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2013-09-12 10:33:21
72
8491

이게 IT현실이죠 머


추석 상여금 평균 금액이 올해 소폭 증가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0일 전국 531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3년 추석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올해 근로자 1인의 추석 상여금 평균 금액은 94만 7000원으로 지난해보다 4.3% 증가했다.

추석 상여금 증가 금액은 평균 3만9000원이다. 대기업의 경우 4만2000원이 늘어나 120만9000원을 기록했다. 중소기업은 3만7000원이 증가해 85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상여금 증가에 이어 올해 추석 연휴 일수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추석 연휴 일수는 평균 4.3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비 0.2일 늘어난 수치다.

실제로 응답 기업 중 61.8%는 ‘5일 이상 쉰다’고 답했다. 이는 올해 추석이 주말과 이어져 휴일이 지난해보다 증가했기 때문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그런데도

초 450
중 550
고 650

이게 많다고 생각하나요?

여기에 퇴직금이 있나요? 상여금이 있나요? 잔업수당이 있나요?

이러니 누가 개발자를 하겠습니까
0
  • 댓글 72

  • uphiller
    637
    2013-09-12 10:42:07
    남들과 비교하면 끝이 없을것 같네요

    그냥 자신이 생각해서 적절하다 생각하시면 비교 하지 않으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지않나 싶네요
  • eriman
    236
    2013-09-12 10:45:43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ㅡ,.ㅡ 프리하지말고 성과금 or 인센티브주는 정규직하세요
    누가 프리하라고 등떠민것도 없고 본인선택인데 그걸가지고 보편화해서 다들 450 550 650 받는다 하지마세요.
    이런 단가 및 정규직이니 프리니 글 보면 답답합니다.

    중고딩때 열심히해서 좋은대학가서 대기업 정규직을 하지 고등학교때 놀거 다 놀고 대학교때 놀거 다 놀고 이쪽 바닥와서 월급이 작니 많니 혹은 실력없으면서 단가가 적니 많니 글적고 불평불만 하는 분들 이해가 안됨 자기가 한만큼 돌아오는거에요 생각좀하고 적으세요
  • ㅇㅇ
    1k
    2013-09-12 10:54:28
    그럼 나가서 데모라도 하고 국회앞에가서 시위라도좀 하시던가
  • eriman
    236
    2013-09-12 10:54:35
    아마 / 생각을 해보세요 다른직군은 저렇게 받는데 우리는 못받는다
    분명 IT 직군 있으면서 받는 사람들 있습니다. 성과금 인센티브 등 기타 복지카드
    그런 사람들은 받는데 왜 난 못받을까 생각을 하고 적어야죠
    공통적으로 다 못받으면 이글에 동요를 합니다.
    근데 본인이 프리선택해서 뛰면 난 이것만 받는다 하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
  • Lotto=mc2
    309
    2013-09-12 10:57:25
    요리// 놀거 다 놀고 이쪽 바닥 오다니요?
    대기업에 있다가 외국계 기업 이직 했다가 현재 프리 1개월 완전 쌩초짜입니다만..
    나름대로는 죽어라 살았는데 놀거 다 놀고 이쪽 바닥 왔다는 말을 하다니요?
    완전 멘붕오네. ㅠㅠ
  • fender
    18k
    2013-09-12 10:57:25
    IT 바닥에서도 특출나게 잘하면 저 것보단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IT 바닥에서 특출나지 않은 정도의 노력으로는 대기업은 커녕 탄탄한 중소기업 취업도 못합니다.

    500위권 기업들의 평균 입사 문턱이 아무나 학원 6개월 수강은 아니겠죠.
  • luck_to
    44
    2013-09-12 11:00:10
    그럼 반대로 일반 사무직 중소기업정도 되는 사무직 연봉 함 보세요.
    동급경력대비 확실히 IT쪽이 ?니다.

    누가 잘받고 누가 못받고는 따질문제도 아니고 따져도 답도 없는 문젠데
    그냥 내가 받을거도 제대로 못챙기면서 남 연봉 비교할 문제도 아닙니다.
  • 1111
    2013-09-12 11:01:43
    요리 // 자기가한만큼??

