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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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06:55:55 작성 2021-11-11 07:02:17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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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개발자 적성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주관적인 생각)


컴퓨터 활용 능력 1급 실기 공부를 해보는 것입니다.


서식에 관련된 문제 말고, 함수를 짜서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개발자에게는 쉬운 문제이지만 

컴퓨터 활용 능력 1급 실기는 합격률 10프로대로 비전공자 분들에게는 어렵습니다.

(상시 시험이라,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무난히 딸 수는 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재미가 있었다거나  쉽게 느껴졌다면 

개발자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가 그랬습니다.

저는 쉽게 푼 건 아니지만 문제를 푸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지금 개발자 경력이 만 4년 정도 됐는데,

잘하진 못하지만,  적성엔 잘 맞는 것 같아 만족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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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

  • Qs
    661
    2021-11-11 07:54:30

    그럴수도 있겠네요.

    -1
  • 희희
    78
    2021-11-11 08:41:13

    컴활갖고 비전공자 전공자 하는건또 처음봐서 웃기네요 ㅋㅋㅋㅋ

  • 마린_7
    306
    2021-11-11 10:43:59

    대학 전공자들도 개발자로 진로를 100% 하지 않습니다.

    전공을 배우면서 문제들에 재미를 못 느꼈다거나 어려워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죠..

    문제를 풀어보는것도 방법인 것 같네요

  • 장독깨기
    3k
    2021-11-11 12:23:28

    html, css, js 인강 듣고 무작정 진입하는 것 보단 훨씬 좋아 보이는데요. :)

  • 우주로가고픈유성
    376
    2021-11-11 17:01:42 작성 2021-11-11 17:02:51 수정됨

    대학교 전공서적중에 Behrouz A. Forouzan이 쓴 Data Communication이라고 전공서적 있습니다.

    그거 그냥 쭉쭉 읽어가는게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시면 개발 적성있다고 보면됩니다.

    이런책이 읽어지면 Kubernetes 공식홈페이지 Document 줄줄줄 읽어지는 것이고 읽다보면

    UNIX 네트워크 시스템이 궁금해서 관련 대학서적 찾아서 보게되는 것이고.. 

    그러다가 뭔가 궁금한 것들이 있으면 대학교 전공중에 운영체제나 컴퓨터 구조까지 보는거죠.


    좀 더 프론트엔드쪽 적성인 사람들은 리펙토링같은 책을 찾아서 보는거죠.

    근데 컴활이 그렇게 어려운 공부인가요? 안 봐서 모르겠네. 


  • 낙락도
    106
    2021-11-11 17:14:55

    굳이 적성까지는 아닌거 같고,

    저도 비전공자로써 컴활2급따고, 시작했기때문에 
    맛보기 느낌으로는 괜찮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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