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011-02-12 20:44:21
46
10730

옛날 선배 개발자분들 정말 짜증납니다..


왜 개발자 근무 환경을 이딴식으로 만들어 놓았는지.
너무 짜증납니다..

야근을 시켜도 묵묵히 일만하니..
싫은 소리해도 끽소리안하고 일만하니..
부당한 근무 요건을 강요해도 일만하니..
적은 월급받고도 열심히 회사에 충성을하니..

도저히 왜 이딴식으로 근무환경 여건을 조성해놓고
후배 개발자들에게까지 강요를 하시는지..

요세 젊은 개발자들이 왜없는지 아십니까...

10년차 이상되시는분들은 잘 생각해보세요....왜인지
0
0
  • 댓글 46

  • woojinkim951
    46
    2011-02-12 22:00:37
    근본 원인이 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남 탓하는 버릇 들여놓으면 나중에 사람들이 히스테릭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결론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밖에요...
    0
  • visualkhh
    3k
    2011-02-12 22:27:10
    훔... 개발자의 문제일까요. 선배 개발자들이 왜그렇게 됐을까 라는 것부터 알아야겠네요 .. 또구러면 사회적 인 문제가 이야기가 나오겠네요. 사회적이야기기 나오면. 대기업 중소기업등이 나오겠구요. 이런식으로 말하다보면 정치적인것이 나오겠죠 .. ㅎㅎ 그렇게하다보면 세계적인...이야기가.ㅎㅎ. 제가 말하고자하눈것은. 선배들이 왜그렇게 됐을까입니다. ㅎ
    0
  • index236
    152
    2011-02-12 22:46:30
    그런소리 할 시간있으면 님이 그런걸 바꿔나가시면 될듯한데?
    0
  • peopleWare
    585
    2011-02-12 23:03:15
    싸가지 없고, 쓰레기같은 후배 개발자 또 하나 나오셨군요.
    다른 사람들은 주말에 여친이랑 데이트가고, 스터디가고, 보드타고, 운동하는데,
    그러는 님은 그동안 멀 멀했기에, 이 시간에 이러고 있나요? 불쌍합니다 ㅉㅉ
    0
  • woojinkim951
    46
    2011-02-13 00:27:04
    안타까워서 한마디만 남기는데요. 자기가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면 안하면 그만이에요.
    후회될만한 행동하고서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공 오늘이라도 칼퇴근하세요. ㅎㅎ
    0
  • youthful
    670
    2011-02-13 02:52:15
    거참.. 옛날이고 지금이고..
    자기가 처한 현실은 자신 스스로 만들어갈수 있는거다..
    자기가 못나서 못한걸 한톨의 의심도 없이 남탓으로만 돌리기는...
    어처구니가 없네.. 평생 그렇게 징징거리고만 살든가.. 쳇..
    0
  • oldfox
    899
    2011-02-13 12:16:12
    안 그런 선배분들 많으시니 찾아보시길 ^^;
    0
  • pory7701
    62
    2011-02-13 14:53:12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 길어야 50년 됐는데 50년 역사에서 어떤 완벽한걸 바라시는지?
    따지면 수천년이 지난 정치도 이리 개판인데..

    0
  • butnim
    2k
    2011-02-13 18:21:01
    풋하하....
    내가 대답해주지..
    우리때도 너랑 똑같니 선배 탓 했다
    왜 이따구로 환경 만들었냐구!
    0
  • cblocking
    3k
    2011-02-13 20:18:22

    재밌네... ㅎㅎ

    낚시는 아니겠지.... okjsp에 오랜만에 뜨거운글 올라왔네..
    0
  • cblocking
    3k
    2011-02-13 20:21:34
    나도 윗 세대 욕해야겠네?

    이런 뭣같은 사회시스템을 만들어놨으니...

    저런 쓰레기가 대통인 사회...

    부익부 빈익빈에...

