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피제세피
740
2015-10-12 17:02:27
2
1938

SI회사 인턴중에 있는데요.





0
  • 댓글 2

  • 마구마구
    1k
    2015-10-12 21:01:52

    보통 프로젝트에 따라서 여러 업무를 맡기기는 하는데 너무 다양하게 한꺼번에 맡긴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작은 회사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는 닷넷으로 가자 하고 6개월 정도 진행을 하고 다음은 자바로 1년 정도 진행하고 정도는 바람직하다고는 하기 힘들겠지만 국내 소기업 사정상 부득이하게 있을 수는 있는 일입니다.

  • FireStoneFire
    120
    2015-10-13 09:41:48

    아마도 인턴으로 들어 왔기 때문에 잡무 비슷한것을 주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회사에서도 오래있을지 아닐지 알수 없으니 일단 나중에 나가도 회사에 인수인계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일을 시키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회사가 대기업이거나 규모가 크다면. .  신입 2년차 때까지는 테스트만 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메인 업무나 제대로된 업무는 대리 달고 나야 할수 있을수도 있구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   과장 차장 대리가 넘쳐나는 팀이라면 굳이 신입한테 일시키지는 않을거에요.

    신입이 몇년후에 쓸만해지고 알아서 할때가 될때쯤 일을 주게 될수도 있습니다.

    윗사람 입장에서 신입한테 일 맡기고 가르치려면 여간 귀찮은게 아니거든요.

    보통 . .  가르쳐주고 한다기 보다는 그냥 일던져주고 잘 해내면 계속 일 주고,  

    잘 몰라서 헤메면 일을 안주는곳도 있고,

    예젠에 다녔던 곳에서는 할만한 일은 차장,과장이나 대리 시켰고, 신입한테는 로그 찍어서 테스트하는거나 문서 작성할때 서포트 하는거를 시켰었던거 같네요.   그래서 신입들은 개발자로 성장하기가 쉽지 않은 구조였고... 

    회사에서는 신입 키워서 개발을 시키기에는 시간도 걸리고 힘이 드니까,

    필요하면 그때그때 경력자를 뽑아서 쉽게 쉽게 했던 기억이.. 있네요..

    경력자 입장에서는 제일 겁나고 싫어하는 업무가..   신입과 같이 일하는거 ^^;..

    신입에게 공부하기 가장좋은 회사는 소규모회사 또는 스타트업일듯. . .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 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