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sjd
2008-09-10 10: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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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에 대해서


프리로 4-500 이상받으면서 일하시는 분들은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데 어느정도 레벨에 든다고 생각들 하시나요?

 

그리고, 아이티쪽에서 중급이상이신분들은

우리나라 피라미드 계층으로 봤을때 몇퍼센트에

소속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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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95

  • 야후맨
    2008-09-10 10:33:51
    "프리로 4-500 이상받으면서 일하시는 분들"
    ==> 시장표준단가로 4년제 대졸후 만4년부터 가능한금액입니다.
    월450이라고 치고 상기 개발자가 서울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결혼자금을 위해서 저축할 필요없고 월급이 기분내키면 쓰고 그렇지
    않으면 저축하고 이런분 무지 많으실겁니다. 서울이 고향이신분들요
    ==> 정말 여유로운 싱글 생활이고 거의 상위수준의 명품소비도 가능!
    적당히 때되면 중매스타일로 결혼하고

    결국 자기가 현재 얼마나 많은 부를 가지고 있냐가 중요하지
    한달 400-600 버는건 그냥 누구나 다하는 일상입니다.
    물론 똑같이 4년제 나와서 마트같은 유통/보험영업 이런분야에서
    쌩고생하는 동기 졸업자들보다는 훨낮죠. 저도 경영학과나와서
    보험영업같은 힘든일 하는 동기보면 이 SI쪽 추천해주고 싶어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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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0:42:27
    야후맨님 // 제주변 대학때부터 현재 직장까지.. 한 10년간 서울에서 사람들을 봣을때 서울이 연고인사람이 많으면 20% 적을땐 0% 일정도입니다.

    거의 지방에서 만이 올라와서.. 번돈으로 집세내고, 생활비하고, 고향에 동생이나 부모님 생활비 보내드리고 저또한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야후맨님말씀처럼 그런분 거의 못본듯하네요...;; 야후맨님이 그렇게 사시고, 제가 이렇게 살아서, 각자의 수준에맞는 사람들하고만 교류를 해서 그런가요???

    고로 연고가 서울이 아닌사람에겐... 그냥.. 조금.. 풍족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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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0:43:50
    야후맨 // 님이 과잉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신다 싶을땐 언제든 악플을 달아드리는 소인배라이프가 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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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0:47:13
    제 주위에는 서울에서 고딩나온사람들이 40%가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전 일반화가 아니라 서울이 고향이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 경우를
    예로 들었을뿐인데 그럴경우 월급을 내 맘대로 다 쓸수 있어서
    굉장히 여유로운 레벨에 속한다 이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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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_나그네
    2008-09-10 10:47:36
    대졸 + 만4년이 중급이였나요? 기사와 대졸 같이 레벨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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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0:49:26
    대졸 + 만5년 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4년이상만 되면 인력사장님 졸라대면
    최소 월 400은 급여통장에 찍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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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0:55:00
    우리 레벨만 가지고 이야기 합시다... 도덕적인 이야기는 하지 말구요

    질문자가 레벨을 궁금해 하잖아요.. 중급 고급이면 우리나라 상위수준에 되나?

    전 월급만 가지고 판단은 않되고 기존재산을 얼마나 가지고 있나로
    판단해야 한다고 했는데 왜 자꾸 저를 비난하는 리플을 쓰시는지
    이해가 않갑니다.

    월급저금 하지 않을 정도는 되야 상위레벨 될거라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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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1:04:08
    야후맨 // 월급저금하지않을정도가 되는 배경 설명이 잘못됫다는겁니다. 야후맨님..

    그리고 그배경산출하는 방법도 야후맨님은 연세에 비해서 너무 본인주변만 보시구요..

    전 그말을 해드리고 싶었던거지... 거기서 도덕적인 이야기가 왜나오시는지는 잘모르겟네요..

    그리고 고딩까지 40% 라고 하셧는데 그사람이 사회생활을하는 시점부터가 중요한거아닌가요?

    당연히 자립도가 낮은 우리나라에서는 고딩까진 연고지에서 생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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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1:05:02
    저 대졸4년 전공자인데 자격증 잘 안쳐주던데요.

    레벨이야.. 월 급여 4-500 소득수준은 중상은 될겁니다만,
    집없는 사람이라면 4-500 받아서 집살라면 은퇴할때까지 벌어도 서울집은 못삽니다.

    대출 60%씩끼고 사도 수도권아파트 사서 평생 갚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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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1:05:49
    제 이야기는 서울에서 고등학교 졸업하면 서울사람으로 봐야 한다는겁니다..

    이중에서 상당수가 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거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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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1:07:30
    그럼 서울에서 고등학교나오고, 대전에서 직장생활하면 서울사람이 아닌건가요?

    이중 상당수인지 아닌지는 누구기준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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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1:07:50
    그래서 제가 서울 사람 이건 정말 일반화 할수 없는 예인것 같구요

    결국 부동산 + 기타재산 + 급여로 그사람의 레벨(부로 측정한 대한민국 국민 등수)
    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된다는것이 제 요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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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1:08:15
    서울에서 고등학교 졸업했으나 서울에 집없는 1人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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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1:08:47
    "서울에서 고등학교나오고, 대전에서 직장생활하면"
    고향을 서울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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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1:08:56
    뭐. 개인의 의견을 묻는 질문에서 따질건 아니라고 봅니다저는..

    그치만.. 여러사람? 의 주목을 받으시는 야후맨님은 그렇게 말씀(모든 예를 자기기준에만 비유)하시는 방식이... 문제가 되지않나 하는 이거또한 제 의견입니다.

    싸울려는거아니니.. 불편하게 받아들이지마시고,, 난아닌데? 싶으시면 걍 흘려들으셔두 무방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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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참
    2008-09-10 11:09:10
    "서울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결혼자금을 위해서 저축할 필요없고
    월급이 기분내키면 쓰고 그렇지 않으면 저축하고 이런분 무지 많으실겁니다.
    서울이 고향이신분들요"

    야후맨//님 근처에는 그런분들이 정말로 많나요?
    저도 서울에서 태어나 줄곳 부모님과 살고 있고 4년제전공졸업에 내년부터 고급입니다만
    왜 저를 비롯해서 주변에 대부분의 서울출신들 중에 그런 분은 거의 없을까요.

    주변에 미혼이면서 자기가 결혼자금 모을 필요없는 사람이 정말로 그렇게 많은지?
    아무리 읽어봐도 자랑인지 아니면 내가 밑바닥이어서 인지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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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1:10:06
    거참 // 야후맨님도 그렇고.. 야후맨님 주변도 그런분 많으시답니다. 흔들릴 필요없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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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
    2008-09-10 11:10:19
    서울에 연고가 있거나.. 혹은 집이 여유가 있어서..전세자금을 빌려주는경우(거의 무이자식으로)... 꽤 돈모으기가 쉬운건 사실입니다....
    만일 프리 중급단가를 받는다면..정말... 여유가 많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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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1:11:01
    저하고 와이프 부부합산해서 년봉 9천대 수입으로
    그리 부족하지 않는 수입이지만,

    집없으면 여전히 궁핍하다는 야후맨님 글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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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1:11:08
    전 상대방의 졸업 고등학교 물리적 위치가 그 사람의 실질적인 고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대학교 - 직장

    다 이동 했다면 고등학교 주소지가 결국 자신의 고향이 아닐까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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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1:13:05
    고등학교 주소지가 고향이라는 소리는 무슨말인가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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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1:13:40
    고향 [故鄕]
    [명사]
    1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곳

    이라고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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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1:14:14
    제 생각입니다... 출신 고등학교가 결국 고향이 아닐까...

    소인배라이프 누구신지 모르지만 말꼬리 잡고 희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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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1:15:36
    강원도 시골 면 에서 태어나서 ... 춘천 중학교 다니다...

    서울에서 고등학교 졸업 ==> 이러면 전 서울 사람이라고 판단합니다
    이런 의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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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1:15:47
    내논리에는 오류가 없고, 내생각은 잘못된게 없으나,

    어떤 살작 이상한놈?이 말꼬리잡고 늘어지는구나,, 해도 할말은 없어요 ㅎㅎ

    본인이 생각하시는대로 믿으시면 되는거라고.. 위에도 적어드렷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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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재
    2008-09-10 11:19:29
    저도 서울출신..
    주위에 집있고 결혼위해 돈 저축할 필요 없는 친구들 보면 부럽습니다.
    월급을 본이이 다 쓸수 있는 여유...
    저도 중급은 아니지만 3~400 받으면서 일하는데..
    솔찍히 집만 있으면 삶에 여유는 찾을거같아요.
    아파트 대^출땜시 고민하고 있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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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1:20:12
    서로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말을 비꼬거나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하는 언사는 삼가합시다.