    그럼 고급 월 단가가 1300 이 정상인데 인력업소에서 700이나 빼먹는게

    개발자가 놀꺼 다 놀고 실력이 없어서 그런거??

    당신 업체 사장아니요?
  • fender
    18k
    2013-09-12 11:06:05
    IT 개발자들이 처우 개선을 목소리를 높인다면 당면 과제는 부당한 야근 강요나 적법한 수당 미지급 등 업자들의 부당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 될 것입니다.

    한 단계 더 나아가면 구조적으로 중간 업자들만 배불리는 왜곡된 시장구조를 개혁하기 위한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당 노동행위가 없어지고 시장구조가 개혁되면 노력하고 실력있는 개발자들이 정당한 댓가를 받게 되는 것이지, 스펙이고 노력이고 아무것도 없어도 개발자 딱지만 달면 무조건 대기업 수준 대우를 받게 해주진 못할 겁니다. 그런 시장논리를 무시하는 결과는 노조를 하건 협회를 하건 조합을 하건 얻기 힘듭니다.

    그리고 현재 SI 개발에 입문해서 초급단가 받으려면 아무나 학원 수강만 하면 됩니다.
  • eriman
    236
    2013-09-12 11:06:47
    1111/ 업체 사장도 아니고 직장인입니다.
    제가 아는 몇몇 업체랑 사람을 예를 들어 드리죠
    S그룹사 프로젝트 SXS 안끼고 다이렉트 계약 하는 업체 몇군대를 봤습니다.
    이유 실력있으니 발주처에서 나 이업체랑 다렉할꺼야 니들하는거 없잖아 해서 그렇게 계속 프로젝트 하는 업체 몇군데 봤고요
    S그룹사 프로젝트 SI 인력인데도 중간 업체 안끼고 다이렉트 계약 or 업체 중간 마진 먹지말고 계약해라 갑에서 말해서 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이글 보고 본인이 알아서 판단하세요.
  • 오잉
    351
    2013-09-12 11:18:26
    정직일때도 상여금 받아본적이 없네요....
    생필품 세트나 과일 한상자가 전부 입니다..
  • 무명소졸
    6k
    2013-09-12 11:19:38
    내친구 공무원
    내 또다른친구(프리랜서) 500받는다니까 기겁하고 놀라던데..
    이런 아이러니~~
    하긴 그 프리랜서놈 부인이 공무원이네요...gg
  • 프리만세
    932
    2013-09-12 11:21:46
    중급 600이면 딱 좋을듯하네요^^
  • yadotevol
    864
    2013-09-12 11:26:01
    사람 욕심이 원래 끝이 없죠.

    연봉 1억을 받아보세요. 성에 차나...

    물론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적당히 만족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연봉 2억을 받아보세요. 행복해질런지...

    받는 돈이 많이지면 그만큼 씀씀이도 커지고 아무리 많이 벌어도 부족한게 돈이죠.

    지금은 다들 "아~ 연봉 1억만 되면 소원이 없겠다." 싶지만...

    막상 1억 벌면 "아~ 월급은 그저 통장을 스처지나갈뿐." 이러며 연봉 1억도 부족하다고 할겁니다.

    얼마면 만족하시겠어요? 과연 만족이 될까요?
  • 886
    2013-09-12 11:27:33
    싸우지들 마시고... 그냥 푸념이니 마이동풍 하세요...
  • yadotevol
    864
    2013-09-12 11:29:33
    사는게 불만족 스러우면...

    이민간 사람들의 책을 읽어보세요.

    찾아보면 이민이나 해외취업으로 나간 사람들의 글이 많습니다.

    외국이라고 무조건 돈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무조건 행복한것도 아닙니다.

    지속적인 노력과 적당한 자기만족 그리고 현재 주어진것에 감사할 줄도 알아야 행복하더군요.

    물론 제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저도 그래서 행복하지 않죠.

    돈이 많은데 불행한게 나을까요? 돈이 없는데 행복한게 나을까요?

