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뚱이
333
2021-07-16 18:36:59
34
1545

코딩 재능, 컴퓨터 띵킹


같은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냥 머리 좋은 사람이 잘하는건데 ㅋㅋㅋㅋㅋ. 특히 수학머리.

특히 컴퓨터 띵킹이라는건 그냥 수학적 논리력을 말하는건데 ㅋㅋㅋㅋ.

코딩하는데 필요한 특별한 지능영역이 있는줄 아는 사람들이 왤케 많은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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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4

  • defult
    13k
    2021-07-16 18:41:42

    세상에는 간단한 조건문과 반복문도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 하두
    12k
    2021-07-16 18:43:50
    장마 소나기가 내릴거 같아요.
  • 거글
    169
    2021-07-16 19:22:43 작성 2021-07-16 19:29:04 수정됨
    개발에 최적화된 재능이 있는거죠
    이상할게 뭐가 있나요
    세계최고의 농구선수가 골프도 잘할까요? 야구도 잘할까요?
    특별한 지능영역이라기 보다 개발하는데 필요한 영역이
    더욱 최적화된 사람이 있는법이죠
    머리 좋은 사람이 모든 학문을 잘한다는건 너무 1차원적인데요
    다른 예로 인서울대학 컴공이면 모두 개발을 잘 할까요? 적성에 맞지 않아서, 논리적인 사고나 분석력이 부족해서 등으로 개발자 포기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아요 그사람들은 머리가 나빠서 포기하는걸까요?
    주장하시는 내용에 대한 근거가 너무 부실하네요
  • 하하121
    458
    2021-07-16 19:28:11
    확실한건 일반적으로 공부 잘하는 사람이 개발도 잘합니다. 
  • 하하121
    458
    2021-07-16 20:35:19

    거글 안타깝지만 현실이 그래요. 호날두 메시가 농구 배우면 어지간한 일반인은 다 제낄껍니다. 그리고 보통 학문은 하나 잘하면 다른 것도 잘해요. 수학 1등급에 국어 9등급 이런 식으로 성적 안나옵니다. 예시로 카카오가 블라인드 채용 진행했는데도 인서울 대학생이 대부분 뽑힌걸로 충분히 증명됫다고 봅니다. 

  • 왕왕
    1k
    2021-07-16 21:25:52

    그 논리면 롤 잘하는 사람이 코딩도 잘하는 논리인데

  • 거글
    169
    2021-07-16 22:06:27 작성 2021-07-16 22:57:36 수정됨

    호날두 메시가 농구 배우면 일반인은 다 재낄꺼란 뇌피셜과 달리

    제가 위에 예시로 든 농구선수는 마이클조던 이야기고 실제로 증명도 된 사실이죠

    일반인이랑 비교를 왜 합니까? 호날두 메시가 농구를 배웠으면 농구선수랑 비교 해야지

    그리고 카카오 블라인드 채용했는데 인서울 대학생이 대부분 뽑혔다는건 어디서 나온 내용인가요?

    제가 알아보니 2018년 신입 채용당시 44명 최종합격자중

    인서울 24명 지방대 18명, 해외대학 2명 인걸로 나오는데 어딜봐서 대부분 인서울이죠?

    저 내용 외에 카카오에서 채용자 학벌을 공개한적이 있나요? 있으면 알려주세요

    물론 지능이 좋으면 전반적인 학문성취도나 이해도가 높을순 있죠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란 말입니다

    개발을 굉장히 잘하지만 영어, 수학을 잘 못하는 개발자가 꽤 많죠

    이런 사람을 머리가 좋다 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전 머리가 좋아서 잘한다고 하기보단

    개발에 특별한 재능이 있다라고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예시로 든게 전부 뇌피셜 아니면 근거없는 이야기인데

