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_
3k
2021-07-16 23: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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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과 평화

요즘 양자이론에 조금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자는 양성자 주위를 돌고 그 크기는 매우 작습니다.

음의 전기를 띄지만 그건 입자이기 동시에 파동일수 있다는 전자의 중첩이론을 보면서

세상의 만물은 결국 결정의 순간이 오기전까진 존재하지 않는것일 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쟁은 평화를 양성하고 , 반대로 평화는 전쟁을 키우는 씨앗이 아닐까란 생각에

전쟁없는 평화는없고 평화 없는 전쟁은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양전자와 음전자가 발견되었듯 , 세상에는 무언가 조율의 에너지도 공존해서 유지되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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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illuza
    1k
    2021-07-17 00:12:02

    1. 전자는 양성자 주위를 돌지 않고 전자구름, 클라우드 형태로 보고 있습니다. (SW의 그 클라우드와도 같은 맥락) 전자 움직임이 워낙 예측 불허라 일부 도는 놈들도 있기는 합니다.

    2. 결정의 순간이 오기전까진 존재하지 않는것

    재미있는 표현인데 정확히 말하면 결정의 순간이 오기전까지는 모든 것이 존재하다는 것이 맞습니다. 결정의 순간 그 중 하나로 붕괴된다고 말합니다. (코펜하겐 해석)

    저는 React 이미지를 보면서 바로 양자역학이 떠올랐습니다. 양성자 주위에 전자가 일종의 오비탈을 이루고 있는데 만약 돌고 있다면 화살표 표시가 있어야 하지만 보이지 않는 걸 확인할수있죠.



  • ISA
    5k
    2021-07-17 14:48:56

    이젠 전쟁이야~

    시끄러 듣기조차 싫어 눈물이 마르도록 빌어 끝까지 갈게 두고봐 넌 날 잘 못 건드렸어
    사랑했던 우린데 그녀뿐인 나인데 왜 넌 왜 넌 내 여잘 건드려 No way

    툭툭 털고 난 일어나 당한만큼 너 두고봐 사랑 갖고 우정 갖고 장난치는 너 두고봐

    니 생각만해도 벌써 내 몸이 떨려와 널 용서못해 이제부터 넌

    전쟁이야 오 겁쟁이야 오 너 두고 봐 봐 너 그녀가 또 울잖아 오
    겁쟁이야 오 내 사랑 건드린 너 오 너 너 너 전쟁이야


    http://naver.me/5s9mihIU

  • illuza
    1k
    2021-07-17 17:42:32 작성 2021-07-17 17:46:41 수정됨

    제 얘기가 좀 지루했습니다...

    하지만 단 한 명이라도 흥미를 느껴 양자역학 책을 찾아보거나 React 로고를 본다면 만족합니다.

    (왜 React는 많고 많은 것 중에서 상관도 없는 양자역학을 로고로 사용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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