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사람
30
2016-07-21 08:22:39
25
6144

그냥 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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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댓글 25

  • 안양일번가
    1k
    2016-07-21 08:54:41

    와 필력이.... 글 잘봤습니다~

    0
  • 후아
    119
    2016-07-21 08:57:59
    아직 20대의 나이지만 선배님 글 잘봤습니다.


    0
  • fender
    14k
    2016-07-21 08:58:37

    잘 읽었습니다. 마치 드라마 한 편을 본 느낌이네요.

    0
  • 알린
    77
    2016-07-21 09:05:53
    별로 보기 좋은 글은 아니네요.
    0
  • 뚜더깅
    453
    2016-07-21 09:14:53
    아내분한테 잘해주세요
    0
  • neptune
    25
    2016-07-21 09:22:35

    이게 어디가 멋진글이죠?


    바람폈다가 다시 돌아왔다라는건데..



    0
  • allgive2you
    3k
    2016-07-21 09:28:35

    필력이 좋으십니다.

    0
  • 돈까스
    2k
    2016-07-21 09:42:20

    일탈에 대한 경험을 쓰면서 본인의 사업과 결혼 생활에 대해 자랑하는 글이네요.

    이번에 글을 처음 쓰셨던데, 비지니스 영역의 접대를 위한 일탈 같은 내용보다는 사업을 성공시킨 과정에 대한 경험을 들려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0
  • onimusha
    7k
    2016-07-21 10:04:34

    어느 노장 개발자의 영화같은 결혼 스토리와 사업 성공 얘기..일줄알고 읽어 내려갔으나...

    이거 뭐 이상하게 낚인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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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즈루시
    12k
    2016-07-21 10:10:36

    남중 남고 공대(남대) 테크트리 타신분들은 여자들한테 홀리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라는 교훈 글 같은데요;;

    근데 사업하는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글쓴이님 글에 거짓은 없어보입니다.


    단 바 이야기는 제가 보기엔 에러인거 같아요 ㅎㅎㅎ

    0
  • allgive2you
    3k
    2016-07-21 10:24:57

    보잘것없던 나를 받아줘서 결혼했다.

    여러 사업 실패 후 성공했다.

    유혹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와이프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와이프에게 잘하고 있다.

    결론, 나는 은혜를 아는사람이고 그에 보답할줄 아는사람이다.

    자랑글로 느껴집니다.(나쁘다는건 아닙니다. 걍 내용이 그렇다는...)

    필력이 좋으십니다.


    0
  • kkey21a
    3k
    2016-07-21 11:10:46

    글쓴이님//

    아무래도 개발자 게시판이다보니 더 그렇지 않나 싶어요. 아무튼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중이었는데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0
  • imkh
    1k
    2016-07-21 11:46:01

    멋지고 보람된 삶을 살아 오신것 같네요.

    몇번쯤 고민이 있는 때도 오지만 옳은 방향대로 오셨으니...

    더욱더 행복하게 지내실수 있을거에요.

    한번 뵙고 싶긴 하네요.ㅋㅋ

    0
  • allgive2you
    3k
    2016-07-21 11:52:21

    모든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시면 될듯요.

    0
  • 손이시렵다
    1k
    2016-07-21 13:27:16
    입벌어지게 집중되는 글이네요
    0
  • justdev1
    104
    2016-07-21 13:52:08

    잘 읽었습니다. 

    0
  • 김모씨
    3k
    2016-07-21 14:08:50
    순간 시마과장이 생각났는데 ...
    0
  • unthinkall
    1k
    2016-07-21 14:16:50

    진솔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이런이야기 하는것이 주제넘은 줄은 알고있으나

    화답하는 의미에서 남깁니다

    부귀를 가졌을 때가 가장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부귀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무엇이든 베어버릴 수 있는 용천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그 칼끝이 자신을 향할수 있습니다

    재수없는 소리라 생각치 마시고 진정 꽃길만 걸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드립니다

    0
  • parker
    446
    2016-07-21 15:49:04

    제가 나이가 십수년은 어려서 함부로 말할 입장은 아니지만

    인간관계에 신뢰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단건 인생의 축복이랄까

    근데 신뢰하는 사람한테 배신당하는 것 만큼 큰 고통도 없겠죠 ㄷㄷ

    바람피우실 뻔 했는데 마음 잡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순간의 감정에 충동적인 일을 하면 십중팔구 후회할 것 같네요

    0
  • warpEngineDev
    1k
    2016-07-22 04:29:30

    잘 읽었습니다.

    한편의 소설을 읽은 기분입니다.

    저도 결혼 10년차가 되었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0
  • onlyou
    122
    2016-07-22 11:15:22

    첨엔 재밌게 읽었지만 중간에는 거북한 내용이 있네요. 고생하신 건 알겠지만 마치 고생했으니 이정도야라고 보이는 부분도 있구요.

    0
  • 무명소졸
    5k
    2016-07-26 09:09:37

    난  "^^"  

    이것만 보일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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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2s3426
    287
    2016-07-26 14:18:20

    로그인 하면 ^^ 문자가 변환되어 보일줄 알았는데.. 안보여서 

    너무 나도 궁금해서 찾아서 봤습니다.


    가족 생계를 꾸려야하는 하는 한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좌절과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신념을 바로 잡아주신 

    현명하신 아내분이 계시기에 님도 이자리에 있지 않나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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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냠냠냠냠
    32
    2016-07-27 08:00:31

    야한거 좋아하시는듯?  AV명이 넘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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