는걸 보면

    문모닝이 성공한 책략이긴 한듯.

    0
  • Dive_Drink_Develope
    1k
    2017-04-19 11:53:08.0

    빠다  // 교수 재직시에는 학생들한테 하버드 MBA때 배우던거 던져주고 학생들끼리 토론하는 거 지켜보다가 마지막에 짜잔 이러이러했었고 결과는 이랬다더라 하고 사견조금 첨부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교수할때까진 뭐 나쁘지 않았던것 같은데...

    0
  • 빠다
    112
    2017-04-19 13:37:11.0

    Dive_Drink_Develope

    많이 배울수 있으셨겠네요. 부럽습니다.

    정치는 생물이라고 저도 안철수 후보 지지자였습니다. 지금도 문.안.유.심 후보 모두 지켜보는중입니다. 남은 기간동안 관심가지고 정책이나 공약 실천의지등을 살펴보고 제 표를 행사해야겠습니다. 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희망하며..

    0
  • 잡초
    703
    2017-04-19 14:55:43.0

    안 후보님 각종 의혹이 나오던데..

    0
  • byeworld
    2k
    2017-04-19 15:02:08.0 작성 2017-04-19 15:02:48.0 수정됨
    0
  • 쌉싸르
    235
    2017-04-19 15:54:16.0

    4차산업은 꼭밀어야합니다. 전세계가 4차산업에 눈에불을켜는이유가 무엇인데 ..

    현재 있는 일자리없어질걱정에 4차산업뒷전치면

    한국은 영원히 선진국에 발못들입니다 

    0
  • 히익
    192
    2017-04-19 16:55:15.0

    하늬바람  //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간혹가다 있는데

    어떻게 사용해 왔느냐에서 생각을 해야합니다

    4B연필을 포비연필로 안하고 사비연필로 하듯이


    숫자를 영어로 혹은 한글로 지금까지

    통상적으로 어떻게 사용해왔느냐를 말하는거죠


    지금 오지 삼디 이렇게 말하는것이 한국어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말을 꺼낸것인데 


    무조건 모국어라고 통상적으로 사용하던것을 다 버려야 할까요 ? 아닌데요 .

    0
  • kkey21a
    2k
    2017-04-20 01:22:48.0

    으악!

    오늘 토론보고 급 실망이네요.

    본인 공약이 바뀐 걸 모르는군요...

    0
  • 우라우라
    105
    2017-04-20 10:57:04.0

    뭐 거진 문재인 다구리식이였지만 확실한건

    문재인은 자기 공약이바뀐걸모르고..

    어떻게하냐는 질문에 모든질문들이

    "전문가들과 사회적협의에 따르겠다" 라는 질문으로 끝나네요. 저도 대통령 할 수 있는거같은데..?

    0
  • 헬보이
    14
    2017-04-20 21:09:18.0

    음, 긴글을 주저리 주저리 썻지만 지웠습니다.

    저는 어떤 후보를 지지하지만 그 후보가 무조건 답이라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조용히 투표날 제 판단을 종합해 소중한 한표를 드릴까 합니다.

    음. 개인적인 소망은..

    okky 에서 만큼은 정치에 관련된 이슈를 보고싶지 않다는 바램 입니다.

    과도하지만 않으면 괜찮지만,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이야기 하는 부분이라,

    과도하게 안될수가 없다 생각해요,

    마치.. 트와이스와 AOA 중 누가 더 이쁘냐고 하는것과 같은 소모전이랄까요?ㅎ

    개인차가 생길수 밖에 없지만 그것을 헐뜯으면 끝이 없습니다.

    다들 자제해 주셔요 ㅜㅜ 



    0
  • xodbs
    109
    2017-04-21 09:08:15.0

    안철수는 그냥 리틀 이멍박이죠.

    4차산업은 거녕 그냥 사대강 시즌2  안찍으면 다행일겁니다.

    (2차 토론때는 대놓고 사람은 없고 기업만 살리는 정책을 홍보하더군요)


    가짜뉴스 거짓선동이 판치는 시대입니다.

    문후보가 자기 정책바뀐것도 모른다는 분들은 팩트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후보들의 공약도 중요하지만, 과연 그것을 실현시킬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도

    확인해야죠.