    여러사람이 보는 게시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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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x
    2008-09-10 11:23:05
    물어뜯기로 물 흐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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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p
    2008-09-10 11:23:14
    저는중급개발자(중초)고..
    서울이 고향이고 서울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SM7 한대 몰고 있고..
    명품엔 별로 관심없고..
    먹고싶은 안주에 소주는 부담없이 사먹습니다.
    술은 좋아하는데 여자나오는 술집은 안다니니 용돈은 그닥 모자르지 않네요
    저금은 월300~350 정도 하고 있고요...
    결혼자금은 꾸준히 모으고 있는 셈이죠. 집값 넘 비싸요 냠..
    싱글이니 요정도 상황정도 됩니다.
    다른분야분들이랑 비교는 어떨지 몰라도..
    동료들 사이에선 그나마 평균에서 좀 나은편같습니다.

    위에 잠깐 업급하신분이 있는데..
    지방에서 오신분들은 생활비때문에... 저랑 비슷한 경력에
    저보다 경제적인면이 나은분은 별로 없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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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객
    2008-09-10 11:24:03
    야후맨//님 글 보면 좋은 분 같고 직업생활도 열심히 하시면서 개인의 생활도 즐기는 분 같아 보기좋긴 합니다만,
    자신의 여유로운 경제적 환경을 통해서 나오는 상황이나 느낌을 너무 일반적이고 당연한것 처럼 언급하시는건 솔직히 거슬립니다. 그것도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사족처럼 첨가하는 모습때문에 ~척 한다는 반감을 주는게 아닐까 하네요.
    야후맨님께서 보시면 기분 나쁘시겠지만
    부디 악플이라기 보단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조언으로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야후맨님의 직장과 개인의 삶에 대한 생활자세 자체는 배울점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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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p
    2008-09-10 11:28:19
    덧글 중에... 약간 오해를 살 수 있는 표현이 있더라도...
    동료개발자들끼리 말꼬리잡으며 싸우는 모습은 그닥 보기 안좋네요..
    서로 좀 배려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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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1:30:28
    음 알겠습니다.. 바보같은 답변이지만

    전 부모님이 자식 결혼시, 아파트 20평대(남자), 여자의 경우는 (4천만원대 살림살이)
    해주시는 경우가 이렇게 극소수 인지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저축하느라 고생하시는분들에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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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p
    2008-09-10 11:46:07
    주택자금은...
    부모님이 보조는 해주실순 있어도 해결은 못해주는 사람이 대부분이 아닐지...
    자 곧 즐거운 추석입니다. 웃고 생활합시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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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_나그네
    2008-09-10 11:46:59
    괜한.. 딴지인지는 모르겠지만... 후... 남자는 아파트고 여자는 고작 4천만원대 살림이라.... 역시.. 여자가 좀 남는 장사군요.... 망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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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아항
    2008-09-10 12:00:59
    저도 야후맨님 안티(?) 이지만 ㅋㅋ 이번엔 맞는 말씀 같아요
    단순한 예를 들었을 뿐인데 예를 가지고 일반화의 오류를 탓하는건 좀;;;
    집값이야 넘사벽이니 연봉 1억 정도 아닌 이상 거의 포기 수준일테고;;;
    평생 집 대 출금 값다가 은퇴 하면 집 팔아 노후자금 으로 쓰다 가는거겠죠...
    결혼이야 우리나라 사회 구조가 그래 먹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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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nu
    2008-09-10 12:10:08
    MOVED FROM bbs6
    0
  • 수빈빠
    2008-09-10 12:25:40
    저는 결혼할 때 2천만원 혼자 벌어서 했는데요.. ㅎㅎ
    뭐 지금은 살만합니다..
    일반화는 매우 조심스러운 이슈죠.. 아닌 사람들에게 이상하게 비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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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2:29:58
    저도 결혼할때 자비로 했습니다.
    와이프도 가져온돈 500인강 300인가 그랬구요.

    살림살이는 지방에 임대아파트 부모님 모시고 사는집이라 살림있어서 안했습니다.
    그 아파트도 임대아파트라 돈도 안되는거구요.

    그로 부터 2년쯤 지난 지금은?
    수도권 아파트 분양받아서 2억대출 15년간 갚아야 하네요.
    부부합산연봉 9천이지만 삶이 빡빡한 이유입니다.
    0
  • 111
    2008-09-10 12:32:16
    전 부모님이 자식 결혼시, 아파트 20평대(남자), 여자의 경우는 (4천만원대 살림살이)
    해주시는 경우가 이렇게 극소수 인지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야후맨님이 너무 순진하신건지 아니면 농담하시는건지.....

    si프리랜서들은 다들 돈때문에 하는게 대부분입니다. 그사람들과 술한잔만 해도 대부분 서울이 아닌 경기도에 살고 있으며 전세문제, 대.출문제, 결혼비용문제 등등으로 고민하는걸 아실텐데 그걸 지금 첨 아셨다니......참 이질감이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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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후맨
    2008-09-10 12:36:07
    전 부모님이 자식 결혼시, 아파트 20평대(남자), 여자의 경우는 (4천만원대 살림살이)

    ==> 전 이 케이스를 우리나라 측히 서울 중산층의 전형적인 경우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이런의미 입니다.. 제가 너무 생각이 좁았네요 ..

    다음 아고라에 이런식으로 리플달면 이런 사람들은 중산층 축에 못끼고
    중하층이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흔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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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자1
    2008-09-10 12:37:14
    평균 500 정도 받습니다.
    부모님한테 받은건 아무것도 없고요.
    무리해서 아파트는 샀는데, 대.출금 때문에 허리가 휘어지고 있습니다.
    아파트도 있고 월 500정도 수입이면, 중산층으로 봐도 될듯한데
    실제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것은 절대 중산층이 안되는군요.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2:38:38
    아고라에도.. 부모님이 역세권 10억아파트 물려주셧다고 자랑하셧습니까?
    0
  • 야후맨
    2008-09-10 12:40:34
    소인배라이프님 저 님 인신공격 않했습니다 한번 서로 IP공개 하고
    붙어 볼까요.... 남 약올려서 실제로 쌈하고 싶은게 님 원하는것인가요?
    0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2:40:39
    소인배라이프 <===
    너무 시비조이십니다. 자제 부탁드려요.
    0
  • 야후맨
    2008-09-10 12:41:26
    소인배라이프 성격이 너무 이상헤여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2:43:49
    전에 옥희에서도 그러신적이 있고,

    그얘기 나올때마다 아고라아고라 하시길래 물어본건데..

    롱런님 너무 색안경끼고 보시는거 아닌가요?

    어떤 논리나 의견이 있으면 상반되는 사람도 있고 생각도 있는건데...

    여긴 무조건 난 이래요 그러면 동의하지않으면 리플달면 안되는건가요?

    야후맨 // 제가 약올리는걸로 보이시나요? 그냥 순수한의도로 물어본거에요..

    왜물어&#48419;냐면..

    그런식으로 자랑하는글을 보면 내가 실상그렇지 않다하더라도.. 까기위해서라도.. "넌 그거가지고는 중산층 축에도 못껴" 라고 저도 그럴꺼같거든요..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2:44:30
    야후맨 // 네.. 저 성격이상해요 ㅎ

    쫌 귀여우시네요 ㅎㅎ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2:45:53
    야후맨 // 글고 뭘 붙자는거지요?? 싸우자는건가요?? 현피? ㅎㅎ

    이기는 사람은 인증사진 옥희에 올리는건가요?? 좋네요 ㅋㅋ
    0
  • 야후맨
    2008-09-10 12:47:10
    근데 왜 저 약올리는건가요?

    소인배라이프님
    0
  • 야후맨
    2008-09-10 12:47:58
    정 궁금하면 상대 기분않나쁘게 물어봐야 할것 아닌가여?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2:49:01
    야후맨 // 약오르셧으면 죄송해요...

    약올릴라고 햇다기보단.. 예전부터 말씀드려온 부탁이에요..

    야후맨님 잘낫고, 돈많은건아니까.. 안그런사람들을위해 자랑 자제좀 해달라는..
    0
  • 펀수
    2008-09-10 12:52:22
    서울이 고향이고 현재 서울에 안살지만 서울에 집도 있고 현재 살고 있는곳도

    내집이고 중급이라 400~500 벌고 아직 장가는 안가서 가족없고 돈쓰는거 싫어해서

    월 40~50이면 생활하고 나머지 다 적금(펀드)하고 이런 난 지극히 보통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러면 안되는 모양이네요...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2:54:00
    펀수 // 아뇨 되요.. 하세요 ㅎㅎ
    0
  • 야후맨
    2008-09-10 12:54:23
    알겠소다.. 이러니
    꼭 이명박 지지 하는 사람과 안티 이명박 사람들 싸움하는 꼴리군요

    실제로 상기 두부류는 대화가 않되지요...

    전 최대한 예의를 지키는데 소인배라이프님은 왜 예의를 않지키는지 모르겠소
    약은 올리더라도 에의를 지켜가면서 합시다.
    0
  • cleaner
    2008-09-10 12:54:25
    솔직히 저도 거지지만
    서울서 월 천 - 2천정도 버는 사람들.
    눈크게 떠고 찾아보면 많습니다.
    수입이 많다고 행복한건 아니겠죠.

