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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00:34:04 작성 2021-10-14 01:21:58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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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래 회장 유탑, 고객과의 신뢰의 형성을 강조


유탑 정병래 회장은 분양형 호텔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일부 호텔들이 코로나19, 운영 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계약자들에게 약속한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아 법적 분쟁을 야기하는 것이 심상치 않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 계약자와 단 한 차례의 분쟁이나 법적 소송이 발생하지 않은 호텔이 있다.
바로 ‘정병래 회장의 유탑호텔’이다.


문제가 되고 있는 호텔들의 경우 위탁 운영사가 분양자들에게 경영상의 어려움을 핑계로 계약된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고 이름이 비슷한 회사에 운영권을 여러 차례 승계해 불법적으로 호텔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이와 달리 정병래 회장의 유탑호텔은 현재 3개의 법인에서 연대 보증해 수익금 지급 의무를 각 호텔의 운영사에 한정하는 것이 아닌 유탑그룹 자사 법인에서도 끝까지 책임지고 이행함으로써 수분양자들을 위한 법적 보장 장치를 마련했다.




유탑호텔 정병래 회장은 유탑그룹의 호텔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해당 사업 분야를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 호텔 부지인 제주와 여수, 광주에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시설에 대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보수와 확충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위축되기 쉬운 시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전 지점의 서비스와 시설 보완을 위해 각종 부대시설을 새롭게 단장하여 운영에 힘을 쏟았으며 국내 관광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협업하여 각종 프로그램을 실행 중에 있다.
코로나19에도 높은 객실 점유율을 자랑하는가 하면 다양한 콘텐츠로 호텔의 가치와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호텔 내 일부 임대 시설 임차인들과의 고통 분담을 위해 임대료를 할인해준바 있으며 정병래 회장의 호텔이 위치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여수시, 전라남도, 한국장애인부모회 여수시지부 등에 총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유탑그룹 정병래 회장은 “분양형 호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만큼 호텔은 수분양자들이 불안함을 갖지 않기 위해 모든 장치를 마련해두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소통해가고 있다.
유탑호텔은 분양형 호텔의 롤모델로서 국내 10개, 해외 10개 호텔을 세워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닌 대한민국 관광업 발전에도 기여할 만한 레저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고 굳은 다짐을 전했다.


이로 인해 첫 호텔인 유탑 유블레스 호텔 제주의 수익금을 지급하기 시작한 2017년 9월부터 이어 개관한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 & 리조트와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 & 레지던스까지 정병래 회장은 세 호텔의 수분양자들에게 단 한 차례도 수익금을 미납하거나 미지급한 사례가 없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관광업이 큰 위기를 맞은 시기에도 유탑호텔 정병래 회장은 매달 계약에 따른 수익금을 지급해 수분양자들로부터 감사 공문을 받기도 했다.




유탑호텔 정병래 회장은 수분양자를 상호 협력 관계로 바라보며 수분양자들의 견해를 수용하기 위해 협의회에서 제기된 문제 사항을 항상 모니터링하고 이를 시정해나가고 있으며 타사들과는 다른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유탑호텔 정병래 회장은 유탑호텔로 종합건설사인 유탑그룹 (정병래 회장)이 40여년의 건설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7년부터 성장시켜온 신사업 분야이자 신규 호텔 레저 브랜드다.

현재 유탑호텔은 제주, 여수, 광주 총 3곳에 위치해 있다.



임대 보장의 리스크가 없는 분양형 호텔로서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해오고 있는 유탑호텔은 기존 호텔에서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주, 여수, 광주에 이어 4번째 호텔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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