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179
34
2015-10-11 09:50:52
14
4408

재미로하는 인간 테스트입니다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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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4

  • 마구마구
    1k
    2015-10-11 09:54:00

    아무도 하지 않은 소설을 자기만의 생각에 갇혀서 쓰면서 말 같지도 않은 서 저격글이나 쓰고 한심한 인간이네 ㅎ


    꼰대나 매너를 떠나서 본인의 인간의 격이 문제라고 생각지 않는지.

  • gil179
    34
    2015-10-11 09:55:43
    있는 힘껏 양쪽 귀 다 막고 다른 사람들보고 틀렸다고 바락바락 용쓰는 사람은 어찌생각해야할지요


  • 마가린
    6
    2015-10-11 10:17:20

    눈팅만 하다 쓰는데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그리고 노인들 허세 부리는 내용도 있는데 아닌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이대로하면 선후배 관계가 왜 필요한가 싶네요 말 한마디 안하고 지내면 될 듯


    6.후배 이런걷떠나서 싫은 놈 보면 이러고 ㅋㅋ

    8.후배 이런거떠나서 다 그렇고

    11.갈켜주는 것도 죄? 회사 규칙이 다 있는데 규칙 이런 거 떠나서 말도 안되게 하는 신입도 있고

    12.회의 내내 말 한마디 안하고 있는 신입들 많음 그러고 내가 결론 내면 나는 꼰대 인감???

    13.에티튜드 문제 있는 거 지적하면 꼰대임?

    15.술자리 같은데서 이런 얘기도 못함?

    17.누가 되든 두고 두고 기억함 ㅋㅋ

    18.미주알 고주알이라고 표현을 해서 그런데 어리버리한 후배한테는 한 동안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님?

    19.가끔 그런 생각 함 ㅋㅋㅋ

    20.진짜 뭘 배워본적이 없음 없어서 없는 건데 어쩌라는 건지 ㅋ


    10개 나는 꼰대네?ㅋㅋㅋㅋㅋㅋ 후배들하고 말을 하라는 거임 말라는 거임?


  • gil179
    34
    2015-10-11 12:09:11

    사람 사는거 동양이나 서양이나 별다를거 없다는게 요지인데

    뭐가 그리 베알이 틀리길레 자기 비하를 스스럼없이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댓글 수정해서까지 부들부들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구요


    왜 그쪽 신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땅만 보는지 대충 짐작도 가긴하지만  'ㅅ' ㅂ본인 스스로도 어떻게 회의실 분위기를 이끌었는지 생각도 해볼만하지 않아요?


  • 마구마구
    1k
    2015-10-11 12:31:40

    여기 이 사람 똥꼬니 뭐니  왜 이렇게 표현이 허위사실이나 어디 글에도 없는 본인 상상속의 저를 표현을 하며 욕을 하고 저급하고 공격적이고 과격한지 이해가 되시는 분 있습니까. 흔히 말하는 "xx서 날뛴다." 느낌인데...

    계속 보고 있자니 안쓰럽기까지 하군요.


    그리고 이런 정도의 표현도 수용이 가능 한 곳인가요. 더 이상의 대화가 불필요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혼자 수고 많으시길 바랍니다.

  • gil179
    34
    2015-10-11 12:41:53


    본인 수준부터 먼저 고려해보는게 어떨까요... 

    훈육을 할 때도 자기 분에 못 이겨 그래 너흰 잘못없다 내가 잘못했지 다 내탓이야 식으로 분위기를 험악하게 몰아가는 사람들이 종종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이해는 가면서도 안쓰럽기까지 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리고 본인 생각을 여지없이 드러내신분이 말몇마디 수정했으니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반문하시는데 결국 이야기 하는거 들어보면 너희들의 오해이지 내 잘못이 없다 이거 아닌가요? 사회생활하면서 본인이 내뱉은 말이 그렇게 쉽게 수집이 되던지 궁금지해지네요
    본인이 대접을 못 받았다고 울분을 표출하기 전에 본인 수준에 맞는 대우를 받았다고 한번 돌이켜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

    저도 그분처럼 오해살만한 부분이 있기에 몇가지 표현은 수정하겟습니다 
    그부분에 있어서는 본인도 지적하진 못하겠지요? 내로불남이 아니고서야..



  • 마가린
    6
    2015-10-11 15:04:50

    이거 글쓴이 정신 승리로 어떻게든 이겨먹을라고 하는 거 갑인듯 ㅋ

  • gil179
    34
    2015-10-11 15:14:52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극단적으로 분위기를 끌고가는 사람이 꼰대 아니고 뭐요?ㅋ 

    본인도 돌이켜보니 분했는지 폭풍으로 쏟아내는거 보아하니 신입들 내일 출근하기 죽을맛일듯ㅋ



  • mirheeoj
    11k
    2015-10-11 15:52:39

    체크해보니 성숙한 어른이라고 나오긴 하는데, 전혀 동의할 수 없네요..

    그저 내세울 게 없는 것일 뿐인데. 

  • Deano
    165
    2015-10-11 16:46:08


    원래, 꼰대는 본인을 꼰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꼰대라고 인지하는 순간부터 그 사람은 꼰대가 아니에요.

  • zeus
    83
    2015-10-13 11:13:19

    음.. 상황에 따라서 20포인트 획득했습니다.

    꼰대 인증인데 이거... 좋은거야 나쁜거야?


    위에꺼로 꼰대를 비하하는...듯하게 나오는데

    필요악이란게 있는거 아닐까요?

    잘못된거 지적안하고 그냥 짜르면 됩니다..(사례 있었음 )

    몰르는거 내가 모르는거아니니까 넘어가면 됩니다. (그사람 매장 당하더이다..)

    이 애가 사회에 그래도 표준화된 모델정도는 배워야하는 애인지 조언(업무 지시) 할때가 있는데

    그것이 문제라면 자르면 됩니다..


    위에서 본거와 같이 인간관계는 일반적으로 정의하거나 표현하는거 자체가 힘들죠..

    위에 내용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정도로 취급할 수도 있는 내용이나 유머러스하게 다뤄야할부분과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 두가지의 면이 있다고 보이네요.ㅎㅎ


    서로의 입장과 생각만 말한다면 글내용과 일치하는 사람이 이미 되어 있을걸요?


  • 복실복실피즈
    845
    2015-10-13 11:50:56

    딴건 경우에따라서 다를수도 있지만, 

    1,3,6,7,10,16번에 해당되는 사람은 꼰대가 문제가 아니라, 아예 인간이 안됐네요

  • casume12
    256
    2015-10-14 10:08:13

    //git179

    20대 청년입니다. 저도 마구마구님 글 읽으면서 선입견이 있으시구나

    생각은햇지만 git님의 이런류의 저격글을 자삭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행동은 정말 20대인 제가 봐도어린애들 짓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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