    제대로된 근거를 가지고 주장해주세요

  • 하하121
    458
    2021-07-17 00:21:01 작성 2021-07-17 00:23:06 수정됨

    아니 저기요;;; 인서울이 많이 잡아야 10-15%인데 44명 중 24명인거면 충분히 많은거지 뭔소리세요. 각종 전국 단위로 열리는 대회 좀 찾아보세요 삼성 알고리즘 대회, 코드 게이트, 데프콘, ICPC 등등 죄다 명문대 밭입니다. IT 기업 창립자들만 보더라도 설포카KY 구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11242.html

    블라인드로 뽑아봣자 기본보다 5프로 밖에 차이 안났어요 실제로도 

  • 둥뚱이
    333
    2021-07-17 00:52:15

    거글 수학머리 있는 애들한테 코딩 가르쳐 보세요. 못하는 애들 있나.

    -1
  • 둥뚱이
    333
    2021-07-17 00:53:22

    왕왕 님 롤 상위권 찍는 사람들 일반인 아닙니다. 그 사람들 머리 좋은 사람들이에요 ㅋㅋ. 

    -1
  • 거글
    169
    2021-07-17 02:10:03 작성 2021-07-17 02:16:52 수정됨

    아니 누가 명문대출신이 머리 나쁘다고 했나요?

    아니면 개발 못한다고 했나요? 

    머리 좋으면 개발 잘하는거 당연한거고 최상위 수준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

    개발 잘할 가능성이 높은건 당연한거죠

    근데 그게 다냐구요

    글쓴분은 개발자가 재능이 아니라 그냥 머리가 좋아서 잘하는거라고 말하는거고

    전 머리가 좋아서 잘하는것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고 말하는거고요

    카카오의 예는 전국 대학비율이 아니라 지원자 비율을 봐야 맞는거라고 보구요

    글쓴분 주장대로라면 인서울 24명, 지방대 18명이 아니라 인서울 지원자가 대부분 나와야

    맞는말 아닌가요? 저 공채에 인서울 24명만 지원했을까요? 저때 당시 지원자가

    1만명 정도라고 언급되어 있으니 적어도 인서울 인원이 1~2천명은 됐을텐데 왜 24명만 붙었을까요?

    떨어진 사람은 합격한 지방대생들보다 머리가 나빠서 떨어진거라고 보면 되는건가요?

    국영수 잘해서 인서울대학 IT 과 갔어도 개발에 필요한 적성과 재능이

    부족해서 진로 변경하는사람도 적진 않습니다

    단순히 머리가 좋으면 개발도 잘하며 재능같은건 없다는 명제 자체가 틀려먹어서 그거 지적하는거구요

    수학머리 있는 애들한테 코딩 가르쳐도 못하는애들 꽤 있구요

    롤 프로게이머 대부분이 중졸 내지는 고등학교 중퇴인데 도대체 그쪽이 생각하는 머리좋은 사람의

    기준은 뭔가요? 보통 특정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을 재능이 있다라고 하지 머리가 좋다라고

    하진 않을텐데요? 

    더이상 적어봐야 손가락만 아픈 수준인거 같아 더 글 안쓸게요

  • EM
    319
    2021-07-17 05:34:49 작성 2021-07-17 12:06:43 수정됨

    코딩을 많이 하게 되면 사고가 로봇화(?) 플로우차트 식으로 이프조건문... 변수 <= 새로운 변수; 등등 점점 바뀌는 것 같아요.. 회의 때도 무슨무슨 일을 하라고 알려주면 열을 알아 듣는 유연함이 필요한데;;;; 상세히 알려달라고 하나하나 테스트 케이스 물어보듯이 하나하나 질문하면 (비컴공자)사람들이 귀찮아 하더라고요.. 

    결론 코딩 많이 하면 기계화 될 뿐 똑똑해 지진 않습니다

  • 하하121
    458
    2021-07-17 08:31:01

    머리 얘기는 꺼낸적도 없습니다. 은근슬쩍 끼워넣지 마요. 제가 말하는건 학벌과 개발실력이 100%로는 아니여도 70-80%정도는 연관성이 있다는거고요. 

