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이직했고 4년차입니다. 백엔드에서 AI엔지니어링 흔히 요즘 말하는 FDE직무로 이직했는데 16퍼센트 올려서 4500입니다. 협상 잘 한건가요?사내규정으로 내년도 연협에는 참여못하는데.. 흠 이걸 생각못하고있어서 더 아쉽기도하고여..뭔가 더 오를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5년 만에 다시 글 남깁니다. 로그인도 안하고 눈팅만 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OKKY에 로그인했다가 2021년에 제가 남겼던 글에 댓글 알림이 떠있더라구요 그 글을 다시 읽으니까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냐면요 결국 그때 합격한 중소 솔루션 업체에 입사했습니다. 초봉 3천에 졸업도 안 한 26살 풋내기가 교수님 소개로 덜컥 취업 했었습니다. 입사 한 달 만에 프로젝트에 투입됐고, 6개월 정도 수행한 뒤에는 회사 연구소
현재 웹앱 개발자로 취준중인 취준생이고 학점 4.3/4.5에 동아리 1회, 수상경력 2번, 학교 현장실습 1번, 프로젝트 4개, IOS 출시 1번 진행했었습니다. 원래는 중견정도를 목표로 했었으나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해서 괜찮은 중소가 있다면 들어가서 경력을 쌓을 마음도 있습니다. 어학을 딴 이후에 중견/대기업 공채를 써볼지, 아니면 괜찮은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경력을 쌓고 나올지 고민입니다. 만약 중소를 선택한다면 어디까지가 마지노선일지도 궁금합니다
몇달 전에 이직 성공한 28살 4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연봉은 4000인데 너무 적은거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적당한걸까요? 직전연봉이 3200이어서…
안녕하세요! 이직을 목표로, 이론 공부에서 그치지 않고 실전 면접 대응력까지 함께 키워나갈 오프라인 스터디원을 모집합니다. 발표 + 모의 면접을 통해 "말로 설명할 수 있는 실력"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이직/취업을 목표로 CS·백엔드 핵심 지식을 다시 다지고 싶으신 분 혼자 공부하면 늘어지고, 발표·검증 없이는 실력이 안 는다고 느끼시는 분 실제 면접에서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
책 읽고 작성된 코드나 문서 읽어보고 물론 다른 세션을 활용해서 책읽는것도 도움받고 코드나 문서 작성 혹은 이해하는데도 도움을 받곤 합니다. 책 읽는 여유가 많이 생기는거 같으면서도 아니면서도 그래도 아웃컴이 많이 늘어나는것 같으면서도 아니면서도 어쨋든 밀려오는 수많은 태스크들을 쳐내는 느낌이 태극권 같습니다. 경우엔 따라선 물론 남에게 토스 혹은 되돌려주기 서포트 해달라고 요청하기 가끔은 시간이 해결해주기 뭐 그런거 같네요 그래도 무료모델이라도 느리
안녕하세요. 한국어 앱의 영어 현지화 도구를 만들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저도 앱을 만들면서 느낀 건데, 영어권 출시할 때 가장 어색한 게 "번역"이 아니라 "사람이 안 쓰는 말"이었어요. 예를 들어: | 화면 | 구글 번역기 | 미국인이 실제로 쓰는 영어 | | 저장 완료 | "Saved" | "Changes saved" | | 에러 메시지 | "Cannot connect to serve
neovide ( nvim ) 같은 컨셉을 갖고, MCP내부서버탑제, 추가 렌더 레이어 기능 : 커맨드 탑제, 메인으로 쓰는 윈도우, 아치리눅스에 맞게 만들고 있네요~
프롬프팅 하는데 너무 많은걸 나한테 가르쳐 주시려고 함… 감사합니다~~~~ 근데 머리 터져유~~~
OKKY에서 진짜 토이 프로젝트라도 같이 할 사람 구하는 게 가능한가요? 너무 AI 의존이라…토이 프로젝트 같은 협업에서 어느정도 지식은 있어야 어려운 키워드가 나와도 막히지 않고 원활하게 회의가 이어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KCD x Ceph x OpenInfra Day Korea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년 9월 1일, 대한민국 오픈소스 생태계를 이끄는 세 개의 흐름이 하나의 바다에서 만납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9월 1일 (화) · 장소: 백범김구기념관 (서울 용산구 임정로 26) · 주최: Kubernetes Korea Group · Korea Ceph User Group · OpenInfra Korea User Group■ KEYN
KCD x Ceph x OpenInfra Day Korea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년 9월 1일, 대한민국 오픈소스 생태계를 이끄는 세 개의 흐름이 하나의 바다에서 만납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9월 1일 (화) · 장소: 백범김구기념관 (서울 용산구 임정로 26) · 주최: Kubernetes Korea Group · Korea Ceph User Group · OpenInfra Korea User Group■ KEYNO
오늘까지 월간 500 크레딧을 사용했는데 오늘 쓴 게 400이네요. 오늘 5.6 Terra 를 써서 그렇습니다. 루나를 쓰면 하루 종일 써도 크레딧 소비를 못 느낄 정도입니다. 그리고 성능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루나가 빨라서 좋다고 느낄 때도 있습니다.
