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djwieq
10
2021-09-07 10: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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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시 전회사 퇴사이유..


전 회사 퇴사 이유가 여러가지였지만

대표적인 이유가

1. 개발인력 줄여놓고 충원을 안해줘서 나간인력들 일까지 다 하는거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2. 기획자가 있다가 퇴사했는데 그것도 충원을 안해줘서 개발자들이 기획까지 관여해야함

이 두개 이유로 나간건데...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도 될까요...? 물론 포장은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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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

  • cookker
    347
    2021-09-07 10:32:13

    아닙니다.

    전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보다

    본인의 성장/미래에 대한 비전 등에 대한 얘기를 주로 하는게 좋습니다.


  • ruinnel
    605
    2021-09-07 10:37:26

    1. 솔직한 이직 사유를 이야기한다.

      -> 면접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답변이 될 가능성이 큼.

    2. 자기 성장을 위해서라고 적당히 이야기한다.

      -> 안전빵...

  • gandhi
    102
    2021-09-07 10:38:39

    저는 이직면접때 ERP정도 크기의 시스템을
    개발자 2명이서 기획,설계,디자인(템플릿이용)까지
    담당해야하는 상황이라 이직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물론 면접관이 해결할려고 안해봤냐고 물어볼수도 있습니다.
    참고하고 들어가세요

  • kpy
    38
    2021-09-07 10:47:47 작성 2021-09-07 10:51:23 수정됨
    말씀하신 내용으로 답하셔도 좋으나 발음이나 음의 높낮이에 신경써서 흥분하거나 화가난, 자칫 부정적인 태도로 비추어지지 않도록 거울을 보면서 몇번 연습해보시고.
    기왕이면 위 내용에 대해 답안을 준비해가시는게 좋습니다. 가령, 그럼 xx씨는 우리회사에서도 동일한 이슈가 있으면 다시 이직하실건가요? 같은 질문이요.
    추가로 대답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퇴사의 책임을 일이 많아서, 업무가 어려워서, 원하는 업무가 아니여서 같이 본인의 책임으로 두지 마시고. 회사의 태도로 귀결시키도록 문장을 바꾸시는게 더 좋지않을까 싶네요. 
    예를들면. 일은 만족하였지만 회사에서 현장 인력을 줄여 업무가 가중된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었고 회사가 직원을 더 증원하는 노력을 하지 않아 몇차례 건의 후 퇴사결정을 내렸다 라던가요.
  • Oscar
    684
    2021-09-07 10:54:53

    합격에 이득인 답변도 좋겠죠.

    그러나 한편으로 퇴사 사유가 있는데 그 문제를 그대로 가진 회사는 피해야 서로 좋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퇴사 사유가 '경직된 조직 문화가 나와 맞지 않다'고 했을 때,

    그런 회사는 피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회사 입장에서도 '우리 회사는 다른 건 다 자유로우나 위계질서는 중요하게 생각해 그런 걸 중요시 하는 직원을 뽑고 싶다'고 한다면 위와 같은 사유로 퇴직한 면접자를 사양하겠죠.

    인상이 좋고 나쁨은 그 다음 문제라고 생각해서 저라면 솔직하게 답변할 것 같아요.

  • defult
    14k
    2021-09-07 12:12:03
    자신이 진짜 이 문제는 아닌것같으니 그런회사는 피하고 싶으면 그런부분을 명확히 말하시는거고
    (그렇다고 전회사 비하하는식의 문맥으로 말하는것은 안되고 자신과 안맞는다는 식으로 상호간에 안맞았다식으로 중의적인 표현을 해야함)

    이것만은 없어야 한다없이 취업만을 목적으로하시면 부정적인 요소로 호불호가 되는 퇴사사유는 말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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