    아니면 적당히 벌고, 적당히 행복을 느끼는게 행복할까요?
  • butnim
    2k
    2013-09-12 12:17:05
    한 마디 안해줄 수가 없네.
    초중고 456 덕분에 시장에서 능력이상으로 소득을 올리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사람들이 말은 안해도 적을까요? 많을까요?
    미용사 개업해서 천도 쉽게 벌수 있지만..
    초기 수년간은 1~2백 받고 다니는건 왜 일까요?
    나도 456 없어짐 좋겠어습니다.
    그래야 꼴통들은 백주고 난 천줄꺼 아닙니까?
    이달은 야근이 거의 없어 시간당 45000원 찍었네요.
    세상에는 다양한 경우가 존재합니다
    공짜는 없고요.
    남에게 해달라고 징징거리는건 소용없다고 이솝우화에도 나오죠.
    스스로 분석하고 행동하고 노력하면 되는데 그걸 찡찡거리면 답이 없습니다
  • eriman
    236
    2013-09-12 12:34:06
    AHCC / 저도알고 있죠 그런 업체는 아닙니다.
    제가 말한 업체는 독과점 업체 및 사장 연줄 회사는 아니고요 :)
    java 진영에서 이름 들으면 알만한 사람들이 있는 업체입니다.
    특정 업체 사람 이름말하기는 머하니 여기 까지만 말할께요

    P.S 그업체 다니느것도 아닙니다 ㅡ,.ㅡ;; 참고하세요
  • eriman
    236
    2013-09-12 12:41:47
    AHCC / 제 말의 내용은
    1111 / 글에 그럼 고급 월 단가가 1300 이 정상인데 인력업소에서 700이나 빼먹는게

    개발자가 놀꺼 다 놀고 실력이 없어서 그런거??
    이 내용을 보고 적어 놓은 글입니다.
    1300 받고 싶으면 그만한 네임벨류를 쌓아서 당당하게 요구해라 1300 맞게 그만큼 일을 할수 있다는걸 객관화해서 증명해 놓으면 당연히 받는다는 취지로 적은 글입니다.
  • eriman
    236
    2013-09-12 12:45:38
    AHCC/ AHCC 님이 위에 적은 글처럼 실력있고 나서 이야기 해야한다는것 과 같은 맥락이죠
    전 객관화 할수 있는 지표를 만들고 나서 당당하게 요구해라 이야기고요 .

    오늘 ㅡ,.ㅡ 괜사리 댓글 하나 달았다 여러번 읽고 쓰고 하네요 :) 전 여기 까지 댓글을
    나머지 생각은 마음대로들 생각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 fender
    18k
    2013-09-12 12:48:06
    여담이지만, 원청의 인건비가 1,300인데 인력업체가 700을 먹는 다면 그건 시장 구조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개별 개발자들이 실력으로 극복하라고 요구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다만 그런 중간 업체들이 없어진다고 지금 600받던 개발자가 1,000만원 넘게 받는 일은 없으리라는 것과, 또 그런 시장 구조 왜곡을 푸는 방법은 아마도 모호한 대상에 대한 관념적 성토보단 시장 논리에 기반한 해법이 될 것이라는 점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 eriman
    236
    2013-09-12 12:49:39
    참 실력 = 연봉은 아닙니다
    실력 있으면 연봉을 높이는 길이 넓어 질 뿐이죠.
    지금 여기 있는 분들 20대 후반 이상일 건데 이 글 읽고 생각해보세요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성공한다는 부모님의 말은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선택할 선택권한 및 길이 많아 진다는거죠.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발목잡힐 일은 없어지는거고요.
    즐코딩들 하세요 :)
  • muttinaong1
    2013-09-12 12:57:11
    요리// 지가 놀다가 왔다고 IT는 다 놀다가 왔는줄 아나보네...

    불평불만 있어도 니가 중고등학교 때 공부 안해서 그런거니 받아드리라는 소리가

    어떻게 객관적인 지표를 만들고 당당하게 요구하라는 소리로 해석이 된다는건지..

    공부 충분히 했습니다.

    왜 중견기업같은데서 전산을 따로 빼서 자회사 시키는 줄 앎?

