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앙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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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3 01: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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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출신 비전공 개발자의 취업 Q&A와 개인적인 팁과 생각


안녕하세요, 


비전공자분들이 새로운 꿈을 위해 도전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관적인 생각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제 스팩입니다, 대부분 저보다 좋은 서류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고졸 (서울권 대학 중퇴) 

- 개발 관련 자격증 SQLD 1개 

- 서류상 경력 제로 (개발과 무관한 경력은 없다고 생각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 20대 후반



남들한테 도움을 줄만큼 대단한 업적은 아니지만 저 서류로 스타트업에서 3000~3500 사이 작은 연봉 받고 열심히 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비 학원 출신이지만 웹개발을 전혀 가르쳐 주지 않는 커리큘럼을 들었기 때문에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한 건 거의 99% 독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 아직 공부를 시작조차 안 한 단계라고 생각하고 글을 적겠습니다.


모든 부분은 제 주관적인 생각이란 것을 참고하여 글을 읽어주시면 됩니다.


1. 국비학원 정말 취업 가능한가 ?


정말 가능하고 많은 분들이 취업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곳에 취업할 순 없습니다.


SI, 솔루션, 서비스 회사의 차이와 장단점을 알고 계시다는 가정 하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비학원 대부분 소규모 SI에 취업할 정도로만 커리큘럼을 짜고 취업 연계도 그저 그런 곳들로 해줍니다.

구조적인 문제로 국비학원은 취업률로 국가에 지원을 받고 원생을 모집하기 때문에 무조건 질보다 양입니다. 


국비학원 강의가 쓰레기란 말이 아니라, 지원자가 없음으로 학원에 먼저 컨택해서 "사람 좀 보내주십쇼" 하는 회사에 갈 정도만 가르쳐준다는 의미입니다. 깊이의 문제입니다.


그 부족한 깊이를 채우기 위해 커리큘럼 외에 본인의 학습 계획을 세우시고 행동하셔야 합니다.


국비학원이 취업을 시켜주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개발자가 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독학 ? 국비학원 ? 부트캠프 ?


돈에 대한 장단점을 모두 제외하고 '성장 하기 좋은 환경'만을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부트캠프 > 국비학원 > 독학 순으로 추천 드립니다.


부트캠프의 경우 금전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단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멘토가 있냐 없냐의 차이는 의지와 열정만으로 메꾸기 어렵습니다. 

엉덩이 붙이고 하는 공부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정적인 시간 안에서 좋은 팀원들과 함께 협업하고, 실력 있는 멘토들에게 지식 뿐만 아니라 방향성까지 도움 받는 것은 취업에 큰 이점이 됩니다.

실제로 독학으로 공부한 제가 면접 후 피드백을 요청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협업 경험에 아쉬움이었고, 여러 번의 면접 끝에서야 취업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국비학원의 경우 여러분보다 못 한 분들이 팀으로 함께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높은 경쟁률로 시험을 통해 선발하는 국비학원을 제외하고는 신청만 하면 다 받아줍니다.

개발 '취업 잘된다구나' 하고 구글링 한번 안 해보고 온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여러분들을 방해하진 않겠지만 도움을 줄 일 또한 없을 겁니다.


사실 추천 순위에 대해서 확실하게 선을 그었지만, 의지만 있다면 어디서든 어떤 환경에서든 해낼 수 있습니다.
제 추천은 이왕이면 더 좋은 환경에서 잠재력을 모두 펼치라는 의미로 받아드려 주시길 바랍니다.



3. 연봉


이건 노력 여하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크겠지만 일반적으로 비전공자분들이 코테 준비 없이 수료 후 2달 이내에 취업한다고 가정 했을 때 !

요즘은 2600~3500 정도가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국비학원 연계 채용은 대략 2600~3000 정도가 평균인 것 같네요.


4. 공부 방법


목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웹 개발자 기준으론 프론트/백엔드를 빠르게 정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해당 목표에 대한 로드맵을 구글링 좀만 하시면 좋은 정보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구체적인 공부방법보단 약간의 팁만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얕게 많이 아는 것보다 깊게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 입장에선 메인 기술 스택에 대해서 깊게 잘 이해하는 사람이 좋지 이것 저것 아무리 많이 다뤄봐도 기본적인 수준에만 머무는 사람은 원하지 않습니다.


책보단 키보드를 많이 만지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학습 자료도 눈으로만 본다고 내 것이 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취업이 급하기 때문에 완벽히 이해하고 해야지 하면 늦습니다.

코드를 한 줄이라도 짤 수 있다면 책은 접어두고 바로 키보드를 두들기세요,

직접 문제와 부딪히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더 빠르게, 더 깊게 성장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비전공자라는 생각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비전공자도 전공자만큼 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전공자 분들보다 부족하지만요..

대신 그들이 4년 대학과정에서 배운 것을 감히 따라잡겠다란 마인드로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비전공자 취급 받는 것이 싫어서 전공자들은 C언어부터 배운다길래 C언어부터 독학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C언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지만 다른 언어를 배울 때 확실히 도움이 됐습니다.