    글쓴님이 레벨을 말씀하셨는데
    프리기준으로 4-500 수입이면 연봉 약 5000 정도.
    개인적인 생각으로 초중 - 초상급 수입이라고 생각되는군요^^
    0
  • 후니
    2008-09-10 13:00:25
    첫번째 리플은
    그냥 일반적 얘기 같은데
    야후맨떡밥(통칭하자면 그렇다는거)에
    반응하신 분들에게
    응대하는 야후맨님의 논조가
    떡밥에 된장푼격이 된듯한 느낌?

    그느낌은
    음... 마치 이느낌은은 찌질이와 악플러의 중간적인 느낌이나구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자주 보았지만 처음 본 것 같은 상황
    마치 네이버에 선플러,아고라의 좌빨
    하지만, 그 선플러와 좌빨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3:01:30
    떡밥에 된장푼격... ㅎㅎㅎ 빵터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3:02:17
    소인배라이프 <-- 야후맨떡밥(통치하자면 그렇다는거)에 반응할려고 만든 닉네임 입니다. ㅎ
    0
  • 펀수
    2008-09-10 13:04:28
    한번 옥히에도 아뒤별 좌우로 나누어 볼까요?
    0
  • kenu
    2008-09-10 13:08:54
    소인배라이프// 죄송합니다. 막았습니다.
    0
  • 아부러~
    2008-09-10 13:09:52
    이상하네...우리회사는 80%이상이 연고지가 서울인데...
    0
  • 야후맨
    2008-09-10 13:10:06
    저도 답답한게 이명박 대통령 정책을 지지 한다거나 미국산 소고기 지지
    발언 만 하면 예의도 머고 다 팽겨쳐두고 머랄까 인신공격한다는게
    참 문제입니다. 우리 이러지 맙시다...

    반대를 하더라도 예의 바르게 하죠 서로 너무 미워하지 말고요

    기술적 종교적 사회적 이슈 모두다 말입니다.
    0
  • 후니
    2008-09-10 13:12:22
    차단크리 ㄷㄷㄷ
    0
  • 묘재
    2008-09-10 13:14:13
    역시 마지막엔 방장님께서 해결하셨군요. ^^;
    0
  • 111
    2008-09-10 13:20:43
    99% 정도는 중산층이냐 아니냐의 판단은 어떤 부모님을 뒀느냐가 됩니다.

    개인의 능력은 전혀 상관 없어요~

    월 천만원 벌어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쓰는 돈은 얼마 안되죠

    든든한 부모님이 있고 월 200을 벌어도 자기자신을 위해서 그 월급을 다 써도 되는 사람이 진정한 중산층입니다.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3:22:22
    죄송합니다.. (__);;

    kenu님 없는줄 알앗는데 보고계셧군요...
    0
  • 옆집
    2008-09-10 13:24:12
    여기 모이신분들 하고 프로젝트 같이하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PM하시기에 괜찮아 보이는거 같네요
    0
  • 조병장
    2008-09-10 13:24:38
    유유상종이라고 사람들은 어느정도 레벨에 맞게 어울려 사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못사는 저는 부자들과 교류가 없지요.^^;
    진심으로 자신이 속한 레벨의 그룹에서 당연하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는점이 다른 레벨의 사람들에겐 배부른 소리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말을 들으면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해야하려나요.. 기분이 언짢아지겠죠.
    0
  • 서울나들이
    2008-09-10 13:25:29
    의사,변호사,검사 이런 상위부류층직업빼고요.
    부모님의 재산과 매칭이 되지안나....
    상위부류층 직업빼고 이 하위 직업들 벌어봤자 뻔히 그 수준일텐데...
    0
  • 최팀장
    2008-09-10 13:28:24
    소인배라이프//
    앞으로 대인배라이프로 거듭나셨으면...
    0
  • 질량
    2008-09-10 13:33:33
    서울나들이//
    빌게이츠는 그래도 돈 마니 벌어잖아요
    0
  • 후니
    2008-09-10 13:34:57
    조병장//
    유유상종이란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잘나가는 친구들이랑은 점점
    일상에 대한 교감보다는
    가끔 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추억에 떠들고 즐거운 얘기만 하게되더라고요
    그 친구들 얘기도 듣고 주위 얘기도 듣고해서
    상대적 박탈감을 안느끼려 노력하지만 가끔은 열폭할때도 생기네요
    0
  • 1F
    2008-09-10 13:52:29
    서울에 집있으면 좋지만 서울은 사람이 살기가 그리 좋은곳은 아닌거 같아요
    상위계층일경우 서울이 좋을수 있지만..
    서울사람하면 먼저 계산적이다 생각이 드네요 그런사람도 너무 많고
    OECD에서도 서울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여긴 너무 복잡해요)
    0
  • 최팀장
    2008-09-10 13:57:14
    30년넘게 거의 서울에서만 살아서 그런지.. 서울이 제일 좋네요.
    얼마전 기사에 난 경기도남자 얘기 보면서 더욱 서울이 좋다는 생각을...
    광명시처럼 바로 붙어 있어도 경기도는 경기도...

    여자들도 서울남자를 대체로 젤 좋아하잖아요.
    0
  • 1F
    2008-09-10 14:10:37
    최팀장님 여자생각은 안그래요 오히려 경상계(남쪽)쪽을 선호해요(부산은 좀 빼고)
    대체적으로 미인도 경상계여자들이 많아요
    0
  • 최팀장
    2008-09-10 14:32:51
    1F//
    20대때 여름휴가는 꼭 광안리로 갔는데 그때 부산여자들 서울말씨 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잘 낚여(?) 주시길래... ^^;
    0
  • N
    2008-09-10 14:37:42
    야후맨//
    ============================================================================
    전 부모님이 자식 결혼시, 아파트 20평대(남자), 여자의 경우는 (4천만원대 살림살이)
    해주시는 경우가 이렇게 극소수 인지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당연히 야후맨님이나 와이프분도 이경우일꺼구요..
    지금 자식이 3인가? 4인가? 그렇져?
    그럼 자식에게도 이처럼 해주실 의향이 있으세요?
    대학+유학 기본베이스 깔고 / 남자면 집 / 여자면 혼수 /
    우리네 부모님도... 그리고 야후맨님 노후도 괜히리 우울해집니다...
    0
  • 1F
    2008-09-10 14:39:10
    최팀장// 광안리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서울이라서 보다 최팀장님이 누가봐도 괜찮아서
    잘된게 아닌지 싶네요 어딜가도 잘 되는 사람이 있잖아요
    0
  • 1F
    2008-09-10 14:43:11
    최팀장// 바로 위에글(N)봐도 좀 계산적인거 보이시죠 서울사람들이 너무 계산을 마니 하는거 같아요 아닌분도 계시겠지만
    0
  • ~
    2008-09-10 14:47:04
    야후맨씨는 항상 자기기준으로 얘기하고
    어떤 글에든 자기 자랑으로 덧글을 다니. 걍 패스.
    0
  • 야후맨
    2008-09-10 14:50:53
    맞습니다 전 제가 상속받은 유산을 좀 불려서 딸 3명에게 나누어 줄려고 합니다.

    고민은 고민이지요..좀 많이 불리고 손실이 0원이어야 하니까요

    제 딸들고 상속받은 재산을 자기 자식들에게 최대한 물려주겠죠

    날카로운 지적이시네요. 현행법상 부동산관련 상속세의 경우 공시지가 5억이상만 냅니다

    결국 아버님이 두 자식들에게 생전에 20평대 아파트 각각 해주셨기(1가구 1주택씩만)
    에 실제 돌아가신후 금액은 얼마 않되고
    배우자(제 어머니)는 거의 상속세는 않내시더군요
    그래서 전 정말 상속세가 면제된 평범한 서민입니다.

    상속세 내시는 자식들이 정말 부자들이죠.
    그리고 자녀 양육비(고가의) 할아버지 재력으로 결정된다고
    SBS 2주전 그것이 알고 싶다(사교육광풍편)에서 한 아주머니가 말씀하시더군요
    맞는 이야기 입니다. 저도 국제중-민사고 보넬 형편 않됩니다.
    보낼려면 제 와이프도 저하고 동일한 고급플머 단가 받으면 가능 할수도 있을듯 ^^
    0
  • monolis
    2008-09-10 14:52:11
    나이 다 먹구 부모님한테 집까지 뜯어내는 한심한 사람이 여기도 있네...나이 먹구..왜 이리 나이값을 못 하는지...평생 그리 사슈..벽에 X칠 할때까지
    0
  • 그_나그네
    2008-09-10 15:05:52
    부모가 재산이 좀 있어서 물려받은건... 본인에게는 좋은거지만.. 그걸 일일히 대부분의 댓글에 광고하듯이 재산을 나열할 필요는 없어보이는군요. 야후맨님은 최근 계속 안티가 발생하는 원인을 잘 모르시는듯하네요. 상황에 불필요한 말은 안하는게 나은거고 개발자 입장에서 지극히 평균적이지 못한 상황 얘기는... 걍 짜투리 식으로 얘기하면 될듯하네요... 계속 보면서 느낀 바로는... 인식이 그렇게 박히셔서 본인은 평범하게 얘기한다 생각하지만 개발자 눈에는 '이건 아닌데...' 정도랄까? 좀 시야를 넓게 보시길 바랍니다.
    0
  • 그_나그네
    2008-09-10 15:07:36
    왠지.... 정몽주 의원 버스요금 사건이 생각나게 하는군요.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0
  • 하수개발
    2008-09-10 15:12:15
    소인배라이프// 이거 완전히 구역질 나는 인간이네.. -_-;
    0
  • 악어사냥꾼
    2008-09-10 15:24:02
    얼마전에 통계를 보니 우리나라에서 근로자중에 월 급여 138만원이 등수로 중간이더군요... 400~600이 누구나 하는 일상???
    0
  • 펀수
    2008-09-10 15:29:31
    그_나그네 //

    정몽주 의원 이야기는 뭐 있을수도 있는 이야기 아닌가요?