    따로 빼서 IT업계 전반적으로 평균적인(흑은 그 이상) 대우를 해주는 게 다른부서 직원이랑 똑같이

    대우해주는 것보다 더 싸게 먹히거든.

  • 나다
    3k
    2013-09-12 13:08:58
    500대기업이면 거의 중견기업일꺼고.. 거기서 또 200정도의 기업은 연봉에 상여금 포함일 가능성이 크죠..그말은 월급 깍이고 명절 상여금 두둑히 주는 경우도 저기 조사에 끼었을 가능성이 크다는거죠.

  • yadotevol
    864
    2013-09-12 13:12:00
    아마//

    연소득이 5천이든 6천이든 7천이든 8천이든 9천이든 1억이든 별 차이 없다는 거죠.

    벌면 그만큼 쓰니까...

    꼭 개발자 얘기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죠.

    1억을 벌어도 2억을 벌어도.... 늘 부족한게 돈 아니던가요?
  • 소불
    2k
    2013-09-12 13:22:19
    AHCC //
    누굽니까? 그 키맨이요.
    지금 여기 플젝 키맨이 개판이라 월300에 말씀한 키맨으로 교체하고 싶네요.
    참 여긴 꼴랑 55억짜리 SAP i/f플젝 입니다.
  • Lotto=mc2
    309
    2013-09-12 13:29:12
    연봉 1억이 연봉 계산기 돌리면 월 찍히는 금액으 670이 안되던데..
    단순 연봉만 생각하고 찍히는 금액으로만 따지만 그다지 큰 금액은 아닌듯...
    (여기 워낙 650 이상분들이 많아서~)
    물론 기타가 있겠지만요~ ^^

    ps. 참고로 지금 제 옆옆자리 앉아 계신 DBA분이 1200 입니다.
  • butnim
    2k
    2013-09-12 14:00:44
    천사의 미소님
    궁금하군요.
    1200만원이 dba분에게 지급되고 dba분의 통장에 들어가는게 맞습니까?
    그리고 dba분의 실질 연소득이 1억2000이상이고 ..?
    그분 어디랑 그 금액에 게약한거죠?
    일단... 오라클에서 엔지니어 한명 한달 불러 상주시키면
    3~4000 매달 지급합니다.
    그에비하면 1200은 매우 작은 금액이고요.
    오라클엔지니어는 급여로 매달 오백정도 받을 겁니다
  • 나다
    3k
    2013-09-12 14:28:46
    근데.. 1300에 700때고 500 준다라....

    배추가 8천에 팔린다고 농민이 개당 8000원을 받진 않죠..

    그래서 중간상 빼서 각각 이득 챙길려고 조합들이 생긴거구요..

    그렇게 마진율을 올린다고 해도 100프로 생산자한테 비용이 돌아가진 않습니다.

