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hahff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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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07: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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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삭제 부탁드립니다. 관리자님


http://okky.kr/article/281312

이 글 삭제 부탁드립니다. 작성자는 저 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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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1

  • 믿음
    4k
    2015-06-11 10:31:01

    안녕하세요.

    OKKY로 개편이 되면서 댓글이 달린 글은 작성자가 삭제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 세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시간과 노력을 들여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글을 삭제하게 되면 그 시간과 노력도 함께 삭제됩니다.
    2. 댓글에 나온 정보를 다른 회원들과 공유하기 위함입니다.
    3. 글을 쓰실 때 개인적으로 얻는 정보를 다른 회원들과 공유하고 그 안에서 좀 더 성숙한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삭제를 요청하신 글의 댓글에 나온 정보들은 다른 회원들과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삭제하지 않고 회사명만 반공개로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 회사정보 공유를 원하실 때에는 회사명을 반 공개로 하여 정보공유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홧팅하세요~

    0
  • 초오찌
    5k
    2015-06-11 10:42:36

     믿음

    글 적을때 "본 사이트에서 작성한 글은 댓글이 달릴 시 삭제가 안되니 작성시 주의하여 주세요" 라는 식의

    안내글자라도 뜨게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모르고 적으면 당황스럽습니다.; 

    1
  • 재미없다~
    1k
    2015-06-11 10:43:25

    삭제버튼 누르면 댓글은 남겨두고 제목과 글내용을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런식으로 처리 하는게 어떤가요? 

    지금도 글수정이 가능해서 . 이런식으로 하는분들이 계신거 같은데

    그리고 개인적으로 다른쪽은 몰라도 사는얘기카테고리는 좀 유연했으면 하네요. 

    글 삭제 안되는거 안 이후로는 이쪽은 글쓰기도 꺼려지는 기분이고..........


    1
  • 믿음
    4k
    2015-06-11 10:45:12

    오거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아직 OKKY가 베타버전이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서 수정해 나가겠습니다. ^^


    혹시 더 좋은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지 Github Issues에 올려주시면 잘 참고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https://github.com/okjsp/okky/issues

    감사합니다.

    0
  • 초오찌
    5k
    2015-06-11 10:48:10

     믿음

    그리고.. 윗분도 말씀하셨듯이 정보공유 목적이 아닌 일상적인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는 좀 유연하게

    하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

    "온라인상 잊혀질 권리"... 얼마전 부터 뜨는 화제이지요...

     

    1
  • 믿음
    4k
    2015-06-11 10:49:02

    niee 님,

    말씀해 주신 방법도 초기에 고민을 했었지만 궁극적으로 글을 삭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어서 삭제를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사는얘기는 좀 유연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에도 공감이 갑니다.
    이 부분은 내부적으로 논의해 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도 홧팅하세요~

    0
  • 믿음
    4k
    2015-06-11 11:14:45

    오거 님,

    "온라인상 잊혀질 권리..." 중요한 말씀 입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멋진 말입니다. ^^


    커뮤니티의 목적과 방식이 예전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그리고 아이러브스쿨의 때와는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때는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고 만나고 정보를 공유하는 그 자체가 신세계였고 삶의 큰 재미였고 개인적으로는 인생의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죠...

    지금은 큰 의미의 온라인 커뮤니티가 가상의 짬통(?)같은 느낌이 듭니다.

    페이스북에서는 나를 잘 포장해서 사람들에게 멋진 사람처럼 비치지기를 바라고...
    디씨,일베에서는 나의 의견과 생각들을 거침없이 쏟아 버리고...
    Stackoverflow에서는 질문 하나 하려고 해도 사전에 검색해 봐야 하고 제목도 형식에 맞춰서 잘 써야 글이 올라가고...

    위에서 말씀드린 짬통은 일종의 버려지는 공간이라는 뜻입니다.

    "온라인상 잊혀질 권리"... 분명 필요한 권리입니다.

    하지만 오키에서는 그런 권리를 요구하는 일이 없는 개발자들의 행복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소연 좀 하면 어떻습니까? 다들 겪었던 일들인데...
    • 아주 초보적인 질문을 하면 어떻습니까? 어차피 Kenu님이 OKJSP만든 목적이 초보개발자들을 위한 사이트 였는데...
    • 명예훼손당할 일 좀 생기면 어떻습니까? 사실이라면 어차피 사이트 관리 책임자인 제가 책임지는 것인데...


    먹고사는데 평생 문제 없을 장동건도 스크린 쿼터제 때문에 길거리에서 현수막 들고 데모합니다.

    저는 오키가 버려지는 짬통이 아닌 응집되는 개발자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에고 가벼운 얘기를 너무 무겁게 얘기했나 봅니다. ㅎㅎㅎ
    skehahffk2 님, 오거 님, niee 님의 의견과 취지는 충분히 이해 했습니다.

    랑겔한스 님하고 저하고 둘이서 사이트 업데이트 하고 운영하고 먹고 사느라 업데이트가 좀 느리지만 올해 안에는 차근차근 업데이트 해서 멋진 정식 버전으로 만들겠습니다.

    오늘 하루 힘내시고 skehahffk2 님도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두모두 홧팅 하세요~!!
    그리고 이런 좋은 의견들 앞으로도 계속해서 부탁 드립니다.

    0
  • boojongmin
    682
    2015-06-11 13:31:02

    기껏 댓글 달았는데 펑하면  기분 그렇던데...

    내가 쓴 글이니까 내꺼라는

    해당 게시글의 권한 전부를 갖고 싶으신건 이해하지만

    댓글은 다른 사람이 생산한 컨텐츠인데

    원글이 삭제된다고 댓글까지 삭제가된다면 불합리한거 같네요...

    0
  • LichKing
    14k
    2015-06-11 15:27:17

    저도 제 글은 거의 안지우는 편이고 제가 댓글 단글이 지워졌을때의 허탈한 마음도 잘 알지만

    그렇다고해서 글을 못지우게 하는건 좀 너무하다싶긴해요.

    개인마다 각자의 이유가 있기때문에 지우는걸텐데 말이죠.

    예전처럼 점수만 딱 보이게한게 가장 좋았다고 봅니다.

    아무리 개인적 이유로 글을 지웠다고해도 -인거면 툭하면 지웠다는게 되는거고 그런사람들한텐 알아서 댓글이 잘 안달리기도했고요.

    글 지울때 점수떨어진다는 컨펌창 하나 띄우고 글 지우지말라는 공지사항 한개정도 있는게 가장 낫다고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우는사람들은 그럴만한 이유가있는것일테고, 그게 상습적인 분들은 자연히 -점수가 되어 양질의 답변을 얻기가 힘들어지게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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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oeht
    2k
    2015-06-11 15:33:46
    글이야 본인글이지만 댓글은 아니죠, 댓글까지 지워달라는 요청은 좀 아닌것 같아요. 지운다 해도 본문정도인데 본문역시 내용상 지울만한 내용이 있다고 보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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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주인력
    984
    2015-06-12 08:47:05

    본문 쓰신분의 '잊혀질권리'가 있듯이

    댓글 다신분들의 글이 유지될 권리도 있겠지요

    지우려면 본인이 작성한 부분만 지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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