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guy
1k
2017-01-12 00:06:46.0
6
854

언젠간....


언젠간....

알껍질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갈지도.. 태어나려는 자는 알껍질을 깨야한다. 알은 세상이다. 새는 세상으로 날아간다.

세상은 아브라크사스다..

0
0
  • 댓글 6

  • 머슴
    3k
    2017-01-12 00:30:25.0 작성 2017-01-12 01:18:37.0 수정됨

    알이 세상이면,  새는 신비로운 세상으로 날아갈필요가  없어요.

    알 껍데기 기물파손 할 필요도.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됨.

    알이 즉 세상이니까요ㅡ ㅋㅋ

    0
  • 썩기전에 알을 깨고 나가서도

    뻐꾸기 새끼를 만나 땅에 추락사를 하거나

    초등학교 앞에서 팔려가는 신세를 면할지라도

    세상의 온갖 고초를 겪고 이겨내어 결국은 알을 또 낳는다.

    그 알은 알을깨고 나오더라도 나와같은 길을 가겠지.

    흙수저 저출산의 비밀 교육만이 살길이다.

    사교육 폐지. 공교육 활성화. 갑시다 국회로!

    0
  • fireguy
    1k
    2017-01-12 00:42:32.0 작성 2017-01-12 00:43:30.0 수정됨

    그렇네요 ㅎㅎ 쓰고 보니 알이 왜 세상이지 ㅋㅋ

    세상은 깨진 알껍질이다. 새는 세상으로 날아간다로 수정합니다 ㅎㅎ...

    어차피 인생은 you live only once ㅎㅎ

    0
  • 서비스지향개발자
    5k
    2017-01-12 01:03:08.0

    안됩니다. 알을 가지고 연상을 얻어 댓글을 남겼는데 알을 빼시다니요. 제 댓글이 이상해집니다!

    0
  • nusicaa
    2k
    2017-01-12 10:45:45.0

    알은 스스로 깨고 나와야 병아리가 되지 남이 깨주면 후라이가 된다.

    이경규


    1
  • Be Head
    1k
    2017-01-12 10:57:35.0

    ㅋㅋ 윗 댓글 보고 퓌쉭 합니다


    0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