    요즘 연탄값 정확히 아시는분 있나요?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는데.

    옛날에 200~300원 정도 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만약 연탄값이 2000~3000원하면 저도 정몽주 같이 욕 먹겠군요.
    0
  • 펀수
    2008-09-10 15:31:29
    직장인으로 400~500 이면 순수익 측면이니깐
    자영업자 월 1천 수입하고 어느정도 같다고 보시면 계산치 나옵니다.
    직장인으로는 보통이상이라 생각되는군요.. 세금도 3.3프로니깐
    0
  • mk2
    2008-09-10 15:34:08
    5,6백 받는 프리개발자도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정규직 직원으로서는 뭐..
    지금껏 그러려니 했지만 다른분들 리플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0
  • 악어사냥꾼
    2008-09-10 15:44:10
    펀수님/ 연탄은 다수의 국민들이 사용치 않지만, 버스는 대부분 국민들이 이용하잖아요. 서민및 중산층까지 두루이용하는 버스비를 모른다면 국민의 대표로서의 자격이...
    0
  • 펀수
    2008-09-10 15:52:04
    서민층 중산층은 연탄비 몰라도 되는 법이 존재하고
    상류층은 버스비 모르면 안되는 법이 존재 하나보죠?
    0
  • 마빈
    2008-09-10 15:52:52
    야후맨//
    가급적 글 많이 안올리는 롬족인데요.
    ------------------------------------------------------------------------
    전 부모님이 자식 결혼시, 아파트 20평대(남자), 여자의 경우는 (4천만원대 살림살이)
    해주시는 경우가 이렇게 극소수 인지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
    야후맨님이 올리신 글중 위 부분을 보면...

    옛날 프랑스의 여왕 마리 앙투아네트가 빵을 달라고 데모하는 성난 군중을 보면서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되지 왜 저러냐?"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생각 납니다.

    전 30중반 싱글에 서울연고도 아닙니다.
    야후맨님이 제시한 기준으로 [부동산 + 기타재산 + 급여] 치면 제앞으로 물려받은 재산때문에 상위층이 될수도 있겠네요.
    그렇지만 만나는 친구들은 부자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다양합니다. 프리 생활 하면서 같이 만나보는 분들도 그렇고요.

    서로 이야기 하다 보면 힘들고 어렵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분들 많습니다.

    유유상종에 비슷한 환경, 비슷한 능력끼리 모인다는건 알고 있지만 연세가 꽤 있으신데도 일부러 모르는척 하는건지 아니면 주변에 워낙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만 만나셔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것인지(이 경우면 참 안타깝습니다.) 알수가 없네요.

    건방진 말처럼 들리겠지만 연세에 걸맞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이야기 해보고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어렵게 사시는 분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정말 잘 사는 사람 이야기도 들어보고...

    저도 님처럼 부모님 잘만나서 한달 4-500 벌어 유흥비로 300씩 날리면서 생활하고 있지만 님처럼 꽉막힌 답답한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척 하시는거라면 그만 하시구요 아니시면 생각을 좀 넓게 오픈해 보시기 바랍니다.

    TV에서 어렵게 사는분들 이야기 나오면 그냥 다른나라 이야기인줄 아시는지요?

    ...
    0
  • 후니
    2008-09-10 15:57:45
    펀// 이건희보고 버스비 얼마인지 알라고 얘기 안합니다.
    서민을 위한다는 정치를 한다는 재산 top10에 드는
    의원이 버스비를 모른다는게 아이러니인거죠
    하긴 그재산가진놈이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걸 믿는 국민도 아이러니
    0
  • DOC
    2008-09-10 15:59:05
    야후맨님이 뭐 모르고 그러신거 같은데 다들 이해를 해주세요
    0
  • 케이론
    2008-09-10 16:17:04
    레벨이 자신있었고 그에 대한 어필을 하고 싶었던건 가요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6:21:49
    하수개발 // 넌 욕지거리 자제해라.. 애들끼는 자리아니다..
    0
  • DOC
    2008-09-10 16:29:14
    집있는 사람은 집값 오르길 바라고 아직 장만하지 못한분은 떨어지길 원하는게
    인지상정아닌가요?-- 입장이 다르고 환경이 다른데..
    0
  • 하수개발
    2008-09-10 16:43:30
    소인배라이프// 그래 욕하는지는 알아 듣는 모양이구나 -_-
    0
  • 흰둥이
    2008-09-10 16:43:37
    ================================================================================

    진정들 하시고...

    음... 질문하신분의 답변 어느분이 해주실껀가요...?

    다들.. 다른 말씀만 하시넹...
    0
  • inter
    2008-09-10 16:45:33
    음.. 상위층 세금을 더 늘려야 하지 않을까요 일반적인 우리사회의 모습을 봤을때
    그래서 하위계층을 중위계층으로 올려야 경제성장에 도움이 될듯하네요
    예전 노MH께서 이 양극화현상을 굉장히 우려해던거 같네요 반드시 균형발전 필요
    이러다가 국론이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
    0
  • 1F
    2008-09-10 16:48:30
    흰둥이// 어느분의 질문을 말씀하시는건지
    0
  • 여친생겨라
    2008-09-10 16:50:55
    살아온 환경이 틀리면, 기준이 달라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중에 한명이 재벌3세죠..정말, 재벌3세

    너무나도 친한친구라서 지금도 만나는데, 생각자체가 너무 틀리더군요.
    너무 친한친구라서 가끔은 힘들더군요...

    전에 2억이 넘는 차를 구입할때 제가 그랬죠...
    아우...2억넘는차 나는 언제 사서 타고 다녀보냐...했더니,
    1년만 죽었다 생각하고 저금해봐! 라더군요...-_-;;;

    친구라서 이해합니다. 어차피 10년을 저금해도 못사는 얘기해줘도 이해못하죠..
    아마 그냥 한대 사달라고 하는게 더 빠를지도 모릅니다.

    야후맨님도 사실 몇번의 실수(타인의 판단에 의한)로 인해서 자제 하고 계실겁니다.
    저도 조금 거부감이 있었지만, 이번의 경우는 조금 틀린것 같습니다.
    지나친 거부반응은 조금 자제 했으면 합니다.
    야후맨님의 경력, 사회경험으로 봤을때 대놓고 까는건 실례인것 같습니다.
    0
  • ooO행복주식회사Ooo
    2008-09-10 16:51:17
    ^^ 싸우지맙시다..
    야후맨// ^^
    소인배라이프// ^^

    IT계를 짊어지고가시는 선구주자분들이 싸우시면 안되져~~
    힘내시구 화들푸세요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6:51:38
    하수개발 <-- 이거완전 개 아들이네..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6:51:40
    하수개발 <-- 이거완전 개 아들이네..
    0
  • wacko
    2008-09-10 16:51:52
    소인배라이프 // 너무 일일히 딴지 걸고 시비조로 얘기할 필욘 없을 것 같아요
    개인적인 견해 차이니 그 견해를 얘기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맞는 말도 있으시지만
    보기엔 그리 좋아보이지 않으네요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6:52:32
    견해가 아니고 아무런 의견없이 욕지거리 한마디 배설해대는 저런족속은 같이 욕좀해줘도 상관없을듯요..
    0
  • 소인배라이프
    2008-09-10 16:52:32
    견해가 아니고 아무런 의견없이 욕지거리 한마디 배설해대는 저런족속은 같이 욕좀해줘도 상관없을듯요..
    0
  • 묘재
    2008-09-10 16:53:07
    이 떡밥 글은 옥히의 성지가 될듯...
    0
  • 하임달
    2008-09-10 16:54:05
    여친생겨라// 님 말씀 맞습니다.
    /경력, 사회경험으로 봤을때 대놓고 까는건 실례인것 같습니다/
    누가먼저 시작해는라고 하시면 드릴말을 없지만
    0
  • 후니
    2008-09-10 16:54:42
    이번경우는 아까도 말했지만
    일반적 얘기를 했지만
    야후맨떡밥으로 반응한
    리플러들에게
    야후맨님의 대응이
    떡밥에 된장푼 격이 되서 일이 커졌음

