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폭행범
2k
2021-08-10 21: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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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책임감



개발일정 조진거같을때,



야근한다, VS  조지던 말던 야근하라고 할때까지 안한다.



여러분은 전자,후자 중에 어디에 속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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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

  • 그래안그래
    1k
    2021-08-10 21:24:34

    퇴사예정이라면 후자.

  • kenu
    56k
    2021-08-10 21:38:17

    제 경우에는

    context(맥락) 에 따라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


  • 허수아비
    197
    2021-08-10 21:54:41

    일단 PM 또는 상사에게 알려 리스크를 사전에 알리고 그다음 일정을 연장하던 야근을 하던 할것 같네요.

  • Oscar
    666
    2021-08-10 22:30:14

    돈에 따라 다릅니다.

    급여가 결정권자가 더 높고 시키는 대로 하는 실무자는 더 적다면, 결정권자의 몫으로 넘깁니다.

    급여가 결정권자보다 실무자가 더 높고 실무자의 재량대로 했다면, 그 책임을 집니다.

    급여가 결정권자가 더 높은데 결정이 실무자의 재량이었다면 시스템의 탓이므로 책임지고 사퇴하고 다른데 알아봅니다.

    급여가 실무자가 더 높은데 결정권자가 시키는 대로 했다면 내가 병신이므로 책임지고 수습합니다.

  • 돌팅이
    139
    2021-08-10 22:47:37

    개발 일정이 본인의 일정을 말하시는 거라면 선택지 상관 없이 아웃풋을 내야죠.



  • 힘내라마소
    1k
    2021-08-11 08:44:54

    개발 일정이 납득이 가는 일정인데 내가 부족해서 밀린거다.

    => 야근.

    개발 일정 개판이여서 내가 죽어라 일해야 겨우 일정에 맞출 수 있다.

    => PM에게 일정 조정 요청.

    => PM이 안된다 하면 할 수 있는 만큼만 한다.

  • 10k
    2021-08-11 09:02:51

    빨리 공론화 시켜서 야근을 않하게 노력하지만

    해야한다면 야근을 하면서 보상을 달라고 한다. 

  • 꽃중년보넥스
    -1k
    2021-08-11 10:50:01

    하루, 이틀 야근해서 해결되면 야근.

    그 정도의 일이 아니면 집중근무(숨도 안쉬고 코딩)..


    컨펌 문제에서는 보여주기 필요.

    생산성 문제에서는 보여주기 보다는

    실질적인 결과를 추구.


    물론 경영진에서 이해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과오죠.

    최선을 다하고도 짤릴 수도 있습니다.


    머 어때요~^^ 딴 회사 가면 되지..

    어차피 안 될 사람들하고 가는 것보다

    다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는게 인생낭비가 적겠고.


    강물을 거스르지 않는다.

    물 들어오면 노 젓고, 물 빠지면 떠난다.

    안될 놈 붙잡지 않고, 될 놈 곁에 있는다.

    제 개똥철학입니다^^


    -1
  • Qs
    324
    2021-08-11 15:01:04

    무조건 후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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