    멍박이 슬하에서 무럭무럭자라 지금의 자리에 올라선 의혹투성이 철수냐?

    한국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바쳐왔고 지난 9년동안 국정원과 검찰의 수많은 감찰에서도

    꼬투리 잡을게 없어 삼탕사탕해먹은걸 의혹이랍시고 공격받고있는 문재인이냐?


    제기 이런말 한다해도, 어짜피 '나라팔아 먹어도 이멍박느네!'라고 말하는 류의 사람들이겐

    공염불이겠죠.


    이번 대선은 특히 상식과 비상식, 양심과 비양심의 싸움이 될것입니다.

    정책을 검토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확인해보시면

    누구에게 표을 줄지 답을 찾을수 있을겁니다.


     

     



    0
  • kkey21a
    2k
    2017-04-21 10:41:02.0 작성 2017-04-21 10:54:31.0 수정됨

    xodbs//

    문후보가 자기 정책바뀐것도 모른다는 분들은 팩트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420053402911

    http://v.media.daum.net/v/20170420162642917


    어제 JTBC 뉴스룸에서도 팩트체크 했습니다.



    지금은 후보들의 공약도 중요하지만, 과연 그것을 실현시킬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도 확인해야죠

    2차토론 당시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50% 상향은 무슨 돈으로 할거냐?

    문재인 후보 답변이 위 질문에 대한 재달방안은 없고 2015년 공무원 연금 개혁 특위 합의만 이야기했죠. 그러고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해서 방안을 만들겠다? 이런식이라면, 글쎄요.


    PS: 혹여나하여 현재 제 정치적 입장을 밝힙니다.

    2차 토론전까지는 문재인 후보를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유보적인 상태구요.

    0
  • 싀마
    76
    2017-04-21 12:30:16.0

    이번 대선후보들 다 실망입니다.

    심상정씨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통일에 관한 이야기를 안하네요.

    0
  • xodbs
    109
    2017-04-21 13:35:44.0

    kkey21a //


    헛공약 남발하는 후보라면 기존공약에 더 달콤한 소스를 더 엊을수도 있게죠.

    정책공약이 실현 단계가 아닌 제안단계에서 축소되었다면 더 현실적인 검토가 있었을겁니다.

    게다가 위의 기사대로라면 선관위에 제출된 공약은 문후보가 토론때 말했던 내용이 맞는겁니다.

    (운영서버 반영은 검토하고 제출된 최종본으로 하는거와 같은겁니다.)


    그리고 '2차토론 당시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50% 상향은 무슨 돈으로 할거냐?' 라는 대답은

    2차 토론만 보셔도 답은 나와있습니다.


    각당 대표가 합의한대로 소득대체율 50% 상향하고, 그 자금은 사회적 합의와 전문가 집단의

    검토가 필요한거죠. 사기꾼 같은 놈들이나 어떻게든 한다고 할것입니다.

    (재원마련을 구체적으로 말안해도, 문후보가 부자증세를 한다는 공약만으로도 대체가능할듯합니다)


    저 위와 같은 질문을 제가했다면, 보란듯이 재원마련에 대한 방안을 말했을겁니다.

    하지만 나머지 네 후보들은 몰아붙이기만하거나 방관할뿐 아무도 대답을 못하더군요.

    그것만 봐도, 2차 대선토론은 토론이 아니 문후보의 청문회라고 보는 세간의 평가가 맞을겁니다.


    내로남불이라. 팩트체크는 누가해주는것만 보는게 아니고, 본인의 생각도 녹아들어야겠죠

    0
  • 히익
    192
    2017-04-21 13:57:02.0

    xodbs // 


    이번 대선은 특히 상식과 비상식, 양심과 비양심의 싸움이 될것입니다.


    누구를 찍으면 상식적인거고 누구를 찍으면 비상식


    또 누구를 찍으면 양심 누구를 찍으면 비양심


    대선이 이렇게 되나요 ? 정말 무섭군요 

    0
  • 불감증
    612
    2017-04-21 14:12:08.0

    xodbs 님.. 누굴찍으면 상식이 있는 사람이 되는거죠??

    그사람을 안찍으면 비상식적인 사람이 되는건가요??