    음... 마치 이느낌은 엄친아와 신데렐라의 중간적인 느낌이나구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자주 보았지만 처음 본 것 같은 상황
    마치 울엄마 친구의 아들,집사람 친구의 남편
    하지만, 그 엄마친구아들과 부인친구남편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0
  • 묘재
    2008-09-10 16:57:24
    부러움==시기심
    시기심==악플
    부러움은 부러움으로 끝나고
    현재 자신에 만족하면서 살고 부푼 꿈을 꾸면서 노력합시닷.
    0
  • 하임달
    2008-09-10 16:58:11
    근데 이거 오키 최대 댓글 수치가 아닌가요
    0
  • wacko
    2008-09-10 16:58:37
    흠.. 개인적인 견해라는건 하수개발님의 글을 얘끼하는건 아닌데.. 여기 계신 모든분들의 견해를 말씀드리는거예요.. 위에서부터 쭈욱 보시면 아시겠지만 야후맨님 글에 불편함을 느끼셔서 그런 견해를 말씀하시는 분들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있는데 소인배라이프님은 시비조인게 보입니다. 위에 여친생겨라 님이 말씀 잘해주셨는데 야후맨님말씀중엔 저희같은 넉넉치 않은 개발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기도 하지만 이곳은 온/오프가 공존하는 곳인데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0
  • 흰둥이
    2008-09-10 17:00:28
    전국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325만원(이게 50%정도에 해당되는 사람이 받는 금액이겠죠?)

    상위 20%의 월 평균 소득은 664만원, 하위 20% 평균은 89만원 이라고 하네요.

    그럼 50%의 평균과 20%의 평균의 차는 340만원 정도, 그럼 20%와 50% 사이의 차이는 30%, 금액으로는 340만원.. 약 110만원 당 10%씩 오른다고 치면... 중급 평균이 450이라고 보면.. 상위 40%정도에 들지 않을까요?(상위 40%라는 말이 있다면.. ㅋㅋ)

    그냥... 평균보다 좀 높다고 보면 되겠네요... 소득만 놓고 보면 중산층이겠네요.

    고급되서 한 500넘게 받으면 그래도 상위 30%이니 중상위 계층은 되겠네요.

    기사는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270982 를 참고했습니다.
    0
  • 악어사냥꾼
    2008-09-10 17:00:58
    펀수님/ 연탄을 사용치 않는 중산층이 연탄값을 왜 알아야되냐는거죠.. 연탄 산업에 선물투자 한것도 아니고 가격이 어떤지 관심없는게 당연하죠. 그런데 국회의원이 대국민 기초서비스 요금도 모른다면 말이 되나요?
    0
  • folis
    2008-09-10 17:02:10
    wacko// 시비는 라이브님인데 근데 나쁜말은 먼저 하수님이 먼저 하신거 같아요
    0
  • 악어사냥꾼
    2008-09-10 17:02:17
    흰둥이님/ 예를 들어 국민 평균수입이 500일때, 500벌면 상위 30%입니다.
    순위로 따지면요. 평균금액과는 많은 차이가 있죠.
    0
  • wacko
    2008-09-10 17:08:54
    흠.. 점점 집사는게 꿈만 같다는..
    이번에 친구녀석이 강북에 아파트값 오르기전에 1억5천을 융자받아 지르는거 보고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지방출신인데 정말 집값 한번쯤 떨어져 주길 바라고 있을 뿐이네요 다 비슷한 생각이시겠죠 집만 있으면 여유롭게 살텐데 말이죠^^;;
    0
  • crn
    2008-09-10 17:14:09
    기초서비스요금 모를수도 있어도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알수가 있겠습니까
    0
  • folis
    2008-09-10 17:18:09
    근데 하수님은 과연 누구신지.. 궁금해지네요
    0
  • 투게더
    2008-09-10 17:29:00
    일단 벌어야죠 세상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아요
    0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7:32:35
    근데 미디어에서 말하는 평균소득이란게
    과세표준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평균소득 500하면 실제는 600이상 되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0
  • 야후맨
    2008-09-10 17:32:44
    진짜로 남자아들 결혼 할때 서울시내 비 강남권 지하철역부근으로 20평대 아파트 사주는것
    [마리왕트와네트]에 비유할 만큼 호화 스럽고 일부 부유층에서만 일어나는 일인가요?

    전 그냥 우라나라 국민 30%정도는 이렇게 산다고 생각하거든요.
    서울에서는 %가 더 높을것 같습니다.
    제 지금까지 추측이 틀리다면 제가 헛살앗나 봅니다. 죄송요
    너무 괴리감이 느껴지네요
    0
  • 그_나그네
    2008-09-10 17:32:48
    뭔가 쓸때없는 논쟁을 하시는것 같은데. 정몽준의원 버스요금 사건에 요지는... 기초서비스요금이고 뭐고를 떠나서....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버스요금 한 70원 하나요?' 이런 말이나 처 하고 있으니 욕을 먹은겁니다. 그만큼 굳이 안 타고 다니면 알 필요는 없지만...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 사는 의원이라는 작자가 서민 경제에 관심이 없으니.... 욕 먹어도 싸지요. 근데... 만약.. 1500원 정도 하나요? 이랬다만... 과연 그렇게 욕을 먹었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결국은 둘다... 관심 없었다는 얘기는 동일한데.. 느낌은 다르긴 하군요. 아무튼... 연탄이 2~3000원이라고 하시는건.. 좀 안 맞지요. 한.. 50원 하나요? 이런거면 몰라도 ㅡㅡ;;; 연탄이 지금 열장에 4000원 정도 하는 것 같은데... 뭐.. 쓸때 없는 얘기는 그만하고.. 제가 이 정몽준 의원 얘기를 꺼낸건... 버스요금이 70원 정도하니.. 별로 안 비싸네... GNP는 매년 올라가니 서민들 그렇게 죽을 정도는 아니지 않나? 뭐 이런 늬앙스가 나올수 있지 않습니까? 반대로 야후맨님 상황에 비춰보면.... 주위에 부모 덕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에 재산도 그정도니 남들도 다 그정도이지 않나? 뭐.. 이런식이라... 꺼냈던 말입니다. 좀 쓸때없이 옆길로 새는것 같군요.
    0
  • 수빈빠
    2008-09-10 17:36:17
    야후맨님 // 대학동기, 회사 동료 중에 집 사서 결혼 하는 사람 10%도 안됩니다..
    제 주위가 전부 헝그리한 사람이 아니라면.. 괴리감이 있기는 있습니다..
    제 팀원들이 4년간 6명 결혼했습니다만.. 5명이 전세이고 1명이 집을 샀으나, 두사람다 30대 중반으로 직장생활 10년동안 모은 돈으로 산겁니다..
    0
  • 수빈빠
    2008-09-10 17:37:16
    악의가 있어서 댓글을 다는게 아니라.. 괴리감이 정말로 있는 것 같아서 우려스러워서 말씀 드렸습니다..
    0
  • 메멘토
    2008-09-10 17:39:43
    수빈빠// 두사람->두부류...?
    0
  • 수빈빠
    2008-09-10 17:40:26
    메멘토님 // 앗 설명이 모호했군요. 1명 집 산사람 + 아내 두 사람이 10년 동안 모은 돈을 합쳤다는 얘기였습니다..
    0
  • week
    2008-09-10 17:40:58
    그렇습니다. 스스로 자각이 힘들어 보입니다. 경험을 하지 않는 이상은
    0
  • 메멘토
    2008-09-10 17:43:32
    난 야후맨님의 값싼 소고기 글 이전에는 야후맨님이 다는 댓글을 보면서 현실감이 있다고 판단 되었는데..사측과 개발자의 페이 문제라든지..업무를 풀어가는 방식이라든지..야후맨님이 소고비 이후부터 좀 흔들리시는것 같네요..

    초심을 부탁 드려요...^^
    0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7:44:09
    자꾸 야후맨님을 옹호하는 글이 되는데요.

    서로 다른 환경과
    다른 생각을 가질수 있다는것에 대해
    너무 인색한것 같습니다.

    야후맨님이, 다른 부류의 삶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거나 해서
    그것이 비난받을 일인지요?

    여러 부류에 대해 이해한다는건 배려의 개념이지, 그렇지 못해서 비난받을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0
  • 메멘토
    2008-09-10 17:44:11
    수빈빠 // 이해 완료...^^
    0
  • 메멘토
    2008-09-10 17:46:39
    근데 글쓴분이 이 무수한 댓글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가 궁금하네요...

    질의에 대한 댓글은 3개 정도인것 같으니...
    0
  • 수빈빠
    2008-09-10 17:47:22
    롱런하고싶다님 // 실제로 악의를 가지고 비꼬신게 아니라면(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도 비난할 일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으며, 제가 쓴 글이 비난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감은 좀 가지셔야 할 것 같아서 구구절절히 적었습니다..

    3주짜리 기획서를 "내가 개발해 봤는데 이거 3일이면 짜자나?" 라는 뛰어나고 능력있는 PM이시라면 비난할 일이 아니라 현실감을 가지게 해드려야죠.
    그게 모두를 위한 일이니까요..