    ???: 인서울 나와도 논리적인 사고나 분석력이 부족해서 등으로 개발자 포기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아요

    ???: 누가 명문대출신이 머리 나쁘다고 했나요? 아니면 개발 못한다고 했나요?

    지금 본인 논리에 본인이 꼬리잡기 당하고 있는데요. "상당히 많아요"에서 "적진 않아요"로 은근 슬쩍 워딩을 바꾸지를 않나. 첫 댓글은 누가봐도 학벌과 개발이 무관하다는 뉘양스로 적어놓고 기사링크 가져오니까 노선을 트시네요

  • ISA
    5k
    2021-07-17 15:23:19

    취업이 힘들긴한가봐요.

  • illuza
    1k
    2021-07-17 19:36:17

    딴 소리같지만 기계화되는게 똑똑화되는 겁니다...

    마치 전광석화와 같은 번뜩이는 영감, 그러니까 처음과 끝만 보이는게 게 왠지 똑똑해보이고 재능있어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마치 마술사처럼)

    그 사이의 중간 과정은 결국 플로우차트입니다.



  • "Q"
    642
    2021-07-17 19:41:36

    컴퓨터 띵킹이라니..

    충격적인 단어네요.

    logical thinking 을 말하려던거 같아요

  • "Q"
    642
    2021-07-17 20:02:02 작성 2021-07-18 01:49:52 수정됨

    흠... 

    @거글 댓글 읽었는데

    하하님 말하신것처럼 인서울이 전국비율 10프로인데 44명중 24명이면 대단한거 맞습니다.

    Percentage index 로 계산하면

          인서울 : (24 / 44) * (100 / 10)  = 5.4

          지방대 : (16 / 44) * (100 / 90) = 0.4


    즉 가져오신 2018년도 채용 데이터로는 인서울이 압도적으로 선방한거죠

  • ISA
    5k
    2021-07-17 20:14:01
    솔직히 읽히는 그대로 말해드리면 다른 일자리 구하기 너무 힘들어서 타분야 준비하다가 개발하려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래도 차별화를 위해서 학력, 학벌이 좋으면 개발 잘한다는 인식을 얻고 싶어하는거 같다는게 솔직한 체감입니다... 컴퓨터적 사고도 그런 의미에서 자기가 잘한다고 주장하기 위한 도구구요.

    4년동안 개발 공부 열심히 했으면 어지간히 적성 안맞는거 아니면 잘해야 맞는거고 아니면 의미가 있나 싶어요. 잘하는 사람이 잘하거든요.
    그러다가 꾸준히 공부 안하면 물경력 소리 듣는거구요.

  • illuza
    1k
    2021-07-17 20:37:14 작성 2021-07-17 20:41:37 수정됨

    헐... 그렇게도 해석이 가능한가요.

    진심 단 한 번도 그런 생각 안해봤습니다.

    이래서 정치질하는 놈한테 혼자서 아무 이유도 모른채 당하는 거네요.

    근데 저도 되도않은 선민 의식(?) 이런거 싫어해서...



  • ISA
    5k
    2021-07-17 22:08:36

    글고 댓글에서 말하는 내용중 냉정히 말해서 인서울 비율 10프로라는 것도 어디서 온 데이터인지 모르겠지만

    지방대 사람들 모두를 개발자 지망생으로 묶어서 10프로 90프로로 본다거나 하는 방법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실 지원자 그것도 허수들 제외하고 그 중 비율이 10프로라면 유의미합니다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개발자를 목표로 하지는 않으니까요.

    솔직히 취업은 결국 많이 알아보고 잘 준비한 사람들이 유리하니 인서울 인프라가 더 좋다는 가정하에 전공을 했을시 좀 더 준비를 충실히 했을 확률이  더 높긴하죠..