    극단적인 사고는 좋지 않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죠

    0
  • kkey21a
    2k
    2017-04-21 14:21:23.0 작성 2017-04-21 15:09:30.0 수정됨

    xodbs//

    위의 기사대로라면 선관위에 제출된 공약은 문후보가 토론때 말했던 내용이 맞는겁니다.

    위 기사 보셨나요? 아니 2차 토론 보셨나요?

    선관위 제출된 자료를 기준으로 심후보가 재차 물었다고 위 기사에도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위 팩트 체크에 문서도 있구요. 또한 문후보 측에서도 실무자 실수라고 위 기사에도 인정했는데, 어떤 내용이 맞다는 건가요?

    그리고 제가 지적하는 건 복지공약 후퇴가 아니라 선관위에 제출한 10대 공약에 관해 후보 당사자가 모르고 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는 겁니다. 후보 당사자의 선거 공약이 선거에서 어떤 것을 뜻하는지는 굳이 이야기 안 해도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민연금 재원마련에 있어 무슨 내용인지 잘못알고 계신거 아닌가요? 

    문 후보 공약중 하나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을 50%로 올리겠다는 공약이 있고 이에 대한 재원마련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는건데 다른 후보가 이에 대한 근거를 왜 이야기 해야하는 건지요?

    다시말해, 본인 공약에 대해 재원 마련은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를 물었는데, 사회적 합의와 전문가 집단에게 맡기자는게 올바른 답변인지는? 글쎄요.

    만약 위와같은 식이라면 결혼하면 다들 10억씩 줄께. 그 돈은 나중에 사회적 합의를 통해 전문가 집단에게 만들어 달라고 할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문후보 청문회였다는 말에 전 완전히 동의하지 않습니다. 

    ※ 질문 받은수

    문: 18, 안: 14, 홍: 9, 유: 3, 심: 0

    위 근거 링크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457491

    0
  • dreamerksg
    56
    2017-04-21 15:36:12.0

    댓글들 보니까 답답하네요.

    이명박, 박근혜가 나라를 어떻게 운영 했는지 보고도...


    후보들이 걸어온 길을 보면 누굴 선택해야 하는지 뻔히 보이지 않나요?

    4차 산업이고 5차 산업이고간에 나라다운 나라가 먼저 되어야 의미가 있죠.


    0
  • kkey21a
    2k
    2017-04-21 15:46:51.0 작성 2017-04-21 15:53:09.0 수정됨

    dreamerksg//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안철수.equals(이명박) or 

    안철수.equals(박근혜) 

    라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그냥 단순히 보수지지층이 많아서? 아니면,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지요? 요즘 JTBC 뉴스룸은 열심히 시청하고 있긴 한데, 그런 뉴스는 못 본 것 같아서요.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본인이 선택할 사람은 누구며? 왜 그런 선택을 하신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PS: 아 어제 뉴스에서 안철수.equals(이명박)이라 유포하는 사람 고소한다는 말은 얼핏 듣긴했습니다.

    0
  • xodbs
    109
    2017-04-21 15:55:47.0


    마지막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히익 // 어짜피 사람이란 자신이 듣고 싶은거만 듣는거겠죠. 누굴 선택할지는 본인이 결정하면됩니다.


     kkey21a // 기사를 다시 읽어보세요.

    심후보가 공약이 변경되었다고하는 근거는 13일 실무자들이 배포한 내용과(선관위 제출문서가 아닙니다)

    실제로 문후보고 알고있는 내용이 선관위 제출 공약입니다.

    그래서 실무자의 실수란 말이 나오는거고요.

    좀더 쉽게 설명드리면.

    업무요청 담당자가 검토중인  'A'라는 요청 내용을  

    개발자가 일정뽑는다고 요구사항이 확정도 않된 상태로  'A-1'로 로컬 테스트한

    내용과 비교한 경우입니다.

    당연히 업무요청 담당자는 모르는 내용이죠. 이제 이해가 가시나요?


    그리고 토론을 보셨다면 '소득대체율을 50%'를 합의한 사람들은 당시 새누리당에 있던 유후보죠.

    본인이 합의한 내용을 저런씩으로 물어보니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마치 회의록 작성과 녹음에 확인싸인까지 받아놨는데, 딴소리하고 우기는 경우인거죠?

