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근성
69
2022-05-14 0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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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이직 고민입니다. 충고나 훈수 환영입니다.


안녕하세요.

국비학원 출신이고, 비전공자에다가.. 어느덧 현장에서 버티고 버텨서

3년차가 되었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현재 플젝중인 (중견)회사에서 정직원 제의가 왔는데
이런 경우에는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막상 다른 회사로 이직하려고 하니 

어디로 가야할지도 .. 어떻게 가는게 좋은지도 정보가 부족한대요.


주위 분들 중에서는 코테준비하라~ 그냥 헤드헌터들한테 오는 제의 받아서 

괜찮은 곳 선택해서 가라 이러는데..


제 성향상 돈보다는

개발적인 커리어 향상이 목표라서.. 

(물론 돈도 많이 주면 땡큐.. 사달라..)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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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레인3
    1k
    2022-05-14 02:49:45

    맘에 드는 점이 있으면 가도 괜찮겠죠.

  • 메이플비
    547
    2022-05-14 03:42:49

    본문에는 커리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신다고 적었지만, 정작 제의가 온 회사가 커리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가 안 나와있어서 가야한다 말아야 한다를 재기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커리어쪽을 더 본다고 했을때, 그 커리어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느정도 정해져있다면 답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에서 말하는 커리어의 방향이 기술적인 깊이인가? (예를들면 특정 영역의 스페셜리스트) 그러면 그러한 기술적인 역량이 극대화 될 수 있는 회사인지를 봐야할 것이고, 아니면 직책상 포지션이 좀 높은것인가? 라면 팀 리드자리나 이런걸 꿰어 찰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회사로 가야하겠지요.


  • 시인들
    1k
    2022-05-14 09:01:16

    다른곳 이직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마음에 드는 회사라면 이직하셔욘 그런 다음 고민해 보셔욘 코테를 준비하던 뭘하던 이직 후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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