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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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2 17:18:07 작성 2021-11-23 09:22:39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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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0

  • ghkdwls30
    2k
    2021-11-22 17:23:57

    "더이상 배울게 없다" 이곳에서는 3년차되고서 제가 팀장한테 했던말이네요

  • 세브라이드
    2k
    2021-11-22 17:39:43

    액수가 안맞아서 or 새로운걸 해보고 싶어서 or 큰 회사에 가고 싶어서

  • 아이디
    501
    2021-11-22 17:51:18 작성 2021-11-22 17:51:31 수정됨

    이직할거다.

    딴곳은 2배 준다더라.(구라지만)

    저는 이러고 나왔어요.

  • KIMYOUNGRAN
    381
    2021-11-22 18:08:46

    그냥 그만둡니다 ㅅㄱ 하면되죠뭐... 잡을려면 페이를 올려서라도 잡겟죠.. 

  • 독거소년
    4k
    2021-11-22 18:18:52

    여기보다 좋은 곳 돼서 그만두겠습니다. 하면 보통 안붙잡아요.

  • 에르딘트
    3k
    2021-11-22 18:38:25

    원만히라는 것에 얽매이지 마세요

    싸우며 나올 필욘 없지만 끌려다닐 이유도 없어요

  • h76
    575
    2021-11-22 18:55:34

    아직 얘기 못하고 있었는데 얘기하고 오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 kenu
    57k
    2021-11-22 22:23:27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좋은 기억들 잘 간직하겠습니다.

    더 해야 할 일이 있는 건 아는데, 매우 아쉽지만,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미안합니다.

    다시 좋은 기회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 하두
    12k
    2021-11-23 01:22:34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나중에 또 만나요.
  • 글펑감별사
    169
    2021-11-23 09:46:48

    이야.. 이렇게 글펑 많이한 사람 오랜만에 보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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