    (재원마련은 다른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면 각당에서 합의할때 재원마련방법도 결정하던가 유후보 자신이

     재원마련에 대해 생각을 말했다면 저도 수긍할수 있겠습니다만, 전혀 그러질 못했죠)


    모든 공약에는 대부분 재원이 들어갑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그 재원마련을 모두 공약집에 넣어야

    하는데, 그런 공약집은 현실적으로 있을수 없죠. 그저 문후보를 공격하기위한 꼬투리잡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질문받는수.

    그 질문수가 정답이네요.

    토론회를 보셨다는 저 질문수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셨을겁니다.

    후보들에게는 각각 9분씩 두번의 시간이 주어줬죠.

    문후보가 받은 질문수를 보세요. 9분씩 2번 18분의 시간을 받았는데, 18개의 질문을 받았다면

    답변만하고, 다른 후보에게 질문한 시간이 제대로 있겠습니까?

    하물며 말꼬리잡고 어떻게든 한번 엮어볼려고하는 타후보들에게서요?


    덕분에 이글을 보고 많은분들이 어떤 후보가 우리삶에 도움이될지 한번쯤 더 생각해볼 기회가된것같아

    고마운 마음도 듭니다.


    정책이 그 후보에 모든걸 알려주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책은 상황에 따라 변할수 있는거니까요.

    저는 저의 우리가족의 우리나라의 도움이 되는 후보를 지지할것입니다.


    이멍박느네도 공약만보면, 천국이 따로없죠. 공약보다는 진정 국민을 위한 사람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0
  • dreamerksg
    56
    2017-04-21 16:11:05.0

    kkey21a 

    당 경선이 끝남과 동시에 거의 모든 언론이 대대적인 양강(문재인 VS 안철수) 구도 만들기에 돌입합니다.

    여론 조사 또한 조작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안철수에게 유리하도록 조사 했었구요.

    한마디로 적폐 세력이 안철수 밀기를 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안철수인가라고 물어 보실 수 있는데...안철수가 약점이 많습니다.

    박지원이 상왕된다는 말이 공공연히 돌 정도이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자화자찬하지만...토론 보시면 아시겠지만 좀 이상한 부분이 많습니다.


    안철수.equals(이명박)

    안철수가 기업가 출신으로 안랩 주식으로 편법으로 재산을 축재 했습니다. 이게 오래전이라 공소시효가 만료가 되었기 때문에 제대로 사건이 조사되지 않았지만 삼성 이재용과 거의 흡사한 방식이었지요.

    안철수 아내와 1+1, 보좌관에게 갑질등 이명박을 연상케 하는 행동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안철수.equals(박근혜) 

    불통의 대명사 박근혜. 안철수 불통 그 자체입니다.

    '국민들과 소통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기자 회견을 했습니다.

    그 기자 회견이 끝나고 곧바로 나가버리더군요. 기자들이 질문 있다고 수번을 외쳤는데 무시하고 나갑니다. 이 사건 뿐이 아니라 이런 불통 자세가 상당히 많습니다.

    유튜브 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전 그런 태도를 보면서 딱 남자 박근혜다 이런 느낌을 받았네요.

    1
  • cooper
    141
    2017-04-21 16:19:04.0

    안철수 지지하신다고하는거보니

    정말 정치에 관심없던분이 맞는거 같네요



    0
  • 현이
    240
    2017-04-21 16:23:02.0 작성 2017-04-21 16:23:33.0 수정됨

    cooper 님

    제가 정치에 여태 관심이 없던건 사실이지만


    안철수를 지지 = 정치 노관심

    인가요 ?ㅋㅋㅋ  cooper 님의 논리를 가지신분이 더이상 나타나지 않길 바랍니다

    0
  • dreamerksg
    56
    2017-04-21 16:26:36.0

    현이님

    요즘 젊은 사람들 압도적으로 문재인 지지자가 많습니다.

    그많큼 많은 매체를 접하고 안철수의 면면을 보고 확인했다고 봐야해요.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 안철수를 보고도 지지 한다면 그건 뭔가 좀 이상한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해요.

    0
  • 현이
    240
    2017-04-21 16:34:57.0

     dreamerksg

    문재인 지지자는 정상인거고

    안철수 지지자는 비상식적인 사람 + 비정상입니까?

    각자만의 개인적 의견도 못내는 무서운 세상이군요 ㅋㅋ...