5. 취업 준비


첫 번째로 이력서입니다.


이력서는 SI나 솔루션 중소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전통적인 이력서만 준비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스타트업에서 서비스 개발을 하고 싶다고 하시다면 노션 이력서 추천 드립니다.

많은 개발자분들이 좋은 노션 이력서를 공유해주셨습니다.

참고하셔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로 포트폴리오입니다.


비전공자로서 어필 할 수 있는 건 프로젝트 뿐입니다.

프로젝트의 코드를 PDF로 잘 정리하고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1차 완성 이후에도 꾸준히 리팩토링 한다거나, 신규 기능을 추가하는 노력은 담당자들이 매우 좋아합니다.

완성도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배포까지 2개 정도 하셨다면 취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마지노선은 넘겼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기업은 배포 경험 없어도 채용하는 곳이 꽤 있습니다. 아마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이 있거나 업무의 난이도가 낮거나로 추측 됩니다.)


세 번째로 면접입니다.


우선 보통 1차 실무진 면접 (기술 면접) 2차 임원진 면접 (인성 평가) 입니다.

기술 면접에서 보통 전공자분들과 많은 차이가 나게 됩니다.

다행히 신입 개발자에게 요구되는 기술 면접 질문의 범위는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

구글링을 통해 기술 면접 질문 리스트를 수집하시고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2차는 면접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정말 가기 싫은 회사여도 서류는 넣어보시고 해당 회사에겐 죄송하지만 면접 경험만이라도 챙기시길 추천 드립니다.

저도 정말 많은 면접에서 실패를 맛 봤지만 배운 것이 많습니다.

하면 할 수록 실력이 늘어납니다.


네 번째로 부가적인 노력입니다.


두 가지 블로그 운영과 깃헙 커밋 관리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취업에 큰 요소는 아닌 것 같으나 해서 나쁠 것도 없고 오히려 공부가 됩니다.

성실함과 열정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입니다.

그 외에도 오픈 소스에 기여하는 것도 있지만 이건 저도 못 했기 때문에  감히 드릴 말씀은 없으나, 개발 열정을 증명하기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멘탈 관리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했어도 공부한지 6개월 정도 만에 실무에 투입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저도 정말 수 없이 많은 거절을 당했고 그런 거절의 연속은 저의 멘탈을 아주 박살을 내버렸습니다.

여유를 가지시고 꾸준히 열심히 나아가시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올 겁니다. 

조급해함으로서 소중한 자기 자신을 갉아먹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걱정해서 해결 될 일은 걱정 안 해도 해결 되며, 해결 안 될 일은 아무리 걱정해도 해결 안 됩니다.


그리고 코테는 제가 과제형 코테만 진행하고 알고리즘 테스트 전형은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움 드릴 능력이 되지 않네요 ㅜ 죄송합니다.


 6. 채용 공고 찾기


키워드는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나 프레임워크로 검색하시는 것이 빠른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은 채용 플랫폼은 원티드, 로켓펀치, 프로그래머스, 잡플래닛, 점핏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 외의 기업은 회사 자체 채용 공고를 확인 하시거나 사람인, 잡코리아를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또한 국비학원도 제가 위에서 많이 비판하긴 했지만 당연히 좋은 학원도 존재합니다.

학원에서 연계 해주는 기업 중에 정말 제가 바라던 기업이 있을거구요,

저 때문에 편견 가지시지 않길 바랍니다.


제 생각엔 원티드의 경우 채용 공고 등록할 때 회사 규모에 제한이 있음으로 약간은 로켓펀치보다 허들이 높은 느낌이었습니다.


3줄 요약


1. 전공 여부 상관 없이 개발만 잘한다며 누구든 개발자가 될 수 있다.

2. 그치만 쉽지 않다.

3. 다들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정말 제 주관적이고 표현이 서툴러 오해 살만한 말을 많이 한 것 같은데 어떤 기업 어떤 직업 어떤 인종 어떤 사람도 비난할 목적은 없습니다.

혹여라도 제 글을 통해 특정 집단이나 사람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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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

  • ja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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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04:52:35 작성 2022-04-13 04:55:45 수정됨

    저도 이번에 프론트엔드 신입으로 자체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글쓴이가 하는말이 대부분 공감이 됩니다!


    저는 아직 출근전이지만, 제가 어떻게 해서 합격이 된건지 의문스러운 사람입니다..

    (놀리는게 아니라 정말로 이력이나 여러면에서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혹자는 임포스터 증후군이 아니냐 하시던데, 사실관계를 따져보면 흠흠..)


    저는 글쓴이보다 부족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전공 고졸인데 대학 입학조차 한 적 없고,

    나이도 조금 늦었다고 생각이 드는 올해 30이 되었고

    자격증은 전무하며, 국비지원을 수료는 했지만

    여러모로 고민과 생각이 많아 날린 시간이 많았음에도

    기술면접만으로 어찌저찌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술면접에서 모르는 질문이 너무 많이 나와서

    대부분에 질문에 "그 부분은 제가 공부가 부족한것 같습니다"라는 말을 연신 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저도 어떻게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취업에는 실력이 가장 우선이지만

    "운"이라는 요소도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운은 면접관과 추구하는 방향성이 같아서

    보이지 않는 가산점을 얻거나 하는 부분을 말합니다)


    제가 한 가지 팁을 드릴 수 있다면,

    면접이 한 개라도 잡혔을 때

    면접에서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어필해보세요!