    야후맨님도 현실감을 가지시면 옥히의 개발자들과 더 즐겁게 지내실 수 있지 않을까요?
    적어도 오해를 살만한 내용은 적게 올리실테니까요.
    0
  • week
    2008-09-10 17:49:20
    다른분들 말씀을 올리자면 좀 스스로 자각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거지요
    환경이 다르다고 해서 어느정도 삶을 영위했다면 알 있는부분인거 같구요
    그리고 글을 펼치는 의도문제인데 조금 레벨에 자신있었던 같구요 그걸 너무 어필성 하셔서 다른분들에게 오해를 사지 않았나 싶네요 공개적이고 민감한부분에서는 약간 조심을 할 필요가 있다는거지요
    0
  • 2008-09-10 17:50:35
    롱런하고싶다 > 의견이 다르면 시비나 싸움이라고 인식하시는분이시군요..
    0
  • 시골영감
    2008-09-10 17:50:36
    부자에겐 세금을!!!
    서민에겐 로또를!!!!!!

    리플대열에 동참은 해야할것 같은데 할말은 없고해서 쓸데없는 소리 해봤슴다.
    죄송합니다.
    전 이만 퇴근한다는..... ㅡ.,ㅡ;
    0
  • 그_나그네
    2008-09-10 17:50:41
    // 롱런하고싶다
    다른 환경, 다른 생각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약간의 독백(?)... 이부분은 여러번 지적이 나왔지요. 혼자만의 생각으로 끝내시라고... 이런걸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으나 한창 이슈화 되시고 난 후부터 왜 댓글마다 광고성 마냥 레퍼토리를 나열하시는가.. 입니다. 스스로 안티를 몰고 다니시는 거지요. 그렇게 알려 드렸으면 이미 나이도 있으신데 충분히 자제할 만한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하물며... 아직 집도 없고,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도 없고, 나름 성실하게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한번도 아닌 여러번씩... 저런 말로 사기저하 시키는 건... 적당히 하셔야죠... (물론 전 저런 말로 그닥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자주 같은 레퍼토리가 등장하니 짜증이 날뿐...) 윗분 말처럼 서로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사는데... 적당히 남 생각도 좀 하셔야죠... 이미 배려는 충분했다고 생각하는군요. 본인만 아직 인지하지 못하는 것뿐....
    0
  • cap
    2008-09-10 17:50:54
    아~ 세상 사람들 생각이 참으로 다양하군요~~~~
    0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7:51:23
    수빈빠 //
    수빈빠님글을 보고 한 얘기는 아니구요.
    뭐 윗글들 보면 정몽준 얘기도 나오고, 욕설 비슷하게 비난하는 글도 있고 해서 그렇습니다.

    현실감이 없다는 이유로 알려주기 위한 차원을 넘어서 분노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0
  • 2008-09-10 17:51:56
    소귀에 경읽기가 생각나네요
    0
  • week
    2008-09-10 17:52:23
    여친생겨라님 말을 인용하자면 이런게 부분이겠지요 (무단복사 죄송)
    야후맨님도 사실 몇번의 실수(타인의 판단에 의한)로 인해서 자제 하고 계실겁니다.
    저도 조금 거부감이 있었지만, 이번의 경우는 조금 틀린것 같습니다.
    지나친 거부반응은 조금 자제 했으면 합니다.
    야후맨님의 경력, 사회경험으로 봤을때 대놓고 까는건 실례인것 같습니다
    0
  • 2008-09-10 17:53:21
    야후맨님이 그리 대단한존잰가요 여기서? ㅎㅎ
    0
  • week
    2008-09-10 17:53:53
    네 맞습니다. 의견다름에 시비라는 옷으로 포장해서 말씀하시건 과히 조아보이지 않는군요
    0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7:56:28
    달//
    시비나 싸움으로 인식하는건 아닙니다만^^
    저 위에 시비 거는 사람이 한분 보이긴 했지만요.

    그냥 좀 다르더라도 비난보다는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0
  • 펀수
    2008-09-10 17:56:39
    야후맨님 입장에선 그게 현실감이고
    야후맨님의견에 반하는 사람들한테는 그게 현실감이 아니라는게 문제입니다.

    극한 예를 들자면 구명가게 아저씨랑 이건희씨랑 이야기가 안통하겠죠?
    0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7:58:59
    펀수//
    그렇지요...

    그렇다고 해서 가진자가 무조건 욕먹는다는건 잘못된 사회풍토죠
    0
  • 111
    2008-09-10 18:00:48
    야후맨님 ~

    이런건 평소에 si프리랜서 동료&동생들과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거나 평소에 커피라도 한잔하면서 얘기하면 굳이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되는 상식적인 일이에요. (설마 갑이랑만 회식하시는건 아니죠?)

    오늘 당장이라도 동료들과 소주한잔 하면서 물어보면 대부분 경기도에서 전세살거나 대.출안고 집샀다는걸 알게 될겁니다 ㅎㅎ

    그리고 약간은 야후맨님이 결혼할때의 상황과 지금이 좀 다르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0
  • 과객
    2008-09-10 18:01:07
    수빈빠//님 말씀듣고 저회회사 동료들도 한번 통계(?)를 위해 기억해보니.
    제가 입사후 결혼한 대략 10여쌍이 넘는 동료중 집장만해서 결혼 한 사람은 딱 1명입니다.
    그 한사람도 대_출끼고 분당의 10평대 후반 아파트...
    야후맨//님과의 언쟁의 원인은 결국 그것인것 같습니다. 현실인식이 안되신거죠.
    하지만 원인을 알게 된 이상 그것을 가지고 비난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0
  • week
    2008-09-10 18:05:54
    롱런하고싶다// 몇분중 표현말투가 시비이지만 내용을 놓고 볼땐 좀 생각하지 않을수 없어 여러분들이 한말씀을 드린거 같네요
    0
  • 2008-09-10 18:07:43
    월요일날아침 출근길에 술먹고 토한거 보기싫다는거죠

    다른뜻은 없는거같은데. 시비니, 트집이니 할게 아닌듯
    0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8:08:08
    week// 네 그 부분에는 일부 동감합니다.
    하지만 너무 몰아들 가시는거같아 보기 좀 그랬습니다.
    0
  • 2008-09-10 18:08:42
    야후맨님 까인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까이는데는 원인제공을 하셧겟죠머.
    0
  • 펀수
    2008-09-10 18:09:03
    week //
    저는 그 시비가 더 문제라고 보는 1인입니다.
    위에 보시면 반대하는 의견도 좋다 단 예의를 가쳐서 대화하자는 리플을
    야후맨님이 하신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0
  • week
    2008-09-10 18:11:50
    롱런하고싶다// 님 이해범위가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욕을 한다는게 아니구
    내용두고 의견을 말한거 뿐인데. 자꾸 표현상의 문제가지고(좀 감정이 있지만)
    말을 하시것같네요 여기의견을 한번 자세히 읽어보셔으면 합니다.
    그리고 극단적으로 두분류 가진자 안가진자 분류해서 가진자 욕을 한다는 단순연결로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0
  • week
    2008-09-10 18:14:31
    롱런하고싶다// 님 덧글 좀 늦게 추가했네요 공감한다 글을 이제 봤습니다.
    0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8:18:30
    week//글은 잘 읽었구요^^ 제가 리플을 잘 안달아서 그렇지
    꽤 오래전부터 글은 읽어오고 있습니다.
    이글도 마찬가지구요.
    야후맨님의 말투, 자랑성(?)글로 여러가지 악성리플들이 달린것도 다 보아왔구요.
    표현상의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물론 내용이 중요하지만
    올바르고 건강한 의사소통을 하려면 말을 기분나쁘게 하지 말아야겠죠.
    상대방의 마음을 변화시키려면 먼저 상대방을 존중해야 합니다.
    나쁜 표현을 하기 시작하면 이미 그건 자신의 기분을 푸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것이겠죠?
    내용도 중요하지만 표현도 중요하다는것을 강조드립니다.
    0
  • week
    2008-09-10 18:25:34
    펀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시비(감정)는 사소한부분이 아닐까? 여기서 이슈된(어떻하다 주제화된) 사항을 저는 포커스 두었습니다.
    펀수님 뜻은 시비가 아니라면 이렇게 과열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시비아닌 내용에 지적하신분의 뜻도 생각을 해주셔으면 합니다.
    만약 구지 시비문제에 이슈화하자면 야후맨님도 적지않은 시간을 활동하신분 같으신데
    시비성어조된 상대방 의견에 경거망동(이표현죄송)하지 않나싶네요
    어떻게 보면 제가 야휴맨님께 성인적면을 요구하는거 같습니다.
    0
  • 롱런하고싶다
    2008-09-10 18:30:21
    week//리플 보면 대놓고 깐다고 들이대는데 기분좀 챙피하죠.
    저라면 기분 나쁠것 같네요.
    일단 이런식으로 나오면 대화상대가 될수없죠..
    0
  • 야후맨
    2008-09-10 18:33:52
    알겠습니다.. 제가 너무 주변 개발자의 여건을 못살펴 본것 같습니다.

