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
529
2021-09-23 14:01:49
1
676

퇴직금


옆사람이 하청소속인데 계약해지당하고 한참뒤에

퇴직금 진정내니까 업체에서 바로 주겠다고 합의하고 천만원정도 받았는데

같이 해지당한 그 옆사람한테도 같이 청구하자고 했는데 그런거 하기싫다고 하면서 거절하고나서 

나중에 돈이 없는지 몇십만원 빌려달라고 했다는데

받아야 될걸 청구한사람이 잘못한건지

받아야 될걸 청구안한 사람이 잘못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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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댓글 1

  • 스쿨드
    2k
    2021-09-24 10:02:14

    각자 만족하면서 사는건데 누구의 잘못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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