    그리고 개발자라고 하는 직무를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세요!(+성장가능성)


    저는 이상한 답변을 하더라도 어조는 확실하게 하였던 부분이 있고,

    그간 일반 사무직종에서 쌓여있던 면접이나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활용하긴 했지만

    분명히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이 하나 쯤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고민 길게 하지마시고, 이력서를 최대한 많이 넣어보세요~

    떨어지는 곳도 많고 연락오는 곳도 생기다 보면 노하우가 쌓입니다

    (물론 저는 면접 자체를 거의 보지 못했고 서류탈락을 80개쯤 했습니다..)


    코테도 보고 과제도 해보고 경험을 쌓아보세요!

    (참고로 저는 아직 코테를 전혀 볼 실력이 안됩니다)

    그 경험들이 실패라고 해서 절대 낙담하지 마시고

    실패를 기회로 만들어보세요! 경험은 분명히 남는게 많습니다


    저는 지금 합격한 회사에서 기술면접 당시

    조금은 패기있게 피드백을 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았습니다

    담당자 분께서는 저의 면접 태도를 칭찬하시며 조심스럽지만 피드백을 드린다고 하시며

    저에게 "이론 공부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라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저는 당연스럽게도 그 말을 듣고 '좋은 경험이었다' 생각하며

    탈락이라고 마음 속으로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때로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준비하시느라고 고생많으시겠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없고,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다는 점을 잘 활용하시면

    누구나 좋은 곳에서 하고싶은 일을 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공부를 어떻게 진행하셔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최대한 많은 레퍼런스들을 참고해 보세요!

    백엔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프론트엔드는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는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느껴본 바로는, 백엔드는 공급이 많기 때문에 수준을 맞추기 어려울 수 있지만

    프론트엔드는 적정 수준이상이 되면 나름대로의 경쟁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이나 이름있는 스타트업을 노리신다면

    코테준비도 해야하고, 좀 더 많은 경력이 필요하겟죠!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그냥 진짜 아주 조금만 참고하세여)


    확실한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협업이 안되거나 인성 문제(?)가 있다면

    탈락을 할 수도 있고

    실력이 부족해도 협업이나 성장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사람이라면

    합격을 할 수도 있는 거겠죠!


    그러니까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쉽게 포기하지말고, 도전하고 실패하면서 경험치를 획득하세요!


    그 전에, 개발업무나 개발자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는 해야겠지만!

    대부분은 재미있어서 계속 하실거라 생각하기 때무네!


    솔직히 이제 합격 막 했는데,

    주제가 많이 많이 넘었슴미다

    그냥 다들 저보다 뛰어나시니까.. 자신감 좀 가지라는 말씀 드렸읍니다


    저도 취업에 성공한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해서

    더 좋은 더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려고합니다


    다들 취뽀하세여!

  • 난한놈만패
    1k
    2022-04-13 07:58:36

    이제 취뽀하셨는데

    백견 불어일타 라는 말을 벌써 깨우치시다니

    이분 크게 되실 분이군요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

  • Keaju
    111
    2022-04-13 08:57:00

    주위에 요즘 개발자가 잘나가지 않냐며, 국비를 다니겠다는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대신 그들이 4년 대학과정에서 배운 것을 감히 따라잡겠다란 마인드로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매우 공감하는 문장입니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배운 것들을 몇 개월 만에 따라 잡기는 쉽지 않겠지요. 그렇지만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 합니다.

  • 제운
    2k
    2022-04-13 09:06:35 작성 2022-04-13 09:08:54 수정됨

    좋은 글입니다. 이런 글을 저번에 알바경력은 다 쓸거고, SI는 절대 안가겠다는 사람이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개발과 상관없는 3개월, 6개월의 자잘한 알바경력은 차라리 안 쓰는게 이력서상 유리하다고 설명해줘도, 급발진만 하고, 댓글로 조언해주는 모든분에게 욕하던분이 계셨죠

  • 린개
    3
    2022-04-13 12:41:5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고졸에 20대 후반이라 시작하는데 용기 얻었습니다. 

  • mia0012
    2
    2022-04-18 13:32:41

    제가 2020년에 국비 학원 가기 전에 이런 글을 읽을 수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요..ㅎㅎ 

    정성스러운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말투도 너무 예쁘게 글을 잘 쓰시네요ㅠㅠ 글재주가 부럽습니다.

    2, 3, 4번 모두 꿀팁이네요ㅎㅎ

    이제 개발자로 일한지 2년차가 다 되어가지만 제가 국비지원 찾아보던 시절에 궁금했던 내용 요목조목 잘 정리해 주셔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잉어킹
    18
    2022-04-18 14:46:41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Boooob
    30
    2022-04-19 16:32:0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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