  • keoerd1
    323
    2013-09-12 14:36:28
    주변보면 결고 개발자 페이가 적은게 아닌데....
  • nawkm
    671
    2013-09-12 15:03:51
    야구로 따지면 꼭 2군에서 2할5푼치는 잉여들이 1군선수들 연봉이 어떠네 저떠네
    떠들어대는 거랑 비슷하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고급으로 월 600 받는 프리랜서로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월 300 받자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움직이며 일하는 사람들 허다합니다.
  • 젊은이
    346
    2013-09-12 15:08:36
    kayem // 고급 월 600.. 적은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많이 받는 사람도 무수히 많습니다. 만족하는 순간, 그냥 거기서 끝입니다.
  • keoerd1
    323
    2013-09-12 15:16:23
    능력있는 분들은 월 천 이상도 받아가던데.. 컨설팅으로 빠지면 2~3천도 가능하고
  • butnim
    2k
    2013-09-12 15:21:42
    아 진짜....
    카더라좀 이야기 하지 마세요.
    ㅋ//님
    어디 컨설턴트가 이삼천을 받아요?
    프리로요?
    자기가 그금액 받는다고요?
    회사다 받는다고요?
    차이는 아세요?
    옥희댓글이 온전 조선일보 수준임
    카더라.... 투성이...
    월 이삼천을 소득으로 받는 it컨설턴트가 있다며
    국내에 백명도 안될겁니다.
  • butnim
    2k
    2013-09-12 15:24:22
    It컨설팅단가는 천~삼천 사이이고...
    일한 개인이 가져가는 것은 사백~ 천 구간이
    90% 입니다
  • butnim
    2k
    2013-09-12 16:23:45
    아무래도 난 댓글 종결자인듯...
  • 젊은이
    346
    2013-09-12 16:25:15
    굉장히 발끈하시네요. 남들 돈 많이 받는게 배아프세요?
  • keoerd1
    323
    2013-09-12 16:39:50
    페이스북 주소를 링크 걸어주고 싶은데 그분 신상 털릴까봐 그러진 못하겠네요. 정확히 말하면 제가 아는형과 같이 일했던 분이고. 그 형이 그렇게 말하더군요... 페이스북 통해서 그분이 어떤분인지는 알게됐구요.
  • keoerd1
    323
    2013-09-12 16:40:46
    저도 사실 1~2천 받는다는걸 다 믿지는 않는데 예전 다른 커뮤니티에서 세후 1500정도 찍힌걸 봐서 아예 없다는 말도 못믿겠구요. 그 수가 얼마나 되는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 butnim
    2k
    2013-09-12 16:58:25
    ㅋ//님
    제가 개인소득으로 월, 천오백 가까이 벌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희소하고 드문 경우인지를 알죠.
    근데 ㅋ//님 web에서 인증샷 한번보고 컨설팅 하면 이삼천 받는다더라 하시니..
    얼마나 재미 있습니까?
    칸설팅 단가를 알아도 님보다 헐 많이 아는데..
    뭐 의사하면 한달에 일억씩 번다고 믿는 사람들이 이직도 있으니...
    있기야 하겠죠...
    그런데, 월급쟁이나 계약직 혹은.. 다른사람을 고용하지 않고서 혼자의 노동력으로 일하는 의사기 그런 경우가 있을까요?

    아참 이건희는 연봉이 수십억 될텐데...
    인력업체 사장님도 주식회사를 만들면 월 수억 번다고 말함 좀 우습지 않나요?
  • 외주인력
    988
    2013-09-12 17:04:46
    컨설턴트 대부분 회사 직원입니다
    그냥 몇백정도 월급받아요

  • butnim
    2k
    2013-09-12 17:05:01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비중이..
    월 프리랜서 컨설턴트가 천오백정도 된다면
    It이긴 한데 특수전문업무, 회계, 오라클 ,sap,pm이런 수준이라면
    컨설턴트 수십명중 한명 꼴이니 ...
    컨설턴트에서 정직원 제하고.. 프리중에서 2~3% 될겁니다.
    무뉘만 컨설팅도 제하고요.
  • butnim
    2k
    2013-09-12 17:09:02
    전국에 it쪽 프리컨설턴트가 천명이 안될텐데
    3퍼센트면 삼십명쯤 되겠습니다.
  • keoerd1
    323
    2013-09-12 17:13:38
    제가 들었던건 그분은 2천받고.. 그 팀에서 다른분은 4천도 받는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도 직접 들은건 아니고.. 그 형이 평소에도 과장이 많은 형이라 다 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근거가 있으니 저렇게 말하는거 아닐까 하고 올려봤습니다. 갑자기 저도 그 컨설팅 하신다는 분께 페이스북으로 직접 물어보고 싶긴 하네요.
  • butnim
    2k
    2013-09-12 17:52:21
    휴~
    제가 아시는 분은 외국계 컨설팅 회사 중역입니다.
    이사급이죠.
    이거 캡쳐해서 보여드리고 싶어집니다.. ㅋㅋ
  • cblocking
    3k
    2013-09-12 18:41:11

    요리//님말이 틀린건없어요.

    저도 공부 더 열심히했으면 지금쯤 대기업차장급 이거나 공공회사에

    있겠죠..

    요리//님 말처럼 저는 불만없습니다.

    부당한것에 저항은 해야겠지만요..