10인 미만의 스타트업에 취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첫 출근때 장비 구매중인데 물량 이슈로 인해서 구입이 늦어진다고 일단 제 개인 노트북을 가져오라네요… 이런 경우는 처음 경험해보는데 이거 뭔가 쌔한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요즘 오키 글들을 보다 보면“프론트엔드만으로는 취업이 어렵다”, “다른 길을 준비하는 게 좋다”는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저는 만 27살이고, 1년이 조금 안 되는 프론트엔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주 작업과 온라인 사업을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퇴사했고, 현재는 저만의 브랜딩을 하면서 외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문의도 조금씩 들어오고 있고요. 다만 요즘 들어 그래도 본업으로는 직장을 다니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다
저는 2년제 전공(전공이라하기도 애매합니다 전문대라..) 부트캠프 Spring 백엔드 과정을 최근에 수료하고 지금은 cs공부와 프로젝트 분석 및 포토폴리오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포토폴리오를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할지 감이안와서 질문드립ㄴ니다. 현재는 초안은 notion에 작성중이고 제가 개인적으로 만든 프로젝트 한개 팀플 2개 이렇게 3개를 포토폴리오에 담아서 작성하려하는데 어떤식으로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도저히 감이 안와서 형님들께 이렇게 질문드
윈도우 앱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서식을 지우고 일반 형태로 복사 되는 앱 입니다. www.formatcutsoft.com
안녕하세요. 아이디어가 별로 없어 무엇을 만들까 하다가 간단하게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어떤 프로그램이든 다 되는 서식 지우고 복사 붙여넣기 가능한 윈도우 앱 입니다. www.formatcutsoft.com
저희 팀도 얼마 전까지는 영업/리드 관리는 Recatch, 근태나 휴가는 flex, 경비 정산은 gowid 등 각 기능별 전문 SaaS를 조합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성장하면서 툴 간에 데이터가 연동되지 않는 문제가 생기더군요.. 신규 프로젝트가 생길 때마다 여러 툴에 고객 정보를 중복 입력해야 하는 부분, 프로젝트별 실시간 손익을 확인하려면 결국 엑셀로 데이터를 모아 정산해야 하는 비효율이 반복됐습니다. 인원 증가에 따른 계정당 구독
◆ 공모 개요 ● 우리의 국립공원은 지금도 기후변화와 각종 환경 훼손의 영향을 받으며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넓은 자연을 인력 중심의 순찰만으로 지켜내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그 한계를 보완할 기술이 바로 여러분이 만들 위성영상·AI 기반 모니터링 모델입니다. ● 이번 대회에서는 1) 기후변화 지표종, 2) 산사태, 3) 불법 시설물, 4) 해안 쓰레기라는 4개 주제를 다루어, 참가자께서 관심 분야에 집중하며 문제 이해도와 모델 성능을 함께 높
교육과정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