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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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23: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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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하다가 다시 정규직..


프리랜서로 몇년간 일하다가

다시 정규직으로 입사하신분 계신가요?

이전 다니던 회사처럼 si중소/중견 기업으로 갔을 시 

급여가 많이 줄어들것같은데 어떠신가요?


현재 6년차 중급인데 이번 계약 만료 후

다시 정규직으로 입사할까합니다..

이유는 설계분석부터 프로젝트 끝까지 하는 경험을 더 쌓고싶고, 같은 회사 시니어분들 보면서 어깨너머 배우려는 것도 있구요.. 

고급이 될 연차까지 있다가 다시 프리로 나올까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지금 단가를 받다가 정규직가면 거의 반으로 줄지않을까 생각돼서 고민되네요.. 하지만 정규직으로 들어가면 좋은 점도 분명해서 미래를 생각해서.. 이보 전진을 위한 한보후퇴라 생각해도 될지.. 아니면 프리로 계속 경력을 쌓아도 분석설계를 중급이 배워갈수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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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

  • 흰꿈둘
    1k
    2021-11-26 01:21:06
    저는  프리만 하니까..
    고급인데 분석설계 해본적이 없네요 ㅋ
    당장에 급여보다 나쁘지 않은 생각 같아요
  • 방황하는젊은이
    1k
    2021-11-26 02:02:28

    다시 정규직으로 간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 조용히살자
    4k
    2021-11-26 08:57:25

    지인이 월 700찍다가

    년봉 7000천 정도(복지비포함)에 

    정규직 이직했는데...

    돈만 놓고 봤을 때는 한숨이 나오는데

    휴가 처음 입사시 년차(15개)가 나오는게 좋다고 하네요.

    일 구하는 스트레스도 없고요.

    역시 돈 빼고는 정규직이 좋습니다.

    단... 회사 규모가 왠만큼 큰데를 가야합니다.

  • 심심한사부
    1k
    2021-11-26 09:19:19

    정규직도 좋은 자리로 가면 프리 시절보다 연봉을 더 받습니다.

    삶의 질도 많이 좋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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