    서민, 가난뱅이는 특이 휘귀병에도 잘걸리고, 못생기고, 키작고...
    ㅎㅎ 이것도 선배 세대들이 마들어놓은건데.....ㅎㅎㅎ
    0
  • 곰돌이
    1k
    2011-02-14 00:00:39
    글쓴이 분깨서 공부 안해서 그런거 같은데

    좋은 회사 가시면 될것을 ㅋㅋ
    0
  • 베이스키타
    1k
    2011-02-14 00:23:38
    글쓴분은 이쪽업계의 전반적인 문제를 이야기 하는듯한데
    개인이 노력해서 상위10%에 들어가면 되지 않냐는 답변이
    참 많군요..ㅎㅎㅎ
    왠지 긍적적인 변화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려는 느낌을
    받은건 저뿐인가요
    0
  • 흰둥이
    2011-02-14 01:44:40
    발꼬락// 아마도 글쓴 분 말투 때문이겠죠. 남탓만 하는..
    0
  • code7
    245
    2011-02-14 02:28:16
    글쓴분 말투가 공격적이긴 한데,
    코볼시절 펀칭카드 대기 하느라 밤새고 했던게 자랑이셨던 분들 많죠.
    저런분들이 현재 차,부장급 관리급이기도 하구요.그래도 희망이 보이는게
    요새는 프로젝트 연기면 당연하게 주말출근!에서 미안하지만 주말출근해주세요.라고
    형식적으로나마 챙기게 되었고 야근하면 일 열심히 하는군!에서 능력에 비해 과다하게 일줬나. 배정을 다시해야하나 다른 팀원들하고 이야기 하게 되구요. 지금 중간다리인 대리, 과장급이 관리로 올라갈 시점에는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 더 바꿔나가면 되죠..
    0
  • zeroman
    648
    2011-02-14 08:49:07
    요즘 젊은 개발자가 왜 없냐하믄..
    1. 책임감 부족
    2. 불만만 많고
    3. 공부도 안함
    4. 거짓말도 너무 뻔뻔하게 잘함
    5. 돈만 많이 달라고 함

    모든 개발자가 이렇지 않겠지만
    요즘 초급개발자들이 저런 경향이 많음..
    그래서 잘 안뽑음..
    중급,고급만 인기가 많은 이유겠죠?
    0
  • 삼성동
    625
    2011-02-14 09:06:20
    벌어논돈 없고 애둘에 외벌이에 전세값 엄청올려달라고하고 곧 개발자 은퇴시기닥치면 넌 안그럴거 같냐
    이놈시끼야
    0
  • onimusha
    7k
    2011-02-14 09:10:04
    주말출근중에 글 남긴듯..;;;
    0
  • okjih
    1k
    2011-02-14 09:26:46
    10년 후 자신의 모습이 될 겁니다.
    0
  • lamp_java
    82
    2011-02-14 09:39:31
    10년차 넘은 선배 입니다.
    후배보기 참 부끄럽습니다. 그땐 일에 미쳐 뭔가 한건 터뜨리고픈 맘에 날밤 많이 새고 몸도 축나고 뼈만 골골 합니다.
    풍습, 문화, 사회문제, 정치적문제 이것때문에 이리된거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 혼자라도 이 낡은 관습을 바꿔 보려 하는데, 동참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꽃가루 인생이라고 말하더군요. 힘겨운 자기개발보다는 이리저리 눈치보며 라인 잘 갈아타서 오래오래 버티겠다고.

    세상사는데 정답은 없습니다. 전 여기에 동감하지 않기에, 자기개발을 꾸준히 하여 몸값 올리며 살고 있습니다. 번듯한 직장 다니려고 했으나, 박봉에 한가정 꾸려나가는게 만만치 않아 프리선언 하고 사는데, 지금까지 만족하며 삽니다.