    공부를 열심히 안했고, 또 머리가 명석하세 태어나지 못한 운명이죠..

    (사무실에 머리좋은 사람이 한명있는데 부럽더군요 ㅎ

    근데 이사람도 머리에 비해 직업이 별로 ㅎ)

    가정이 불우했거나 사정있는 사람빼고

    자기가 공부안했으면 감내할줄도 알아야죠

    근데 열심히해도 안되는 요즘 20대는 예외인가 ㅎ
  • jimax
    5
    2013-09-12 19:09:44
    열심히 코딩중...일합시다..
  • firstclass78
    19
    2013-09-12 21:59:32
    추석이 멀지 않았네요
    좋은날이 올겁니다 아무리 날고 기어도 결국엔 회사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즐추석 보내시길^^
  • 피리아노
    595
    2013-09-12 22:45:17
    대기업 다녀보신 분들은 위 글보면 피식하고 웃으실텐데용. ㅎㅎㅎ
    프리 550이면 정규직 연봉 7천만원과 육박한데 이게 적은돈인가요??
    딱히 뭐가 적다는건지를 모르겠네요??
    뉴스엔 항상 상위권들의 소식을 보통처럼 보도하죠 국민들은 그걸보고 일반화로 인식하고
    정작 당사자들은 그렇게 안받는다고 한탄하고..

    매년 삼성 계열사와 현대차 노조들이 한숨쉬죠 냠냠냠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 소불
    2k
    2013-09-12 23:18:54
    피리아노//

    프리 550이 정규 7000 이라구요?
    ㅋㅋㅋ
    프리 안해 봤습니까?


  • 피리아노
    595
    2013-09-12 23:25:18
    지금 프리이고 세금 계산 해보시면 나옵니다. 프리인데 정상적으로 세금을 다 낼거라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지요?
  • bum280
    136
    2013-09-12 23:25:54
    뭐 예전에도 가끔 댓글남겼지만 재미있네요...

    돈 많이 받으면 좋죠 ㅎㅎ

    제안단가가 컨설턴트들의 실수령액이라 생각하시는건 문제가 크네요...

    실제 유명 컨설팅사 시니어급 제안단가가 삼천이상한다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제안단가고

    실제 단가협의 들어가면 까이는게 현실...

    뭐 거기다 실제 시니어급 컨설턴트들의 실연봉은 5-6천이라는게 현실....

    뭐 그렇네요

    벗님코멘트가 개인적으로 제일 공감이 되는구먼요

    뭐 파트너급정도되야 일억이상 찍겠네요 (뭐 물론 성과는 별도로 나오겠지만)

    그만큼 쓰고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리유지해야하니까....

  • 소불
    2k
    2013-09-12 23:48:42
    피리아노 //
    어떻게 계산한건지 알려주시겠어요?
    정규직 연봉 7000 이랑 프리 550 이랑 비교해서요.
    전 아무리 계산해도 연봉 7000이 안나옵니다.

  • 소불
    2k
    2013-09-12 23:55:44
    설마...
    550*12로 계산하신건 아니겠죠?
  • 피리아노
    595
    2013-09-13 00:26:42
    쌍남자 //
    연봉 7500정도 되야 4대 보험 제하고 통장에 523정도 받습니다. (퇴직금별도임)
    프리랜서인 제가 현재 3.3때고 2대 보험 내고 520정도 받습니다. (2대보험은 나름 절세?로 처리함)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에 환급은 거의 둘다 삐까삐까합니다. 100정도 환급받는다 하고~

    연봉계산기 사람인에서 제공 해주니 돌려보시면 이해되실거에요.
  • 소불
    2k
    2013-09-13 09:26:30
    피리아노 //

    프리가 받는 월단가에 퇴직금은 빼셔야지요.
    2대보험 절세요?
    님은 절세하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내는 프리들 많습니다.

    퇴직금, 각종수당, 식대, 교통비, 국민연금, 건강보험, 각종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기타경비 및 상여등 없는 고용이 불안한 겨우 몇개월짜리 프리가 연봉 7000 이라굽쇼?