    학벌이 실력의 80프로 정도 관련 있다는 주장은 사내 정치가 연상되긴하네요. 요 근래 이슈가 된 초록색 신ㅈㄱ도 서울대 출신에 라인을 잘서는데 인성, 실력 바닥이였다는게 블라발 소식이라 좀 좋아보이진 않네요.

  • 하하121
    458
    2021-07-17 23:22:15

    인서울 10-15프로는 애초에 대한민국에서 입시를 준비한 사람이면 모를수가 없습니다. 님 논리면 인서울 비율을 10프로 보다 더 낮춰야 되요. 학벌이 올라갈 수록 학사 취업률이 낮아지거든요. 

  • ISA
    5k
    2021-07-17 23:47:21 작성 2021-07-17 23:49:14 수정됨

    아니요. 애초에 해당 변인은 유의미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중국 인구 13억 넘는다고 축구선수 풀이 13억이 아닌것 과 동일합니다. 해당 시험에 진지하게 응한 인원에서 비율이 어느 정도되냐가 아니라서 무의미하다는 의미에요.


    해당 데이터에서 알 수 있는건 그냥 44명중 인서울 대학 비중이 24명이다 뿐입니다. ㅋㅋ 나머진 전부 뇌피셜인데 단순히 대학 정원으로 비교하는건 너무...; 어거지네요

  • 하하121
    458
    2021-07-18 00:00:13

    통계학에서 기본적으로 배우는 모집단과 표본집단 조차 부정을 하고 계시네요. 님 논리면 대한민국에서 하는 모든 여론 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5천만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하는게 아니니까요. 

  • ISA
    5k
    2021-07-18 00:14:38

    모집단, 표본집단을 논하기 전에 대학정원을 근거로 드는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전체집단에 대한 조사를 문제 삼은게 아니잖아요.

    댓글에서 들고 있는건 해당 시험에 응시한 인원중 어느 정도 비율이냐가 아니라 인서울 입학정원이 어느 정도이니 그에 따른 비율 만큼 다르다고 하는 논조인데 대학입학 인원 전원이 네카라쿠배나 개발쪽을 지향하는 경우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애초에 해당 데이터는 잘못된 필터라고 말하는겁니다.

  • 하하121
    458
    2021-07-18 00:23:24

    그래서 얘기했잔아요;;; 애초에 사기업 개발쪽이 아니면 공무원/공기업/은행/전문직/고시/대학원/로스쿨/의전원 등등으로 빠진다는 얘기인데 이건 오히려 명문대가 비율이 더 높다니까요? 이런 상식적인 얘기도 뇌피셜이라 할껍니까. 


  • ISA
    5k
    2021-07-18 00:38:42
    http://naver.me/IIqGROzp
    최신 인서울 정원 비율 40프로 입니다.
    애초에 원글에서 주장하는 10프로는 어디서 나온 데이터인지 불 명확하네요.

    공무원/공기업/은행/전문직/고시/대학원/로스쿨/의전

    원 댓글에서 드신 경우를 보면 단순히 인서울 입학 정원을 말하는 것 같은데 대학 가는 인구중 40프로가 정해져있습니다. 애초에 비율부터 잘못된 데이터이고(또는 다른 얘기를 하고 계시겠죠?)

    이중 컴퓨터 관련한 학과 전공하는 인원이나 비전공들 다 따지는건 오바이긴하지만 정말 모집단이니 표본 집단을 논하실거라면 인서울 학과의 개발관련 학과 와 지방대 개발관련 학과를 다 논해서 비율을 따지고 그중 개발자로 취업을 하는 (중도포기 제외) 경우는 따져야 최소한도로 해당 비율이 의미를 가집니다.

