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개발자4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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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11:37:24 작성 2021-07-22 11:39:38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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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푸념


일단은 이주전에 퇴사통보를 회사에 했구요.

인력을 구하고있어서 인수인계기간까지포함해서 1달 출근을 하기로했습니다.

문제는 아직까지 관공서 담당공무원에게 제가 퇴사한다는 얘기를 회사에서 안했다는 이야깁니다.

저는 1주전에 공무원에게 퇴사얘기를 했구요.

퇴사하는 마당에 새로운업무나 업무를 처리하는건 제생각에는 아닌거 같아서요.

근데 이제 pm한테 전화를 한다고 고객이 먼저 애기를하시네요.

일을 안한것도 아니고 한건 한대로 야근도 하고 그랬는데.

일을 안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입장인데..

걍 말하라고 하고 피엠한테 꺠지면 되겠죠?

무엇보다 신입을 혼자 파견보낸 회사라서요.

중급인데 초급으로 뻥튀기 해서 들어왔구요..

결국 1년채우고 퇴사통보를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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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

  • 마라토집착
    4k
    2021-07-22 11:40:47

    잘 하신듯 합니다.  

  • 신입개발자444호
    193
    2021-07-22 11:48:32

    @마라토집착

    잘한거겠죠? 연차도 15일 남았는데. 눈치보고있습니다. 이번주금요일이나 연차문제 이야기 하자고 회사에서 연락왔네요. 이렇게 퇴사과정이 느리고 답답한 경우는 처음봅니다. 근데 이주남았는데 애기안한건 회사가 문제가 있는거같네요..

  • 만년코더
    8k
    2021-07-22 11:58:39

    회사가 문제있는게 맞습니다.

    사실 공공쪽 하는 회사는 영세한 곳이 많아서 좀 답답하실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곳으로 가시길 

    파이팅

  • 힘내라마소
    1k
    2021-07-22 13:29:11

    퇴사 통보한 후에는 업무를 하는게 아니라 인수인계만 하는겁니다.

    도의상 남은 일거리 인수인계하는 것보다 내가 처리하는게 빠르니 겸사겸사 해주는거고요.

    공무원이 회사한테 뭐라 얘기하던 신경 안 쓰셔도 되고 회사에서 뭐라 하면 무시하세요.

  • 농어회장
    183
    2021-07-22 14:11:52
    LG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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