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주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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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19: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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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학 대백과 사전』 서적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그래픽스 엔지니어를 꿈꾸는 대학원생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에 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본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에 '백과사전'이라는 말이 들어간 것처럼,

본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쭉 공부하기보다는

사전처럼 그때그때 모르는 개념을 찾아보길 권장한다고 쓰여있습니다.


사실 리뷰 이벤트를 처음 신청할 때 얼핏 책 표지를 봤을 때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확률통계 중에서도 '확률변수' 이런 부분은 가장 기초라서 어느 책을 봐도 잘 나와있지만

해당 책이 어떤지 인상이 결정되는 순간은 주로 뒷부분이죠!

그런데 아래 오른쪽 그림의 '쿨백-라이블러 발산' 챕터 보고 좀 놀랐습니다.

이 책을 본다면 초보자로 시작했어도 중급자까지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딥러닝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학부생 시절에 쿨백-라이블러 발산을 공부할 때 너무 어려워서 힘들었는데

이 책을 그때 봤다면 매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큰 챕터마다 이런 식으로,

해당 챕터를 왜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실생활에서 어떤 부분에서 적용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확률통계를 진작에 공부했어야 하는데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서 낭패 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번 기회에 조금씩 하루에 한 챕터씩이라도 꾸준히 보려고 합니다.


리뷰 이벤트를 열어주신 관리자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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