    대다수 의견이, 결혼하면서 20,10평 아파트 구매하거나 100% 부모님 도움으로 결혼후
    4년이내에 자기명의로 아파트 구입한 서울에 사시는 개발자는
    10명중에 한명이라고 하시는군요

    좀 더 말을 조심해서 할께요 그리고 제 부모님의 고마움을 몰랐습니다.
    그냥 다들 자식들에게 아파트 조그만것 한채 사주는것은 기본이 아닐까
    ==> 솔직히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남자형제두명 뿐이라서 더 그랬던것 같기도 하구요)

    깨우침을 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0
  • 야후맨
    2008-09-10 18:35:33
    아 그리고 전 98냔도 집값 쌀때 결혼해서 더 그런것 같네요
    IMF라서 정말 아파트 저렴햇죠 ..이런걸 현시점 결혼 앞둔 개발자랑 비교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0
  • week
    2008-09-10 18:45:43
    롱런하고싶다// 저도 물론 그말에 상당히 가시가 있어 누군가에서 심리적 데미지가
    충분히 들어간다고 봅니다 또 잘못되었구요
    어떻하겠습니까 세상 모든사람들이 다 감정조절 90%이상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0
  • BB
    2008-09-10 19:52:21
    성지 순례왔습니다.

    2~3일지나면 성지하나 또탄생한다에 한표..
    0
  • IMF...
    2008-09-10 20:30:27
    IMF... 결혼할 때 집값이 싸서 다행이었던 야후맨님같은 분이 있는가하면
    실직하거나 임금 삭감되는 사람이 대다수였고 동반자살하는 가족도 있었죠.
    글을 쓸 때 좀 더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어요...
    0
  • --
    2008-09-10 21:07:04
    야후맨님께서 잘못하신말씀 두가지가있네요..

    "한달 400-600 버는건 그냥 누구나 다하는 일상입니다."

    새벽 네시부터 악취나는 쓰레기 수거하시면서 청소하시는 환경미화부님들 20년넘게하셔도 200도 못버십니다. 건설현장,공장같은 흔이 말하는 3D 업종에 종사하시는분들도 대부분 200이상버시는분 없는걸로 알구요.. 제가 아는사람들중에서도 200이상 버시는분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전 부모님이 자식 결혼시, 아파트 20평대(남자), 여자의 경우는 (4천만원대 살림살이)
    해주시는 경우가 이렇게 극소수 인지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
    참.. 이건머랄까..
    물론 야후맨님께서 유산을 물려받아서 본인이 말씀하시는 중산층의 전형적인생활을 하시는건 비난할일이 아닙니다만. 본인이 그렇다고해서 마치 대부분이 그런것처럼 일반화시키신건 좀 아닌거같네요

    우리나라 자살률이 계속늘어난다죠? 정말 없으실거라 생각하시겠지만. 돈이없어 끼니를 못챙겨서 힘들어하신는분 진짜 많거든요..
    본인이 왜 악플이 달리나 정말 깊게 생각해 보셨다면
    앞으로 님의 좋은글 많이 볼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인배라이프님도 의견제시는 좋으신데 너무 공격적인 리플을 다신거같아 마음이 안좋군요..
    0
  • 야후맨
    2008-09-10 21:15:56
    "한달 400-600 버는건 그냥 누구나 다하는 일상입니다."
    ==> 지금 우리 토론 주제는 개발자급여아닌가요?
    이런 토론에서 왜! 환경미화부님 급여에 대한 배려를 해야 하죠?

    답답하네요
    0
  • week
    2008-09-10 21:17:52
    낼도 댓글 여러개 올라오겠네요 연장전까지 가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0
  • --
    2008-09-10 21:25:55
    //야후맨
    후.. 초글링 하는거 같아 죄송합니다만.
    누구나 다하는 일상이라면서요?
    말씀을 님같은위치에 있으신분이면 이라고 표현하셔야 맞겠죠?
    리플에 상당히 민감하시네요 ^^
    0
  • 2008-09-10 21:33:21
    서울소재 4년제 전산관련 전공, 9년차 정규직입니다.
    연봉 4800, 실수령액 월 350만원 정도됩니다.
    야후맨님이 말하는 "한달 4~600 버는..그냥 누구나 다하는 일상"에 저는 포함되지 않네요.
    그래도 그 돈으로 와이프랑 딸 먹여 살리고, 퇴직하신 부모님 생활비 보태드리고,
    집살때 받은 10년짜리 모기지 대_출 원리금 갚고 남은 돈으로 나중에 딸아이 사교육에 대비하여 교육보험 냅니다. 그러고나면 CMA계좌에 2~40만원정도 남네요.
    당연히 노후설계는 꿈도 꾸지 못하구요.
    그래도 한번도 제가 평균미만이란 생각은 해본적 없었습니다만.
    야후맨//님 돈이나 경제력에 대해 너무 쉽게 말씀하시네요.
    옥히에서 정규직은 논외라고 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다만,
    솔직히 기분은 유쾌하지 않군요.
    0
  • ahrocksil
    2008-09-10 21:41:16
    야후맨님이 그리 틀린말을 한 것 같지도 않은데, 어디서부터가 원인인지는 모르겠으나 리플들이 굉장히 공격적이네요. 지저분하게 물어뜯는 모습이고.
    여러분이 okjsp를 아끼신다면, 좀 더 젊잖게 글을 남기셨으면 좋겠습니다.
    0
  • week
    2008-09-10 21:42:01
    어느정도 일단락 되는 분위기인거 같아는데 한사람에게 다른의견과 상황을 이 &#51099;은시간에이해를 바라는것은 무리입니다.
    야후맨님 입장에 쓴 리플 봤는데(왠지 아내분같기도 하고) 사과요구(좀 웃음이)
    이런걸 요구했는거 아니였다걸 야후맨님이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너무 야후맨님 한마디에 꼭 반례(입장다르면 이거 예가 끝도 없는거같고)를 들어 어조를 시비성(비겁하게 비꼬는 투)으로 가지 않길 바랍니다.
    다들 각자위치에서 노력하고 바쁘게 사는거구요 세상은 누구한테 공평하지 않다는 사실도 인지할 필요가 있는거 같네요.
    그냥 이런경우(한사람의 살아온 얘기)가 있다는 정도에서 끝맺음 하셨으면 합니다
    0
  • madbaram
    2008-09-10 21:43:23
    야후맨님을 조롱하고 비아냥 거린다고 자신의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신의 급여나 자기가 처한 상황도 좋아지지 않습니다.
    야후맨님이 쓴 글에는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도움이 되는 얘기들도 많이 있습니다.

    괜시리 지금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야후맨님한테 화풀이 해봤자
    찰나의 쾌감만 맛볼뿐입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특정한 사람을 매도하다가 결국 그사람이 옥희를 떠난다면,
    앞으로 이곳을 방문할 초중급 개발자들에게 좋은 경험과 정보를 얘기할수 있는
    한사람을 잃게 만드는것이라는것도 생각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껏 계속 눈팅만 몇년 해온 은둔자의 글이었습니다.
    0
  • week
    2008-09-10 21:55:45
    madbaram//
    "야후맨님을 조롱하고 비아냥 거린다고 자신의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런 자극성멘트도 좀 자제 부탁드립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도 한번 생각을 하시고 말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0
  • madbaram
    2008-09-10 22:01:44
    week//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을 하고 댓글다는 분들과
    특정한 사람을 마치 이지메 하듯 매도하며 댓글다는 분들을 아울러 생각하며
    얘기한겁니다.

    제가 쓴글이 자극성 멘트라고도 생각되지 않습니다.
    0
  • week
    2008-09-10 22:22:13
    madbaram// 물론 여기 양입장(?)에 하신 말을 들어보면 굉장한 자극성 맨트가
    많았던 같구요
    조롱하고 비아냥 거린다는
    (지금 그렇지 않고 말한 몇몇분들에게 약간 불쾌성을 줄수 있는거 같아서요)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런 단어가 눈에 보이면 감정더 악화되지 않을까해서
    하는생각에 &#51099;은의견을 말씀 드린거 같습니다
    0
  • 마빈
    2008-09-10 22:24:50
    madbaram //
    "야후맨님을 조롱하고 비아냥 거린다고 자신의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극성 멘트 입니다.

    레벨 올리려고 댓글 단것도 아니고 조롱하고 비아냥 거리려고 단것도 아닙니다.
    나름대로 생각해서 올린글인데 상당히 불쾌합니다.
    여기에 댓글 단사람들을 한꺼번에 맹목적으로 야후맨님을 조롱하고 비아냥 거리기 위한 것처럼 매도하는 멘트는 삼가해 주십시오.
    0
  • ㅎㅎㅎㅎ
    2008-09-10 22:33:16
    이 곳 게시판이 어쩌다 이렇게 살벌한 곳이 된건가요? ㅜㅡ 아 우울하다..
    0
  • triumph
    2008-09-10 22:40:07
    역시나 또... 댓글 공방.

    yahoo...님의 댓글 보면 요즘은 그냥 그러려니 지나칩니다. 댓글 적어놓고 복사하는듯이 매번 별다를거 없는...
    뭐 그렇게 대단하고 롤 모델이 되는 분인지 그다지 잘... I don't know
    0
  • 야후맨
    2008-09-10 22:44:17
    week님 제가 여기 게시판에 bar 여자종업원에게 돈으로 쑈부봐서 계약애인 했던
    이야기 까지 하는데 제 와이프가 이 사이트 존재를 알겠습니까?