    후배님께 부탁하고 싶은건, 정말 부당 하게 생각 한다면, 후배님이라도 소신 꺾이지 말고 당당하게 사회생활 하라는 겁니다. 좋은 바이러스가 남들에게도 전염 되었으면 합니다.
    0
  • shonii
    276
    2011-02-14 09:42:44
    주말 출근 야근하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프로젝트들 점점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저도 개발자로 일한지는 얼마 안돼 전반적인 현상이다라고 감히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소규모 프로젝트 외에 대형 프로젝트는 대체휴가라도 주려고 하고
    그에 맞는 대우해주려고 노력이라도 하는거 같습니다.
    노력하는 선배들도 있다는 느낌을 받네요...^^
    6년전 신입으로 일할때 12시에 퇴근하는데도 눈치보이던 분위기와는 사뭇 달라졌네요..
    힘냅시당!
    0
  • lamp_java
    82
    2011-02-14 09:43:43
    더불어 여러 선배님들이 좌절하는 말만 늘어 놓는데, IT 근무 환경이 나아 지려면 핀잔보다 칭찬이 더 좋겠습니다. 저 나이게 호기도 용기도 기민하게 실행에 옮기는 추진력도 있질 않습니까? 변화를 이끌어 주자구요~~~
    0
  • 즈루시
    11k
    2011-02-14 09:47:14
    냉소적인 반응보단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하지않나요?...

    너도 그 상황 되면 똑같다 보다 너는 꺽이지 마라 라는게 더 맞는 말 같아요.

    저도 안꺽일라고 노력중인 1人...
    0
  • 어쩌다개발자
    1k
    2011-02-14 10:06:48
    지나치게 글쓴분만 욕을하시네요....사실 어느정도 공감가는부분이 있는데요...
    현실에 무조건 순응하는것이 답이라곤 생각하지않습니다.글쓴분처럼 불만을 갖는사람들이 많아지고 목소리가 커져야 사회는 변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기성세대분들은 반성해야 합니다.상황이 그렇게됐다고 아무불만없이 일을 해주다보니 그게 관례가 되고 그렇지 않은사람들이 목소리를 키우면 찍어눌러버리는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하는데요...저도 찔리는부분이 많네요...
    0
  • peopleWare
    585
    2011-02-14 10:09:32
    저번 프로젝트때 고객의 거지같은 needs와 잦은 설계변경으로
    야근밥먹듯이 하고, 주말출근도 했던 1인;;
    말이 과장급이지, 고객앞에선 힘이 없네요.(죄송)

    9시출근~6시정시퇴근지키고, 어이없는 야근 거부,
    주말출근 당연히 없어야겠죠(open시점제외)
    월차도 챙겨먹고, 교통비,식대도 지원받아야겠죠.

    저도 노력할테니, 님도 노력하세요.!!
    0
  • imkh
    1k
    2011-02-14 10:16:51
    제가 5년차이긴 하지만 사실 요새 만나보는선배님들은
    위에 말씀하시던 분들은 찾아보기 힘들던데...
    저는 오히려 선배보단 상급 위치(갑을)에 있는 회사들과 전혀 현재를 봐주지 않는 정부를 탓하고 싶네요
    무조건 상급 회사로 가야 이분야에 살아남을것 같은 분위기와
    전혀 지원 없이 국가 it 경쟁력을 잡아먹는 정부를 어떻게 해줄수 없을까요?
    0
  • Bobby.
    1k
    2011-02-14 10:23:13
    답답한 마음에 욱 하신거 같습니다.
    잘은 모르겠으나, 선배님들도 분명 불합리한 구조에 욱 했었을겁니다.

    글쓴이님 한번 지금부터라도 만들어가 보세요.
    그럼 it 초년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일 할 수 있는 환경으로~

    //
    초년생 답답한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동감합니다만
    글쓰기 전에 한번더 생각하고 작성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돌아가는 방법을 터득하시길~
    0
  • icon
    34
    2011-02-14 10:39:05
    그나마 많이 바꿔 놓은것임...
    99년도에는 90만원 받고 댕겼는데.
    0
  • cjj721004
    14
    2011-02-14 10:42:37
    부당한걸 부당하다고 말하는데

    그걸 글쓴이 책임으로 떠미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리플중간에
    1. 책임감 부족
    2. 불만만 많고
    3. 공부도 안함
    4. 거짓말도 너무 뻔뻔하게 잘함
    5. 돈만 많이 달라고 함

    라는게 보이더군요.

    요즘 개발자 얼마나 받죠? 신입 요즘도 1800주는데 많더군요.

    정말 돈만 많이 달라고 하던가요?

    공부할 시간은 있던가요.