    0
  • kkey21a
    2k
    2017-04-21 16:43:17.0 작성 2017-04-21 16:45:17.0 수정됨

    xodbs//

    심후보가 공약이 변경되었다고하는 근거는 13일 실무자들이 배포한 내용과(선관위 제출문서가 아닙니다)

    1.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시기 싫어하는 듯하여 제가 올린 팩트체크 링크 기사 두번째의 본문 내용 아래에 일부 인용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들에게 공문을 보내 지난 10일까지 10대 공약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문 후보 측은 13일 공약을 선관위에 전달하고 같은 날 저녁 6시쯤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10대 공약 발표 브리핑을 진행했다.
    문제는 브리핑 당시 배포된 10대 공약과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7일 선관위가 홈페이지에서 공개한 공약 내용이 일부 달랐다는 점이다. 물론 민주당은 언론 브리핑 2시간 뒤쯤 아동수당·육아휴직의 경우 수정사항이 있다는 공지를 언론에 했다. 하지만 청년구직촉진수당, 기초연금 수정에 대한 공지는 하지 않았는데 이들 공약의 경우 첫 발표와 17일 공개된 내용이 달랐다. 재벌개혁 공약 중 ‘기존 순환출자 해소’ 역시 브리핑 때 배포한 자료에는 들어가 있었지만 17일 공개된 내용에서는 빠졌다. 이 부분도 따로 알리지 않았다. 심 후보를 이런 상황을 근거로 “선관위에 제출했던 복지 공약을 주말 사이에 대폭 수정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위 기사내용 보시면, 13일 선관위 제출했고, 당일 10대공약을 브리핑 했다는 내용과 17일 공개된 내용에는 변경되어 있다는 부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2. 제가 지적한 부분은 소득대체율 50% 관련하여 어떻게 재원을 마련할 것인가에 대한 문재인 후보의 답변이 전혀 준비되지 않은 것 같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어짜피 여야간에 합의한 내용입니다. 이에 대한 재원마련 방안은 없지만요. 그럼 기존 이미 합의된 내용과 재원마련 방안 없는 문재인 후보의 공약이 다른 내용이 없는데, 이를 문재인 후보 공약이라 할 수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3.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간에 특별히 질문 문항수는 차이나지 않는데, 왜 문제인 후보만의 청문회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 생각엔 일부 토론 룰에 문제는 있었지만, 지지도에 비해 질문 문항수는 오히려 홍준표 후보가 더 많이 받은 것 같은데요. 또한 안철수 후보에 비해 크게 차이나게 질문을 받은 것도 아니구요.



    0
  • dreamerksg
    56
    2017-04-21 16:44:28.0

    현이님

    안철수 계속 지지하세요.

    그런 사람들 보면 답답하긴 하지만 구지 마음 돌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택할 자유가 있으니까요.

    0
  • 불감증
    612
    2017-04-21 16:45:21.0
     오키에서 달빛기사단의 존재를 볼 수 있는글이네요 흠...
    0
  • dreamerksg
    56
    2017-04-21 16:50:50.0

    재원 마련은 여야가 합의할 사항이구요.

    현 정부를 인수 받고 파악하는게 급선무이지요.

    정확한 수치를 따지는건 기재부 직원들이 할 일이구요.

    큰 틀에서 후보 공약은 뭘 하겠다라고 하면 됩니다.

    국정 철학이나 방향등을 논해야 할 토론에서 직원들이 조사하고 파악해야 할 내용을 대선 토론에서 논하는게 맞다고 보십니까?

    유승민 말하는거 보면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대해서 뭘 하는 자리인지 생각을 전혀 해본적이 없어요

    외교가 뭔지 국정 운영 철학, 그리고 안보 의식도 매우 위험해요.


    0
  • kkey21a
    2k
    2017-04-21 16:58:15.0 작성 2017-04-21 17:17:22.0 수정됨

    dreamerksg//

    불통은 뭔지 몰라 이전에 영상을 좀 찾아봐서 확인은 했었는데, 그렇다고 박근혜 부류인지는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이긴 합니다.


    안랩 주가 사건도 지인한테 지난번 대선에 듣긴 했었는데 직접 확인은 안해봐서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이 또한 이명박 부류라는 것은 일부 억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양강체제를 여론에서 조작했다? 이 것도 글쎄요. 라는 생각입니다. 뭐 국정원 댓글이 사실인지 알고 경악은 했지만, 전 아직 우리나라의 언론을 믿고 싶습니다. 뭐 공중파에서도 일부 꺼려지는 언론들이 없지는 않지만요.