    그리고 애시당초 해당 비율이 나온다해도요.
    그건 해당 채용 응시 인원의 학벌에 대한 데이터가 아니에요. 모집단이고 표본이고 애초에 상관 관계도 없는 모델입니다.
     군인 전투력을 위해서 체력 평균을 낸다면서 공익이나 예비군(이건 애매하지만) 죄다 넣어서 체력평균을 내면 그게 정상적인 모델이 아닌거와 같습니다. 심지어 단순 대학정원이면 공익이나  예비군도 아닌 복무안하는 여성들까지 포함한거랑 비슷하네요.
  • 하하121
    458
    2021-07-18 00:59:03

    대체 저걸 속을거라고 생각해서 올린겁니까? 아니면 진심으로 40프로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최근들어 인구감소 때문에 입결이 급속히 낮아진거고요. 2010년경 입결표 찾아보시면 충분히 많이 나옵니다.

    인서울 개발관련 학과랑 지방대 개발관련 학과의 비율은 당연히 같겟지 그럼 무슨 인서울 컴공은 10명씩 뽑고 지방대 컴공은 20명씩 뽑습니까? 자꾸 상식선의 얘기를 부정하시면 점점 논지가 이상해져요. 

    그리고 공무원/공기업/은행/전문직/고시/대학원/로스쿨/의전 이것들 컴공 기준으로 얘기한겁니다. 컴공 나오면 대부분이 개발자로 가겟지 그럼 사무직으로 취업합니까?... 어짜피 경우는 2가지에요.

    1. 컴공 나와 개발자하는 비율이 인서울이 더 높다

    2. 아니다 지방대가 더 높다. 

    1번이면 그거야 말로 개발과 학벌이 비례한다는 증거고요 만약 2번이여도 인서울 학생이 훨씬 적은 숫자로 대다수의 공채를 차지했다는 의미이고요. 

  • ISA
    5k
    2021-07-18 01:18:46
    팩트만 답변해드릴게요.
    1. 누굴 속일 이유가 없다.
    2. 일반적으로 인서울이라고 말하는 수도권 대학들 비율이 근래에는 40프로를 유지했다. 앞으로도 그 정도 비율이 유지되도록 정원을 "줄일" 생각이다.
    그리고 과거 비율이 높다고한들 애시당초 해당 비율은 해당 시험 합격인원인 44명 중 24명이 인서울이라는 데이터에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
    3.인서울 대학보다 지방대가 많다. 그 근거는 입학 정원. 공식적으로 현재 입학정원이 40프로대 이니 인서울 이외 대학이 60프로는 차지한다. 무수히 많은 인원중 컴공 계열 정원이 유의미하다.
    다만 해당 인원의 경우 학과 정원이 정해져있기에 인원 분포가 늘어날시 비율이 줄어든다. 즉, 지방대 입학 인원중에는 컴공과 외 입학인원 비중이 늘어난다.
    4. 대댓글은 인신공격, 거짓 이분법 오류를 범하는 중이다.

    뭔 상식을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학벌이랑 개발 실력이 비례하거나  || 하지 않거나 아무 의미가 없는데...
    그게 엄청 중요한가봐요?더 이상 글은 안달겠습니다.
  • 하하121
    458
    2021-07-18 01:39:10

    1. 난 또 그냥 기사를 잘못본줄 알았는데 진심으로 인서울 = 수도권인줄 아는거였어요?..... 서울과 수도권의 차이점을 굳이 설명을 드려야되요? 

    3번은 아예 아무말 대잔치를 하고 있고 2번에 비율을 유지한다 적어놓고 3번에 컴공 비율이 줄어든다는건 대체 뭔 말입니까;;;; 이 분은 통계학을 아예 재창조를 하고 있고  "표본집단이 커지면 모집단과 일치한다" 라는 기본적인 개념을 부정을 하지 않나. 걍 짧고 쉽게 얘기하면 인서울에서 80%가 개발자로 전직하면 똑같이 지방대에서도 80%가 나온다 이 얘기입니다. 