    매일 매일 야근에 쪄들어서 간혹 일찍 들어가거나 쉬는날은 그냥 잠만 자게 되더군요.

    뭐 사람에 따라 자는시간 줄여가면서 공부 하는 사람들도 있긴하겠죠.

    그렇게까지 하면서 빡빡하게 살아야 하는지도 좀 안쓰럽기도 하고요.

    아닌건 좀 아니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
  • rkysky
    -4
    2011-02-14 11:23:12
    환경이 어떻든 자기 입장에서 할만큼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0
  • cblocking
    3k
    2011-02-14 11:36:58

    위에서도 말했지만,
    쉽게 바뀔것 같았으면 벌써 바뀌고도 남았음..

    세상이라는게 어느 한부분의 힘으로 바뀌고, 개선되고 그럴것 같으면,
    우리나라의 정치수준과 국민의식수준은 왜 이모양인가??

    너무 어린사고와 좁은식견으로 푸념이나 하니까,
    답답하다고 하는거요...
    0
  • cblocking
    3k
    2011-02-14 11:39:47
    젊은층들 거짓말 잘하고, 남탓하고, 스노보드나 타러가면 땡이요? (전부 이런건 아니지만)
    지금은 젊어서 자유를 만끽하고, 프리한 생활 좋죠?

    나중에 결혼하고 애낳아보쇼..
    생각이 지금하고 달라져있을테니까..
    0
  • 랏츠
    1k
    2011-02-14 11:43:01
    이게다 오늘 초콜릿을 못받아서 그런겁니다.
    젝일할...T_T
    0
  • zeroman
    648
    2011-02-14 12:07:35
    //아기대장
    글쓴이에게 불만이 있는게 아니라 요즘 젊은 개발자가 왜 없냐구 물어서 답변해준것 뿐입니다.
    글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답글 다세요..^^
    어딜 봐도 글쓴이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댓글은 아니었네요..
    0
  • stopcjd
    782
    2011-02-14 13:27:11
    단군 개객끼. 석유 넘쳐나는 중동에다 나라 안세우고 엄한데 세워서 후손들 개고생.
    0
  • 즈루시
    11k
    2011-02-14 13:28:03
    최팀장// 추천 버튼 있음 누르고 가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 jango
    2k
    2011-02-14 14:17:42
    최팀장//ㅋㅋㅋ..먹던 빵 입에서 다 튀어나올뻔 했습니다.

    경비를 제가 다 지불하고, 일본에 초청하여, 한수 배우고 싶을 지경입니다.

    0
  • nakopapa
    137
    2011-02-14 14:45:31
    요즘 신입개발자분들 너무 짜증납니다.
    부당한게 있으면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무언가를 바꾸어나가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안되면 그냥 퇴사에 프로젝트 중도포기만 하네요.
    이집트 젊은이들은 일어나서 독재를 민주화로 바꾸어나가는데.
    신입개발자들은 무얼하고 있나요?
    앞에서는 이야기못하고 이런곳에와서 괜한사람들 뒷담화나 까고 있으니.

    몇년안되신 개발자분들은 잘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살아가실건지..




    ^^
    누구탓만 해서는 무언가를 바꾸어나가기란 어려운거겠지요.
    선배개발자분들도 님과같은 불만에 IT노조를 만드실려고 많은 노력들을 하셨답니다.
    글쓰신분이시라도 한번 무언가를 바꾸어 보려 노력해보세요.
    혹시 아나요? 님으로 인해서 이런 IT의 부당한 순환고리가 개선되어질지..
    IT노조에서는 님과 같은 분들이 필요합니다.
    동참해보세요.
    http://it.nodong.net/zbxe/
    0
  • sivanim
    1k
    2011-02-14 16:10:44
    선배 후배.. 서로 좀 욕하지 않는 세상을 바라는데

    옛날에는 20대는 희망이 없다는 말로 맘 상하게 한건도 아니지만
    이런 글로 선배님들 욕하는 것도 아닌듯한데욤. 나도 경력이 만 2년 좀 넘어 가지만 그럭저럭 스터디 2개 하면서 놀 거 다놀고 스킨스쿠버, 암벽등산,보드 등등 다하고 사는 구만..

