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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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2 09: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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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기 힘드네요 ㅠ.ㅠ 푸념글..


신입 개발자 취직 준비중입니다.

연봉 2400이 목푠데 그렇게 주는곳 마저도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지네요. ㅜ.ㅜ

이번에도 면접보러가는데, 신입,경력 2200~3000 이라고 연봉이 기재 되어있네요.

해당 회사의 옛날 채용공고 기록을 보니 개발자 2100, 디자이너 2000 써있던데..  제가 취직해도  2400 못받겠죠.

이왕이면 좋은곳에 가고 싶은데 점점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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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카페인중독
    289
    2016-09-02 09:49:36

    개인적으로 첫 직장이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

    연봉도 중요하긴 한데, 신입으로서 많이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곳으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열정페이 X, 노동력착취 X)

  • muttinaong1
    2016-09-02 09:53:27

    괜히 희망연봉에 회사내규같은거 써서 영양가 없는 면접 보느라 힘빼지 마시고 

    희망연봉 정확히 적으세요. 

    회사의 수익구조나 조직문화를 판단할 안목이 없는 신입때는 희망연봉으로 거를수밖에 없습니다.

    2400노리시면 한 2400~2600 이런식으로 쓰세요. 

    그러면 이력서 30개써서 5개안쪽으로 연락오겠지만.

    그래도 그게 낫습니다.

  • 미스터정
    198
    2016-09-02 09:59:12

    제가 약 7년전에 취업할때도 신입한테 주는 연봉이 대략 2000~2200인데...

    아직도 신입,경력이 2200~3000이라니...

    보나마나 신입한테는 많이 줘봐야 2200일테고..

    7년전이나 지금이 바뀐게 없군요...

    최저임금이 진짜 울나라는 짠듯..

    미국처럼 최소 만원은 되어야 할템데..

    좋은 결과 있으시길...

  • 바람이될게요
    267
    2016-09-02 11:14:09

    낼름// 그게 조만간 저의 모습이 될것같네요~_~

  • gurissi
    106
    2016-09-02 11:45:56

    근데 취업 안되서 1년 놀 빠에는...2200이라도 들어가서..경력 채우시고...인정받아서 이직하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제 아는 분들 첨에 시작하실 때 많이 그렇게 1년 버리다가..결국 형편에 맞게 취업하셨습니다.


    초반에 연봉 200 차이...크다면 크지만...한달만 쉬어도 월급 200여 돈이 없어지니 거기서 거깁니다...

    차라리 그럴 땐 좋은 회사다 생각들면 취업을 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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