    4. 본인은 신문 기사를 짜집기하면서 저는 인신공격하는 사람인가요? ㅋㅋㅋ 


  • 하하121
    458
    2021-07-18 01:44:46

    눈이 있으면 맨 위부터 차례대로 읽어보세요;;; 누가 먼저 시작을 했는지 본인이 먼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논쟁 시작해놓고 대체 뭔소리를 하는겁니까. 내가 하면 비판 남이하면 인신공격인가요

  • ISA
    5k
    2021-07-18 06:58:06 작성 2021-07-18 07:06:28 수정됨
    그러니까 본인은 좋은 학벌로 개발실력 인정 받아서 네카라 다니시고 계시나요? 1년 넘게 공부한 취준생 아니에요? 현업으로 안보여요.

    인신공격인 이유는 사람이 속인다. 즉 사기꾼으로 몰아서 한말이고. 계속 논점 흐리네요. 전 님에게 뭐라고 한적이 없는데요?
    계속 통계 원리 말하는데 기본적인 모집단도 잘못 설정해 놓고 뭔 통계드립입니까? 해당 표본들이 서로 관계가 없어요.;; 본인은 관계 있다고 보고 싶은거고
    왜 제 3의 선택지가 수두룩한데 본인이 보고 싶은 방향으로 이분화하는거죠? 그리고 본인한테 불리한 요소들은 왜 구렁이 담넘듯이 넘어가면서 ^^;

    글 잘 읽어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세요.
    이런 기본적인 것들까지 일일이 특정해야합니까?

    그리고 현재 사회에서 말하는 인서울은 수도권 포함입니다. 2018년에서 말하는 인서울이 수도권 포함된 개념일 확률이 더 높다는거고 이건 주장을 할려면 주장을 명확히 정의해야죠. 공공에서 사회적 합의가 된 언어를 자기 나름대로 재정의해서 주장할거면 기본적인건데...;

    토론이나 논증에 대한 기본도 안지키고 통계 기본 원리를 말하면서 확증편향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논리로 본인 주장을 강화하는데 뭐 어쩌라는거죠?

    여기서 학벌이 좋으면 개발실력이 좋다고 주장하면 본인 실력이 늘어나요? 아니면 기존에 실력보고 뽑던 사람들이 학벌보고 뽑아요?

    왜 통계 기본 원리 말하면서 논리적 오류는 하나도 모르는거죠? 대학에서 제일 기본적으로 또는 입학전에 기본으로 배우는게 논술이라고 알고 있는데? 넘 어이 없어서 좀 더 글 달았고 주말에 이런 쓰잘데기 없는걸로 시간낭비 하기 싫으니까 어떤 주장을 하셔도 답변 안할겁니다.

  • 하하121
    458
    2021-07-18 09:37:12 작성 2021-07-18 09:48:26 수정됨

    본인 주장에 자신이 있는거면 답글을 달고 아니면 안달겠져. 유치한 프레임 공격이나 하고 도망가는게 제일 비겁하네요 멀쩡한 사람을 갑자기 취업 장수생으로 만들고 있네요 이런게 바로 인신공격입니다 님아


    "솔직히 읽히는 그대로 말해드리면 다른 일자리 구하기 너무 힘들어서 타분야 준비하다가 개발하려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래도 차별화를 위해서 학력, 학벌이 좋으면 개발 잘한다는 인식을 얻고 싶어하는거 같다는게 솔직한 체감입니다... "

    이게 공격적인 말투가 아닌거면 사회성부터 의심해봐야겠네요. 

    인서울을 누가 수도권을 포함시킵니까;;;; 본인은 논리적 오류니 뭐니 하면서 이제는 기존의 단어 뜻까지 바꿔버리네요? 서울에다가 "인"을 붙이면 경기도가 되는 신기한 마술인가요.

    계속 논리논리 얘기하시는데 구체적으로 뭐가 어떻게 문제인건지는 답변이 전혀없네요. 


  • 하하121
    458
    2021-07-18 09:42:00

    추가로 설명드리자면 만약 인서울의 컴공 비율이 10프로다? 그럼 똑같이 지방대도 10프로로 나옵니다. 

  • row_column
    316
    2021-07-18 13:34:48
    웃음꽃 활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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