    저 535 받는 8년차 개발자인데.
    업체관계자 님들 연봉 7000에 저 좀 데려가 주십쇼.
  • 소불
    2k
    2013-09-13 09:45:25
    참...절세라고 하는데..
    그건 절세가 아닙니다.
    절세가 아니라 탈세, 탈루, 불법이라는건 알고 계신거죠?
    은밀하게 따져서 탈세, 탈루, 불법을 저질러 놓고 연봉 7000과 맞먹는다라고
    위안 삼고 계신거라면 그건 님만의 착각입니다.
  • memex00
    326
    2013-09-13 09:47:26
    피리아노 //
    퇴직금은 어디다 파셨는지??
    그리고 국민연금 절반, 의료보험 절반, 년차수당, 여름휴가,기타 각종 혜택 등등
    다 생각해보면 월550 이면 회사정직원 연봉 4~5천 정도 수준입니다.
    어디 7천급하고 동급이라고 착각하시나요.
    머 그거라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면 말구요.....
  • okjspid
    91
    2013-09-13 10:56:10
    저 뉴스에서 말하는 평균이라는 것은 어떤 대상의 평균일까요..?? ㅎㅎ
    일반 IT 중소기업은 대상이 아닐것 같다라는 것이 함정 ㅜㅜ
  • 하이료
    2013-09-13 11:09:47
    피리아노// 초딩인가??

    무슨 저렁 멍청한 계산식을 가지고 논리를 내세우지

    저머리로 개발을 어케 하는지 궁금하네 ㅋㅋㅋ

  • butnim
    2k
    2013-09-13 11:26:56
    순수연봉 7000면 3si업체
    45살이 넘어야 받는 금액입니다
  • 소불
    2k
    2013-09-13 13:27:32
    피리아노 //

    솔직히 말해봐요..
    님 프리 아니죠?
    ^^
  • 하이료
    2013-09-13 13:38:53
    피리아노 //

    쓰레기 인력업체 사장일듯

    ㅋㅋㅋㅋㅋ
  • Lotto=mc2
    309
    2013-09-13 14:50:27
    Butnim //
    주관사랑 다이렉트로 계약한 걸로 알고 있고요
    연간 얼마나 버는지는 저도 잘 모르는 분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단가만 확실하네요~
  • lmkmylov
    81
    2013-09-13 16:24:03
    피리아노//
    신입이냐? 업체 사장? 어이가 없다..
    프리 월 550 vs 연봉 7천
    한눈에 봐도 연봉 7천이 크다는건 초등학생도 안다.
  • gripin
    761
    2013-09-13 22:36:38
    원글이 아마 추석상여에 대한 거였죠

    제거알기론 많은 연봉제 회사들이 연봉의 1/18 쯤을

    나눠서 추석상여로 주는걸로아는데요

    저희도 그렇고 선물세트랑 상품권 10만원 더주네요
  • nsu
    75
    2013-09-15 10:27:16
    답답하다... 에혀....
    맨날 똑같은 얘기들..........
  • bluebios
    661
    2013-09-23 10:53:36
    댓글들 다 읽어볼 필요도 없네요.

    AHCC님 댓글중에 좋은내용이 있네요.
    부처님 손바닥 안의 손오공이 되어 계시네요. 다들.

    남들과 비교해서 IT쪽이 돈으로만 잘받았다 못받았다 하는거죠.
    프리렌서 금액적으로 상대적으로 잘 버는건 맞지만 일 구하는 것도 힘들고,
    고용 불안정에 노동적으로 힘듭니다.
    이걸 정말 노동직 하시는 분들과 비교하면 답없는거죠.

    10년째 동결중인 단가는 어찌 생각하시는지.....
    제가 생각할때는 남들 단가에 맞춰서 다니는것 보다는
    자기가 개척해서 단가 달라고 해야 맞을것 같네요.

    뭐 운영해도 단가가 엄청나게 나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분이 없으면 안돌아가게 끔 일을 하시니까요.

    이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하는 한사람 입니다.
    아무 노력없이 남들보다 높은 급여 받을려고 하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더 노력해서 받아냅시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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