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5k
2015-12-02 11: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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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회의 때 가장 경계하는 사람, 오키도 이런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라며...


구글이 회의 때 가장 경계하는 사람이 아무 생각없이 동의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오고가며 논쟁하는 과정이 편을 가르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서로의 입장을 마음 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ok3323&logNo=220550454744&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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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

  • pppak
    506
    2015-12-02 11:34:38
    좋은 내용이네요. 추천합니다


  • 하두
    13k
    2015-12-02 12:01:43

    조직심리학 교양으로 들은적이 있는데요.

    갈등은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방편이다.

    라는 말이 생각나게 해주네요~~~~

  • Jiwon
    2015-12-02 12:16:59

    군중심리나 동조이론, 마녀사냥같은게 저런 이유에서 나오죠!

  • 그그그
    386
    2015-12-02 14:14:34

    좋은 글이네요~ 


  • 금연하자
    39
    2015-12-03 02:30:13

    구글에서 일하는 사람이 회의에서 "아무생각없이" 동의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 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회의에서 그런 분위기가 통용되지 않아 동의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혹은 그런 의견이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고 암묵적으로 동의한 결과를 놓고 회의를 하는 건 아닐까요?

    언제부터인가 애플의 "누가", 구글의 "누가", 페이스북의 "누가" 한 얘기들이 많이 퍼지고 있죠.

    그런 생각들을 국내 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과연 안할까요? 외국의 유명한 기업의 유명한 인사가 얘기하는 것이 "정답"일까요?

    그런 측면에서 바라보면 좀 더 넓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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