    자기가 어떻게 바꿀려고 하는게 더 중요한듯.

    0
  • peopleWare
    585
    2011-02-15 00:49:07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좋게 생각해보려해도, 개선노력도 없이 그저 선배개발자 뒷담화까는 찌질이로밖에 보이질 않는군요. 나중에, 후임개발자도 맘에 안든다고 욕할분이군요.
    이런 공개게시판에 저렇게 써놓는걸 보니, 인성이 어떤지 대충 감이 옵니다.
    그냥 조용히 이쪽에서 떠나세요.
    0
  • 크르릉
    2k
    2011-02-15 01:47:46
    음. 상황에 따라서 잘 대처해 나가면 될 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부당하게 생각 하실 수도 있겠지만 . 나름 내가 이만큼 노력 하고 그 노력할걸 표출 한후에 정당하게 이렇게 힘들게 했으니 난 이정도는 이렇게 했으면 한다라고 윗분과 상담도 하고 의견을 어필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다 같이 힘듭니다. 신입분들도 나름 이걸 어떻게 구현해야하나 많은 삽질과 몬가 개발했을때 문제 발생시 조마조마 할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선배 개발자 분들도 그런 문제를 미연에 방지 하고 후배 개발자 분들을 신경써야 하지만 내코가 석자인 이 환경도 참 문제 인거 같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끈임없는 노력이 결실이 오실 날이 올것입니다.
    0
  • scym
    0
    2011-02-15 13:47:26
    님이 더 짜증나네요.
    그렇게 회사가 싫으면 괜찮은 회사로 이직하면 되자나요.
    막장인 회사도 많지만 괜찮은 회사도 많습니다. 님이 있는곳이 근무환경이 열악하면 이직하시면 될일이죠.
    0
  • dazzilove
    14
    2011-02-16 13:14:30
    진짜 문제는 "변화하지 않는 환경"입니다.
    하지만 변화하고 있기에 9년차 선배로서 글쓴님에게 당당합니다.
    조금더 시간을두고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환경이든 개인의 만족을 100% 채워줄수 있는곳이 존재하기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을가서 억대연봉을 받아도 '왜 이러는가?'라는 꼬리표는 떨어지지 않을겁니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셨다면 스스로의 변화를 기점으로 삼으시고, 10년이 흘러버린 어느 시점에..
    작성하신 글을 읽어보고 당당하실 수 있도록 정진하시라는 말씀드리고 싶군요.
    100% 모두 변화에 동참하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단 1%라도... 점진적인 변화가가 세상을 바꿉니다.
    차분히 댓글 읽어보셨다면 느끼시겠지만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글쓴님도.. 단 하루일지라도 먼저 시작한 선배로서 저희와 함께 변화에 동참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
    0
  • cristine
    143
    2011-02-17 13:22:27
    몇년차 안되는 개발자입니다만? 신입티는 벗어났구요..
    저도 학원다니고 학교 다닐때 개발자는 힘들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이 길을 택해서 살고 있구요 후회는 없습니다만..
    근무환경만큼은 좀 변화해야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지금 일하고-_-;;있는 프로젝트에서 불만의 소리를 높여서
    잘해보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일 없을땐 땡 칼퇴 일 있을땐 유두리있게 저녁 안먹고 좀 일하고 바로 퇴근
    불만만 말한다고 바뀌는건 없습니다..
    실천이 중요하죠.. 하지만 실천이 힘들다는것도 압니다
    눈치 보면서 총대 매면서 해야하는게 많을테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행동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조금씩 근무환경은
    바뀔거라 생각햅니다.. 노력합시다!!
    0
  • 염도르가
    212
    2019-04-01 11:27:12

    8년이 지났네요...

    지금은 많은 변화 끝에 개발자 삶의 질이 많이 올라온것 같습니다.

    10년뒤에는 더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0
  • 아덴
    113
    2019-04-17 09:48:36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이 글을 쓰셨던 분은 계속 개발을 하고 계실지..

    회사의 부당한 요구를 무조건 긍정적으로 보는건 어리석다고 봅니다. 어떤식으로돈 목소리 많이 내는 분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