    "리플 봤는데(왠지 아내분같기도 하고)"==> 이거 오해입니다 ^^

    저 롤 모델도 못되고 그냥 술 유흥 좋아하는 시다라비 개발자에 지난지 않는데
    0
  • week
    2008-09-10 22:44:23
    저도 적어놓고 큰실수 한거 같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0
  • 으이구
    2008-09-11 01:07:04
    madbaram // 님의 말씀은 자극성 멘트 맞습니다.
    야후맨님의 유일한 실수가 일부의 경우를 전체로 일반화하여 언급했다는 점이 아니었을런지요?
    그런 맥락에서 님은 "야후맨님을 비판한 사람 = 타인을 조롱하고 비아냥 거림으로써 자신의 레벨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아직도 상황판단 안되시는지요?
    님같은 분들의 그런 리플이 지금 이렇게 네버앤딩 스토리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 드시지 않는지요?
    0
  • 헐크
    2008-09-11 01:13:24
    졸려서 다 못읽겠다 자야쥐...
    0
  • 만두맨
    2008-09-11 01:43:05
    전 월소득 400만원인데 프라모델(혹은 피규어) 구입비로 매달 100씩 나감...ㅋㅋ
    거기다 마트이용하고 쇼핑하고 차몰고 뭐하면 그것도 월 100만원
    고로 실질소득은 200만원
    집살려면 현 재산이 4000만원이니까.. 200*40 = 8000 이니까. 80개월해야 1억6천+4000=2억..
    즉 2억모을려면 80개월을 일해야 함.. 연수로 따지면 12/80 이니까. 약 6년조금 안되게 더 일해야 하네여...2억벌려면..
    그때되면 40넘어가고 갈곳없어질지도 모름.. 그 2억가지고 집사는거 보류하고 닭집차리다 망하면 무일푼...
    0
  • ????
    2008-09-11 01:46:02
    야후맨님 첫 덧글중 초반 부분은 예시가 좀 그렇지만..^^;;
    후반부는 솔직히 저 또한 4~500을 버는게 중요한거 같지는 않습니다.
    다들 만족하는 바와 생활 방식이 틀린지라...
    단순히 월 수입만으로 레벨을 판가름 하는건 어느정도 무리가 있는거 같네요.

    제경우 예전 어떤 글에도 남겼지만..
    월400벌면 어쩔 수 없이 뜯겨져 나가는
    필수 세금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99%이상을 저축합니다.
    저는 그나마 부모님을 잘 만나서
    제가 버는 돈을 강제로 빼앗기거나 하는 일은 없다보니 고스란히 제 손에 들어옵니다.

    특히나, 이 놈의 직업은 대인관계를 할 시간이 없는 관계로
    딱히 나갈 만한 돈들도 없구요.
    15년 동안 결혼식이나 돌 잔치등에 들어간 돈이 100만원도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살아온 덕에 은행에서 6천만원 정도 빌려서 강남같은 곳은 아니지만
    서울에 30평이 좀 넘는 아파트를 장만 했습니다만...
    모든 나라가 그런지 모르겠으나 수입은 있으나 소비가 없다보니..
    개미처럼 차곡차곡 돈을 쌓으면 쌓을수록 나가는 세금은 더 큰거 같더군요.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가입되는 의료보험 외에는 일절 가입한 보험도 없는데다
    부모님을 부양하는것도 아니니 공제되는 헤택도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 질문의 요지가 될런지 모르&#44248;으나..
    이미 서울에 40평이 안되는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 제 레벨은 어떨까요?
    레벨만으로 따진다면 제 레벨도 어느정도는 올라가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서울에 전세 없이 사는 사람과 삶의 풍요(?)를 비교해봤을때...
    만족도는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아파트를 사고 안 사고 등도 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다들 차비나 세금처럼 어쩔 수 없이 나가는 돈을 제외하고
    1년에 사용하는 용돈이 2만원정도를 넘지 않도록
    10년정도 생활해 보시면 어느정도 납득이 가리라 봅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활패턴이라-_-;;;;
    확실한건... 대인관계는... ㅠㅠ 입니다.

    저한테 SI가 좋은점은-_-;;;
    철야가 많아서 식대나 차비가 엄청 줄어 든다는 점..

    저야 자린고비처럼 해서 장만했지만..
    친구넘을 보면 남자든 여자든 결혼할때 돈 한푼없이 결혼해서
    대/출좀 받아서 월세에서 시작했고 저 보다 좀 풍요롭게 지내고^^;;
    대인관계도 엄청 좋게 생활하지만...
    특히나 와이프는 아예 전업주부로 돌려 놓았음에도
    역시 지금은 자기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뭐... 와이프가 좀 현명했고 엄청 자린고비여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래도 월400보다는 훨씬 못 미치는 정직원 봉급으로(연봉 3천 찍은지도 몇년 안됨)
    월세 빛 전부 값고 25평정도였던걸로 기억되는데..
    아파트 장만해서 세주고 전세에서 애 둘을 키우고 있는걸 봐서는...
    자기 하기 나름이지 않나 싶습니다.
    뭐.. 아파트는 신도림쪽에서 외곽으로 벗어난 지방(?)인걸로 기억됩니다.
    그다지 관심두고 기억한게 아니라 기억이 가물 거리네요^^;;

    양쪽 집이 가난해서 부모님 도움 없이 대/출 받아서
    월세부터 시작해서 맞벌이도 아닌 혼자 벌어서
    스스로 아파트를 장만한 친구넘도 있는데..
    어차피 이런 논쟁은 부질 없지 않나 싶습니다.
    0
  • madbaram
    2008-09-11 09:05:44
    으이구//
    "야후맨님을 비판한 사람 = 타인을 조롱하고 비아냥 거림으로써 자신의 레벨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사람"
    ---------------------------------------------------
    제가 쓴글이 비판한 사람에게 쓴글인것 같은가요?
    아니면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에게 쓴 글인것 같나요?

    비판한 사람과 비아냥거린 사람과 같은 뜻이던가요?
    그게 같은 뜻이라면 제가 국어공부를 다시해야할것 같네요.
    0
  • 후니
    2008-09-11 10:18:57
    야후맨님을 조롱하고 비아냥 거린다고 자신의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전엔 야후맨님을 도발해서 야후맨님의 레벨을 제 레벨로 낮추기 위함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리플을 즐기겠습니다.
    어제 회식간 사이에 뜨겁게 타올랐네요
    성지순례
    0
  • 버섯돌이
    2008-09-11 10:44:27
    어차피 논제는 야근등과 무관하게 수입만 기준으로 본다면
    프리 중급 이상의 수입은 꽤 괜찮은 레벨 아닌가요?
    전문대 졸업하고 기사 취득하면 몇 년 되지 않아도
    1년에 5,000 가까이를 벌 수 있다는건 분명 큰 메리트라 생각됩니다만...

    울 앤은 4년제까지 졸업하고 교육계(?)쪽인데 5년이 지났건만
    계약직으로 이제 2,000 간신히 넘는데
    주말이나 입시기간에는 빵과 우유 하나 배급받고
    무료 봉사하러 학교 출근도 간간이 하더군요--;;;

    일부 미친듯이 수입이 높은 직종을 제외하면,
    IT프리 단가보다 엄청 낮은 직종들도 많으니 매력있는 직종이라 생각합니다.

    피라미드 구조의 위치는 모르겠지만 그리 낫은 위치는 아닐거 같네요.
    0
  • 자바돌이
    2008-09-11 11:17:27
    ㅋㅋㅋ 언제나 야후맨님의 글때문에 도배가 되는군요
    0
  • sm&si
    2008-09-11 18:39:06
    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언제 야후맨님 번개 한번 치셔서 막걸리나 좀 사주세요.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0
  • 날개
    2008-09-11 23:55:44
    댓글이 본 내용보다 잼있네요 ㅋㅋㅋ

    근데 제가 천민인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좀 우울하긴 하네요 ㅋㅋ
    0
  • 내인생F
    2008-09-12 13:47:09
    도장 콱~!
    0
  • 오늘도간다
    2008-09-12 17:44:16
    성지순례~
    0
  • lumi
    2008-09-24 01:15:51
    끝까지 읽기가 고통스럽군요.
    0
  • 초무쿤
    2k
    2019-03-28 15:42:42 작성 2019-03-28 15:43:06 수정됨

    10년이 넘었군요..ㅎㅎ 도장한번 꾹~

    근데 막걸리(야후맨)님 말씀도 틀린이야기는 아닌데...이땐 왜그랬을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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