    아무튼 전 안후보에게 큰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찾아보지 않은 것도 사실이지만, dreamerksg님 주장에 근거가 궁금하긴 했습니다.



    PS:

    1.이미 여야간 합의 내용과 별반 차이 없는 내용을 본인만의 공 또는 본인만의 공약이라 하기에는 설득력이 없어보입니다.

    2.대통령이 모든 상황에 대해 단순한 숫자 놀음 하는 자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대통령 되겠다고 자신이 국민들과 한 약속에 대한 실현 의지는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작년 대선부터 최소 4년은 준비했을텐데, 자신의 공약 실현에 대한 재원 마련 방안은 구체적으로 답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
  • dreamerksg
    56
    2017-04-21 17:13:47.0 작성 2017-04-21 17:18:28.0 수정됨

    아니죠.

    합의한 사항은 그저 사항일 뿐이고

    2015년 보건복지부의 반대와 새누리당이 적극적으로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토론 보고 다들 오해 하시는데 합의한 건 맞지만 이행하지 않아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중단되어 있는 걸 문재인 후보의 공약으로 내세운거구요.


    이게 같다고 보신다면 전 할말이 없네요.


    0
  • kkey21a
    2k
    2017-04-21 17:20:34.0 작성 2017-04-21 17:29:05.0 수정됨

    dreamerksg//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네요.

    문후보님 공약이라면, 그래서 재원은요?


    제가 대통령되어서 결혼하면 제가 10억씩 드릴께~

    그 재원은 내가 대통령된 이 후 전문가들 닦달해서라도 만들어 낼께?


    글쎄요.



    PS:

    1.dreamerksg님 제가 억지 주장하는 부분이 있다면, 스스럼없이 지적 부탁드립니다.

    2.없다면, dreamerksg님께서 생각하시는 기대치와 제가 생각하는 기대치 차이라 생각하고 이만 빠질까합니다.

    0
  • dreamerksg
    56
    2017-04-21 17:38:07.0 작성 2017-04-21 17:38:40.0 수정됨

    토론 영상 다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생각은 토론에서 문재인 후보님이 말한게 바로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원 마련을 할 수 있다.' 라고 말하는게 오히려 더 이상한거 아니겠습니까?

    그 재원이 대통령이 독단적으로 행할 수있을만한 규모와 성격이 아닙니다.

    검토하고 논의해서 단계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일입니다.


    이 공약이 공약으로서의 요지는

    여야 합의 한 사항을 정부의 반대로 중단 되었기 때문에 대통령의 의지로 관철 시키겠다. 이 것이죠.

    누구 처럼 반값 공약 내세우고 나몰라라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문재인 후보의 신중함으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0
  • pppak
    238
    2017-04-21 18:00:51.0

    모 후보에게 꿀발라놓은것도 아니고, 왜 남을 설득하려는지 모르겠네요. 각자 원하는 사람 뽑으면 그만인것을..

    가족도 아니시고 참;; 게시판에서 이러세요

    3
  • kkey21a
    2k
    2017-04-21 18:07:39.0 작성 2017-04-21 18:36:21.0 수정됨

    dreamerksg//

    제 생각은 토론에서 문재인 후보님이 말한게 바로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문 후보의 공약 이행을 떠나서, 앞으로 이행해야 될후보 본인도 재원 마련에 대한 구체적 답을 못내는데 상황인데, 그 후보 지지자는 대체 어떤 상황을 보고 정답이라 하는지요?

    다시 말하지만, 전 "결혼하면 10억 줄께." 랑 차이를 모르겠습니다.다만, 그 후보 지지자로서 그 후보를 믿는다는 건 알겠습니다만 이런 식의 논리로 더이상 이해못하겠다는 타인에게 이야기 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리고 윗 댓글에서 모 후보를 단순히 숫자 놀음이라고 비하하셨는데, 전 문재인 후보가 틀린 숫자라도 말이라도 했으면 했습니다. 그랬다면 그래도 본인이 한번이라도 생각은 해봤구나하고 이해할 수는 있지만, 그런 상황도 아니라서요.

