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프로젝트 문의가 참 많이 들어와서 겪은 일입니다. 문의를 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싼값에 원하는 결과를 얻고들 싶어하는게 맞습니다만. 어처구니 없는 시장가격에 쓴웃음을 짓게 하네요.
개발기간에 따라 측정을 주로 하지만 어떤부분에 있어서는 개발기간이 적게 걸린다 하더라도 기술집약적인 부분은 값을 높게 측정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세상물정 모르는 의뢰인들과 상담하다보면 암걸릴것 같다는 느낌이 이렇게 오는구나 싶습니다.
플레시를 쓸수 없지만 플래시를 쓴것과 같은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와야 한다. 이부분만 되면 된다. 느낌은 페이스북처럼.. 하지만 조금더 간편하고 더 심플하게 ... 동영상으로 이미찍어놓은 게임화면을 유저 이벤트를 통해서 타겟 타임에 왔다갔다 그리고 딜레이는 없어야 한다. 등등 프로젝트 최소비용을 이야기 하면 비꼬기. 재미로 몇몇 프로젝트 했다가 이제는 그만 이라는 결론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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