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ina!!
345
2016-09-12 16:40:13
22
5556

비둘기들이 부러웠던 시기가 또 다시 왔네여..


후 ㅠㅠ


올해 초에도 프로젝트 하면서 스트레스 엄청 극심하게 받아서


약간 우울증같은게 생겨서.. 지나가는 비둘기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부러웠는데..


또 다시 그 시기가 찾아왔어요..


개발이 제 뜻대로 안 되고.. 너무 어려워서요 ㅠㅠ


다들 이럴 떄가 있나요?

0
  • 댓글 22

  • 풋내기
    729
    2016-09-12 16:50:35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는 사람 중에 몸 성한 사람 못봤습니다.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딱히 없으시다면 집에 있을 때 비둘기 흉내라도 내보세요. 한결 나아? 질 겁니다.

  • Ravina!!
    345
    2016-09-12 17:06:39
  • onlyou
    122
    2016-09-12 17:08:04
    웃픕니다 ㅠㅠ
  • 가가멜리
    1k
    2016-09-12 17:35:12

    스트레스를 잘 푸는 것 잘 노는 것도 능력이에요 ㅎㅎ

    확실히 자기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푸는 무언가를 만들어두셔야합니다..


  • pooq
    5k
    2016-09-12 17:47:19

    취미 생활을 갖어보세요.

    개발과는 전혀 다른, 악기나 자전거, 스포츠등의 취미로 기분전환하면 좀 나아질겁니다.

  • 오키좋아
    514
    2016-09-12 17:55:36

    취미생활이나... 연애를..

  • load2000
    3k
    2016-09-12 18:40:57

    외국에서는 직원의 능력중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가장 크게 보는것 같습니다.


    얼른 그 방법을 찾으시고 나아지시길 바래요

  • unigoon3
    294
    2016-09-12 18:58:33

    프로젝트 시작할 때는 청운의 꿈을 안고서인데 점점 암울해지고 마지막에는 탈출을 꿈꾸는 이런 패턴..저는 많이 겪어봐서

  • unigoon3
    294
    2016-09-12 18:59:23

    비둘기들 목욕 못해서 피부병으로 고통받는답니다.

  • 사브리너
    41
    2016-09-12 19:34:46

    저는 그래서 일이 아무리 늦게끝나도 열받으면 코인노래방 갑니다

    가서 막 익룡소리냅니다..ㅠㅠ

  • tale33
    73
    2016-09-12 20:08:17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보면서 힐링

    소프트웨어 장인 이런거..

  • ramisiel
    3k
    2016-09-12 20:09:35 작성 2016-09-12 20:09:51 수정됨
    취미생활이나 연애를 혹시 물놀이 좋아하시면 저희 웨이크보드 동호회 오세요 ^^;
  • Ravina!!
    345
    2016-09-12 20:16:21

    ^_^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저도 코인노래방 되게 좋아하는데 ㅋㅋㅋ


    사실 스트레스 풀라고 리듬게임 동호회에 가입했는데......... 3주넘게 연속출근이어서 못가고 있네요 흑흑


    이걸로도 안 풀리면 다른 취미를 찾아봐야겠습니다

  • ramisiel
    3k
    2016-09-12 20:19:21

    소모임 어플 혹시 하시면 '날개달자' 추천합니다 ㅎㅎ

    웨이크보드나 스키같은 레저나 캠핑 등등 합니다 ^^;

  • 오늘도삽질중
    831
    2016-09-12 23:01:35

    막판에 몰리면 다그렇게...

  • 아야나미
    2k
    2016-09-13 09:37:08

    탈출하고 싶네요 ㅜ.ㅜ

  • 스타
    3k
    2016-09-13 14:26:04

    글 쓴 분은 다른 경우 일 수 있지만 기술적 스트레스는 성장의 발판입니다. 이 또한 극복하리니...

  • Ravina!!
    345
    2016-09-13 14:38:17

    소모임은..어디 멀리 나가는 건 안 좋아해서 ^_^.. 나중에 정말 해보고 싶다 느낄 때 생각해볼게요!

    그리고..


    기술적 스트레스가 성장의 발판이라는건.. 알 것 같아요.. 전에도 스트레스 극심하게 겪고나서 많이 발전했거든요.. 근데.. 정말 찾아올 때마다 너무 힘드네요.. 빨리 더욱 성장하고 싶네요

  • 만식이
    109
    2016-09-13 16:15:55

    저는 걸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스트레스도 어느 정도 풀리고

    걷는거 추천 드려요!

  • 손이시렵다
    1k
    2016-09-18 21:36:40

    시간이 약이죠

  • 하두
    11k
    2016-09-18 23:35:56

    필요이상 많은 짐을 지지 마세요.

    그냥 같이 흘러가세요.

    pm이나 윗분들이 무거운짐 지고 있을테니까요.

  • Majestic
    1k
    2016-09-21 13:40:00 작성 2016-09-21 13:40:49 수정됨


         비둘기 너무 부러워하지마세요 곧 가을이니 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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