    단순히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해 파악해보겠다. 안되면 말고?


    또한 주적이라든지? 사드배치라든지?

    위처럼 정치, 외교, 경제에 걸쳐 현재 어쩔수없이 우리나라가 직면한 복잡하고 민감한 사안이라면 이해는 합니다만, 본인 복지 공약이잖아요? 다시말해, 자신이 선거에 당선되기 위한 국민과의 약속인데 구체적 내용도 없어 보여 전 선심성 공약이라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PS:

    1.문재인 후보 지지자 분께서 그래도 반값 공약낸 모사람과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한다는게 조금 충격적입니다.

    2.반값 공약한 분이 제가 생각한 분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언급하지 않은 분을 굳이 강제 소환하시여 비교하시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3. 공약이라는 것이 국민과의 약속인데, 구체적 방안도 없이 무분별하게 내세워도 되나보군요. 굳이 공약으로 안 걸고 그 의지만 보여 주실 수는 없었나요?


    0
  • septboy72
    57
    2017-04-21 21:35:05.0

    열심히 살다보니 약점이 많아보이는 거고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으니 약점 잡을만한 것이

    없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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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igoon3
    169
    2017-04-24 17:33:53.0 작성 2017-04-24 17:37:37.0 수정됨

    초등학교 반장선거 하듯 하는거 누굽니까아~

    근데 다 떠나서 지도자 수준이 국민들 수준으로 결정된다고.. 후보들 수준이 영 안좋습니다. 이 중에서 골라야 하다니 이게 우리의 운명이라니 참 안타깝습니다.

    상정님이 토론 잘하긴 하지만 대세가 아니고..

    0
  • extreme
    558
    2017-04-24 19:35:45.0

    어제 토론에선 안후보님 미래에 대해서 얘기하자고, 과거 얘기 그만 좀 하자고 말이 끝나자 마자 과거 얘기로 네거티브 시전하시더군요. 공격당하면 얼굴 벌개지고, 의석수 없으니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일 약속해달라고 하자고 그러고, 행사장에서 인사도 안하고 휙 돌아서 자리로 가고 ...

    저는 어제 토론으로 문후보가 당선될거라고 확신해서, 정책이 가장 마음에 드는 심후보님에게 투표하려고 합니다.

    0
  • 스타
    2k
    2017-04-25 08:42:10.0
    싸워야 정치지만, 오키에서도 싸우고 ~ 에혀.
    0
  • 말년개발
    1k
    2017-04-25 08:55:10.0

    하...더이상 ...안쓸라고 했는데..


    그냥 닥치고 다들 그냥 투표나 하세요


    장담하건데 누구를 뽑던.


    당신들이 원하는 세상은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구를 뽑던 나라가 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렵고 힘들어겠죠. 누구를뽑던간에 말이죠.

    1
  • kkey21a
    2k
    2017-04-25 09:42:08.0

    전 귀가 얇아서 그런지 여전히 고민중입니다. 

    근데 심후보님 토론 괜찮았던 것 같은데, 왜 정의당 일부 당원들은 심후보님을 욕할까요?


    싸움

    - 말이나 힘으로 이기려고 상대방과 다툼


    토론

    - 서로 의견이 다른 문제를 놓고 자기 생각을 말하거나 따지고 의논하는 것.


    꼰대질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남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 이런 걸 속된 말로 ‘꼰대질’이라고 한다.


    0
  •  
    1k
    2017-04-25 11:00:08.0 작성 2017-04-25 11:02:18.0 수정됨

    으응..?

    인터넷 발달은 두환문어가 해놓은거 아니었어요?

    두환이가 기틀 마련하고 대중이가 보급한걸로 아는데...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난죽택' 입니다

    1,2,3,4,5,6,7,8,9,10,11,12.........

    그놈이 다 그놈

    누가 덜 병신인가 인데.. 다들 병신


    특출난놈 있으면 조지고 보는 썩은 나라라...

    회창옹이 하면 좋을거 같은데....

    0
  • 1212
    918
    2017-04-25 16:22:33.0

    우리나라 정치인들에게 유일하게 없는게 있죠

    뭔지 아시죠?



    바로 "양심"


    왠지 양심 정치 역설하는 14번 윤홍식 후보가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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