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ori
2015-08-28 03: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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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업체에서 사정해서 내용은 삭제했는데

모욕당한 정신적 피해는 두고라도

야근, 주말에 일한것, 야근식대, 택시비해서  인건비 1개월치 더 지급하라

야근해준것만 한달치 되겠네 

인건비 보상 없을경우 생길 불상사는 책임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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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

  • 머슴.
    723
    2015-08-28 04:01:08

    왜들 저러는지.

    소문만큼 유명하네요.

    악착같이 다 받으세요.

    지친 몸 마음 잘 추스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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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구마구
    1k
    2015-08-28 07:09:17
    crm팀 김과장이면 누군지 알겠네요.  그러게 개발자 생활 하루이틀 하는 것도 아닐 것 같고 거기 유명한거 얘기들어 다 알텐데 왜 들어가서 뻔한 고생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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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더재즈Bass
    1k
    2015-08-28 08:19:24

    저도 윗분과 같이 팽당했던 경험이 있네요..

    업무도 제대로 배분도 안해주고..

    집앞이지만 다시는 안갈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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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ltasar
    5k
    2015-08-28 08:44:12

    암만 능력 있어봐야 순진하게 살면 손해봅니다.

    OKJSP 게시판에도 능력 갖추고 자기 일 처럼 분골쇄신 해가며 열심히 일 해주면 보상 받는다고, 사이비종교 유병언이 마냥 세상물정 모르는 청년들을 현혹해서 잘못된 길로 밀어넣는 머저리들이 많던데요. 그 머저리들 주둥이와 손가락을 망치로 때려서 으깨 주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그곳에 간 질문자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올바르게 강력히 계도하지 못한 주변인들의 문제도 있으니까요.

    어차피 대기업들도 SI사업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필요할 때에만 데려다 저렴하게 잘 쓰고 뒤통수 치는거죠.


    어쨌든 가서 일 할 거 다 해준거네요?

    몸이 아플 정도로 하셨다니까 뭐 월 근무시간은 보나마나 500시간 넘겼을테고, 질문자는 시급4천원에 실컷 이용만 당한거고, 그나마도 깎인거죠.

    반면 KT와 KTDS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미션 컴플릿.

    회사에서 그 사람들한테 원가절감 했다고 상도 줍니다.

    훌륭한 일 하셨습니다.


    어딜 가면 다를 거라는 기대를 하시다간, 왼발 잘리고 겨우 탈출했다가 오른발이 다시 쥐덫에 걸리는 쥐 신세를 면치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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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ttinaong1
    2015-08-28 09:41:42

    검색해보고 소문 안좋다싶으면 가지 좀 마요.

    "나는 괜찮겠지" 하고 가놓고는..

    그리고 가더라도 딱 봐도 아니다 싶으면 그냥 나오던가.

    님이 그런 프로세스를 유지되게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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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4k
    2015-08-28 10:42:03

    그렇게 가지말라고 사람들이 만류를해도 간사람이 잘못이지..

    왜 그사람들을 탓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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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pinos
    18k
    2015-08-28 11:31:50

    아버지(심지어 작은아버지께서도)께서 KT 출신이십니다. 물론 현장직이긴 해서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그래도 KT 가족(한국전기통신공사, 한국통신 거쳐서)이라고 주입(?)도 많이 받았는데...


    참 부끄럽습니다. 농협/KT/한전...이 세군데는 꼭 기억해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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