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e
60
2016-07-02 03:01:51
7
2811

회사에 퇴사의사를 밝혔은데..


6월 28일에 회사에 퇴사의사를 밝혔고  7월 말에는 퇴사를 하고싶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9월말까진 일을 해달라는 회사.. 현재 프로젝트 분석설계 단계이고 저는 한 시스템 서브로 보조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회 초년생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잘모르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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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asd
    16k
    2016-07-02 08:30:46

    어떻게 할지는 님이 결정하셔야죠.

    나가야하는 이유가 명확한거면 7월말에 나가면되는거고 9월말까지 해야겠다 싶으면 그때까지 있는거고.

  • 마구마구
    1k
    2016-07-02 10:20:37

    본인 결정입니다.

    뭐 덧 붙이기에 분기될 부분들이 있는대 해당 내용 정보도 부족하고.

  • imkh
    1k
    2016-07-02 10:28:27

    일단 본인의 결정이 우선입니다.

    먼저 이직할 회사가 없다면...

    일단 이력서 돌리면서 이직에 대한 준비를 하세요.

    그리고 면접 같은게 있으면 얘기를 하시고 당당히 면접을 다니시구요.

    그래야 회사에서 마음을 내려놓겠죠? 그리고 이직 회사에서 합격후 출근 시기를 묻게 될텐데..

    그거에 맞춰서 회사를 다닐수 있다라고 하세요.(확실하게... 의사표현을 꼭 해야...)

    혹 쉬고 싶은 거라면...

    앞뒤 회사에 얘기를 조절해서 쉬는 시간을 만드세요.

    제가 다니면서 했던 일들입니다.

  • 오늘도삽질중
    831
    2016-07-02 18:32:30

    면접일정만 확보 된다면 ..

  • roggy
    104
    2016-07-03 11:26:09

    설마 옮길 회사를 정하지 않고 퇴사 의사부터 밝히신 건 아니시겠죠?

    지금 계신 회사와 팀원에게는 미안하지만 본인을 위해서는 앞으로 일할

    회사의 스케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옮기실 회사 인사담담과 협의해 보시고 조정이 가능하다면

    하시던 일은 마무리 짓고 가시는 게 좋겠죠.

    이 바닥이 워낙 좁아서 헤어질 때 좋게 헤어지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책임감을 보여 주시는 게 좋은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회사에서도 일정이 급하다고 하면 거기에 맞추시는 게 좋습니다.

    프로젝트 중후반에 들어가면 적응하기도 쉽지 않고

    정말로 급하다면 다른 사람을 뽑을 수도 있습니다.

    협의하실 때 입사를 1-2달 늦춰도 승진이나 연봉 등에서 불이익은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베이스키타
    1k
    2016-07-03 18:13:09

    급한 일정이 없으시다면 퇴사는 퇴사대로 하고 요구하는 남은 기간동안 프리로 하겠다고

    적정금액 돈을 요구하면 알아서 해달라는 말 사라질듯합니다.

    물론 계약서는 빨리 안써주면 다른 회사 ㄱㄱ

  • baltasar
    7k
    2016-07-04 00:07:10

    막상 9월 말이 되면 '지금까지 일을 한 게 있으니, 니가 PM을 해야 하는데 무책임하게 어딜 가냐'고 못 나가게 할 것 같네요.

    회사들이 개발자 목에 고리를 걸어 가마우지로 굴리려고 항상 써먹는 수법입니다.

    회사는 저렴한 인재는 환금비율이 높아서 절대 안 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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